Pekingese 페키니즈

애견/●애견 백과 2008. 8. 9. 10:34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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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 30~ 45cm
체중 : 2.7~ 6.4kg
색깔 : 모든 색이 가능.
용도 : 컴페니언


Pekingese

페키니즈는 티벳의 라사압소에서 유래 되었으며 고대 중국의 궁정에서 황제들의 총애를 받던 애완견으로서 기품이 있다. 1860년 제2차 아편전쟁 당시 영국군이 북경에 입성해 궁중에 남겨져 있던 페키니즈를 영국으로 데리고 돌아간 것이 계기가 되어 서구에도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 '북경'을 상징하는 개라하여 '페키니즈'라는 이름을 갖게 되었다.

중국 당나라 시대 이 견종에 관한 규법에서 표정의 특이함을 통해 중국의 기질을 나타내야 한다고 되어 있다. 이 견종은 독립심에 있어 사자를 닮아야 하고 예쁘고 우아하고 섬세하기 보다는 용기와 대담성을 가져야 하는데 가슴이 넓고 갈기가 풍성하므로 이러한 조건을 만족시키기에 충분한 외모를 갖추고 있다. 편식을 하는 경향이 있고 코를 심하게 골지만 아파트 생활에 적당하고 물건을 씹는 법은 없으며 큰 소리로 짓기 때 문에 경비견으로 적당하다.

외부인에게는 경계심이 강하지만 주인과 그 가족에게는 충성스럽고 다정하다. 반면에 자기 고집이 세어 제멋대로인 면이 있으므로 훈련을 시키는데에 어려움이 다른다.

동양적인 배경과 특색있는 성격으로 매혹적인 페키니스 Pekingese는 견의 세계에서 높은 지위를 차지하고 있다. 과거 페키니스 Pekingese는 원산지인 중국에서는 신성시되었고, 여러 가지 종류로 나눠지면서 아이보리색에서 붉은색을 띤 금색으로, 목엔 나무색으로 흩어진 생김새로 이어져 왔었다.
페키니스 Pekingese의 정확한 기원은 논쟁의 여지가 있다. 페키니스 Pekingese의 존재에 대해 처음으로 알려진 기록은 8세기 당나라때로 거슬러 올라간다. 페키니스의 시조는 순종으로만 유지되었고
왕족에 의해서만 길러졌으며, 페키니스의 절도죄는 사형에 처해졌다.

우리가 오늘날 보유하고 확실히 보전하려고 애쓰는 페키니스의 특성들은 과거 중국에서의 페키니스가 불린 세 가지 이름에서 뚜렷이 알 수 있다. 명백히 크고 무거워 보이는 앞모습과 묵직한 갈기 그리고 점차 좁아지는 뒷 모양새에 의해서 몇몇은 라이온 독이라고 불렸다.
두 번째 그룹은 페키니스의 두드러진 빨간 금빛 피모에 의해 "태양 견" (SUN DOG) 라고 불려진 것을 알 수 있다. 그렇게 오래 전부터 다른 많은 검붉은 빛을 가진 혈통들이 확인되었지만 오늘날에 우리는 셀 수 없는 "태양 견"를 볼 수 있다. 세 번째 이름은 "소매 견" (SLEEVE DOG) 이다. 왕족 가족들이 입고 다니던 소매속에 넣어 다니던 아주 작은 형태의 페키니스들에게만 불려졌다. 페키니스가 서양 세계에 도입된 것은 1800년 북경에서 왕궁이 영국인들에 의해 약탈되면서 부터 였다. 중국황제의 작은 어머니의 아파트 안의 포장 뒤에 있던 페키니스 다섯 마리가 발견되었다.

그것들은 명백히 그녀의 특별한 애완견들이었다. 그녀는 영국군들이 보는 앞에서 자살을 기도했다. 중국인들은 코카서스인들에게 페키니스를 넘겨주지 않고 모두 죽여버렸다. 영국인들에 의해 발견된 다섯 마리의 페키니스는 모두 다른 색깔이었다. 아양떨던 흰 얼룩무늬의 페키니스는 프리튼 섬으로 오면서 빅토리아 여왕에게 증정되었다.



1893년 로프터스 알렌이 체스터에서 보이기 까진 페키니스는 영국에선 공개되지 않았었다. 이 품종의 흠집을 데 없는 아름다움과 흥미있는 역사들이 중국에서 살아남은 순간부터 지금의 모습까지 오게됐다.

페키니스는 1906년 AKC에 처음 등록됐다. 동양개는 미국 개 애호가들에 의해 대번에 인기를 독차지하게 되었으며 그로 인해 1909년 AKC 에 정식으로 한 멤버가 되게 되었다.
서양땅으로의 횡단은 페키니스의 특성을 바꾸진 못했다. 페키니스는 완강히 격분하는 성격과 함께 주인에게 더 사랑받기 위한 품위도 함께 겸비하고 있었다. 그의 모든 몸짓은 개인적이고 왕과 같다. 그를 강아지 따위로 취급하는 것은 그에게 아주 큰 모욕이 될 것이다

. 페키니스는 다른 짐승들을 전혀 무서워하지 않으며 절대 꼬리를 말고 달리지 않는다. 페키니스는 넘치는 체력을 가지고 있으며, 알려진 것보다 훨씬 더 많은 혈통이 있다. 그리고 기르기도 아주 쉽다. 페키니스는 중국 성전에서 온 것을 토대로 살아가며 주인에게 충성을 다하는데 있다. 페키니스는 임무를 완벽하게 이행한다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페키니스의 공식적인 표준

일반적 외모 -
중국계의 혈통을 가진 페니키스는 귀여우면서도 개성있고 미와 우아함, 고상함도 있지만 담력, 대담성, 자존심과 투지 또한 내 하고 있다. 또, 지도력과 독립성에 있어선 사자와 비슷한 수준이다.

머리 -
묵직하며 넓고, 귀사이의 거리는 넓다.(둥근 모양은 이루지 않는다.) 두 눈 사이 또한 넓다. 옆에서 보면 완전히 평평하게 보인다.

코 - 코는 매우 짧고 넓으며, 비경의 색상은 검고, 평평하다

눈 - 눈은 크고 진하며 돌기하여 있다. 둥근 모양에 광택이 있다.

액단 -깊다.

귀 -
하트 모양이며 너무 높지 않으며, 귀끝이 구문보다 아래로는 내려가지 않으며 세워서도 안된다. 긴 장식털이 귀를 덮고 있다.

구문 -
매우 짧고, 넓고, 주름져 있으며 올라가거나 뾰족해서도 안된다. 강하고 넓은 턱을 가지고 있으며 다문 상태에서 치아가 보여선 안된다.

몸통 -
묵직한 앞모습과 탄력이 넘치는 갈비뼈를 갖고 넓은 가슴을 가지고 있다. 뒤쪽으로 감에따라 가볍게 되며 체장이 너무 길어서는 안된다. 사자와 같은 모양새와 수평한 배선을 나타낸다. 암컷에 있어서 체장 이 약간 길어도 허용된다.

다리 -
짧은 앞 다리, 견실한 어깨, 상완골은 휘어져 있은며 뒷다리가 경쾌 하고, 견고하고 강건해야 한다.

발 -
평탄하고 발가락은 바깥으로 뻗으며 둥그스럼하지 않다. 발목이 아닌 발바닥 위로 서지 않으면 안된다.

걸음걸이 -
대담하며 자유스러우면서도 위엄이 있다.

피모 - 길고 두터워 밑으로 처지며 곧고 말리거나 휘어짐이 없다. 도리어 거 칠면서 부드러운 촉감을 갖는다. 넓적다리, 꼬리, 발가락끝의 장식털은 길고 풍부하다.


목의 피모 -
풍부하고 어깨를 덮고 목주위에 풍성하게 말고 있다.

모색 -
모든색이 허용된다. 붉은색, 얼룩무늬, 검은색, 어두운 갈색, 황갈색,브린들, 흰색, 파티칼라가 자주 보인다. 검은 주둥이와 눈 언저리의 검은 테두리, 귀에 검은 선이 있는 것이 좋다.


출처<강이지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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