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와와

애견/●애견 백과 2008. 9. 22. 18:55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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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연령 : 10-14년
키 : 수컷 15-23cm, 암컷 15-20cm
체중 : 2.7kg 이하


역 사

세계 최소의 견종으로 견종명이 멕시코의 치와와시와 같은 것으로 일단 멕시코가 원산이라고는 하지만, 1880년대 중엽 미국인에 의해 미국 남서부에서 개량하여 고정되었습니다. 테치치라고 불리던 톨텍족이 사육하고 있던 견종과 차이니즈 크레스티드 독에 의하여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테치치는 현존하고 있지는 않지만, 그때 사육하던 비슷한 견종은 중미 일대에 있었던 듯하며, 콜롬부스가 큐바를 점령하였을 때 스페인 왕에게 소형으로 그다지 짖지 않는 사육견이 있었다는 것이 보고되어 있습니다. 톨텍족을 정복한 아즈텍족의 유적에서도 테치치 유물이 발굴되고 있기에 이 견종은 수백년에 걸쳐 혈통이 보존되고 있었다고 여겨집니다. 식용견이었다고 하는 설도 있습니다. 치와와가 미국 캔넬 클럽에 등록 된 것은 차이니즈 크레스티드 독보다 약 40년후인 1904년이었습니다.

이 품종은 1898년에 멕시코 Mexico에서 미국 USA으로 수입되었는데, 그 이전의 역사는 아직도 추측에 의존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이 개가 순수한 남아메리칸산 품종으로, 처음에는 잉카족에 의해 신성한 개로 사육되었고, 그 후 아즈텍족에 의해 이어져 내려온 개들의 후손인지, 스페인 정복자들에 의해 신세계에 반입되어 온 것인지, 최근 19세기에 접어들어 중국으로부터 반입되어 온 것인지 정확히 알 수가 없는 것입니다. 치와와의 조상에 대한 증거로는 톨텍(Toltec)시대의 우에호찡고 수도원의 조각과, 멕시코 Mexico에서 발굴된 작은 개의 유골이 있으며, 또 중국의 문장을 단 작은 개가 멀리 아시아로부터 건너왔다는 기록도 있습니다. 이 모든 가능성을 종합해 보면 이 품종은 한 종류의 개에서 생겨난 것이 아니라 고대시절 뿐아니라 비교적 최근에 존재하고 있던 몇 종류의 개들을 교배시켜 만든 것으로 여겨집니다.

성 격

기민하고 부단히 움직이며, 움직임이 민첩합니다.
치와와는 애교가 많고 품위가 있습니다. 그러나 작은 몸집에 비해 강한 성격을 가지고 있으며, 주인의 사랑을 독점하고자 하는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모 양

치와와는 애교가 많고 품위가 있습니다. 그러나 작은 몸집에 비해 강한 성격을 가지고 있으며, 주인의 사랑을 독점하고자 하는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개는 가장 작은 품종입니다. 귀는 크기가 크며 나팔꽃 모양으로 넓어지며, 눈은 크고 둥근데 두 눈이 상당히 멀리 떨어져 있습니다.

털과 색

부드럽고 매끄러운 털로 숱이 많으며, 광택이 있습니다. 목에 거친 털이 있으며 머리 위와 귀의 털은 매우 짧습니다. 모색은 펀, 블루, 쵸코렛, 블랙, 블랙 탄, 페드, 브론즈 등이 있으며, 모든 색을 허용합니다.
<롱 타입>
털은 길고 모질은 부드러우며, 직모이거나 약간 웨이브한 털로 눕혀져 있어야 합니다. 끝이 굽어 있어서도 안 됩니다. 귀와 목과 사지의 뒤쪽과 꼬리에는 충분한 피모가 있습니다.

장모종과 단모종 두 가지가 있는데 부드럽고 짧은 털을 가진 종과 부드럽고 긴 털을 가진 종이 있습니다. 털은 직모이거나 약간의 물결 모양입니다.

머 리

두개부는 충분히 둥그런 애플 돔형으로 볼과 턱은 살이 적다. 주둥이는 쐐기형으로 뭉툭합니다. 콧등은 곧으나 길지 않습니다. 코는 작고 약간 뾰쪽합니다. 코의 색은 브론즈 이외에는 모색에 준하고 암색일수록 좋습니다. 이빨은 희고 단단하며, 절단교합 또는 협상교합입니다. 눈은 둥글고 또렷하나 그다지 돌출하여 있지는 않습니다. 양쪽 눈의 간격은 떨어져 있습니다. 눈의 색은 암색, 루비색 또는 밝은 색이라도 괜찮습니다. 귀는 뾰쪽하며, 긴장하였을 때에는 세우고 쉴 때에는 약 45도 정도 기울어 있습니다.

약간 아치형이고 중간 정도의 길이입니다.

몸 통

기갑이 높고 발달하여 있으며, 등은 곧고 짧습니다. 엉덩이는 약간의 아치형이고 넓습니다. 어깨는 적당히 경사져 있고 전흉은 잘 발달하여 있습니다. 앞가슴은 둥그스름하고 팽팽합니다. 배는 타이트합니다.

꼬 리

적당한 길이이며, 위로 또는 좌우 한쪽으로 세우고 있고 등의 선에 접하는 정도로 유지합니다. 꼬리의 털은 전체의 피모와 잘 조화되어 있는 것이 좋습니다.

사 지

앞발은 곧고 발의 중간 관절은 몸통에 밀착하고 있으며, 발잔등은 탄력성이 있고 부드럽습니다. 발가락은 모으고 있으나 고양이발과 같지는 않습니다. 발가락 사이가 벌어져 있지 않습니다. 발톱은 단단하고 모색에 준하는 색이 좋습니다. 뒷발은 단단한 근육을 하고 있습니다. 종아리는 낮으며, 발가락, 발바닥과 발톱은 앞발과 거의 유사합니다.

걷는 모양

보폭은 짧으나 경쾌한 걸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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