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쌍의 테이블 다리로 구성되어 있으며, 테이블 상판에 끼우기만 하면 테이블이 완성된다. 스틸 소재로 에폭시 페인트를 사용하여 만들었으며 70kg까지의 무게를 지탱할 수 있다. 35cm 길이 제품은 커피 테이블용으로, 43cm 길이 제품은 사이드 테이블용으로 사용하면 된다.

 

16가지 컬러 중 원하는 대로 선택할 수 있어 더욱 편리한 이 제품은 현재 킥스타터(kickstarter) 웹사이트에서 펀드를 모집하고 있으며 2015년 6월 11일 출시될 예정이다. 55달러에 선주문이 가능하며 출시 후에는 60달러에 판매될 예정이다.

 

www.kickstarter.com




그네 모양의 의자와 테이블로 구성된 재미있는 테이블 의자세트, '스윙 테이블(Swing Table)'이 새로이 출시되었다.


스틸 소재의 프레임으로 만들어진 이 제품은 야외나 정원에 놓고 사용하기에 적당하며 7,790 달러에 판매되고 있다. 주문 후 8-12주 이후에 배달된다.


www.amazon.com

 


와우터 슈블린(Wouter Scheublin) 社는 이동이 편한 나무 테이블, 워킹 테이블(Walking Table)을 출시했다.


8개의 테이블 다리를 사용, 자연스러운 방법으로 이동하는 이 테이블은 한 방향으로만 움직인다. 호두나무 소재의 이 테이블은 현재 한정판으로 프라이비콜렉티(Priveekollektie)에서 독점판매 중이다.


http://www.wouterscheublin.com/



Live at Design Miami: Wouter Scheublin’s Walking Table from Designer Pages on Vimeo.

TAG 테이블
휴가철이나 공원 등에서 많이 보셨을법한 피크닉테이블입니다.
보기만 해도 여름휴가가 물씬 느껴지며 맛있는 고기를 먹는 생각이 절로 나는데여,
베란다나 정원, 시골마당등에 두어 기분을 한번 내보자구여~
방법은 어렵지 않으며 쏘송 30mm로 만들었습니다.야외에 사용하실일이 많으실테니, 방부용 스테인이나 락카 등으로 마무리 해주시면 내구성도 좋아지겠죠??
 


 
    재료사진 입니다. 패널식의 재료들로 먼저 전체적인 틀을 짜고 패널을 얹기만 하면 완성이 됩니다. 의외로 간단하죠?? 기본적인 틀 조립에는 와샤와 볼트가 사용되며 스패너로 고정해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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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단 먼저,측판이 되는 사이드의 형태가 오른쪽 사진과 같습니다. 두개를 겹쳐 조립하는 방법으로 이때 고정하는 재료가 바로 와샤와 볼트가 사용됩니다. 사진의 과정사진을 보시면 아~ 하고 이해가 가실겁니다.  



 
 
 
    볼트 고정한 모습과 작은 미니 스패너로 돌려주시면 됩니다. 똑같은 방법으로 한개더 만들어 줍니다. 철천지에서 판매하는 피크닉테이블은 지금까지의 과정을 작업하여 보내드리며 간단히 패널 얹어 고정하시는것만 하면 되게끔 편하게 제품화 하였습니다.  


 
 
 
    이제 볼트와 와샤로 고정한 측판 두개를 양쪽으로 세우고 가운데 사이에 패널을 얹어 고정을 해줍니다. 피스를 튼튼하게 박아주세요~  


 
 
 
    그런 다음 패널을 사진과 같이 얹어줍니다. 이 패널은 의자가 되는거구여~ 그 위쪽에 올려주시면 상판이 됩니다. 간격을 예쁘게 잘 띄어 고르게 배치해주세요. 패널에는 따로 나사구멍이 나 있지 않기 때문에 피스를 잘 고정해주어야 합니다. 패널 고정작업까지 끝났으면 완성입니다.상판 가운데 구멍을 뚫어 보내드립니다. 파라솔을 끼울수 있어요.  



 
 
 
    야외에 가져가 보았습니다. 방부용 화이트 스테인을 칠해주고 파란색 파라솔도 꽂아보았어요. 자연과 어울려 하나의 낭만이 이루어지는 순간이었습니다.^^ 베란다나 정원 시골 마당등에 두어 오란도란 앉아서 먹기도 하고 수다도 떨고 이런 공간 갖고 싶지 않으세요??    
 




 
 
인테리어소품,디자인가구,패브릭,리폼,DIY 천이백엠

글 : 철천지(
http://www.77g.com) | 제공 : 이지데이

피크닉테이블 제작설계도 첨부화일

공간과 인테리어 모두 살린 테이블

가 구 2009.01.06 00:49 Posted by livinginfo

저렴한 가격에 인테리어 디자인과 실용성을 감안한 사이트 테이블

■ Side table Grand Illu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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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뜻 보면 원탁테이블에 실크천을 얻어놓은 것 같은 이 제품은 디자이너 John Brauer의 작품으로 아크릴에 열을 가해 자연스러운 곡선 하나하나를 균형감 있게 만들었다. 테이블 내부에 조명을 장착해 인테리어 소품으로 활용하기에도 그만이고 주변 가구와도 잘 어울리게 설계했다. 아크릴 보호필름은 열에 약하므로 주의해야 한다. 가격은 48만원이다.

■ 로즈마리 매거진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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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에서 무료한 시간을 보낼 때 필요한 서적이나 잡지 등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사이드테이블이다. 화이트의 유럽풍 가구 스타일을 접목시킨 디자인을 가지고 있으며 라탄직조로 고급스러움을 강조했고 무독성페인트를 사용해 안전성을 고려했다. 재질은 MDF로 만들었으며 우레탄 몰딩을 적용해 내구성도 높였다. 가격은 4만 3,000원

■ 해바라기 패션테이블 핑키 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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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블에 몇 가지 소품을 올려놓다 보면 바닥으로 떨어져 파손될 위험이 적지 않다. 또한 손톱깎이, 반지, 목걸이, 휴대폰 등 분실하기 쉬운 물건도 테이블에 올려놓으면 깜빡 까먹고 잃어버릴 수 있다. 해바라기 패션테이블은 내부에 서랍이 달려 있어 각종 소품을 간편하게 보관할 수 있고 손쉽게 살펴볼 수 있도록 윗면을 유리로 만들었다. 또한 접이식이라 보관 및 이동도 간편하다. 가격은 4만 4,300원.

■ 달셀브 테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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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하고 실용적인 사이드 테이블을 원한다면 이 제품을 고려해보자. 달셀브 테이블은 원목으로 만들어 보기에도 따뜻한 느낌이 들도록 만들었으며 침대나 소파 옆에 두고 사용하기에 적당하다. 원목은 단단한 소나무로 만들어 파손 위험이 적고 밑부분에는 철 프레임이 달려 있어 무거운 물건을 올려놓을 수 있다. 허전한 공간에 하나쯤 마련해두면 제법 실용성이 높다. 사용자가 직접 조립해야 하는 제품으로 가격은 2만원이다.

자료제공 : 인테리어 쇼핑몰 천이백엠 (www.1200m.com)


크리스마스 테이블 세팅

주 방/생활가전 2008.12.22 02:19 Posted by 비회원

 
 
“ 포인트 컬러를 고른다면 집에 있는 그릇과 컵 중 가장 많이 소장하고 있는 컬러를 선택할 것. 만약 컬러의 선택이 고민이라면 블루, 퍼플, 블랙 계열의 컬러를 선택해 색다른 느낌의 크리스마스 테이블세팅을 연출해보자. 같은 컬러의 오너먼트나 저렴한 리본을 구입해 크리스마스 느낌을 준다. 한 가지 컬러가 심심하다면 두세 가지 컬러의 오너먼트를 이용해 재미를 줄 것. 센터피스는 화이트 계열의 은은한 색상으로 포인트 색이 더욱 돋보이게 만들면 세련된 테이블세팅을 연출할 수 있다.”

○ plate
기본적인 블랙 색상의 디너플레이트 위에 포인트 역할을 할 디저트플레이트를 얹는다. 그릇 중간에 실버 색상의 플레이트를 놓으면 크리스마스 느낌을 연출해준다. 블랙 색상의 디너플레이트는 이케아 제품으로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실버 색상의 플레이트는 자데코 제품, 블루 색상의 디저트플레이트는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 christmas ornament
플레이트 위나 테이블 위에 크리스마스 오너먼트를 올려주면 크리스마스 분위기 연출이 가능하다. 눈 결정체 모양의 오너먼트는 자데코 제품, 볼 모양의 오너먼트는 강남고속터미널 경부선 꽃시장 현대데코에서 구입.

○ tablecloth
테이블 위에 색으로 포인트를 주기 때문에 기본적인 컬러를 사용한다.

○ centerpiece

30cm 정도 되는 높이의 투명 꽃병에 물을 살짝 채운 뒤 두꺼운 양초를 넣으면 테이블의 무게 중심을 잡을 수 있다. 강남고속터미널 경부선 꽃시장에서 구입 가능.

○ flower
은은한 화이트 컬러를 가진
꽃을 선택해 크리스마스 오너먼트나 포인트가 되는 곳으로 시선이 가게 한다. 컬러가 있는 꽃을 원한다면 오너먼트는 심플한 컬러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 ribbon
리본은 따뜻한 느낌이 나는 공단끈으로 구입한다. 오너먼트와 연결해 네임 카드로 이용하거나 투명컵에 묶어 포인트를 준다. 강남고속터미널 경부선 꽃시장에서 구입 가능.

○ glass

세트로 된 물컵이나 와인잔이 충분하지 않다면 비슷한 컬러의 컵을 사용해도 된다. 컬러풀한 컵을 구하기 힘들다면 투명컵이나 와인잔으로 세팅하고, 투명 물병에 물을 채워 그릇과 같은 컬러의 물감을 타 센터피스로 사용해도 된다.
 

자료제공 essen (www.ibestbaby.co.kr)|진행 양연주|사진 김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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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렌제(Gorenje)사는 1950년 설립된 슬로베니아의 대표적인 가전업체로 뛰어난 품질과 혁신적인 가전제품의 제조 및 디자인 분야에서 고속성장을 이루고 브랜드 인지도를 구축해온 기업이다.


고렌제의 스마트테이블(SmarTable) 역시 혁신적인 디자인으로 눈길을 끈다. 이 제품은 독특한 디자인의 테이블로 테이블의 중앙 실린더 하단에 리모트컨트롤이 가능한 내장형 냉장고와 리프트가 결합되어 있다. 고렌제의 스마트테이블의 가장 큰 특징은 주방에 식탁을 놔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과감하게 탈피하고 집안 내 원하는 공간에 식탁을 위치시킬 수 있다는 점이다.


뿐만 아니라 와인이나 가벼운 음료가 놓인 스마트테이블의 플랫폼이 위로 올라오기 때문에 호스트는 게스트에게 작은 기쁨을 선사함으로써 멋진 디너파티를 열 수 있으므로 딱딱한 비즈니스 세팅을 좀 더 편안하고,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스마트테이블의 또 다른 강점은 유리, 스톤, 목재, 금속 등 다양한 소재로 제작이 가능하기 때문에 근사한 인테리어 가구로서의 기능도 충족시켜준다.


스마트테이블은 2006년 영국 런던에서 개최된 100% 디자인 페어(100 % Design Fair)에서 첫선을 보였다. 파이낸셜 타임즈(Financial Times)는 스마트테이블이 세계에서 유일한 ‘우수한 인테리어 보충제’라고 극찬한 바 있다. 그리고 2007년 스마트테이블은 파리 국제박람회(Foire de Paris)에서 일반 관객은 물론 디자인 전문가들로부터 찬사를 받았으며 디자인 혁신부분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또한 스마트테이블은 올해 프랑스 파리의 과학 산업 도시의 옵서버 전시회(Observeur exhibition of the Cite des Sciences)에서 관객상을 수상한 바 있다.


출처 http://www.gorenjegroup.com/en/news?nid=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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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의 두 디자이너 워드 헌팅(Ward Huting)과 제럴드 드 홉(Gerard de Hoop)이 디자인한 이 커피테이블은 캠프파이어의 느낌을 살려 제작되었다. 위쪽에서 보면 마치 하드드라이브처럼 보이는 이 테이블은 가운데에 초를 넣을 수 있어 시각, 촉각적으로 마치 캠프파이어를 하는 것과 같은 느낌을 준다. 또한 차나 퐁듀 등 음식물의 온도를 따뜻하게 유지할 수도 있다.


독특한 디자인은 보는 것만으로도 따뜻함과 편안함을 느낄 수 있으며 장식 효과 또한 크다. 커피테이블 외에도 식탁, 책상, 장식용 테이블 등 여러 용도로 활용 가능하다.


출처 Dvice

고급 프리미엄 좌식 노트북 테이블!

가 구 2008.01.05 22:30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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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 프리미엄 좌식 노트북 테이블<책상> .....Notebook Desk ....for Josee

유럽의 취향으로 ......

테이블 사이즈 67.2cm x 41.8cm x 높이 33cm 고강도 원목 솔리드 테이블


편리한 이동을 위한 최고급 무빙 디자인 캐스터 장착

시중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유럽 스타일의 100% 핸드 메이드 원목 웰빙 가구

상품 배송시 캐스터(바퀴)만 조립하시면 됩니다.

조금... 거칠어도 인체에는 무해하게 정성스럽게
천연 재료들과 순수 100% 핸드 메이드로만
제작된 가구입니다.

본 가구 상품에 도색된 페인트는 독일 BIOFA NATURPRODUKTE사와
프랑스 DYRUP & CO 사의 BONDEX 천연 수성 스테인으로 제품으로


유럽 장난감 규격 EN71.3 및 독일 공업규격 DIN 53160 내오염성에
합격한 식물성 수지로 화학용제를 함유하지 않은 안전한 제품으로
생산한 천연 페인트를 사용하여

유럽 풍의 최고급 파우더 코팅효과와
파스텔톤의 은은한 엔틱 취향을 살려줍니다.또한
인체에 무해하며 냄새가 없고 자극이 없습니다.

...designed by MTYPE

제품의 상세정보는 아래링크를 참조해주세요!


☞ 고급 프리미엄 좌식 노트북 테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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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yal Dulton 라이트골드의 고급스러움관 우아한 디자인 칸델라브라 테이블
사진출처<하우올린>

Red Cat 스태커블 티테이블(3 Color)

거 실/AV 2007.10.08 21:43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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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 Cat 스태커블 티테이블(3 Color)
사진출처<하우올린(hauolin)>

만지면 깜박 거리는 led 커피 테이블

가 구 2007.10.01 23:22 Posted by 비회원

만지면 깜박 거리는 led 커피 테이블

Doca, Flatpack 커피테이블

가 구 2007.09.23 21:00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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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파엘SimoesMiranda 브라질 디자이너는 녹색 디자인을 창조하는origami의 조각  flatpack마분지로 커피용 탁자에 그의 디자인 재능을 디자인하여 새로운 테이블컨셉을 만들어낸다. 2005년에 밀라노 가구 박람회에 선보인 이 테이블은 확실히 기능, 장식적인 디자인 그리고 간단한 마분지로 복잡한,load-bearing디자인으로 변형시킨 방법을 통해 새로운 디자인 체개를 보여주었다.

출처< 서울전문학교>

미래형 I-Beam 테이블

가 구 2007.09.20 09:30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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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들은 색상이 우리의 감각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이해하고 이에 따라 자신들의 제품을 재정의 해왔다. 여러 다양한 문화들은 다양한 색상이 개인의 감정에 끼치는 영향을 고려한다. 그렇기 때문에 공공장소, 일터, 교육 기관, 병원 등이 색상을 결정할 때에는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게 된다.


Azin Valy와 Suzan Wines가 뉴욕에 설립한 건축/디자인 회사인 I-Beam Design은 어디에 놓던지 사용자의 기분을 좋게 해줄 수 있는 새로운 책상을 개발했다. I-Beam 테이블이라 불리는 이 제품은 표면이 무광 벌집 모양 폴리탄산 에스테르로 되어 있으며 그 아래에 LED 등이 고정되어 있다.


LED 등의 전원을 키면 부드럽고 기분을 안정시켜주는 불빛이 흘러나온다. 7가지 색상의 LED 등 덕분에 원하는 색상을 고를 수 있으며 책상 위의 다이얼을 눌러서 색상을 바꿀 수 있다.


출처 Bornrich

http://www.bornrich.org/entry/the-futuristically-designed-i-beam-table/

자동청소기능이 있는 카타즈퀘 테이블

가 구 2007.09.05 00:54 Posted by 비회원
자동청소기능이 있는 카타즈퀘 테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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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주퀘(Katazukue) 또는 타이디 테이블(Tidy Table)은 매우 효율적인 자동청소기능을 목적으로 디자인 되었다. 방식은 간단하다. 책상 위에 두 개의 컨베이어 벨트가 부착되어 있고 청소시에는 이 강력한 벨트가 서로 반대방향으로 움직인다.


청소가 끝난 뒤, 책상 위는 말끔해 지겠지만 책상 밑이나 주변은 아마도 쓰레기 더미가 될지도 모른다. 물론 그럴일은 없겠지만, 집안 곳곳에 컨베이어 벨트가 있어 쓰레기더미가 이웃집의 정원으로만 가지 않는다면 이는 전혀 문제될 것이 없을 것이다.


독특한 컨셉을 지닌 제품이 다 그러하듯이 이 테이블 역시 어떤 사연을 가지고 등장하였다.


‘우리의 하루 일과에서 같은 가구와 같은 공간을 서로 다른 목적으로 사용하는 점이 매우 흥미로웠다. 일례로 하나의 테이블이 아침에는 식탁으로 사용되고 낮에는 작업용 책상으로 사용되고 밤에는 친구들과 모여 담화를 나눌 수 있는 곳으로 활용되는 것을 들 수 있다.

하나의 테이블이 이처럼 다양한 용도로 활용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나에게는 매우 흥미로운 것이었다.

카타즈퀘는 하루 일과 중, 여러 가지 용도로 사용되는 테이블을 보다 쉽고 빠르게 정리하고자 하는 목적에서 디자인 되었다.'


출처 Ohgizmo

http://www.ohgizmo.com/2007/08/21/self-cleaning-katazukue-table/
 



헬스 푸드 테이블

주 방/생활가전 2007.08.22 23:17 Posted by 비회원
여름철 삼복만 챙겨도 세 번은 가족을 위한 보양 요리를 준비하게 된다. 이때 센스를 더해 보양 요리를 차리면 가족들에게 먹는 즐거움에 보는 즐거움까지 선사할 수 있다. 모던한 오리엔탈 테이블 위에 건강을 담는 감각적인 세팅 노하우.

suggestion 1 모던한 한식기 쇼핑 가이드

“한식 테이블을 모던하게 꾸미려면 오리엔탈 디테일을 모던하게 디자인한 제품을 고르는 것이 포인트죠. 패턴은 동양적인데 디자인은 심플한 것도 있고 투박한 질그릇 느낌이 나지만 컬러는 강하게 터치하는 등 다양한 식기가 많아요. 주방 소품 하나에서도 모던한 감각과 오리엔탈 느낌을 함께 느낄 수 있어 다양한 테이블 세팅이 가능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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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_오리엔탈 패턴
요즘은 패턴을 이용한 그릇이 인기를 끌고 있다. 기존의 패턴들이 유럽 스타일에 편중되어 있었다면 요즘은 오리엔탈 느낌을 더한 패턴을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다. 오리엔탈 스타일을 세련되게 표현하기 위해 나비나 꽃, 가지 등을 사실적으로 표현하지 않고 단순화시켜 세련된 느낌을 준다.

1 스틸 소반에 심플하게 디자인하고 실크 스크린으로 꽃무늬 패턴을 주어 예스러운 정감을 느끼게 하는 소반. 꽃 이외에 그린 컬러에 나비 패턴을 그린 제품도 있다.
2 나비와 나뭇가지 등의 오리엔탈 패턴을 블랙&화이트 컬러만으로 믹스해 모던한 느낌을 한껏 살린 플레이트.

2 _컬러&문양 포인트 한식기
보양식을 차릴 때 가장 어울리는 그릇은 한식기. 하지만 투박하면서 질그릇 느낌이 강한 그릇은 모던한 분위기가 나지 않는다. 따라서 강한 컬러를 입히거나 깔끔한 문양을 넣은 그릇을 구입하는 것이 좋다.

1 블랙&화이트 질그릇으로 사이즈가 다양해 큰 볼은 메인 음식을 담기에 좋고, 작은 그릇은 개인 그릇으로 활용하기에 좋다.
2 두꺼운 질그릇에 네이비블루와 어두운 레드 컬러를 입힌 볼과 접시는 개인 그릇으로 서브하기에 좋다.

3 _블랙&화이트 컬러
모던한 스타일은 블랙&화이트 컬러를 활용하면 쉽게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이때 너무 심플한 디자인보다는 독특한 라인의 그릇을 준비해야 여러 가지 스타일에 고루 활용할 수 있다.

1 뚝배기를 연상시키는 질그릇은 투박하지만 심플한 모양이라 모던한 스타일을 연출하기 좋다.
2 독특한 모양의 사각 볼은 모던한 분위기가 나지만 삼계탕 등의 한식을 담기에도 무난해 활용도가 높다.


suggestion 2 모던 그릇+오리엔탈 소반으로 꾸민 좌식 테이블

“테이블이 아닌 소반에 음식을 담아 내면 우리에게 친숙한 빈티지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어요. 매일 먹는 식사도 특별한 분위기로 연출하면 즐거운 이벤트가 되지요. 어릴 적 추억을 떠올리는 소반을 활용하면 평범한 음식도 특별하게 느껴진답니다. 소반에 메인 음식인 삼계탕을 큰 볼에 담아 올리고 다른 반찬 없이 후식으로 먹을 오미자를 곁들이면 평범하기 쉬운 상차림이 화사한 테이블로 바뀐답니다.”


setting idea
작은 소반으로 좌식 테이블을 꾸밀 때는 상이 좁은 것을 고려해 기본적인 테이블 웨어만 챙기면 된다. 깨끗한 마 소재 냅킨을 곁들이고 수저 세트를 놓으면 간단하게 격식을 차린 듯한 느낌을 낼 수 있다.

이때 소반 위에 단아한 느낌을 주는 스파트 꽃가지 한 줄기만 걸쳐놓는다. 한식으로 테이블을 꾸밀 때는 화려한 컬러나 꽃송이가 많이 달린 꽃보다 은은한 매력을 풍기는 밝은 컬러의 꽃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suggestion 3 오리엔탈 그릇+블랙&화이트로 꾸민 모던 테이블

“모던한 분위기를 연출할 때 기본적으로 준비해야 하는 것이 블랙&화이트 그릇들이에요. 질감은 다르지만 모두 같은 컬러로 매치하면 심플한 느낌을 살릴 수 있답니다. 센터피스는 여러 종류의 꽃보다는 커다란 수국 하나로 포인트를 주는 것이 좋아요.

보쌈을 찍어 먹는 새우젓과 간장 등을 유리로 된 찻잔에 담아 색다르게 연출해보는 것도 좋겠지요. 테이블 중앙에 한식 분위기를 더할 수 있는 모시손보 등을 놓으면 테이블을 한식 스타일로 표현할 수 있어요.”


setting idea
밥이 있는 테이블을 꾸밀 때는 개인 그릇으로 플레이트와 볼을 함께 놓아 밥과 반찬을 따로 덜어 먹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다. 개인 그릇은 볼과 플레이트 컬러가 서로 대비되도록 블랙과 화이트를 믹스한다. 가운데 놓은 사각 모시손보와 어울리도록 냅킨도 마 소재를 사용하는 것이 좋으며, 젓가락도 같은 분위기로 맞추면 주부의 센스가 빛을 발한다.


자료제공 essen|사진 김현희|진행 신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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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밖의 장소라도 좋다! 사이드 테이블의 다양한 연출법

사이드 테이블만큼 다양한 공간에 배치할 수 있는 가구가 있을까.

늘 똑같은 집 안 풍경에 싫증났다면 사이드 테이블을 요리조리 옮겨볼 것.

공간 연출법과 함께 감각적인 디자인의 사이드 테이블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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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리안 콘솔 51×70×35cm 12만원, 디노데코.

캉 스탠드 베이지 7만8천원·타원 화이트 액자 1만5천원, 담집.

화장대 옆에 두고 사용

화장대 옆에 꼭 필요한 사이드 테이블.

메이크업하면서 차 한 잔이라도 마시려면 꼭 필요하다.

높낮이 조절이 가능해 실용적인 제품으로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스타일이 특징.

모던 높낮이 조절 사이드 티테이블 50×57×50cm 32만원, 체리쉬.

공간에 어울리게 연출

쉽게 발견하기 힘든 가죽 소재

사이드 테이블은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기에 그만이다.

클래식 가구 옆에 놓아두니 특별히 꾸미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분위기가 맞춰진다.

다목적 침대 협탁 60×50×40cm 25만원, 체리쉬.

테이블 밑 미니 왜건

앙증맞은 미니 왜건은 어느 곳에 두어도 부담이 없다.

사용하지 않을 때는 테이블 밑에 쏙 밀어 넣었다가 필요할 때는 꺼내어

보조 수납용으로 사용해도 좋다.

반투명 레일 사이드 테이블 45×58.5×45cm 28만원, 체리쉬. 메탈 주방 저울 2만6천원, 담집.

벽과 벽 사이 포인트로

빨간색의 사이드 테이블.

심플하고 스타일리시해 칙칙한 공간을 산뜻하게 바꿔준다.

눕혀서 소파 테이블로도 활용할 수 있는 매력적인 제품.

다목적 사이드 소파 테이블 72×43×43.7cm 28만원, 체리쉬. 레드 전화기 7만3천원, 담집.

빈 벽에 갤러리처럼

반드시 실용적으로 사용해야 할 필요는 없다.

빈 벽에 놓고 액자를 올려 갤러리 공간처럼 연출해볼 것.

부드러운 곡선이 세련된 사이드 테이블.

Chateau Bedside Table Cream 60×70×70cm 51만원,

루이앤모엣. 앤티크 새장 3만4천원, 담집.

서랍장 옆에 배치

서랍장은 의외로 수납력이 부실한 경우가 많다.

선반 형식의 사이드 테이블은 자질구레한 소품을 정리하기에 좋다.

Parisian Sidetable Square White 60×65×55cm 40만원,

루이앤모엣. 화병 2만원, CD 플레이어 15만원, 담집.

침대 옆 공간을 활용

미니 스탠드나 물컵 정도의 침대 주변 필수품을 올려놓는다.

은은한 나뭇결이 살아 있는 로맨틱 스타일의 사이드 테이블.

부드러운 곡선 라인이 세련된 분위기.

아이리스 사이드 테이블 45×65×35cm 16만원, 디노데코. 스탠드 4만8천원, 담집.

구석 공간에 장식용 콘솔로

벽과 벽 사이 애매하게 남은 공간이

허전하게 느껴질 때 사이드 테이블을 활용한다.

낡은 듯한 질감으로 마감한 사이드 테이블.

바로크 사이드 테이블 59×75×41cm 35만원,

디노데코. 플립 시계 7만6천원, 블랙 폰 17만5천원, 담집.

욕실 용품을 간편하게

욕실 옆에 사이드 테이블을 놓아 자주 쓰는

욕실 용품을 편하게 수납할 수 있도록 했다.

테이블 위에 향긋한 허브를 두어 공간에 생동감을 더하자.

작고 가벼워서 이동이 간편한 사이드 테이블은 스타일리스트 제작품.

소파 끝에 보조 테이블로

등받이 없는 소파 옆에 테이블이 있으면

차를 마시거나 책을 읽을 때 편하게 활용할 수 있다.

심플한 디자인으로 현대적 감각을 더한

원형 테이블. Parisian Sidetable Round White 50×61×50cm 39만원,

루이앤모엣. 전화기 6만9천5백원, 담집.


주방 보조 수납용으로 두기

항상 넘치는 주방 용품을 위해 보조 수납용으로 사용.

서랍이 있어 커틀러리 같은 자잘한 소품을 넣기 좋은

화이트 사이드 테이블. Maison Bedside Table 50×70×40cm 49만원,

루이앤모엣. 오일포트 2만2천원, 고깔 보관 용기 2만2천원, 담집.

현관 옆 미니 화단으로

현관 입구에 사이드 테이블을 놓고 화분을 올려 미니 화단으로 꾸며보자.

잡지나 신문을 꽂을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

사이드 테이블 57×60×20cm 10만5천원, 담집.

원목 박스 브라운&화이트 각각 1만9천원, 그린 미니장 2만5천원, 담집.

소품 / 체리쉬(02-307-4200, ·루이앤모엣(02-781-9060)·루이앤모엣(02-781-9060) ·디노데코(02-542-8079)·담집(032-420-1080) 스타일리스트 / 최윤미 진행 / 정지연 기자 사진 / 원상희


정원이 없는 집이 대부분인 현실에서 베란다는 쉼터와 여유 공간이 될 수 있다. 겨우내 추워 방치해 두었던 베란다 공간에 어울리는 가구 하나 놓아 보자. 디자인은 물론 실용성과 편리함까지 갖춘 테이블과 의자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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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레드 컬러의 체크 패턴과 연두색 라인의 조화가 산뜻해 공간을 밝고 경쾌하게 만들어 준다. 테이블과 의자 2개가 한 세트. 8만8천원, 1300K.
2 필립스탁의 유머러스한 디자인의 최절정을 보여 주는 난장이 스툴 Attila. 백설공주와 일곱 난장이 동화에서 영감을 얻은 것으로 아이들이 참 좋아할 듯. 29만7천원, 제인인터내셔널.
3 햇빛, 습기 등 수시로 변하는 기후에 잘 견디는 것이 특징인 제품. 산화 방지 코팅이 되어 있어 야외 공간에서 사용해도 녹슬지 않는다. 의자의 앉는 부분에는 우드 패널로 장식해 차가움을 덜었다. 가격 미정, 이엠유 코리아.
4 비비드한 옐로 컬러가 시선을 끄는 폴딩 체어. 팔걸이 디자인이 독특하다. 폴리프로필렌 소재라 야외 공간에 놓아도 부담 없고, 가벼워서 접었다 폈다 하기 쉽다. 33만원, 제인인터내셔널
.

 

5 벤치와 플로어 스탠드의 두 가지 기능을 조합해 완성한 아이디어 가구. 단품 가구 하나로도 공간을 돋보이게 한다. 친환경적인 우드 소재를 사용해 편안한 느낌을 준다. 가격 미정, design studio M.
6 세련된 블랙 컬러 벤치. 벤치의 길이가 길어 공간을 많이 차지한다 싶을 때에는 접어 벽에 기대 놓고 필요할 때만 펴서 사용할 수 있어 실용적이다. 26만원, 제인인터내셔널.
7 가볍고 튼튼한 알루미늄 소재에 색을 입히지 않고 느낌 그대로를 살린 것이 특징인 테이블. 녹을 방지하기 위해 코팅 처리해 오랫동안 견고하게 사용할 수 있다. 바퀴가 있어 이동하기도 쉽다. 11만원, 무인양품.
8 밝은 톤의 우드 프레임과 패브릭의 커버링이 편안함을 주는 스툴이다. 내구성까지 갖춰 베란다뿐만 아니라 잠깐 쉴 곳이나 밟고 올라가야 할 의자가 필요할 때 가볍게 들어 사용할 수 있는 다용도 스툴. 가격 미정, 무인양품.

 

9 요즘 뜨고 있는 트렌디한 카페에서 많이 볼 수 있는 테이블. 세련된 다크 브라운 컬러에 그물망처럼 처리된 상판이 이국적인 느낌을 주기에 충분하다. 가격 미정, 이엠유 코리아.
10 백 아이보리 컬러의 패널 우드 테이블. 패널을 연결하여 만든 상판에 블랙 컬러의 텍스트를 새겨 넣어 밋밋함을 덜었다. 빈티지한 느낌의 거친 워싱이 멋스럽다. 대 1만9천8백원, 소 1만4천8백원, A MONO.
11 격자 라인으로 모양을 낸 의자. 철제라 오래 앉아 있기 힘들다면 심플한 방석을 만들어 놓아보자. 편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가격 미정, 이엠유 코리아.
12 등받이 부분이 나무를 뒤집어 놓은 듯한 재미있는 1인용 의자. 맨 위 네 갈래로 갈라지는 오브제는 분리가 되는 것으로 옷걸이로 활용해도 좋을 듯. 컬러는 화이트와 블랙 두 가지가 있다. 가격 미정, design studio M.



자료제공 리빙센스

체크테이블세트

가 구 2007.08.05 21:52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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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테이블세트


구성: 테이블1개,스툴2개 깨끗한 느낌의 화이트 바탕에 핑크색 꽃잎이 활짝 핀 모티브로 페인팅 된 테이블세트입니다 우드위에 활짝핀 핑크 꽃무늬를 페인팅하여 여성스런 분위기를 느끼게 하며,어느곳에 위치하더라도 그 공간을 밝고 화사하게 만들어 드립니다. 테이블과 스툴의 상판은 모두 우드재질이며, 다리는 스틸재질에 접이식으로 설계되어 공간이동이 자유로우며 보관이 간편합니다. 넓은 공간에는 포인트 소품으로, 작고 아담한 공간엔 기능성으로 만족을 드립니다. 베란다나 침실에선 티테이블로 사용하여 멋진 공간을 연출하셔도 좋고, 스툴위에 예쁜화분을 올려놓아 화사한 코너 인테리어를 연출하셔도 좋습니다. 지금 내가 있는 공간이 답답하고 지루한 느낌이 드신다면 체크테이블세트로 분위기 전환을 시도해보세요. 소품가구 하나만 바꿔주어도 집안 분위기가 더욱 화사해질거예요~

자 료 제 공 :
길이만큼 자유롭다
식탁에서 작업대까지, 2m 테이블
늘어놓고 싶은 대로, 쌓아놓고 싶은 대로 넉넉한 품을 열어주는 2m 테이블. 텅 빈 그것 자체로도 멋스럽고, ‘꼭 하나쯤 갖고 싶은’ 욕망을 부추기는 것이 매력이다. 답답하고 육중한 느낌, 불안정할 것이란 생각이 드는가? 그건 오해다. 어디에 놓고 어떻게 쓸지만 고민하라. 세계적인 디자이너가 만든 2m 테이블이라면 걱정없을 것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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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때론 책상처럼 ‘2m 테이블’이라 했을 때 가장 먼저 책상과 식탁을 떠올리게 될 것이다. 남편과 아이가 모두 빠져나간 아침, 서재 또는 거실에서 맞이하는 여유로운 아침을 위한 테이블로 스웨덴 클라시콘ClassiCon의 ‘팔라스Pallas’를 제안한다. 2007년 세계 가구계가 가장 주목하고 있는 독일 디자이너 콘스탄틴 그리치치Konstantin Grcic가 디자인했다. 이 테이블은 얇은 철판을 구부려 철판이 주는 날카로운 모서리 느낌을 완화시켰다. 또한 흰색 페인트를 분말 도장해 부드러우면서도 손끝에서 특별한 감촉이 느껴진다. 테이블 크기는 240×75×72cm(가로×세로×높이), 가구숍 인엔 제품. 콘스탄틴 그리치치가 디자인한 빨간 의자 ‘마르스’와 잉고 마우러가 디자인한 테이블 조명은 인엔에서 판매한다. 전화기는 뱅앤올룹슨의 베오컴, 노트북 옆의 컵은 드록 디자인의 옵틱 글라스로 세컨호텔에서 판매. 흰색 노트북은 애플 코리아의 맥북, 책 위의 만년필은 몽블랑 제품이다.

(오른쪽) 때론 식탁처럼 엄마의 작업 공간이나 아일랜드 카운터의 기능을 대신하는 가족용 식탁으로 그만인 스웨덴 켈레모Kallemo의 ‘솔리테르Solitar’ 테이블. 1985년 스웨덴 가구 디자이너 존 칸델John Kandell이 디자인했다. 그의 가구들은 대체로 공간감을 강조하며 컬러와 균형을 중시하는데, 이 테이블은 가장 안정적인 형태의 테이블에서 다리 부분에 약간의 변형을 주고 빨강과 검정의 두 색을 제안했다. 180×80×72cm, 가구숍 인엔 제품. 검정 의자는 ‘체르너Cherner’ 체어로 노먼 레르너가 디자인했으며 가구숍 인엔에서 판매한다. 왼쪽 요리책은 마이 페이버릿 제품. 손 모양의 장식이 달린 액세서리 함은 에이하우스 김하윤 작가의 작품. 그 뒤 에그 스탠드는 페이퍼가든, 에스프레소 머신은 일리 코리아, 캔 모양 화이트 식기류는 이탈리아 브랜드 셀레띠Seletti 제품으로 세컨호텔에서 판매한다.


(위) 콘솔에서 테이블까지 집 안의 긴 벽을 따라 생긴 공간에 놓고 수납도 하고 데커레이션도 할 수 있는 테이블로 자노타의 ‘콰데르냐Quaderna’ 시리즈가 있다. 1970년, 당시 이탈리아 아방가르드 디자인의 뜨거운 감자였던 젊은 건축가 그룹 슈퍼 스튜디오가 디자인했다. 테이블은 모두 세 가지로, 콘솔처럼 사용할 수 있는 것과 벤치형으로 된 낮은 테이블, 책상 겸용으로 쓸 수 있는 것이 있다. 특히 콘솔형은 폭이 좁고 높이는 조금 높아 길이가 더 강조된다. 집 안 복도나 거실, 다른 공간과의 경계 부분에 놓아 파티션 대용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 또 그 밑에 벤치형 낮은 테이블을 계단식으로 놓으면 2단 선반같이 활용할 수도 있다. 콘솔형 180×42×84cm, 벤치형 150×42×39cm, 책상형 180×81×72cm(가로×세로×높이). 신동가구에서 판매. 미니 화분과 접시 안 엽서, 카드는 아뜰리에&프로젝트, 자동차 모양 열쇠고리는 코발트, 열쇠는 세컨호텔, 얼굴 모양 초는 베리진, 손뜨개 로 만든 전구는 맘스웨이팅 제품이다.

(아래) 거실의 중심, 가족의 중심 상판에서부터 다리까지 내려오는 선이 인상적인 비트라의 ‘트라페제Trapeze’ 테이블이다. 대량생산 시대, 기술에 의존한 기계적이고 구조적인 건축을 했던 장 프루베Jean Prouve의 디자인이다. 그의 건축적인 특징들이 고스란히 반영된 이 테이블을 패밀리 룸 혹은 거실에 놓아보자. 아들과 아버지가 주말을 함께 보내며 게임도 하면서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테이블로 어떨는지? 혹은 과외학습을 위한 테이블로 사용해도 좋을 것이다. 223×72.5×72cm, 비트라 쇼룸에서 만나볼 수 있다. 테이블 뒤쪽의 바퀴 달린 빨간색 2단 서랍장은 콤포니빌리Componibili의 제품, 왼쪽 의자는 필립 스탁의 ‘룰루룰루Lulu Lulu’, 하늘색 의자는 비코 마지스트레티Vico Magistretti가 디자인했다. 모두 카르텔에서 판매. 게임기는 ‘닌텐도 DS 라이트’, 파란 로봇은 마이 페이버릿, ‘로보 77’ 카드게임과 도미노게임은 모두 피기몰, 카펫은 한일카페트의 ‘꼼테사’ 제품이다.


(위) 세련된 멋, ‘코리안’+철재 사방이 탁 트인 넓은 공간에 놓여야 할 것 같은 이 테이블은 친구들과의 가벼운 파티를 즐기거나 나른한 오후 유쾌하게 수다 떨며 다과를 즐기기에 좋을 듯하다. 코리안을 얇게 가공해 크기에 비해 무겁지 않으며, 다리 역시 철재를 비정형적으로 교차시켜 선의 느낌을 강조했다. 장 마리 마사우드Jean Marie Massaud가 디자인했다. 이탈리아 브랜드 뽀로Porro의 ‘시납시스Synapsis’ 테이블로 두오모에서 판매한다. 300×73.2×90/120cm. 길이가 350cm인 것도 있다. 테이블 위의 식기는 모두 아스띠에트 빌라트 제품으로 플렉스폼에서 판매한다.

(아래) 날씬하지만 견고하게, 알루미늄+유리 일하느라 바빴던 엄마의 휴일. 엄마가 있어 기분 좋다고 숙제 챙겨 들고 나온 딸과 마주 앉아 가사를 챙기는 엄마, 기웃거리는 아빠, 괜히 참견하는 개구쟁이 남동생. 이런 모습이 한 장의 사진에 담기려면 왠지 이런 테이블이 하나쯤은 있어야 하지 않을까? ‘휴머니즘과 위트’를 담아내는 디자이너 필립 스탁의 디자인이다. 실버 그레이 도장을 한 알루미늄 골조에서 그의 디자인적 특징이 드러난다. 신동가구에서 판매. 210×90×72cm. 필립 스탁의 ‘카멜레온’ 의자는 신동가구 제품, 돼지 모양 마우스와 손지갑, 곰돌이 컵은 모두 카렐, 어린이 영어책은 마이 페이버릿, 연필은 아뜰리에&프로젝트 제품이다.


(위) 자유롭고 자연스러운, 나무 어려서 책상이나 피아노 의자 밑에 숨어 놀아본 적이 있는가? 아이들에게 길이 2m 정도의 공간은 꽤나 매력적인 아지트가 될 수 있다. 상판과 다리가 만나는 부분의 모서리 처리가 매우 정교한 독일 ‘e15’의 ‘폰테Ponte’ 테이블. 상판과 하단에 수납장을 두어 깔끔한 공간을 연출할 수 있다. 250×92×75cm. ‘아르코Arco’ 의자와 주황색 수납장은 디옴니, 책은 마이 페이버릿, 토끼 인형은 카렐 제품.

쉽고 경제적으로 2m 테이블 만들기 사실 2m 정도의 테이블은 길이만큼이나 가격도 만만치 않다. 좀 더 쉽고 경제적으로 나만의 2m 테이블을 소유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기존에 집에서 사용하던 가구를 활용하거나 저렴한 자재를 사용해 테이블을 제작하는 것이다. 상판과 다리 두 가지만 있으면 완성되는 게 테이블이지 않겠는가? 길이가 길어지면서 생기는 구조적인 문제점들만 좀 더 고민한다면, 5백 만~6백 만원을 투자하지 않아도 원하는 크기의 테이블을 만들 수 있다. 여기 2m 테이블을 만들어 사용해본 사람의 아이디어와 일반적인 소재로 단순한 형태의 테이블을 만들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문짝 + 이케아 다리’의 궁합 우리 주변에서 가장 쉽게 보는 재료 중에 2m 정도의 길이가 나올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 바로 문짝이다. 이런 답을 알려준 것은 한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호주 출신의 아티스트 에밀 고이다. 그는 아주 오래전부터 이케아Ikea의 테이블 다리 위에 손잡이를 달기 전의 문짝을 구해, 혹은 낡은 문짝을 뜯어 올려서 테이블을 만들어 썼다. 아주 대중적이고 고전적인 방법이라 했다. 그는 한국에 올 때도 5년 전 이케아에서 산 테이블 다리만 달랑 들고 왔고, 을지로 4가의 한 목공소에서 9만 원에 문짝을 구입해 테이블을 만들었다. 문짝과 다리는 고정하지 않았다. 때때로 작업 테이블이 되고, 위치가 옮겨져 파티 테이블도 되기 때문이다. 일반적으로 을지로 4가에 즐비한 목공소에서 구입할 수 있는 문짝은 안쪽에 일정 간격으로 보강재를 넣어서 생각보다 튼튼하다. 책상에 놓이는 것에 따라 다리 위치를 조절해주는 것도 한 가지 방법이다. 과도하게 힘을 주어 기대지만 않는다면, 상판이 휘지 않을 것이라는 에밀의 경험담. 디자인은 좀 바뀌었지만, 이케아에서는 여전히 다양한 소재의 테이블 다리를 판매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이케아숍(www.ikeashop.co.kr)’ 등의 온라인 사이트에서 5천 원부터 9만 5천 원까지의 가격으로 실용적인 다리를 구입할 수 있다. 상판과 다리를 한 세트로 판기도 한다.

가장 대중적인 MDF 혹은 소나무 판재 홍대 앞, 산울림 소극장 주변에는 MDF 공방과 목공소들이 몰려 있다. 이들 대부분은 MDF뿐만 아니라 원목도 취급하고 있는데, 염색을 통해 빈티지 느낌이 나는 가구를 제작해주기도 한다. MDF를 집 안에 들여놓기 꺼려진다면 소나무 판재를 이용해보는 것도 괜찮은 방법일 것이다. 이곳의 터줏대감으로 30년 동안 목공소를 운영해온 동아목공소(02-336-7665)에서는 길이 240cm, 너비 120cm의 소나무 판재를 10만 원에 판매하며, 같은 크기의 MDF를 선택하면 절반 정도의 가격에 제작할 수 있다. 상판용으로 사이즈에 맞게 잘라주는 정도의 작업은 무료. 원하는 크기로 상판을 주문하고 MDF 혹은 소나무 판재로 만든 박스를 몇 개 쌓아 다리로 삼은 후 상판을 올려놓으면 테이블과 수납장의 기능을 동시에 갖는 제품을 만들 수 있다. 단, 의자 높이를 고려해 테이블 상판의 높이를 결정하고, 그에 따라 박스의 높이도 조절해야 한다. 일반적인 테이블 높이는 앞서 소개한 제품들을 참고해도 될 것이다. 나무 박스를 쌓는 방법에 대해서도 고민해볼 것이며, 목공소에 테이블 길이에 맞는 적절한 두께의 판재를 추천해 달라고부탁하라.

고급스럽고 다양한 색감의 인조 대리석 인조 대리석 중 가장 많이 알려진 것이 듀폰의 코리안. 이 소재는 주방가구 상판으로도 널리 이용될 만큼 견고하고, 유지·관리가 용이한 장점이 있다. 브랜드를 막론하고 폭 76㎝를 기본으로 하되 원하는 길이만큼 제작할 수 있다. 제작 비용은 앞서 언급한 두 가지 방법보다는 많이 든다. 하지만 한번 제대로 제작해놓으면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고, 깔끔하고 다양한 색상의 테이블을 가질 수 있으니 한 번쯤 고려해볼 만하다. 상판부터 다리까지 함께 제작하지 않더라도, 상판만 만들어 철제 다리를 만들어 연결시킨다거나, 자투리 인조 대리석 판재를 모아 벽돌처럼 척척 쌓아서 조형성이 강한 테이블 다리를 만들어보는 방법도 있다. 듀폰 코리안 전문 공급업체를 통해 제작할 수 있다. 대표적인 곳이 ㈜우린한팀(02-3487-9100, 서울시 서초동). 이 외에도 듀폰 코리안www.corian.com의 홈페이지를 통해 다른 지역의 업체를 찾을 수 있다.

 
행복이 가득한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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