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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터치기능~~ 캡슐 커피 머신 지니오 S 터치 캡슐 커피 대표 브랜드 네스카페 돌체구스토가 터치 기능을 추가해 더욱 심플해진 디자인과 기능으로 업그레이드된 프리미엄 캡슐 커피 머신 지니오 S 터치를 출시한다. 이와 함께 출시를 기념해 온·오프라인에서 새로워진 지니오 S 터치를 충분히 체험해 볼 수 있는 소비자 접점 캠페인을 5월 31일까지 진행한다. 새롭게 출시된 지니오 S 터치는 하이 테크 가전들이 도입하는 터치스크린을 탑재해 더욱 세련된 외형을 갖춘 것은 물론 더욱더 빠르고 간편한 조작으로 자신의 입맛에 맞춘 커피를 추출 할 수 있는 네스카페 돌체구스토의 자동 캡슐 커피 머신이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신제품 지니오 S 터치를 선보이며 지난해 출시 이후 국내 소비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는 네스카페 돌체구스토 캡슐 커피 머신 지니오 S 시리즈의 인기를.. 더보기
브레빌 920 만화방에서 쓰려고 해외 직구로 브레빌 920 구매 에스프레소 머신 성은은 만족합니다 작은 카페서 상업용으로 써도 무난합니다 브레빌 920 +바라짜 포르테 ap 더보기
미니프레소 휴대용 에스프레소 커피메이커 ‘미니프레소(Minipresso)’는 사용자가 직접 하루를 시작하는데 필요한 카페인 양을 조절할 수 있게 해주고 매우 간단하게 커피를 만들어준다. 또한 제품 자체의 무게는 0.5㎏도 나가지 않고 크기도 18㎝ 이하이므로 가방이나 백팩, 핸드백 안에 넣어 다닐 수 있다. 제품 사용에서 가장 까다로운 부분은 충분한 커피가루와 물을 준비하는 일인데 작동방법은 간단하다. 압축공기나 N2O 카트리지, 충전에 대해 걱정할 필요가 전혀 없다. 사용자가 모두 알아서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가장 먼저 커피가루를 넣고 물을 부은 후 이동 모드를 해제한다. 그러고 나서 펌프를 누르면 금세 향기로운 커피를 만들 수 있다. 에스프레소 두 잔까지 만들 수 있고 캡슐 커피를 사용하면 더욱 효과적이다. ‘미니프레소’는 현재 선주문이.. 더보기
커피의 향과 맛은 그대로 ‘에어로프레스 커피 메이커(Aeropress coffee maker)’가 커피의 향과 맛은 그대로 쓴맛을 최소화 탁월한 품질의 커피를 제공하는 ‘에어로프레스 커피 메이커(Aeropress coffee maker)’가 선보였다. 커피는 현재 가장 일반적인 카페인 전달 식품으로 여겨진다. 그만큼 전 세계의 커피 사용량이 지속적으로 늘어났으며 이제 커피는 사람들이 카페인을 섭취하는 기본 매체가 된 것이다. 향긋한 커피콩은 남극을 제외한 모든 대륙에서 재배된다. 그러나 아직도 많은 사람들은 커피를 내리는 과정에서 생기는 일부 쓴맛 성분 때문에 커피 마시기를 싫어한다. 커피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수세기에 걸쳐 적절한 양의 쓴맛만을 담은 최고의 맛과 향을 지닌 커피를 뽑아내기 위한 최선의 방법을 연구해왔다. 날아다니는 고리처럼 기발한 제품을 많이 만들어 낸 에어로비(Aerobie)社는 마.. 더보기
카페오레등 다양한 커피 만들기 1. 카페오레 우유가 들어간 카페오레는 아침 식사용 커피이다. 스페인에서는 카페콘레체,이탈리아에서는 카페라테라 부른다. 부드러운 거품의 카페오레는 양을 많이 해서 큰 잔에 마시는 것이다. 재료 커피 추출액1/2컵, 우유1/2컵 만드는 방법 1) 손잡이가 달린 냄비에 우유를 끓기 직전까지 데운다. 데우면서 스푼으로 저으면 거품이 생긴다. 2) 뜨거운 커피와 우유를 일대일의 비율로 컵에 붓는다. 3) 즉시 마신다. 취향에 따라 설탕을 넣어도 좋다. 2. 하와이언 밀크커피 카페오레의 응용. 달콤한 밀크커피에 휘핑크림을 얹고 코코아 가루를 뿌린 커피다. 재료 커피 추출액1/2컵, 우유1/2컵, 설탕 1 1/2 작은술, 휘핑크림, 코코아 가루 약간. 만드는 방법 1) 컵에 설탕을 넣고 뜨거운 커피와 우유를 일대일.. 더보기
보덤 社, 텀블러 스타일 1인용 커피메이커 자신만의 개인 용품 소유는 일상의 소소한 즐거움이 될 수 있다. 이를 타겟으로 개발된 트래블 프레스(TRAVEL PRESS) 커피 메이커는 1인용 커피메이커이자 텀블러다. 적당량의 커피 가루와 더운 물을 넣어 간단히 저어준 후, 피스톤 역할을 하는 플런저(필터)를 올린 상태로 뚜껑을 닫는다. 약 4분 후 플런저를 누르고 텀블러채로 마실 수 있으며, 잎사귀 차를 마실 때도 활용 가능하다. 이중벽 구조로 넣은 커피나 차를 좀 더 오랫동안 따뜻하게 즐길 수 있다. 사용이 간편하며, 손 설거지 가능하다. 가능하면 세워둔 상태로 제품을 보관하는 편이 좋다. 사진 중앙에 위치한 여행 프레스·커피 메이커(0.35ℓ)는 2,100엔, 사진 왼쪽의 미니 여행 프레스는 콤팩트한 0.25ℓ 사이즈로 1575엔에 판매된다. .. 더보기
모래시계 모양의 아워글라스(Hourglass) 냉수를 이용하는 커피메이커 이제 커피는 일상생활에 빠질 수 없는 음료가 되었다. 그러나 너무 많이 마시면 몸에 좋지 않다는 점에 착안, 커피의 타닌산(Tannic acid)을 줄이고 경제성까지 고려한 제품이 출시되었다. 모래시계 모양의 아워글라스(Hourglass)라는 커피메이커는 냉수를 이용하는 커피메이커다. 냉수를 이용해 12~24시간 동안 우려내면 16온즈의 농축 커피액이 된다. 아이스 커피를 원하면 냉수를, 따뜻한 커피를 원하면 온수를 섞어 마시면 된다. 이 커피 메이커가 만들어낸 농축액은 온수로 우려낸 커피와 비교해 타닌산 농도가 69.6% 낮아 커피가 더욱 부드럽고, 쓴 맛이 덜하다. 진한 커피를 원하면 24시간 또는 48시간 동안 내리면 된다. 커피 내리는 과정이 완성되면, 농축액 보관소에 넣어두고 마시면 된다. 농축.. 더보기
커피(원두)의 보관 포장된 원두는 어느 정도의 품질을 유지 할 수 있지만 보관장소에 따라서도 많은 차이가 난다. 장기간 보관을 할 때는 냉동고에 보관하는 것이 유리한 방법이지만 냉동 보관한 원두를 바로 꺼내서 사용한다면 커피의 품 질을 보장받을 수 없다. 냉동고에서 차갑게 보관되었던 원두를 실온에서 바로 사용하면 포장을 뜯는 순간 공기중의 수분이 커피원두에 흡착되면서 더욱 빠른 산화를 가져오기 때문이다. 냉동 보관했던 원두를 사용할 때는 포장을 뜯지 않은 상태로 하루 정도 실온에서 해동한 후 사용해야 한 다. 따라서 장기간이 아니라면 햇볕이 들지 않고 환기가 잘되는 창고 같은 곳에 보관하는 편이 안정적이다. 참고문헌 : 창해 ABC북(커피), 커피 이야기 (학문사), 커피 트레이닝 (아이비라인), 커피의 역사 (우물이 있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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