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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ea 1 파스텔 톤 스티커로 경쾌한 분위기 내기
블루빛 뭉게구름이 둥실둥실 떠다니는 아이 방. 앙증맞은 자동차 모양의 스티커까지 이용해 아이 방 벽을 산뜻하게 단장했다. 서로 다른 2개의 스티커지만 어울리는 파스텔 톤을 선택해 조화를 이룬다. 별것 아닌 것 같지만 하늘 스티커는 천장 쪽으로, 자동차 스티커는 바닥 쪽으로 매치해 균형을 이룬 것도 눈여겨볼 만하다. 하늘 1만5천원, 아리. 자동차 놀이 1만8천원, 아리.

Idea 2 아이와 함께 귀여운 고양이 만나기
예쁜 고양이들이 자유롭게 방에서 장난을 치는 생각만으로도 아이들은 기뻐할 듯. 아이와 함께 방 곳곳에 고양이 스티커를 붙여 보자. 다양한 포즈의 고양이와 귀여운 발자국 스티커로 아이 방이 한층 활기차졌다. 특히 책장의 빈 벽에 붙인 장난치는 고양이가 경쾌한 공간을 연출하는데 도움이 된다. 스티커 뒷면의 이면지를 2~3㎝만 벗긴 다음 책장 선반에 입체적으로 붙여도 재미있겠다. 퍼플캣 1만8천원, 아이코닉.

Idea 3 우주에 관심 있는 아이에게 안성맞춤
아이 방 창에 붙여 주면 딱 좋을 듯한 우주 스티커. 창이나 벽에 두루두루 사용할 수 있는 스티커다. 별다른 노하우도 필요 없다. 우선, 스티커를 붙이고자 하는 유리창에 세정제를 뿌리고 마른걸레로 먼지와 기름기만 닦으면 준비 완료. 스티커를 위에서 아래 방향으로 밀어내듯이 창에 붙이면 완성. 스티커 패턴과 유리창의 방향이 맞는지만 확인한다. 기포가 생긴 부분은 시침핀을 이용해 공기를 뺀다. 우주 1만5천원, 아리.

 제공 : 리빙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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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란다 한쪽을 활용하면 멋진 공간이 탄생합니다.

인조잔듸를 깔고 울타리를 쳐주었어요.
에어컨 환풍기도 옷을 입혔구요~

새장, 화초 등등
이것저것 데코해보았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또 다른 공간으로 바뀌겠지만,
잠시동안 행복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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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평을 45평으로 발코니 확장의 묘미

요즘 지어진 신규 입주 아파트는 거주자가 발코니 확장 합법화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발코니 공간을 한껏 주고 있다. 최근 입주를 마친 동탄 신도시의 35평 아파트는 그 대표적인 케이스. 안방을 제외한 집 안의 모든 발코니를 확장했더니 35평 아파트는 실평수만 10평 정도 늘어나 45평 아파트와 비슷한 구조를 가지게 되었다. 단순히 넓히기보다는 실용적인 공간 활용에 포커스를 맞춘 발코니 개조 팁.


주방에서 바라본 거실 전경. TV 아래 무지주 선반을 달아 오디오와 자잘한 소품을 수납하고, 아트 월 옆에는 블랙 기둥 형태의 수납장, 소파 옆에는 벽장 형태의 수납장을 마련해 부족한 수납 공간을 해결했다

발코니 확장에 대한 고민
발코니 확장이 합법화된 이후, 1천만원 이상 제법 돈을 들여 집 개조를 할 때는 거실과 방을 트는 것이 당연한 듯 여겨지게 되었다. 대부분은 원하던 만큼 넓은 공간을 얻게 되어 크게 만족하지만, 가끔은 마냥 길쭉하기만 해서 가구 배치도 어려운 못난이 방이 되어버리거나, 넓어진 공간에 반해 수납 공간이 턱없이 부족해져서 난감해지는 경우도 종종 있다. 그래서 발코니 확장이 대세가 되어버린 지금, ‘어느 공간을, 어떻게 확장할 것인가’가 새로운 과제로 등장했다. 이런 의미에서 스타일리스트 조희선 씨가 고친 35평 아파트는 트렌디한 발코니 개조의 모범 답안과도 같은 집. 지난 3월 동탄 신도시 시범단지에 갓 입주를 마친 이 아파트는 최근에 완공된 집답게 가장 진화된 평면을 선보인다. 30평대임에도 불구하고 4개나 주어진 방, 그리고 거실보다 방을 돌출된 형태로 만들어 파격적인 크기로 제공된 거실 발코니…. 그렇지만 애초부터 발코니 확장을 염두에 두고 설계한 탓에 거실은 소파와 TV를 둘 만한 마땅한 벽조차 없었고, 방들은 너무 작았다. 넓은 공간을 활용하고 싶은 마음 반, 어쩔 수 없이 발코니 확장을 해야 하는 마음 반으로 공사는 시작되었다.

1m 가벽의 힘
신규 아파트에 입주하는 사람들은 으레 시공사에서 실시하는 사전 확장 공사를 선택하곤 한다. ‘건설 과정에서 처음부터 확장 공사가 이루어지니까 좀 더 튼튼할 것 같아서, 유명 건설회사에서 하는 것이니 단열이나 소음 차단도 보다 확실할 것 같아서….’ 그런데 시공사가 추가로 요구한 비용은 거실과 방 3개 확장에 무려 2천4백만원. 윗집도 옆집도 똑같은 형태로 확장되는 데다 벽지 등에 대한 별다른 배려도 없이 이루어지는 기본 공사에 이토록 많은 돈을 지불하는 것은 너무나 아까웠다. 그래서 가족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필요한 방식으로 확장을 하면서 인테리어의 완성도도 높일 수 있도록 스타일리스트 조희선 씨에게 개조를 맡기기로 결정했다. “확장을 하기 전의 거실은 단지 주방과 각 공간을 연결하는 중간 통로 같은 곳이었어요. 그리 좁은 공간은 아니었지만 가구를 배치할 수 있는 긴 벽이 전혀 없었거든요. 그래서 발코니를 확장하고 소파 쪽 벽면에 TV 벽과 같은 너비가 되도록 가벽을 세웠어요.” 기존 발코니가 작은 방 하나 정도로 워낙 컸었기 때문에(사진에서 천장이 낮게 내려온 부분부터 모두 발코니) 확장을 하고 나니 거실은 딱 2배로 넓어졌다. 40평대만큼 넓고 여유로운 거실의 비결은 TV와 소파 양쪽 벽면에 세워진 가벽의 힘. TV 아트 월 쪽 벽면은 발코니를 안방과 공유할 수 있도록 창문 방향으로 1m가량 오픈되어 있었는데 이를 가벽으로 막아 안방 고유의 발코니를 확보했다(법규상으로도 대피 공간을 위해 발코니 한 곳은 남겨두어야 한다). 그리고 소파 뒤편으로 확장한 가벽은 소파를 배치할 수 있는 넉넉한 벽, 현관에 들어섰을 때 화사한 인상을 줄 수 있는 이미지 월로서의 다기능을 해낸다.



1. 가벽으로 만든 현관 아트 월. 현관은 집의 이미지를 결정하는 공간인 만큼 클래식한 패턴의 벽지와 블랙 페치카, 그레이 타일을 매치시켜 멋스러운 인상을 주려 했다. 페치카 위쪽에는 작은 조명을 달아 현관 옆 아이방의 취침 등 역할을 한다.
2. 1m 남짓한 가벽을 두어 현관과 거실 양쪽 공간의 역할을 살려냈다. 가벽을 활용하면 중문을 설치하는 비용의 1/4 정도로 집 안이 고스란히 노출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벽장 세탁실과 전망 식당
본래 집 구조에서는 주방의 뒤편에 주방 발코니가 있어 식탁은 아일랜드 앞쪽에 두도록 되어 있었다. 그렇지만 그대로 사용하면 아일랜드 앞쪽의 공간이 너무 좁아 현관과 거실 사이에 식탁을 두어야 할 판. 그래서 과감히 주방 발코니를 포기하기로 했다. 주방 식자재를 보관하거나 물 쓰는 일을 할 때 유용한 공간이지만, 사용 빈도가 생각만큼 높지 않다는 것을 주부의 경험으로 잘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발코니를 확장하는 대신 철거가 불가능한 내력벽에 여닫이문을 달아 미니 세탁실로 활용하기로 하고, 김장처럼 바닥이 쉽게 지저분해지는 작업이나 설거지 물이 튀는 것에 대비해 바닥에는 타일을 깔았다. 이렇게 주방 안쪽을 정돈하고 나니 식탁 하나를 배치할 만한 아늑한 공간이 생겼다. 전면 발코니 창을 통해 푸른 공원을 바라보며 식사를 할 수 있는 데다 식탁과 조리대 사이의 동선이 가까워져 대만족. 낮 시간에 아이들에게 간식을 줄 때에는 아일랜드 앞에 높은 스툴을 두어 적극 활용할 생각이다.

-주방 아일랜드의 한쪽 벽에는 메탈릭한 타일을 붙여 모던하면서도 화려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일부러 벽면을 약간 돋워 타일 시공을 해서 보기 싫게 툭 튀어나와 있던 세대 분전반을 가렸다. 단순한 벽면이었던 아일랜드 하단부를 거실 쪽으로 확장시켜 수납장을 만든 것 역시 따라 할 만한 아이디어



날개벽을 활용한 선반 책장
발코니 확장을 하다 보면 벽의 한쪽에 툭 튀어나온 날개벽이 남아 고민스러운 경우가 많다. 가구를 배치하기도 까다롭고 시각적으로 답답해 보이기 때문에 집을 개조할 때마다 항상 숙제로 남는 부분. 스타일리스트 조희선 씨는 이 날개벽을 굳이 감추기보다는 날개벽을 따라 ㄱ자로 선반을 부착해 인테리어의 일부로 활용하기로 결정했다. 2개의 벽면에 책을 꽂을 수 있기 때문에 의외로 많은 책이 수납될 뿐만 아니라, 심플하면서도 분명한 디자인이라 인테리어 포인트로서의 역할도 톡톡히 해내는 유용한 아이디어. 날개벽 책장의 옆에 책상을 배치하니 동선 문제도 자연스럽게 해결되었다. 서재에서 눈여겨볼 또 하나의 부분은 펜던트 조명. 보통 펜던트 조명은 메인 조명을 대신해 설치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집에서는 기존의 메인 조명을 그대로 살려두고 필요한 부분에 추가로 펜던트 조명을 설치했다. 의외로 메인 조명이 눈에 거슬리지도 않고, 메인 조명 없이 펜던트 조명만 사용할 때 어둑하게 느껴져 가끔씩 답답하던 것도 해결할 수 있어 일석이조. 각 공간의 분위기에 어울리는 펜던트는 조명 스탠드와 인테리어 포인트 2가지 역할을 해낸다.

3. 서재 발코니 확장을 마친 후 날개벽 앞에 일반적인 책장을 두었다면 공간은 훨씬 답답해졌을 것이다. 무지주 선반 책장은 수납과 인테리어 효과의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
4. 아이들의 책상을 벽면에 붙이지 않고 과감하게 방 중앙에 배치했더니 공부방의 긴장감이 덜어져 보다 편안한 분위기가 느껴졌다




모양 창을 덧댄 발코니 확장, 날개벽을 살린 공간 분리
아홉 살, 여섯 살 된 두 딸을 위해 방을 꾸미면서 엄마는 아이들에게 각각의 방을 주기보다는 침실과 공부방으로 나눠서 형제간에 친밀함을 더해주기로 했다. 그래서 어린 소녀에게 어울리는 프로방스 스타일로 로맨틱한 침실을 만들고, 함께 공부하고 놀 수 있는 분위기의 공부방을 만들었다. 침실 디자인을 결정할 때 가장 신경 쓴 부분은 벽 장식. 자연스럽게 바랜 듯한 질감의 파스텔 벽을 표현하기 위해서 바이올렛 컬러의 요크 벽지를 전체적으로 바르고, 나무 패널을 붙여 핑크색으로 페인트칠을 했다. 화이트 컬러의 침대만으로는 조금 허전하다 싶은 공간에 힘을 주는 것은 2개의 모양 창. 본래 발코니 확장을 하면 전면 창으로 마감되는데 좀 더 아늑한 분위기와 보온 효과를 위해 창의 크기를 반으로 줄이고 가벽을 덧대어 아치형의 모양 창을 달았다. 침대 머리맡에 매달린 샹들리에와 동화적인 일러스트 벽지는 로맨틱한 분위기를 살려주는 포인트 소품. 일러스트 벽지는 미국 요크사 제품으로 원하는 그림을 각각 오려 원하는 부분에 풀로 붙일 수 있어 상당히 편리하다. 침실에서는 기존 발코니의 흔적을 거의 찾을 수 없도록 확장이 이루어진 것과 달리, 공부방에서는 반대로 발코니 경계선을 그대로 살려 공간을 분할했다. 가벽으로 아치를 만들어 발코니 쪽에는 성악을 전공한 집주인이 어릴 때부터 사용하던 피아노를 두고, 방 안쪽으로는 책상 2개를 ㄱ자로 배치해 아이들이 함께 공부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주었다. 가벽으로 가려지는 발코니의 양쪽 끝부분에는 각각 벽장과 책장을 짜 넣어 버려지는 공간 없이 모두 수납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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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지로 아이 방을 단장하자
시트지와 스티커가 업그레이드되었다. 두께는 도톰해지고 구김은 쉽게 가지 않아서 붙이기가 간편해졌다. 거기에 색감이나 질감, 디자인까지 다양하고 고급스러워졌는데, 한층 새로워진 시트지와 스티커를 이용해 아이방을 변신시키는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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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aea 1. 스트라이프 패턴 시트지를 벽지처럼
데코 시트지를 이용하면 낙서가 많은 아이 방 벽을 말끔하게 새단장할 수 있다. 또 더러워지면 물걸레로 쓱싹 닦아 낼 수 있어 깔끔하게 유지할 수 있다. 그 밖에도 누구의 도움 없이 쉽게 붙일 수 있어 간편하다. 폭이 넓어서 무늬 맞추기도 편리하며 스티커 형식이라 뒷면의 이면지만 떼면 바로 붙일 수 있다. 데코 시트지를 벽에 붙인 후 다른 제품으로 바꾸고 싶다면, 그 위에 바로 다시 붙이면 된다. 데코 시트 DPS-05 2천5백원, 둥지꾸미기.

Idea 2. 기능성 글라스 시트지로 화사하게
열기구가 예쁘게 프린트된 기능성 글라스 시트지를 아이 방 창에 붙였다. 은은한 파스텔 톤으로 좁은 공간을 화사하게 연출하기에 충분하다. 글라스 시트지는 반투명이며 자외선 차단의 기능까지 갖추고 있다. 글라스 시트지를 붙인 창은 깨졌을 경우에도 유리 파편이 튀지 않아, 혹시 모를 안전 사고도 예방할 수 있다. 스티커 형식의 접착 시트지로 뒷면의 이면지를 떼어 내면 혼자서도 쉽게 붙일 수 있다. 글라스 시트 WS-10 7천8백원, 둥지꾸미기.


Idea 1. 칠판 시트지로 뚝딱 꾸민 낙서 공간
여기저기 낙서하기 좋아하는 아이를 위해 벽면에 낙서 칠판을 만들어 봤다. 벽이나 액자에 붙이기만 하면 바로 칠판으로 사용할 수 있는 시트지를 이용한 것이다. 칠판 시트지는 일반 칠판처럼 분필로 적고 칠판 지우개 또는 마른 천으로 쓱싹 문지르면 쉽게 지울 수 있다. 대화가 부족한 아이와의 의사 소통 창구나 알림 게시판으로 이용하는 것도 좋겠다. 칠판 시트 55062-3 4천4백원, 커즈미.

Idea 2. 파스텔 톤 스티커로 경쾌한 분위기 내기
블루빛 뭉게구름이 둥실둥실 떠다니는 아이 방. 앙증맞은 자동차 모양의 스티커까지 이용해 아이 방 벽을 산뜻하게 단장했다. 서로 다른 2개의 스티커지만 어울리는 파스텔 톤을 선택해 조화를 이룬다. 별것 아닌 것 같지만 하늘 스티커는 천장 쪽으로, 자동차 스티커는 바닥 쪽으로 매치해 균형을 이룬 것도 눈여겨볼 만하다. 하늘 1만5천원, 아리. 자동차 놀이 1만8천원, 아리.


Idea 1. 아이와 함께 귀여운 고양이 만나기
예쁜 고양이들이 자유롭게 방에서 장난을 치는 생각만으로도 아이들은 기뻐할 듯. 아이와 함께 방 곳곳에 고양이 스티커를 붙여 보자. 다양한 포즈의 고양이와 귀여운 발자국 스티커로 아이 방이 한층 활기차졌다. 특히 책장의 빈 벽에 붙인 장난치는 고양이가 경쾌한 공간을 연출하는데 도움이 된다. 스티커 뒷면의 이면지를 2~3㎝만 벗긴 다음 책장 선반에 입체적으로 붙여도 재미있겠다. 퍼플캣 1만8천원, 아이코닉.

Idea 2. 우주에 관심 있는 아이에게 안성맞춤
아이 방 창에 붙여 주면 딱 좋을 듯한 우주 스티커. 창이나 벽에 두루두루 사용할 수 있는 스티커다. 별다른 노하우도 필요 없다. 우선, 스티커를 붙이고자 하는 유리창에 세정제를 뿌리고 마른걸레로 먼지와 기름기만 닦으면 준비 완료. 스티커를 위에서 아래 방향으로 밀어내듯이 창에 붙이면 완성. 스티커 패턴과 유리창의 방향이 맞는지만 확인한다. 기포가 생긴 부분은 시침핀을 이용해 공기를 뺀다. 우주 1만5천원, 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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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하면서 나이대별로 적절한아이만의 공간을 계획해주는 것이 좋다. 아이의 세계는 어른과 다르다. 아직까지 꿈꾸는 눈으로 세상을 보기 때문이다 아이 방은 이러한 아이들의 특성에 맞게 개성 있는 공간으로 꾸며 주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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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취학 전(3~7세)

* 학습과 놀이를 한 공간에서!
* 아이 방 인테리어 Point- 즐겁고 편안하게 뛰어 놀 수 있는 공간 형성.


입학 전 아이들은 학습이나 놀이를 구분 짓지 않는 행동을 보여주는 시기다.

지나치게 깔끔하게 정리된 공간보다는 학습과 놀이의 동선이 차단되지 않게 연결시켜 주는 것이 필요하다.
만약, 방을 넓게 사용하려면 바퀴가 달린 소가구를 활용하는 것이 좋다. 이는 자유로운 가구 배치가 가능할 뿐 아니라 수납 기능이 있는 다용도 가구를 사용하면 작은 방이라도 넓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엄마의 취향보다는 아이들의 의견을 적극 수용하여 평소 좋아하는 캐릭터나 컬러를 이용하여 방을 꾸민다.
패브릭은 화사한 컬러로 하되 벽지나 가구, 바닥재 등을 고려하여 전체적인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조화되는 것으로 선택할 것.
 
☞ 아이 방 정리정돈을 위해 옷걸이나 작은 선반조차도 아이의 성향에 맞춰 좋아하는 스타일로 선택한다. 이는 아이 스스로 물건을 정리하는 습관을 극대화시켜 주는데 영향을 줄 수 있다.
 
②취학 후(8~13세)

* 쾌적하고 산뜻하게!
* 아이 방 인테리어 Point- 놀이와 학습을 구분하여 공간계획.


입학 후는 아이들 스스로도 독립된 공간을 필요로 하는 시기다. 가장 크게 고려해야 할 사항은 학습 효과를 높여주는 분위기.
그러나 이 시기의 아이들은 취학 전보다 자기 성향이 강해지므로

미리 성향을 파악하고 방을 꾸미는 것이 중요하다. 아이가 선호하는 컬러를 사용하여 공간을 마련해주면 학습 효과는 자연스럽게 향상된다. 하지만 학습 분위기만 지나치게 강조하다 보면 아이에게 반감을 일으킬 수 있는 역효과가 발생되므로 빈 공간에는 활동성을 살릴 수 있는 소품들을 적절히 배치해두는 것이 좋다.
 
☞ 자연과 함께 숨쉬게 한다.
방안에 한두 개의 화분을 놓고 아이가 직접 식물을 키우도록 한다. 이는 정서 함양에 많은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집안 공기의 정화 기능까지 가져다 준다. 아이 방에 적합한 화분에는 고무나무나 산세비에리아나 등이 있다.

☞ 아이가 방에 싫증을 낸다면?
롤스크린이나 커튼을 이용해 벽면이 한 쪽을 새로운 느낌으로 장식해 보는 건 어떨까.
아이가 좋아하는 그림이나 색깔 위주로 한쪽 벽면을 가려주면 수고로움을 따로 들이지 않고도 쉽게 분위기를 변화시킬 수 있다.



ez 리포터 : 유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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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ea 1 그림으로 장식한 나무 모빌
아이가 그린 그림을 잘라 나무집게에 달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장식 모빌이 완성된다. 아이와 함께 좋아하는 자동차나 동물, 숫자들을 그려 다는 것도 좋은 방법. 나무 모빌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책상 나무사이에.
idea 2 벽지 패턴 이용한 그림 데코
포인트 벽지 그림 안에 아이 그림을 잘라 붙이면 벽지가 훨씬 더 입체적으로 부각된다. 나무목각의자 애기 스튜디오 소장품.
 
   
idea 3 벽면에 데코 월 꾸미기
식탁 옆 공간에 아이가 그린 그림을 빼곡히 붙였다. 벽면에 그림을 그대로 붙여도 좋고, 메모판을 활용해 핀으로 다닥다닥 붙여만놔도 분위기가 달라진다. 집 모형 스타일리스트 제작, 테이블 나무사이에.
idea 4 스티로폼 접시로 만든 그림 액자
흔히 쓰는 스티로폼 접시 위에 아이가 그린 그림을 잘라 붙이고 침대 옆 벽면에 붙여보자. 접시 대신 액자를 활용해도 좋다. 선반 위 목각 인형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침대 위 인형 밤비.
 

자료제공 BestBaby (www.ibestbaby.co.kr)|진행 황선영|사진 이봉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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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꿈꾸는 세상>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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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월트 디즈니' 사와 라이센스를 독점으로 체결하여
귀엽고 생동감 있는 디즈니의 캐릭터를 이용한 차별화된
디자인을 선보이는 신한벽지만의 어린이 벽지 collection.

Fairy tale/ Princess Diary/ Modernism for Children /
Wallpaper tutor 등 세부 컨셉으로 나뉘어 어린이의 성장단계에
맞춘 코디를 제안한다.

또한,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스티커 벽지는 아이 스스로
자신의 공간을 꾸밀 수 있게 하여 호기심을 유발하며,
재미있고 개성있는 공간을 연출한다

출처<신한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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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브릭은 인테리어에 중요한 이미지를 주는 아이템. 그 집의 소파 컬러만 달라져도, 커튼의 모양만 바뀌어도 집이 전혀 다르게 보인다. 학창 시절 배운 바느질 솜씨만으로도 집을 충분히 변화시킬 수 있다. 잘 고른 원단 하나로, 쉽고 알뜰하게 집을 꾸며 보는 패브릭 데커레이션 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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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브릭, 어떤 걸 고를까

플라워 패턴_
꽃송이가 크고 화려한 플라워 패턴은 쿠션이나 1인 소파 또는 벽면 꾸밈에 좋다. 다만 한 공간 안에서 두 군데 이상 사용하면 어지럽고 집이 좁아 보인다. 작은 꽃송이는 소파 커버나 쿠션 등에 몇 가지를 통일해 사용하면 안정감이 있다.

도트, 스트라이프 패턴_ 초보자일 경우 벽 꾸밈에는 적절치 않다. 수평이나 수직을 맞추기 어렵기 때문. 커튼이나 침구로 활용하면 시원한 느낌을 줄 수 있다. 작은 도트가 일정하게 반복되는 것은 소파나 커튼, 기하학적으로 크고 작은 것들이 반복되는 것은 재단해 액자를 만들어도 좋다.

추상적인 패턴_ 눈 모양, 사람의 옆얼굴, 그래픽 등의 추상적인 패턴 패브릭은 벽면이나 액자 꾸밈을 위한 용도로 제작되어 포인트 꾸밈을 하기에 좋다. 의류 원단 상가에 많은데 마로 판매하지 않고 컷으로 판매한다. 1컷당 5천~7천원 선.


이것만 알아도 패브릭 DIY가 보인다

손바느질 쉬운 패브릭_
면은 30수, 옥스퍼드는 20수, 캔버스는 10수 정도면 손바느질하기에 좋다. 마 종류는 리넨이 부드러워 만들기 쉬운 편. 그 밖에 올이 풀리지 않는 펠트지는 소품 등의 간단한 커버를, 레이스는 커튼이나 덮개를 만들 수 있다. 옥스퍼드나 캔버스는 1마당 4천원 정도로 저렴하지만, 컬러나 패턴이 들어가면 5천~6천원 선, 면은 그보다 1천~2천원 정도 더 저렴하다.

패브릭에 표정을 주는 주름 잡기_ 가장 쉬운 방법은 홈질해 양끝을 잡아당겨 만드는 것. 주름의 양은 ×2배 주름일 경우, 100㎝ 길이의 커튼이라면 200㎝가 필요한 양을 말한다. 그러나 원형 쿠션과 같은 둥근 주름을 잡을 때에는 지름에 원주율(3.14㎝)을 곱해야 한다. 지름이 10㎝일 경우 31.4㎝의 천이 필요한데, 2배 주름일 경우 62.8㎝가 필요하다.

패브릭 DIY 도우미_ 초보자일 경우 도안을 보고 하는 것이 좋다. 패브릭 DIY전문몰(뚝딱이네 www.ddukddak,com 아이브라더 www.i-brother.co.kr 등)에는 쿠션이나 침구, 소파 커버링 등의 홈패션을 위한 도안과 기본 바느질법을 제공하므로 참고한다.


실전 1
홈메이드 커튼 만들기

① 커튼하기 좋은 패브릭_ 집에서 간단한 바느질로 만들기 쉬운 것은 역시 면이나 리넨이다. 먼지가 많이 타는 창가에 걸어도 자주 빨 수 있고, 아이들이 물고 빨아도 위생적인 편. 공간을 분리하는 용도라면 가볍고 속이 비치는 레이스나 시폰 등이 좋다. 무게감이 없어서 좁은 공간에서도 답답함이 없다.

② 창의 크기와 원단의 양_ 가로는 창 크기, 세로는 커튼 봉에서부터 잰다. 원단은 주름분을 고려해 창 크기의 1.5배 정도 많게, 세로는 시접분을 남기고 재단한다. 다만 세탁 후 줄어들지 않는 방축가공이 되어 있는 원단을 택한다. 커튼 봉은 천장에서부터 10㎝ 정도 내려오는 곳에 다는 것이 일반적이다.

③ 직선박기로 만드는 커튼_ 마처럼 쉽게 구겨지지 않는 소재일 경우 패널 형태로 만들어 베란다 창이나 중문 등에 활용할 수 있고, 소재가 얇은 면직류는 창가에 발처럼 건다. 면이나 레이스로 창문의 중간이나 아래쪽에 포인트로 꾸미는 밸런스는 위아래 시접 처리한 후 압축 봉에 끼운다, 그 밖에 사방 시접 처리를 한 후 커튼 집게로 고정하는 방법, 큰 패브릭의 경우 커튼 봉에 빨래 널듯이 널어 가운데를 한 번 묶는 방법이 있다.


실전 2
의자 커버링, 가장 쉬운 3가지 방법

부분 커버링_ 때가 많이 타는 팔걸이 부분이나 목 부분만 만드는 슬립 형태로 부분 커버링한다. 직사각 형태로 만들어 덮거나 모양대로 커버를 만들어 씌우는 방법. 보통 소파의 컬러와 같은 것을 사용하는데 변화를 주고 싶다면 서로 다른 패턴이나 컬러를 사용해 본다.

등받이 커버링_ 등받이의 앞뒤를 커버할 수 있도록 긴 직사각 형태로 재단해 시접 처리한 뒤 반으로 접어 양옆을 리본을 달아 고정한다. 컬러감이 있는 솔리드 원단으로, 식탁 의자처럼 세트 구성이 되어 있는 의자에 하면 통일감을 갖는다.

스툴 커버링_ 레이스나 실크처럼 무게감이 있어 축 처지는 원단은 사각 직선박기만 해 스커트처럼 덮어씌워도 좋고, 리본 줄이나 가죽 끈으로 전체를 돌돌 감아 커버할 수 있다.


실전 3
바느질 없이 할 수 있는 패브릭 리폼 아이템

등갓_ 갓을 떼어 원단에 대고 둘레를 그린 후 안쪽으로 말아 넣을 부분을 위아래 1㎝ 정도 남기고 재단한다. 몸체를 딱풀로 먼저 붙이고 위아래 접히는 부분은 곡선의 둘레에 칼집을 넣은 후 안으로 접어 붙인다. 자투리 천을 모아 모자이크하듯 붙여도 재미있다.

포인트 벽_ 가능하면 올이 풀리지 않는 것을 선택한다. 올이 풀리면 시접을 딱풀로 붙이고 식서 방향으로 천장 바로 아래에서부터 양끝을 팽팽하게 잡아당겨 타커로 고정한다. 딱풀은 패브릭이 울 수 있어 초보자가 벽면 시공을 하기에는 다소 까다롭다. 패브릭의 올이 풀리거나 지저분하다면 프레임을 걸어 액자처럼 깔끔하게 표현할 수 있다. 식탁 옆 콘솔 코너 또는 거실의 한쪽 벽면에 장식한다.

액자_ 큰 꽃송이를 오려서 패널에 붙이거나, 컬러나 디자인이 대칭을 이루는 패브릭을 여러 개 잘라 시리즈를 만든다. 우드락이나 폼보드지로 만든 패널에는 딱풀로 깔끔하게 마무리하고 나무일 경우 타커를 찍은 후 검정색 마스킹 테이프로 모서리를 한 번 둘러 붙이면 깔끔하게 마무리할 수 있다.


 

글 : 리빙센스 | 제공 : 이지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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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셔널(Rational)사는 균형감과 인간공학적인 ‘이모션 유러피언(Emotion European)’ 키친 신모델을 선보였다. 스마트한 주방 디자인은 모든 크기와 모양의 주방에 이상적인 시스템이다.


천연목 세부 데코레이션에 스테인리스로 액센트를 주고, 고광택으로 된 마감처리는 그야말로 세련된 최신 디자인이다. 수평 라인이 주를 이루며, 낮은 위치의 저장 공간은 주방에 유용한 거실 스타일의 저장 공간을 만들어낸다. 다기능 선반은 캐비닛과 결합시키거나 PC, 도킹 스테이션 또는 작은 저장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다.


LED 또는 캐비닛 전구 중 선택해 설치할 수 있다. 더욱 놀라운 사실은 다양한 예산 범위에서 ‘이모션’ 디자인을 선택할 수 있다는 것이다.


출처 http://rational.de/deu/collection/emotion/emotion/emotion.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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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간을 재구성하는 가구 세팅

◀ 아일랜드 높이를 높여라
요즘 분양하는 아파트에는 대부분 아일랜드 식탁이 시공되어 있다. 하지만 대부분 바 형태가 아닌, 식탁 형태다. 아일랜드 식탁 중 거실을 향한 한쪽 면에 단을 세워 높이만 높이면 거실과 주방 공간을 분할하는 파티션 역할을 한다. 흑경으로 마감하고 한쪽 벽면에 글로시한 모자이크 타일을 붙여 마무리.

▶ 변형된 가구 배치로 개성적인 연출
디자인이 같은 가구라도 공간 배치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느낌이 달라진다. 일반적인 가구 배치에서 탈피한 이혜원씨의 아이 방. 책상이 문을 향해 정면을 바라보고 침대 헤드보드는 파티션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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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컬러&패턴으로 힘주기

◀ 기존 마감재와 어울리는 벽지 찾기
포인트 벽지를 고를 때는 기존 마감재와 조화를 이루는 게 가장 중요하다. 나뭇결이 살아 있는 붙박이장 문과 어우러지도록 연두색과 브라운톤이 가미된 포인트 벽지를 사용했다.

▶ 패브릭으로 생동감 있게 연출
공사를 하지 않고 개성적인 공간을 연출하는 최고의 도구는 패브릭. 커튼이나 쿠션 등 색감이 화려한 패브릭으로 활기 넘치는 거실로 꾸몄다. 침장과 커튼, 쿠션을 모두 바꾸고 싶다면 한 업체에 맡기는 것이 효과적. 단, 매트리스 커버나 이중 커튼 중 투명 커튼 등은 기성 제품을 활용해도 무리 없다. 패브릭을 전체 시공하는 데 드는 비용은 평당 7만원 정도. 거실 한 곳 정도는 우드 블라인드를 시공해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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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간 효율 높이는 맞춤 가구

◀ 기둥 옆 공간 살리기
베란다 확장 공사를 해도 내력벽이라 기둥을 없앨 수 없다면 그 뒤쪽 공간을 살리는 방법을 생각할 것. 기둥 안쪽 벽에 선반을 달아 매입식 책장처럼 연출할 수 있다. 기둥 안쪽 사이즈에 딱 맞는 상판과 다리를 맞춤 제작하면 된다.

▶ 수납을 겸한 휴식 공간 연출
주방 쪽 베란다는 확장 공사를 하지 않는다면 물건을 쌓아두는 다용도실로 전락하기 쉽다. 이혜원씨는 해가 잘 드는 이곳에 데이 베드를 설치해 수납을 겸한 휴식 공간으로 꾸몄다. 바닥은 PVC 데코 타일을 깔아 비용을 절감했다.

[home dressing point]

1 조명·가구 세팅
펜던트는 약 99~1백32㎡(30~40평)대에 2~3곳 정도, 거실이나 침실보다는 주방 쪽에 힘을 주는 것이 효과적이다. 요즘은 간접등이 인기. 가격이 저렴하지만 전기·목공사가 포함되어야 하기 때문에 추가 비용이 발생한다. 이사하면서 가구를 구입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이왕 새로 구입할 예정이라면 집 안 분위기를 고려해 실용적이면서도 개성적인 제품으로 추천받을 것.

2 벽지 교체
아트월 시공은 전기나 목공공사를 해야 하기 때문에 공사 규모가 커질 수 있다. 대신 텍스처가 살아 있는 벽지로 포인트 월을 만들어보자. 요즘 포인트 월은 컬러나 패턴이 강하지 않은 것이 트렌드. 집 마감재와 조화를 이루면서 빛에 따라 은은한 색감이 조금씩 바뀌거나 가죽이나 메시 소재 등 텍스처가 돋보이는 제품을 고른다.

3 패브릭 제안
침구와 쿠션, 커튼 등 어떤 것을 고르냐에 따라 전체 분위기가 확연히 달라진다. 주상복합 아파트처럼 창이 큰 경우, 커튼은 블랙 컬러를 쓰면 더욱 멋스럽고 거실 커튼은 빛이 은은하게 투과하는 커튼을 사용하면 집이 넓어 보인다. 벽지나 가구 등이 디테일 없이 심플하다면 컬러감이 화려한 패브릭을 고를 것. 원단 샘플을 보고 충분히 의논해서 결정한다.

 
 
 
자료출처_우먼센스
기획 | 이지현 기자 사진 | 황순정, 김지선 시공 | 조희선(www.ccum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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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알레띠/이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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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량 - 4인용
가끔 모카포트를 구매하시면서 손님이 오실 때를 대비해
큰용량의 모카포트를 구매하시려는 분이 계신데요...
모카포트는 추출할때마다 각각의 용량만큼 커피를 담아야한답니다

사이즈 - 밑바닥 x 높이 : 10.19 x 21 (cm)
밑바닥의 넓이가 가스랜지의 걸쇠보다 작을 경우
사용이 어려우니 주문시 사발이도 함께 주문하세요~

제품소개
브리카는 다른 모카포트에 비해 진한 에스프레소를 추출해주어
우유를 섞어 카페라떼를 만들거나 우유거품을 섞어 카푸치노를
만들 때 훨씬 맛있는 메뉴로 완성시켜줍니다.
또한 에스프레소에서 중요하게 여겨지는 크레마(영어의 크림과 같은 뜻의 이태리어)를
만들어 주는 유일한 모카포트인데 이 크레마는 바리스타대회에서
추출된 커피를 심사하는 가장 큰 기준이 됩니다.

그만큼 에스프레소에 있어 중요한 것이 크레마이기도 합니다.
브리카와 디자인이 비슷한 모카, 다마...시리즈가 있는데
이태리 사람들은 모카포트를 오랫동안 사용해온터라 집에서 마시는
모카포트로 추출된 에스프레소와 Bar에서 마시는 에스프레소는 다르다!!! 라는
인식을 하고 있어서 가장 많이 사용되어지는 모카포트는 가장 저렴한 Moka(모카) 시리즈입니다.

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이미 스타벅스나 커피빈같은 커피전문점에서
먼저 에스프레소를 맛보신 분들께서는 브리카 외의
일반 모카포트를 사용하시면 맛이 없다고 여겨질 수 있답니다.
이것을 감안하신다면 실용적인 금액으로 집에서도 에스프레소나 카푸치노를 즐길 수 있겠지요....^^
하지만 조금만 더 프로패셔널한 커피를 원하신다면 브리카 강추입니다.

브리카의 압력이 대부분의 기본 모카포트보다 높아서
훨씬 진하고 부드러우며 풍부한 맛의 커피를 추출해줍니다.
브리카와 브리카 외의 모카포트를 쉽게 비교설명해드린다면
압력밥솥과 일반밥솥의 차이라고 하면 이해가 쉬울 것 같군요....^^;


사용방법..
1
. 아랫부분에 물을 담는다.
2. 깔데기 모양의 속필터에 커피를 담는다.
3. 위와 아래를 돌려잠근 후 가스불위에서 추출한다

모카포트의 사용법은 매우 간단합니다.

카푸치노를 만드는 방법

1
. 우유를 거품기에 담아 전자랜지에 데운다.

2
. 모카포트로 에스프레소를 추출한다.

3
. 먼저 추출된 에스프레소를 잔에 담아 설탕이나 시럽과 함께 섞어둔다.

4
. 데워진 우유를 거품기에서 간단하게 펌핑하여 우유거품을 만든 후 3번(윗순서)의 잔에 섞는다.

5
. 만들어진 커피위에 마지막으로 시나몬 파우더를 살짝 뿌려주는 쎈쓰~

모카포트 사용시 주의 사항
1
. 아랫부분의 보일러(물 담는 부분)에 물을 담을 때 밖으로 나와 있는
압력밸브위로 올라가지 않게 담아주세요.

2
. 불의 크기는 중불이나 약중불 정도로 해주세요.
모카포트의 밑바닥 크기보다 큰 불을 사용하실 경우 손잡이가
녹아내릴 수 있습니다.

3
. 모카포트를 사용하신 후 상단부분(컨테이너)은 사은품으로 드리는 S자 고리에
손잡이를 걸어 건조하시고 하단부분(보일러)는 엎어서 건조하세요.
모카포트는 사용도 중요하지만 관리가 더 중요합니다.
오랫동안 좋은 모카포트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항상 건조된 상태를 유지해주시구요~
보관시 합체하지 말고 따로따로 분리해서 보관해주세요.

브리카와 일반 모카포트는 약간의 사용방법(1번)의 차이가 있습니다. 참고하세요.
새로 출시되는 브리카에는 --X-- 표시선 대신 계량컵이 들어 있기도 합니다.
계량컵에 Aqua LIV 라고 쓰여진 물수위를 표시하는선이 있으니 그 선까지 계량하여 담아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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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알레띠 브리카4 / 에스프레소 커피메이커 전제품 정보 보러가기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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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배할 곳부터 정하고 어울리는 벽지를 찾는다
거실 | 가족들이 모두 사용하는 거실에는 다소 절제된, 오랫동안 질리지 않는 무난한 아이템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벽 한 면 정도는 전체 벽지와 같은 계열의 색상에 패턴이 있는 벽지를로 포인트 월을 꾸며보는 것도 좋다.
침실 | 사적인 공간인 만큼 개인적인 취향을 반영해 과감한 패턴이나 색상을 시도해보자. 침대 헤드보드가 놓이는 벽만 포인트 월로 꾸미는 것도 방법.
서재 | 집중이 잘 되고 조용하고 차분한 분위기로 꾸미는 것이 관건이므로 패턴이 강한 벽지보다 채도가 낮고 차가운 색상의 벽지가 효과적.
주방 | 식욕을 돋우는 노란색이나 주황색 계열의 패턴 벽지가 적당하다.
현관 | 패턴이 너무 크거나 색상이 어두운 벽지는 좁은 공간을 더욱 좁아 보이게 하므로 주의한다.

벽지량, 어떻게 계산할까?
일반적으로 문이나 창호 면적을 감안해 실내 바닥 면적의 2.5~3배 정도로 계산한다. 천장을 포함한 벽지 필요량은 바닥 면적의 4배 정도면 된다. 포인트 벽지를 사용할 경우 시공할 벽면의 가로와 세로를 곱한 뒤 3.24로 나눈다. 99㎡(30평)대 아파트의 경우 포인트 벽지를 바를 때 수입 벽지(1롤 5.44㎡(1.65평) 또는 6.6㎡(2평))는 2롤 정도가 필요하고, 국산벽지(1롤 16.5㎡(5평))는 1롤이면 된다. 패턴 벽지는 패턴을 맞추는 여유분이 필요하므로 넉넉하게 준비한다.

벽지 가격&인건비 계산하기
국내 실크벽지의 가격은 1롤당(16.5㎡(5평) 분량) 3만~5만원대, 친환경 소재 프리미엄 벽지는 7만~10만원선. 수입 벽지는 1롤당(5.44㎡(1.65평) 또는 6.6㎡(2평) 분량) 8만~10만원선. 특수 소재 벽지는 20만원을 넘는 제품도 있다.
인건비는 국내 벽지 1인당 12만원, 수입 벽지 13만~15만원. 국내 실크벽지일 때 하루 평균 작업량이 33㎡(10평) 정도이고, 수입 벽지는 하루 16.5~26.4㎡(5~8평) 시공할 수 있으므로 시공 면적과 제품에 따라 견적을 내어볼 수 있다.

도배, 어디에 맡길까?
집 전체를 도배해야 한다면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전문가에게 맡기는 것이 최선이다. 비닐 처리를 거친 국내 벽지에 비해 종이로 된 수입 벽지는 강도가 약하고, 패턴 부분을 맞출 때 시간이 더 소요되는 등 정교한 시공이 필요하기 때문에 전문가의 손길이 더욱 필요하다. 도배를 할 때 벽과 초배지 사이에 쿠션처럼 공기층을 만들어주는 재벌 초배 역시 전문가만 할 수 있는 고난도의 작업. 매장에서 벽지를 구입하면서 시공도 함께 의뢰하면 간편하다. 거실이나 침실 한쪽 벽면의 포인트 벽지를 교체하고 싶다면 주부가 직접 시도해볼 만하다. 동네 인테리어 매장이나 지물포, 인터넷 쇼핑몰 등에서 필요한 재료를 손쉽게 구할 수 있으며 반나절이면 시공이 가능하다.


도배에 필요한 재료
1 도배솔 벽지를 벽에 붙인 후 기포가 생기지 않도록 위에서 아래로 쓸어내리며 마무리하는 솔. 폭이 넓고 털이 뻣뻣한 것을 고른다.
2 헤라 기존 도배지를 제거할 때 모서리 부분을 절단하거나 울퉁불퉁한 벽면을 정리할 때 사용한다.
3 액상 풀은 한 포당 33㎡(10평, 2롤) 정도의 벽지를 바를 수 있다.
4 풀솔 벽지에 풀을 바를 때 사용하는 솔. 폭이 넓고, 털이 부드러운 것을 고른다.
5 도배용 실리콘 벽면 모서리 부분이나 도배지 사이 이음새 부분에 실리콘을 발라 벽지를 부착한다.
6 초배지 도배지는 마르면서 팽팽해지는 성질이 있으므로 초배지를 바르면 도배지를 잡아주어 잘 부착되게 돕는 역할을 한다. 1묶음 10장.

셀프 도배하기
① 기존 벽지가 실크지라면 PVC로 된 겉면을 한 겹 칼로 떼어낸다. 합지는 바로 시공. ② 도배용 풀과 본드를 8:2의 비율로 혼합한다. ③ 벽면을 고르게 손질하고, 초배지를 붙인다. ④ 벽지를 벽 높이보다 10cm 정도 여유분을 두고 커터 칼로 재단한다. ⑤ 도배지 가장자리부터 풀을 꼼꼼히 바르고, 가운데 쪽으로 풀칠한다. ⑥ 벽면 모서리 부분에 도배용 실리콘을 바르고, 천장 쪽으로 5cm 정도 여유를 두어 도배지를 붙인다. ⑦ 아래, 위 겹친 부분을 커터 칼로 잘라낸 뒤 깨끗하게 마무리.

기획_김일아 기자
사진_한정수(이미지), 정민우(제품)
자료제공_우먼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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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네이버 인테리어 대표 카페 '레몬테라스'의 운영자 레테가 소개하는 5만원으로 누구나 손쉽게 집 꾸미는 노하우. 집에 필요한 공구를 갖춰두기만 하면 반나절이면 완성할 수 있고 비용이 5만원을 넘지 않는 아이템 위주로 홈 인테리어 DIY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나사못을 감추고 각재에 사포를 붙이는 등의 인테리어 기초부터 벽꾸미기, 문꾸미기, 소품만들기, 리폼, 홈패션, 가든꾸미기 등의 다양한 인테리어 노하우를 사진을 통해 상세하게 소개해 놓았다. 각 아이템마다 사이즈와 난이도, 소요 시간과 비용을 표기해놓아 한눈에 쉽게 알아볼 수 있다.
저자 소개 
레테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을 졸업하고, (주)시네픽스 큐빅스 애니메이션팀장으로 일하다 결혼하면서 전업주부의 길로 들어섰다. 시공업체의 도움 없이 스스로 신혼집 꾸미기에 도전하면서 노하우를 터득, 네이버 카페 '레몬테라스'를 오픈했다. 회원수 17만명의 인기 카페가 되면서 여성중앙21, 코리아타임즈 등 각종 잡지와 신문에 소개되고, 다양한 TV프로그램에 출연했다.


책 표지 글
"레테를 따라하면 집 꾸미기가 참 즐거워져요~"
Lete story - one
집 꾸미기가 즐거워지는 인테리어 기초편 똑소리나게 배우기

Lete story - two
집 안 분위기 확 바꾸는 벽 꾸미기로 기분 전환하기

Lete story - three
적은 돈으로 확 바꾸는 문 꾸미기, 내손으로 직접하기

Lete story - four
반나절이면 충분한 뚝딱뚝딱 DIY 도전기

Lete story - five
싫증난 가구도 새로 산 듯한 가구로~ 리폼 고수되기

Lete story - six
누구나 할 수 있는 삐뚤삐뚤 홈패션 따라하기

Lete story - seven
리폼과 재활용으로 소박한 가든 꾸미기
 
 
차례/내용
 
 
 
차례
- 프롤로그
- 레테의 거실
- 레테의 다이닝룸
- 레테의 부엌
- 레테의 침실
- 레테의 현관
- 레테의 코지 코너
- 레테의 서재

Lete story one 집 꾸미기가 즐거워지는 인테리어 기초 편 똑소리 나게 배우기
집 꾸미기에 필요한 공구
실전 노하우 1 나사못 감추기
사포의 종류&활용법
실전 노하우 2 각재에 사포 붙이기
페인팅의 모든 것
실전 노하우 3 워시드 기법으로 페인팅하기
접착제의 모든 것
실전 노하우 4 레테식 패널 접착하기
목재 종류&특징
탐방기 1 목공소 이야기
공구 수납 노하우
쾌적한 작업 환경 만드는 노하우

Lete story two 집 안 분위기 확 바꾸는 벽 꾸밈으로 기분 전환하기
레테의 벽 꾸미기 이야기
누구나 손쉽게 할 수 있는 벽지 페인팅
포인트 벽을 만들어주는 실크벽지
카툰 1 남편을 집 꾸미기에 동참시키는 노하우
나만의 멋진 벽을 만들어주는 영국산 종이벽지
전원적인 느낌이 살아나는 패널 벽
우아한 느낌을 주는 액자몰딩
주방 전체를 공사한 듯 새로운 느낌을 주는 유리타일
실용적이면서 컨트리풍 분위기를 내는 선반 벽거울
기분 전환에 최고 좋은 패브릭 벽 꾸미기
전원풍 벽으로 변신시키는 파벽돌
깜짝 tip 저렴한 비용으로 파벽돌 느낌 내기
레테식 벽 꾸미기 총정리 편~ 패브릭과 몰딩으로 꾸민 벽

Lete story three 적은 돈으로 확 바뀌는 문 꾸밈 내손으로 직접하기
레테의 문 꾸미기 이야기
새시 중문을 프로방스풍으로
칠판으로 서재 방문을 독특하게
깜짝 tip 레테식 칠판 페인트 만들기
패널로 싱크대 문을 예쁘게
패널을 붙여 컨트리풍 현관으로
패널로 신발장 문을 새롭게
패널로 방문을 산뜻하게
카툰 2 레몬테라스 카페 이야기
패널로 베란다 붙박이장 문을 멋지게
쫄대로 작은 새시 창을 격자창으로

Lete story four 반나절이면 충분한 뚝딱뚝딱 DIY 도전기
레테의 DIY 이야기
웰빙 느낌 한껏 나는 나뭇가지 옷걸이
철망장으로 산뜻해진 두꺼비집 가리개
요리가 즐거워지는 양념병 수납함
깜짝 tip 양념병 아이디어
아기자기한 컨트리풍 오너먼트
정리 효과 100%, 장식 효과 200% 사다리 옷걸이
거실 분위기 확 바꿔주는 핑테표 TV 커버
세상에 하나뿐인 와인 바
내추럴한 느낌을 주는 패널 벽
분위기 짱! 수납 짱! 와인잔 걸이 선반
창의력이 돋보이는 와인랙
평생 신혼 기분 나게 해주는 작은 문패
집 꾸밈 효과를 한층 높여주는 빈티지풍 사인보드
유럽풍 분위기의 벽난로형 콘솔과 아트월
가장 쉽게 로맨틱한 문을 만들어주는 폼보드 어닝
계절마다 색다르게 연출하는 빈티지 나무 액자
내추럴한 느낌이 물씬 풍기는 욕실 선반
화장실이 즐거워지는 잡지꽂이
탐방기 2 모던하우스와 홈에버
주방일이 즐거워지는 아일랜드 테이블
자연을 닮은 나무 벤치
카툰 3 짠돌이 대마왕 핑테 이야기
내겐 너무 예쁜 연필꽂이

Lete story five 싫증난 가구도 새로 산 듯한 가구로~ 리폼 고수 되기
레테의 리폼 이야기
괘종시계를 장식장으로
간이금고를 보물상자로
침대헤드를 강아지 침대로
라탄 의자를 리폼해 새 의자로
낡은 간이의자가 멋진 새 의자로
생선 상자를 책꽂이로
와인 상자를 벽걸이 선반으로
와인 상자를 소품 수납함으로
헌 칠판을 브랜드 스타일 칠판으로
낡은 벽시계를 새 시계로
낡은 도마를 다용도 스툴로
탐방기 3 동대문과 황학동 벼룩시장
사과 상자를 컨트리풍 선반으로
낡은 서랍장을 섀비 스타일로
탐방기 4 각종 전시회
와인 상자를 트레이로
주워 온 가구를 레테표 장식장으로
사탕 깡통을 고급스러운 법랑 용기처럼
3단 수납장을 베드벤치로

Lete story six 누구나 할 수 있는 삐뚤삐뚤 홈패션 따라하기
레테의 홈패션 이야기
홈패션의 기본
TV 장식장을 이용한 간이소파 커버링
쉽게 만드는 롤리본 커튼
로맨틱한 프릴쿠션 커버
내 손으로 직접 하는 소파 커버링
욕실 분위기 바꿔주는 패브릭 수건
패브릭 입힌 양철통
(이하 생략)

Lete story seven 리폼과 재활용으로 소박한 가든 꾸미기
레테의 싱그러운 가든 이야기
Q&A로 알아보는 레테의 가드닝 노하우
화단에 흙 채우기
우리 집과 궁합 맞는 화초 고르기
집 안 곳곳에서 자연을 느껴보세요~
재활용품으로 화분 만들기
벌꿀통에서 새롭게 탄생한 나무 화분
빈 병을 활용해 만든 벽걸이 꽃병
예쁜 화초에 어울리는 이름표 달아주기
사과 상자에서 변신한 화분 수납장
생선 상자로 만든 앤티크 콜
탐방기 6 화훼단지


 


=> DIY 도서소개] 반나절이면 집이 확 바뀌는 레테의 5만원 인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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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 셀프 도배 레서피
오래된 벽지가 거슬려 도배를 하고 싶어도 도배공사 비용도 만만찮아 엄두를 내기란 여기 어렵지 않다.
그렇다고 혼자 하자니 도배 방법도 모르겠고 괜히 일을 벌였다가 돌이킬 수 없는 상황을 만들까 두려워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주부들이 많다.
혼자서 쉽게 할 수 있는 도배 방법은 없을까? 이지데이에서 제안하는 셀프 도배 법을 알아보자.
▶ 벽지의 종류
비닐벽지
비닐 벽지는 종이 위에 PVC코팅을 해 표면 질감이 실크처럼 부드러운 것이 특징이다.
색상과 재질이 다양하고 가공성이 뛰어나 활용도가 높은 제품이다.
시공도 편하고 가격대도 다양해 선택의 폭이 넓다.

종이벽지

종이벽지는 가장 대중적으로 사용되는 벽지로 경제적이고 도배가 쉽다.
최근에는 종이에 엠보싱과 특수처리 등으로 종이벽지가 다양해 졌다.

포인트벽지
포인트벽지는 도배 시 패턴과 컬러를 맞춰야 하기 때문에 시공이 다소 까다로운 편이다.
하지만 집안에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하기 좋아 최근에는 각광 받는 벽지다.
▶ 벽지 바르기
벽지를 바르기 전에는 우선 벽에 묻은 먼지나 이물질을 깔끔하게 제거해야 한다.
못 자국에는 방청제를 시공해 표면을 메우도록 한다.

벽지를 바르기 전에 무늬나 간격을 고려해 재단하는 것이 중요하다. 만일 무늬가 있는 벽지라면 잘라 놓은 벽지와 무늬를 맞춰 재단하고 10cm 정도 공간을 두어 재단하는 것이 좋다.

풀을 먹일 때는 벽지의 종류에 따리 풀의 농도를 조절한다.
(합지 벽지 : 물 50-60%, 풀 40-50% / 실크 벽지 : 물 40-50%, 풀 50-60%)

벽지 뒷면에 풀을 바르고 벽 모서리 부분은 세심하게 듬뿍 바른다. 1시간 정도 후 벽지에 풀이 충분히 스며들면 도배를 시작하도록 한다.

도배는 천장부터 바르고 위에서 아래로 넓은 곳에서 좁은 곳의 순으로 바르도록 한다.
붙인 후에는 솔을 가운데서 바깥쪽으로 밀면서 천천히 붙이도록 한다.
벽지와 벽지 사이는 롤러를 이용해 꼼꼼하게 눌러준다.

벽을 도배할 때는 천장 쪽으로 여유를 남기고 붙이되 위에서 붙어 아래로 솔을 이용해 쓸어준다.
다음 장을 붙일 때는 붙인 면과 무늬가 맞도록 고정하고 롤러를 이용해 평평하게 눌러준다.

도배가 끝나면 천장과 장판쪽 여유분을 칼로 잘라내고 문틀에 묻는 풀을 젖은 걸레로 닦아준다.
방문을 닫고 2-3일정도 건조시키고 인위적인 건조는 풀이 떨어질 수 있으니 피하도록 한다.

글 : 박주연(ez작가)| 제공 : 이지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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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KEA 후나바시의 오픈화등 일년과 조금.지난여름에는 코호쿠도 오픈해, 다리 끓임없게 다닌다IKEA 팬도 많은 것은 아닌지.이번은, 그런IKEA 후나바시로부터, 파티 씬과 리빙에 추천의 아이템, 가이드의 이치 눌러, 누구라도 자신 오리지날인 가구를 만들 수 있는 우수 아이템을 소개.씬별로 가이드가 픽크압,IKEA 의 순인 조합Best8 , 꼭 체크해 보세요

부담없이 파티! 식기들

홈 파티 때에는, 테이블을 화려하게 연출하고 싶다.그럴 때에는IKEA 의 저렴한 가격인 테이블 웨어가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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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 때는, 식기가 갖추어져 있으면 아름답습니다.사진 하단과 같이,2 개세트로450 엔이라고 하는 저렴한 가격이라면, 많이 사도 지갑에 상냥하다

IKEA 홍보의 쿠사마씨가라사대 「최근에는 북유럽에서도 일식이 유행하고 있으므로, 가정용 아이템에서도 일본적인 것이 증가하고 있습니다」.찻잔과 소하치가 세트가 된 식기는, 외국의 사람이 본 「쿨한 일본」의 이미지가 모양이 된 것입니다.또, 호텔이나 카페에서 보는 스퀘어인 식기도 많이 있어, 어느 정도의 수를 가지런히 해 두면, 평상시 사용은 물론, 홈 파티 시에도 유용입니다.

부담없이 파티! 테이블을 물들이는 페이퍼 냅킨&홀더

구미에서는, 홈 파티 때에 페이퍼 냅킨이 대활약.놀이가 있는 칼라 코디네이터를 부담없이 시험할 수 있는 것이 좋네요(린넨이라면 대담한 모양의 냅킨은 가지런히 하기 힘들며).페이퍼 냅킨은, 평상시에서도 런천 매트나 코스터로서 사용하거나 쁘띠 기프트를 싸거나와 쓰기가 좋은 아이템.테이블 위가 화려하게 되므로, 식탁의 인테리어 아이템으로서 적극적으로 도입하고 싶습니다.


더 활용하고 싶은 페이퍼 냅킨
사용하고 싶은 슥이라고 잡혀 편리! KNYCK (쿠닉크) 냅킨 홀더590 엔,SYNTES KONST (스테이스 콘 파업) 페이퍼 냅킨350 엔/50 피스

사용하고 있어 곤란한 것이 페이퍼 냅킨의 두는 곳소입니다만, 사진과 같은 홀더가 있으면 편리.키친이나 테이블에 내고 있을 뿐으로OK , 곧바로 사용할 수 있어 편리, 라고 하는 점이 좋습니다.페이퍼를 누르기 위한 추(추)가 붙어 있으므로, 바람이 있는 베란다나 정원에서의 아웃도어 파티에서도 편리하게 여길 것 같다.

부담없이 파티! 파라솔 하나로, 어디에서라도 아웃도어 리빙에

날씨 때에는, 푸른 하늘아래에서 홈 파티는 기분 좋고 좋네요.그렇지만 여름의 햇볕은 피부의 강적.아웃도어인 파티를 즐기고 싶으면, 파라솔은 필수.IKEA 그리고 찾아낸 파라솔은, 어느 정도의 두께의 책상이나 지주 있는데, 자유롭게 붙일 수 있는 뛰어나 물건.


「리조트 기분」인 파라솔 사용
KRORO( 코로코) 파라솔 블루 990 엔(그 밖에 오렌지, 블랙 있어)

리빙을 안방극장에! 엷은 틀 유닛 TV대&체어

가족이 느긋하게 쉬는 리빙 스페이스.리빙에 거의 반드시 있는 것이라고 하면,TV (이)군요.그렇지만TV 주위는 왜인가 무심코 충분하지 않겠습니까? IKEA 그리고 보인 엷은 틀 유닛 TV대BONDE( 본데) (은)는, 유닛을 자유롭게 조합해 만드는 수납가구.조합하는 대로로 충분히수납 스페이스를 확보할 수 있으므로, 방이 세세한 것으로 흩어지기 십상인 댁도 깨끗이.안방극장세트도 여유로 설치할 수 있는 그렇게.


수납 충분히, 와이드 사이즈의 텔레비전대
사진왼쪽:TV (을)를 실은 수납과 그 배면의 유닛은,BONDE (본데) 텔레비전대 화이트 폭144cm , 높이60cm ,2 만5,900 엔(세금 포함),BONDE 추가 유닛 폭144cm , 높이100cm ,1 만5,000 엔(세금 포함) 사진 오른쪽:TIRUP (티룹) 회전 안락의자 3 만9,900 엔(세금 포함)

천천히TV (이)나DVD (을)를 볼 때는, 전용의 체어가 있으면 기분이 리치가 됩니다.하거나 사이즈의 한 명 하는 도중 체어를 특등석으로 하고, 즐거운 사람시를 즐겨 보면 어떻습니까.

임펙트 있는 리빙을! IKEA 의 조명은 코스트 퍼포먼스가◎

여름이 짧은 북유럽에서는 긴 겨울에 집안에서 보내는 시간이 길기 때문에, 인테리어에도 꽤 배려를 한다든가.조명으로 빛을 연출하는 것이 극히 당연하네요.그러한 배경이 있는 탓이지요,IKEA 의 조명은 멋진 것이 많습니다.


낮 봐도 근사한 조명, 이라고 하는 것이 포인트 상승 해!
사진 상단:KUNAPPA( 쿠납파) 팬던트 램프 하나3,500 엔 직경46cm  사진 좌하:KUNAPPA KLOVER (쿠납파 크로베르) 팬던트 램프 하나3,900 엔(세금 포함) 사진 우하:KUNAPPA TULPAN (쿠납파 투루 빵) 플로어 라이트 하나5,900 엔

리빙이나 다이닝의 팬던트 라이트는 공간의 엑센트가 되고, 빛이 붙어 있을 때는 물론, 사라지고 있을 때에도 아름다운 것을 선택하고 싶은 것입니다.게다가, 가격이 적당하면 말하는 것 없음.그러한 의미에서도 역시IKEA (은)는 훌륭하다! 사진은, 스스로 조립해 만드는 타입의 조명입니다.스탠드 라이트는 튤립과 같은 포름이 매우 큐트.

탈·매너리즘! 리빙은 갈아입히기 소파에서 간단 재배치

사람의 기분은 변화나 맑은 국.샀을 때는 마음에 든 소파도, 어쩐지 봐 질려 와 버렸다, 라고 생각하는 순간은 누구라도 한 번 정도 경험했던 적이 있을 것.그럴 때에는 패브릭의 힘을 빌리는 것이 정답.리빙 중(안)에서도 큰 에리어를 차지하는 소파는, 커버를 바꾸는 것만으로 드르르 이미지 체인지가 가능합니다.


갈아입히기 소파라면, 더 인테리어를 즐길 수 있습니다
EKTORP (에이크트르프)2 사람 하는 도중 소파 프레임 3 만5,000 엔 폭175cm , 깊이88cm , 높이88cm , 에이크트르프카바 1 만4,900 엔.세트 가격 4 만9,900 엔(세금 포함)

IKEA 의 소파는, 대부분이 커버를 제외해 씻을 수 있습니다.클래식인 포름과 튼튼한 만들기로 인기의EKTORP (에이크트르프)도, 선택할 수 있는 커버가 몇 종류도 있습니다.신작은, 조금 모던한 플랜트 모티프로, 심플한 인테리어에도 어울리는 품위있는 디자인.방의 이미지가 세련되게 그레이드 업 할 것 같네요.소파는IKEA 중(안)에서도 생명이 긴 상품이므로, 이 커버도 쭉 만들어진다, 라고는 생각합니다만, 소파를 살 때, 함께 커버를 몇 종류인가 사 두면 안심입니다.

패브릭은 인테리어 능숙이 강한 아군

재배치, 라고 (들)물으면, 가구의 배치를 바꾸거나 혹은 교체 충분해라고 하는 것을 연상하기 쉽상입니다만, 인테리어 능숙씨는 패브릭을 사용해, 수고가 걸리지 않는 이미지 체인지를 영리하게 해치웁니다.테이블크로스, 침대 커버, 커텐, 패널, 쿠션 커버 등 등.


패브릭의 힘으로, 간단 대담 재배치를!
심플한 것으로부터 북유럽 테이스트인 대담 모양까지, 여러가지.가이드가 선택한 패브릭(사진 좌하)은,380 엔/m (와)과 기쁜 가격.천에 따라서는 미터 근처1200 엔정도의 것도 있어, 용도에 맞추어 입수해를

놀이 고코로가 있는 인테리어를 목표로 한다면, 대담무늬에도 도전해 보고 싶다.그럴 때에 가는 것은, 유자와야인가 오카다야인가…아니오,IKEA (은)는 북유럽 직수입의 패브릭이 충실.미터 근처380 엔~의 도매가격 치는 것 가격으로(게다가 견실한 천이랍니다, 이것이), 손수 만들기를 좋아하는 사람에게도 추천.패브릭 판매장에는, 쿠션 커버를 만들 때, 커텐을 만들 때의 사이즈의 기준등이 써 있어 친절하다라고 생각했습니다.따끔따끔 바느질 일, 해 보지 않겠습니까?

Billy (비리) 책장+오리지날문으로 개성 있는 인테리어를


충분히 수납할 수 있다IKEA
의 책장 Billy
BILLY (비리) 책장 화이트6,900 원폭80cm , 깊이28cm , 높이202cm (사이즈 달라, 소재 틀림있어)
비리라고 말해도, 예의DVD (이)가 아닙니다…IKEA 의 인기 수납가구라고 하면, 가이드는 책장의 비리를 떠올립니다.오픈 타입의 심플한 만들기이므로, 어디에 무엇이 들어가 있는지 파악하는 것이 라크.충분히 책을 수납할 수 있는 것이 훌륭하다.

그런데, 비리는 비리대로 추천입니다만, 「아름다움」을 양립시키고 싶지요.그렇다면 문이 붙은 책장이 좋은데, 어디에라도 있는 문포함의 선반은 필요 없다, 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많을 것.그런 사람에게는, 이 비리와 별도 판매의 문을 추천 합니다.
가이드가 추천 하는 것은, 문이 그림을 넣는 액과 같이 만드가 되어 있는 타입의 문.자신이 좋아하는 포스터라든지 사진이라든지, 위에서 소개한 것 같은 기호의 패브릭을 넣는 것만으로, 오리지날인 수납가구를 만들 수 있습니다.


고급감이 있는 프로스트 유리의 문 다해 책장도IKEA
(이)라면 저렴한 가격
후로라르파탄의 폭40cm 높이194cm 의 알루미늄 프레임 타입이 한 장7,000 엔(세금 포함).좌측의 문 다해 유닛은 비치재, 폭80cm , 깊이28cm , 높이202cm 에 문2 매로 세트 가격2 만3,900 엔(세금 포함)

물론, 질리자 마자 바꿀 수 있으므로, 무거운 가구를 움직이는 일 없이 인테리어 체인지가 가능.대담무늬의 가구는 손을 대기 힘들지만, 이런 식으로 스스로 어레인지 가능한 것이라면, 상당한 모험이 가능하게 됩니다.세계에 떠난 하나의 디자인으로, 인테리어를 더 즐겨.


순식간에 자신 취향의 오리지날 수납가구가 완성입니다!
사진왼쪽:기분은 오더 가구! 자신만의 오리지날 가구를 만들 수 있습니다. 사진 오른쪽:비리 책장 비치재 폭80cm , 깊이28cm , 높이106cm 에 비리모레보가라스문40cm ×96cm 하지만2 매로 세트 가격1 만5,900 엔(세금 포함)※사이에 둔 옷감은 별도 판매

8 달에는IKEA 에 신상품이 많이 들어 오므로, 재고 한계의 상품도 꽤 많습니다.현재 판매중의 아이템으로 마음에 든 것(특히 소품계)는 빨리 입수해를.그래그래,IKEA 좋아하는 분에게는,IKEA FAMILY 그렇다고 하는 클럽에 입회되는 것을 추천 합니다.입회비·연회비 무료로, 회원 한정 할인등의 서비스를 받게 되어 꽤 행복.

【상품 취급:
IKEA 후나바시
●소재지:‡273-0012 치바현 후나바시시 하마초2-3-30
●전화:047-436-1111
●지도:
Yahoo! 지도 정보
●영업 시간:AM10:00 ~PM8:00 (평일)
      AM 9:30 ~PM9:00 (토일요일축)


퍼스널 사이즈의 파라솔을 많이 넓힌다, 라고 하는 광경을 상상하면 즐거워집니다.베란다에서, 정원에서, 혹은 또 피크닉크에 나갔을 때에, 쫙 넓히고, 더위를 견디는 그림자와 함께 쾌적한 아웃도어 리빙을 구조가 다 있읍시다.

자료제공 [allabout.co.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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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KEA[이케아]
집안 곳곳은 이케아의 영역!
다양한 생활용품 브랜드

1943년에 스웨덴의 알름훌트(Almhult)에 잉바르 캄프라드(Ingvar Kamprad)가 설립했으며 네덜란드의 라이덴(Leiden)에 있는 생활에 필요한 모든상품을 판매하는 브랜드 이케아.

IKEA는 창업주가 자신의 이름 Ingvar Kamprad의 이니셜인 I.K와 그가 성장한 농장과 마을
이름인 Elmtard Agunnard의 첫 자 E.A가 합쳐 만들어진 이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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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천이백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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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이 몰려온다.”
1974년 10월 17일 스웨덴의 가구업체 이케아(IKEA)가 독일 뮌헨에 매장을 열자 현지 신문이 뽑은 제목이다.  ‘그곳에는 주로 소나무로 만든 가구들이 있다. 거기서 사람들은 직접 물건을 꺼내 조립해야 한다’고 보도했다. 독일에 진출할 때 이케아가 내건 슬로건은 ‘스웨덴에서 온 상상초월 가구점’이었다. 실제로 30년이 지난 현재 이케아의 성공스토리는 상상을 초월한다.

이케아는 1943년 스웨덴에서 창업자인 잉바르 캄프라드에 의해 시작됐다. 사명은 그의 이름과 농장, 고향의 명칭에서 각각 따왔다. 캄프라드는 어릴 때부터 세계의 성냥왕 이바르 크뤼거를 동경해 사업가가 되려했다. 5세 때부터 가족과 주변사람들을 상대로 물건을 팔았고 17세에는 이케아를 설립했다. 초창기 볼펜, 지갑, 시계 등을 만들던 이케아는 1953년 가구전시장을 열며 가구사업에 뛰어들었다. 경쟁우위에 서지 않으면 경쟁하지 말라는 잭 웰치의 말처럼 캄프라드는 경쟁사와 경쟁을 물리치기 위해 가격, 제품, 디자인, 유통, 마케팅 등 모든 것을 차별화했다.

유럽의 가구는 가격보다 수리 설치 운송비가 더 들었다. 이케아는 조립식으로 부피가 작고 이동성이 좋다. 내구성도 좋고 가격도 쌌다. 직접 고칠 일이 많지 않았다. 처음에는 1인 통신판매업체로 시작한 이케아는 순식간에 스웨덴 최고 가구기업으로 성장했다. ‘이케아보다 싼 것은 가만히 서 있는 것뿐’이라고 저가를 내걸기도 했다. 독일을 시작으로 1985년 미국에 진출하는 등 현재 32개국에 202개의 점포, 9만명의 직원을 거느리고 있으며, 해마다 4억5만명이 이케아의 가구를 구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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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케아] 제품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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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기분을 내는 포인트 스티커
크리스마스 기분을 내는 포인트 스티커

크리스마스 기분을 내는 포인트 스티커 알아보기
매년 똑 같은 크리스마스 트리를 장식하고 계신가요?
트리가 넘어질까 걱정, 트리의 작은 장식들을 아이들이 먹진 않을까 걱정..등 아이들이 있는 집에서는
여간 신경쓰이는 부분이 많은게 사실입니다.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포인트 스티커를 주로 이용하여 깔끔한 크리스마스 장식을 해보는건 어떨까요?
2007년 이번 연말엔 겨울을 느끼게 해주는 다양한 포인트 스티커로 간단하게 집안분위기를 한껏 바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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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천이백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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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오너먼트 코르사주로 파티 룸처럼 우아하게
오너먼트 2~3개와 리본, 작은 코르사주를 한데 묶어 테이블을 장식했다. 풍성하게 주름 잡힌 테이블클로스 덕분에 집 안은 벌써 파티 분위기. 무광택 오너먼트를 사용하고 테이블클로스와 오너먼트의 컬러를 맞추어 더욱 고급스럽다.
2〕모아 담기만 해도 풍성한 크리스마스 느낌
오너먼트를 꼭 어디에 달아야만 하는 것은 아니다. 커다란 접시에 꼬마전구를 깔고 오너먼트를 수북이 모아 담은 뒤 꼬마전구를 켜면 오너먼트 사이로 불빛이 새어 나와 분위기 있는 크리스마스 장식이 된다. 유리와 광택이 있는 은색 오너먼트를 골라 사용하면 빛이 반사되어 더욱 화려하다.
 
3〕트리를 대신하는 크리스마스 샹들리에
심플한 주물 조명이 화려한 오너먼트를 달고 크리스마스 샹들리에가 되었다. 샹들리에의 컬러에 맞게 오너먼트의 컬러는 블랙 & 화이트로 통일. 하지만 유리, 퍼, 스팽글 등 다양한 소재를 사용하여 색다른 멋이 난다. 거실 중앙에 샹들리에가 놓인 집이라면 손쉽게 따라할 수 있는 아이템. 크리스마스트리를 놓을 공간이 마땅치 않다면 샹들리에에 오너먼트를 더 길고 화려하게 달아 트리처럼 꾸며도 좋겠다.
4〕프레임에 오너먼트와 리본으로 포인트를
큼직한 체크 리본에 컬러풀한 오너먼트를 매달아 액자 프레임에 포인트를 주었다. 리본과 오너먼트의 컬러만 잘 맞춘다면 누구나 따라할 수 있는 아이디어. 갤러리처럼 액자를 여러 개 모아 걸어 놓았다면 똑같은 포인트 장식을 프레임에 하나씩 달아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내본다.
 

자료제공 리빙센스(www.ibestbaby.co.kr)|진행 오용연|사진 백경호

[DIY] - 살림이스트]DIY 크리스마스 오너먼트 벽난로 직접 만들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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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에 뜨는 초가 있다. 부초라고 해서 불을 붙여 물에 띄우면 동동 뜬다. 얇고 가벼워 종이 배처럼 물에 아슬아슬하게 띄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모양도 다양하다.
특별한 날이면 하트 모양의 부초가 분위기를 잡아 줄 것이다. 예쁜 그릇에 담아 살짝 물 위에 띄워보면 색다른 분위기를 만들어 줄 듯. 집 안에 작은 연못이 있다면 활용해도 좋다. 야외에서도 바람만 심하게 불지 않으면 가능하다. 마치 크리스마스 같은 본위기를 만들어주기에 준비하는 동안에도 설레지 않을까?
 
  평범한 그릇보다 크리스탈 유리 그릇을 활용해 보면 더욱 아름답게 빛이 산란한다. 보통 초도 좋고 이왕이면 부초를 활용하면 그 어떤 조명보다 화려한 분위기를 만들어 준다.
물에 비쳐지면서 크리스탈의 조각 모양대로 빛이 퍼져 오묘한 분위기를 만들어 주기 때문이다. 크리스탈 와인 잔을 활용해 곳곳에 두어 방 분위기 전체를 신비스럽게 만들어 보는 것도 좋을 듯 하다.
 
  아로마 워머용 양초는 원래 워머 위에 아로마 오일을 떨어뜨린 후 정해진 위치에 오일을 가열하여 향을 내는 워머에 사용하는 것이다. 그러나 이 양초를 여러 개 사용하면 독특한 분위기를 만들 수 있다. 이 초는 따로 촛대가 필요 없기 때문에 놓아둘 위치가 촛농으로 엉망이 될 걱정이 없는 것이 장점.
와인과 간단한 음식을 놓은 식탁 사이사이에 특별히 구도를 생각할 필요도 없이 자유롭게 놓아두기만 하면 준비 완료이다. 둘 혹은 여럿의 파티가 시작될 때 조명을 끄고 불을 붙여보자.
아늑하고 따사로운 분위기를 만들어 준다. 특별한 날이라면 하트모양으로 배열해 보는 것도 좋을 듯. 또한 상대방의 이니셜이나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써보는 것도 특별한 아이디어가 될 것이다.
 


글 : 조현규(ez작가) | 제공 : 이지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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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연시 가족사랑, 디지털 액자로 나누세요”

LG전자, 스타일리시 디자인 ‘디지털 액자’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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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전면 블랙과 상부 레드 색상의 스타일리시 디자인과 사진/음악/동영상 등 멀티미디어 재생기능을 갖춘 디지털 액자 3종을  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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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은 뒷면의 조이스틱으로 화면상의 메뉴를 편리하게 조작할 수 있으며, 오토 피벗(Auto Pivot) 기능을 적용하면 액자의 가로/세로 놓여진 상태에 관계없이 이미지가 자동으로 조정된다. 

또한, 사진의 원본을 인식해 액자 크기에 꼭 맞게 이미지 크기가 자동으로 바뀌는 오토 피팅 (Auto Fitting)기능도 있다 . 

벽걸이 장치가 있어 손쉽게 벽에 장착 가능하며 메시지저장 기능을 통해 외출시 가족들에게 메모를 남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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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인치( 18cm, 모델명: F7000N-PN), 8.4인치( 21.5cm, 모델명:F8400N-PN),10.4인치(26.5cm, 모델명: F1040N-PN)의 3가지 사이즈가 있어 소비자는 원하는 크기의 액자를 고를 수 있다. 출하가는 각각 165,000원, 231,000원, 286,000원이다.

LG전자 DDM마케팅 이우경 상무는 “최고의 감성 디자인과 다양한 기능이 결합된 제품”으로  “연말연시 가족들에게 특별한 체험을 제공하는 최고의 선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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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 투명한 태양광 발전 유리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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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보우 솔라(Rainbow Solar Inc. (RSi))는 세계 최초로 투명한 태양광 발전 유리창을 선보였다. 혁명적이라 할만한 RSi사의 태양광 유리창은 80에서 250 와트의 전력을 생산하여 냉난방에 필요한 전력을 50%까지 절감시킬 수 있다.

 

이번에 선보인 시스템은 건물 통합형 발전광(BIPV) 분야에서는 최초로 생산된 것으로 강력한 태양광 발전 기능을 갖춘 유리창 시설이다. 현재 특허를 출원중이며, 완벽하게 건물의 일부분으로 설치된 시스템으로 다층 광발전과 단열 테크놀로지 기능을 갖추었다.


현재 생산라인은 9' x 9' 규모의 유리창까지 제작이 가능하며, 방화 및 방탄 기능 등의 다양한 옵션을 포함시킬 수 있다. 물론, 고객의 취향에 맞춰 디자인이 가능하며, 날씨와 기후, 건물 코드 등의 조건도 충족시킬 수 있다.


RSi는 선택이 가능한 내장형 전기 커튼을 도입하여 사생활 보호 기능을 높여주고, 이미 어두운 유리창을 완전히 깜깜하게 만들어 아무것도 보이지 않게 할 수도 있다. 이처럼 여러 가지 스마트 홈 테크놀로지를 완벽한 건물 유리창 시스템에 통합했으며, 유리창 전체를 라이트 패널로 전환시키는 새로운 기술도 추가했다.


현재 RSi는 할리우드와 라스베이거스에서 최고의 건축가 및 개발업자와 손을 잡고 가히 혁신적이라 할만한 PV-유리창 시스템을 실제 프로젝트로 실현하는 단계에 있다. 이와 함께, RSi는 유리창 제조업 허가권을 획득하여 미국과 캐나다에서 현지 생산할 계획이다.


전력을 생산함과 동시에 전력 사용을 절감시키는 RSi Photovoltaic (PV) 유리창 시스템은 앞으로 미래형 주택의 표준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보인다.


출처

http://www.solar.tm/RSi%20PV-Glass-Window%20press%20release%2012-12-2008.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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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MBC 주말드라마 "내 인생의 황금기"와 Z:IN이 만났다. 다른 드라마 세트장에서 만나기 힘들었던 Z:IN의 뮤럴 벽지가 공간 곳곳에 시공되어, 세련된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내 인생의 황금기는 언제지?’라는 물음이 저절로 떠오르는 순간, Z:IN은 ‘고품격 Z:IN 제품을 시공할 때’라고 간단명료한 대답을 내려주는 듯했다.

황제의 공간을 위해 태어난
Z:IN 이야기 MBC 주말드라마 [내인생의 황금기]

글_신신양행 사진_박정훈, 한지유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MBC 주말드라마 <내 인생의 황금기>와 Z:IN이 만났다. 다른 드라마 세트장에서 만나기 힘들었던 Z:IN의 뮤럴 벽지가 공간 곳곳에 시공되어, 세련된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내 인생의 황금기는 언제지?'라는 물음이 저절로 떠오르는 순간, Z:IN은 ‘고품격 Z:IN 제품을 시공할 때'라고 간단명료한 대답을 내려주는 듯했다.


# 1. 오리엔탈 무드 - 태일네 집

성공한 북디자이너 이황(문소리 분)과 태일 (이종원 분) 부부가 사는 집이다. 부잣집이 컨셉이라서 Z:IN의 프리미엄 제품이 시공되어 공간에 활력을 더해주고 있다. 주방에서도 알 수 있듯이 태일네 집은 블랙 톤의 가구와 골드 빛이 나는 벽지를 활용해 동양미의 고급스러움을 극대화시키고 있다.


황제의 오리엔탈 무드 - 태일 부모의 침실
잘 어울리는 톤 다운된 컬러감이 세련된 이미지의 이황과 잘 어울리는 공간으로 연출되었다. 손으로 그린 듯 생생하게 묘사된 플라워 패턴 벽지와 커다란 꽃잎이 공간을 수놓는 Z:IN 뮤럴 벽지가 매치되었다. 여백의 미가 느껴지는 뮤럴 벽지의 디자인이 공간에 생기와 여유를 동시에 안겨주고, 식물 패턴이 장식된 Z:IN 도어가 공간감을 살린다. 월넛 톤의 Z:IN 바닥재는 모던함과 내추럴함을 동시에 소화해내는 아이템이 되고 있다.

 

플라워 패턴의 변주- 이황과 태일 부부의 침실
골드 앤 블랙을 포인트로 황제의 공간을 재현했다. Z:IN 뮤럴 벽지는 수묵화 느낌의 디자인으로 골드 빛 가구와 매치되어 고급스러움을 강조하고 있다. 뮤럴 벽지의 입체감을 강조하고 싶다면 태일 부모의 침실처럼 펄이 들어가 빛에 따라 음영이 살아나는 벽지와 매치하면 감각적이다.

 

핑크빛 꿈의 향연 - 태일의 딸방
친환경 소재의 Z:IN 뮤럴벽지는 아이방에 시공하기에 제격이다. 태일의 딸방에는 아름다운 공주의 모험심을 담은 일러스트가 깜찍한 제품으로 핑크 컬러 벽지와 함께 매치해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마치 벽화처럼 벽면 전체에 그려진 뮤럴벽지는 아이의 공간지각능력을 키워줘 감성을 키우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2. 경우 방 - 체스판의 캐쥬얼 무드


이금(이소연 분)과 운명적인 사랑에 빠지는 경우(신성록 분)의 방이다. 방송국 PD로 활동하고 있는 그의 방은 복도가 길게 이어져 독립성을 강조한다. 서재 겸 침실로 프라이버스를 중요시하는 현대 남성을 위한 공간. 하지만 복도와 침실 서재 공간이 분할 되어 벽지를 선택하는 것이 쉽지 않아 보인다. 이 경우 체스판을 모티브로 블랙 엔 화이트의 스트라이프 패턴 벽지로 공간감을 살리고, 빈티지한 느낌이 나는 시계 패턴 벽지로 남성미를 강조하고 있다.




#3. 이금 방 - 라임 컬러가 그려낸 봄 같은 공간

화이트로 워싱된 나무가 시공된 이금방은 라임 컬러의 가구가 매치되면서 프로방스 풍의 전원적인 느낌이 난다. 그린 컬러의 Z:IN 벽지를 옷장에 시트지처럼 붙여 직접 손으로 꾸민 투박함이 소박함으로 승화된 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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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Toy Book-Ends
얼리어답터를 위한 북엔드. 평범한 북엔드 양쪽에 근사한 피겨를 고정해놓았다.
●왼편의 근육질 피겨·오른편의 가면을 쓴 피겨 퍼니펄스
2 Decorating Stand With Toy
요즘 인기를 모으고 있는 스타일리시한 곰돌이 토이를 달아 밋밋한 스탠드에 포인트를 주었다.
●스탠드는 홈플러스, Qee Series의 인기 컬렉션인 곰돌이 토이 퍼니펄스
3 Acrylic Frame of Doll
아크릴 액자에 사진 대신 컬러풀한 색감의 인형을 가득 넣어 갤러리풍 프레임을 완성했다.
●패브릭 인형 킨키로봇, 선인장 모양의 플라스틱 토이 퍼니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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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Candle stand
미니 토이와 소품을 빈 음료수병과 후추병 안에 넣어 재활용해 만든 캔들 스탠드. 위에 티라이트를 올려두면 멋진 촛대가 완성된다.
●Brockmann 인형 퍼니펄스
5 Toy Wood Rack
비슷한 사이즈의 나무 인형을 기둥 삼아 만든 미니 선반. 아이의 작은 소품을 진열하기에 제격이다.
●선반 역할을 하는 우드 토이는 모마온라인스토어의 바벨 블록으로 5개 1세트·위층에 장식된 우드 토이는 5개 한 세트·중간층의 코끼리 테이프 커터와 유리 캐니스터 웰리스
6 Doll Cushion
망사 주머니에 여기저기 굴러다니는 패브릭 인형을 모아 넣으면 세상에 하나뿐인 돌 쿠션(doll-cushion)이 만들어진다.
●망사 속 인형 킨키로봇
 
 
진행_박시전 기자|사진_이성우|모델_이서영(1세)|자료출처_베스트베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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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납장의 문이 거울로 처리되어진 , 제르바소니의 ‘실크 스크린 미러 퍼니처’
다양한 실험적인 소재를 사용해서 많은 마니아층을 확보하고 있는 이탈리아의 가정용 가구 전문 업체 제르바소니(Gervasoni)사는 세련된 실크 스크린 미러 퍼니처를 출시했다. 이 수납장은 실내 분위기를 한층 밝게 만들어줄 뿐만 아니라 잡다한 집기를 수납할 수 있는 아주 이상적인 수납공간을 제공한다.


그레이 시리즈로 알려진 이 수납시스템 가구는 튼튼한 우드 프레임으로 되어 있으며, 수납장의 문은 거울로 처리되어 있어 외양상으로도 매우 매력적인 수납가구이다. 문에 거울이 부착되어 있기 때문에 수납용 선반이 눈에 보이지 않는다. 실크 스크린 미러의 가는 웹 패턴은 매우 정교함을 자랑하기 때문에 매우 현대적인 가구는 물론 전통적인 가구와도 충분히 조화를 이룰 수 있는 장점을 갖고 있다.


우드 프레임의 경우 화이트, 그레이 오크, 아메리칸 월넛 색상 중에서 원하는 대로 선택할 수 있다. 그레이 66모델은 단일 도어 디자인이며, 그레이 67모델은 더블도어 디자인이다. 반면 그레이 69모델은 높이가 낮은 수납장으로 4도어 디자인이다. 집안의 어떤 방에도 어울리는 그레이 시리즈 모델 중에는 사랑스러운 사주식 침대(four-poster: 4개의 기둥이 달린 침대) 그레이 81 모델도 포함되어 있다.


출처 http://www.gervasoni1882.it/gervasoni/abaco.php?coll=Gray&lang=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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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바움라움(Baumraum)사의 트리 하우스(Tree House)는  건축, 조경 건축, 디자인이 결합된 자연 친화적인 트리 하우스를 고객 요구에 맞춰 제작한다.


바움라움사는 다양한 원목을 사용해 나무 위에 설치할 집을 만들고, 이 집에는 절연 벽을 옵션으로 제공된다. 트리 하우스에는 일반적인 생활이 가능한 모든 시설을 설치할 수 있다. 앉거나 잘 수 있는 벤치, 창고, 미니 키친, 온열 장치, 글래스 윈도우, 전기, 멀티미디어 사운드 시스템을 설치할 수 있다. 각 부분들은 작업장에서 사전 작업된 후 옮겨진다.


트리하우스는 여름철 휴가용 별장, 놀이방, 손님방, 회의실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프로젝트 팀은 건축, 조경, 나무 전문가로 구성되기 때문에, 건축물뿐 아니라 나무도 안전하게 보호된다. 나무에 위해가 되는 볼트, 못 등의 고정 장치가 아닌 텍스타일 벨트와 조정 가능한 스틸 케이블을 사용하기 때문에 나무가 다치거나 자라는데 방해가 되지 않는다. 참나무, 라임 나무, 물푸레나무, 너도 밤나무, 밤나무, 소나무, 전나무 등이 적합하며, 적당한 나무가 없는 경우에는 받침대를 사용해 트리하우스 무게를 지탱하게 한다.


주택 가격은 18,000 유로에서 140,000유로 사이라고 한다.


출처 http://www.baumraum.de/index.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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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호 부천역사점부터 신규 오픈매장 진행
기존매장 리모델링도 함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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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패밀리 레스토랑 업계 1위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www.outback.co.kr)는 매장 인테리어의 리뉴얼을 진행하고 있다.

아웃백은 고객에게 친절한 서비스와 성의 있는 메뉴를 제공함과 동시에 더욱 쾌적하고 안락한 장소제공을 위한 노력의 시작으로, 새로 99호 부천역사점에 이어 100호 김해점, 101호 영통점이 새로운 모습으로 고객을 맞고 있으며, 기존 매장 중 부산 해운대점, 대전 둔산점, 분당 서현점 등이 리모델링을 완료하였다. 아웃백의 새로운 인테리어 컨셉은 앞서가는 고객들의 취향을 반영해 더욱 감각적이고 현대적으로 재해석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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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아웃백은 테이블 및 의자 구조를 변경해 고객들이 보다 독립적인 식사를 할 수 있도록 했으며, 편안하고 안락한 식사를 제공하기 위해 부스석 비율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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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인테리어 모습은 다음과 같다.
-등 및 벽 조명의 디자인 변경, 시각적인 편안함과 따뜻하고 아늑한 분위기 연출
-홀 내부 벽체, 파티션, 천정, 가구(테이블과 의자)의 컬러를 짙은 색으로 변경, 고급스럽고 차분한 느낌을 강화
-호주를 상징하는 캥거루와 코알라 그리고 각종 Bar와 매장 벽면의 데코레이션을 모던한 디자인으로 변경
-바닥 마감재를 카펫에서 플라스틱 타일로 변경하여 청결하고 고급스러운 실내장식을 완성

아웃백은 신규매장은 물론, 기존 매장의 실내 인테리어도 순차적으로 변경할 예정이다.
<사진설명> 아웃백 리모델링 모습
(끝)

출처 : 아웃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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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속 인테리어 >KBS 월화드라마 <그들이 사는 세상>
비록 저조한 시청률에도 표민수 PD- 노희경 작가, 송혜교- 현빈 콤비의 드라마인 만큼 매니아층을 만들어가며 은근한 인기를 끌고 있는 KBS 2TV 월화드라마 ‘그들이 사는 세상’에 Z:IN이 나섰다. 디테일이 살아 있는 디자인으로 섬세한 스토리의 드라마에 완벽한 배경이 되고 있는 Z:IN은 개성 있는 두 주인공의 독립적인 공간에서 그들만의 Life를 보여준다. 화려함 속에서 편안함을 강조하는 그들의 공간을 들여다보자.

Z:IN과 사는 사람이 부러운 이유
KBS 월화드라마 <그들이 사는 세상>

글_신신양행 사진_박정훈, 박정희


비록 저조한 시청률에도 표민수 PD- 노희경 작가, 송혜교- 현빈 콤비의 드라마인 만큼 매니아층을 만들어가며 은근한 인기를 끌고 있는 KBS 2TV 월화드라마 ‘그들이 사는 세상’에 Z:IN이 나섰다. 디테일이 살아 있는 디자인으로 섬세한 스토리의 드라마에 완벽한 배경이 되고 있는 Z:IN은 개성 있는 두 주인공의 독립적인 공간에서 그들만의 Life를 보여준다. 화려함 속에서 편안함을 강조하는 그들의 공간을 들여다보자.


‘자체발광’ Z:IN의 오마주 - 준영 HOUSE

원룸 형태의 준영(송혜교 분)집은 복층 구조(특이하게도 한 층을 가벽과 유리, 계단을 이용해 2층, 1층, 지하식의 구조를 만들었다)로 화이트 컬러를 기본으로 깔끔하게 연출되었다. 거실 포인트로 도예일품이 시공되어 시크함을 살렸고, 전체적으로 펄 감이 가미된 화이트 벽지가 시공되어 똑 떨어지는 성격의 준영답게 깔끔하고 세련된 공간을 연출하고 있다. 사랑하는 남자 앞에서는 여성스럽게 변하는 준영을 위해 지하식의 공간에 작은 드레스룸이 꾸며졌으며 군더더기 없는 성격을 표현하듯 간결한 인테리어가 선보여졌다.

복층 구조의 균형감을 살린 도예일품
도예일품이 시공되어 멋스러운 거실. 천장이 높은 준영집의 거실은 포인트 벽지의 일반적인 느낌보다 타일의 느낌을 살려 현대여성의 모던하고 화사한 스타일을 연출했다. 세로로 긴 공간을 삼등분하여 화이트 - 브라운 - 화이트로 시공된 도예일품은 공간에 중심을 잡는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스툴과 쿠션 같은 오브제에 포인트를 주어 화이트 공간안에 재미가 부여된다.

화이트 공간에 포인트 주기 - 침실, 드레스 룸, 주방
준영의 집 인테리어에 주목할 요소 또 한가지, 바로 2층 역할을 하는 침실벽면으로 푸른 빛을 내는 LED조명과 펄감이 가미된 화이트 벽지가 어우러져 밤에는 푸른 별빛처럼, 또 조명을 켜면 신비로운 분위기를 연출되어 방을 둘러싼 유리 재질과도 조화를 이룬다. 또한 너무 순수한 이미지만 부각되지 않도록 그린 톤 주방가구나 컬러풀한 패브릭으로 개성 있게 연출했다.


Z:IN 벽재, 동양미의 정점을 찍다 - 오민숙 House

중견배우 오민숙의 집은 오리엔탈 스타일로 연출되었다. Z:IN 벽재 갤러리가 포인트로 시공되어 궁(宮)처럼 호화로우면서도 여백의 미를 살린 공간으로 디자인되었다.

수묵화와 나비장의 전통미 - 거실, 응접실
현대식으로 지어진 공간에 동양적인 멋을 살리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이럴 때는 모던함을 살짝 부가하면 세련되게 연출이 가능하다. 여백의 미가 중요한 아시아 스타일은 컬러의 톤 앤 매터로 통일감 있게 연출하는 것이 좋다. 거실에서는 벽면에 포인트로 시공된 갤러리에서 블랙 컬러를 채용해 블랙 쇼파, 블랙 가구가 선택되어 통일감 있게 디자인한 것처럼 말이다.

응접실에는 그린 컬러의 갤러리가 웅장한 병풍처럼 펼쳐졌다. 주방과 연결된 공간인데 벽을 뚫어 액자 틀처럼 마감해서 주방에서 응접실을 바라볼 때 Z:IN 벽재가 마치 그림 액자처럼 공간의 감성을 자극한다.


아시아 스타일의 재발견 - 주방

번지듯 흘러내리는 묵선이 멋스러운 Z:IN 벽재와 Z:IN 벽지가 시공되었다. 거기에 Z:IN 벽재의 패브릭을 잘라 창호지 대신 창호 문에 발라져서 고혹적이면서 우아한 멋을 풍긴다. 여기에 차이나 풍의 식탁이 놓여져 무게감이 느껴지는 공간으로 연출되었다.
그리고~ ‘그들이 사는 세상’의 무대미술팀의 야심작! 벽지 샘플북으로 만든 패치워크를 만들어 코지코너에 포인트를 주었다. 식물 패턴과 클래식 패턴이 다양해 조각처럼 맞추면 화려한 화폭과 같은 효과를 내리라는 기대감 때문에 제작되었는데 완성품은 기대 이상의 효과로 공간을 변화시켰다. 샘플북 벽지가 예술 작품처럼 공간에 힘을 실어 주었다면 Z:IN 벽재의 패브릭은 얇은 창호지 대신 격자무늬 창에 붙여졌다. 은은한 패턴이 새겨진 패브릭은 마치 비단처럼 빛을 내며 주방에서 실용적으로 사용되었다.

Z:IN 도어가 만든 내추럴 공간 - 지오 & 민철 House
지오(현빈)의 공간은 다락방처럼 편안하게 꾸며진 원룸이다. 나뭇잎 패턴이 내추럴한 포인트로 디자인된 Z:IN 도어가 시공되었다. 노멀한 공간 인테리어를 경사진 천장과 시선을 잡는 도어를 활용해 극복했다.

민철의 집은 혼자 사는 50 대 남성의 공간이라서 특별하게 연출된 것은 없다. 하지만 스트라이프 패턴 벽지와 Z:IN 도어의 패턴으로 모던하면서도 내추럴하게 연출되었다.


우리들만의 아지트 - 카페 공간

인디테일의 명품가구로 채워진 이곳은 두 주인공의 아지트로 나오는 카페다. 추억을 떠올리는 공간이라서 70년대 풍의 세월이 느껴지는 공간으로 연출되었다. Z:IN 벽지의 플라워 패턴으로 시공해 아련한 듯한 매력을 풍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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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만의 아늑한 공간 야마하의 ‘마이룸 II’

아파트에 사는 사람들은 다락방이나 골방 같은 공간을 모르고 살아간다. 살다보면 가끔씩은 아무도 없는 좁은 공간에 숨어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고 싶은 순간이 누구에게나 있다. 이들을 위해 야마하(Yamaha)에서 혼자만의 아늑한 공간을 만들어냈다.


야마하의 마이 룸(My Room) II는 사람이 들어갈 수 있는 금고라고 생각하면 된다. 아주 작은 나만의 공간인 셈이다. 집에 아무데나 두면 된다. 방음시설이 되어있어 혼자서 TV를 보거나 중요한 비밀회의를 하거나 노래연습을 하는 등 어떤 용도로든 사용할 수 있다.


2004년 출시했던 마이 룸의 후속제품이라고 보면 된다. 마이 룸 II는 터치 패널에 에어컨 기능까지 장착했다. 그리고 마이 룸 II를 짓는데 1시간이면 된다.


마이 룸이 필요한 사람은 아주 많다. 아직도 부모님 집에 얹혀사는 성인이 된 자녀들, 스트레스 많은 엄마들, 회사 일에 지친 아빠들, 공부하느라 지친 자녀들, 이제 막 은퇴한 노년층까지 누구든 이용할 수 있다.


가격은 664,650엔(약6,500달러)이다.


출처

http://www.yamaha.co.jp/product/avitecs/product/myroom2/ind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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