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가구/인테리어88 스타일리쉬한 술 보관을 위한 이동식 바 스타일리쉬한 술 보관을 위한 이동식 바 최근 열린 이탈리아의 고급가구 제조회사인 폴트로나 프라우(Poltrona Frau)의 가구 전시회에서 두 가지 모델이 가장 눈길을 끌었다. $10,400에 판매되는 이시도르(Isidoro, 그림 위)는 가죽소재로 마무리한 주류 와 잔을 보관하는 캐비넷이다. ‘바(Bar)를 꾸밀만한 공간이 항상 부족한 현대인들의 일상에서’ 제품의 아이디어를 얻었다고 파리 출신의 디자이너인 쟝 마리 마쇼드(Jean- Marie Massaud)는 말한다. 제품 내부에는 잔과 술병 보관대와 접히는 선반, 월넛 합판소재의 서랍과 크롬 악세사리가 달려있다. $6,400에 판매되는 페루카(Feluca, 그림 아래)는 가죽소재로서, 화장품 등을 보관할 수 있다. 안드레아 푸트만(Andree Pu.. 2007. 9. 5. 인터렉티브 LED 커피테이블 다른 사람이 안 볼 때 살짝 테이블에 놓여있는 마지막 쿠키를 집어 들려고 주위를 둘러보지는 않는지. 이제는 그런 것도 아무 소용이 없다. 인터렉티브 LED 커피 테이블은 테이블 위의 모든 움직임을 파악하여 그에 따라 빛이 나기 때문이다. 아무도 당신이 쿠키를 집어 드는 것을 못 보았다 할지라도 테이블의 빛나는 전구때문에 들킬 것이다. 제품의 상판은 나무 소재 격자무늬로 되어 있으며 양옆에 곡선형 다리가 만들어져 있고 그 사이에 수납이 가능한 공간이 있다. 테이블 안에 장치된 LED 전구는 움직임을 감지할 때마다 빛이 활성화되며 모든 것이 정지 상태일 때 반짝인다. 전체 전구가 모두 활성화 되었을 때 소비 전력은 35와트에 불과하다. 출처 Newlaunches http://www.newlaunches.co.. 2007. 9. 5. 공간절약형 커피테이블 겸용 책장 공간절약형 커피테이블 겸용 책장 이 책장의 강점은 커피테이블로서의 역할까지 두 가지 기능이 있을 뿐 아니라 거실의 중앙에서 사람들의 관심을 끌어 실제로 책을 집어 들게 한다는 것이다. unalboler 디자인 스튜디오에서 만든 이 제품은 스테인리스 스틸로 만들어졌으며 슬라이딩 패널을 이용해 아래쪽에 보관된 책을 꺼낼 수 있다. 책을 보관하는데 있어서 까다로운 사람이라면 얇은 철선에 책을 걸어 보관해야 한다는 점이 마음에 걸릴 수 있다. 특히 하드커버라면 책을 이 테이블에 걸어 두는 것이 과연 최선의 방법인지 100% 확신이 들지 않을 것이다. 출처 Ohgizmo http://www.ohgizmo.com 한국무역협회 2007. 9. 5. 신개념 소파 ‘Behind The Wall’ 신개념 소파 ‘Behind The Wall’ 결코 현실화되지 못할 것 같은 독특한 소파 디자인이 출시됐다. ‘Behind The Wall’ 소파는 한 공간을 두개로 나누는 벽 역할과 소파 기능을 지닌 양면 가구이다. 크고 유연한 멤브레인 천이 양면을 덮고 있어 편안하게 앉을 수 있고 양쪽에 앉은 사람들은 서로 이야기도 나눌 수 있다. TV 시리즈 ‘The Prisoner'를 기억하는 사람이 있을까? 이 소파를 보면 커다란 흰 공이 사람들을 쫓아와서 삼켜버리는 모습이 떠오른다. 공 안으로 빨려 들어간 사람들이 온 힘을 다해 빠져나오려고 하지만 헛수고로 끝난다. 확실히 이런 광경은 5살짜리 꼬마가 보고 싶어 하는 모습은 결코 아니다. 이 소파는 Jordi Canudas가 디자인했다. 출처 Ohgizmo ht.. 2007. 9. 5. 계단 공간을 이용한 아이디어 서랍장 계단 공간을 이용한 아이디어 서랍장 계단 밑을 수납공간으로 활용하는 것은 수년 전부터 이용되어 온 아이디어이다. 그러나 인하비타트(Inhabitat)에서 소개 된 이번 아이디어 상품은 기존의 아이디어를 한 단계 뛰어넘은 것이며, 왜 이런 아이디어를 최초로 떠올리지 못했을까 하는 생각이 들게 한다. 호주의 유니크라프트 조이너리(Unicraft Joinery)는 한 층, 한 층의 계단을 수납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는 ‘계단 밑 서랍장’이라는 혁신적인 아이디어 상품을 출시하였다. 계단 밑의 공간 하나하나에 서랍장을 설치함으로써 자칫 간과하기 쉬운 공간의 낭비를 최소화 하였다. 다양한 용도의 수납공간으로 활용 가능한 이 상품의 문제점은 어떤 물건을 어느 서랍장에 넣어 두었는지 기억해야 한다는 것 뿐이다. 안타깝게.. 2007. 9. 5. 민속관 다용도 선비탁자 민속관 다용도 선비탁자 속마음 담은 선물 민속관의 다용도 선비탁자 제품구성 및 규격 사이즈: 120×30×10cm 제품소개 고재로 만든 가구 하나 갖고 싶었던 적 있으실 겁니다. 별다른 장식 없는 무심한 모양이지만 한옥이나 아파트, 주택 어떤 공간에도 잘 어울립니다. 찻상이나 화분 받침대, 와인병 진열대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고요, 2개를 함께 구입해 세로로 길게 놓거나 공간 양쪽에 대칭으로 놓아도 참 멋스럽습니다. 홍송에 8번의 옻칠을 해서 만들어 다크 브라운에 가까운 짙은 색감이 납니다. 때문에 모던한 공간에도 세련되게 잘 어울리지요. 전통 장부맞춤법으로 짜 맞추고 탁자 표면의 처리는 니스나 래커 같은 화학 약품 대신 동백기름을 덧발라 완성했어요. 이처럼 친환경적으로 만들어 아토피 등 알레르.. 2007. 9. 3. 이전 1 ··· 9 10 11 12 13 14 15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