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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 실189

아메리칸 스탠다드 욕실 콜렉션 - 크리스토프 부처 '익스프레션' SEOUL, Korea (AVING) 아메리칸 스탠다드 코리아(대표 신동명 www.amstd.co.kr)에서 선보인 욕실 세트 '익스프레션(Expression)'은 수직라인과 원형의 순수한 형태를 복합한 디자인으로 부드러움과 시각적인 안정감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크리스토프 부처(Christophe Bucher)에 의해 디자인 된 이 제품은 클래식한 디자인과 현대적 요소의 결합으로 욕실 전체의 안락감을 주며 다른 최신 유행 인테리어 제품들과 조화를 이루도록 했다. 문의:025885906 All Visual Internet News of Goods 김미소 기자 (aving.net) 2007. 8. 11.
또 하나의 스위트 룸, 욕실 제22호 | 20070811 입력 주방의 개념이 가족을 위한 공간으로 바뀌었듯 변화의 선상에 있는 다음 타자는 다름 아닌 욕실이다. 감추고 싶은 공간에서 보여주고 싶은 곳, 생활의 중심으로 들어온 욕실의 진화. 새로운 문화를 제시할 수 있는 욕실 트렌드 살펴보기. 글 박소희(자유기고가) 필립스탁이 디자인한 홍콩의 ‘알렉스’라는 레스토랑의 화장실은 볼일(?)을 보며 홍콩의 야경을 구경할 수 있는 특별한 공간으로 유명하며, 영국의 ‘스케치’라는 레스토랑은 심플하고 모던한 디자인의 화장실들이 각각 알처럼 생긴 개별 공간에 들어가 있어 멀리서 보면 거대한 설치작품처럼 보인다. 청담동의 퓨전 일식 레스토랑 ‘타니’는 유리의 반사효과로 보이는 꽃밭 같은 화장실로 화제가 됐다. 상업적인 공간 특히 레스토랑이나 카페,.. 2007. 8. 11.
욕실이 예뻐야 진짜 예쁜 집이다 인테리어의 마침표, 욕실이 예뻐야 진짜 예쁜 집이다 욕실은 하루에도 몇 번씩 드나들게 되는 공간이지만, 집을 꾸밀 때 제일 마지막에 눈길을 돌리는 곳이기도 하다. 큰돈 들여 고치는 게 부담스럽기도 하고, 사적인 공간이다 보니 그냥 방치해 두기도 한다. 이번 달에는 욕실에 힘을 준, 그래서 예쁘다고 소문 자자한 욕실을 찾았다. 컬러감이 살아 있는 화사한 곳, 좁지만 바다에 온 듯 편안한 타일 욕조를 가진 곳, 손수 짜 맞춘 가구로 꾸민 곳 등 나름의 이유와 멋을 지닌 욕실을 공개한다. 모던 클래식한 스타일로 꾸민 최윤정 주부네 촬영 협조 | 디세뇨(016-383-3432) 사진 | 이과용 전세로 살던 집의 구조가 마음에 들고, 오래 살다 보니 정이 들기도 해서 이사를 가는 대신 집을 구입했다는 최윤정 주부.. 2007. 8. 11.
다양한 색상의 타일과 소품을 활용, 개성을 살려준 욕실 인테리어 5가지 다양한 색상의 타일과 소품을 활용, 개성을 살려준 욕실 인테리어 5가지. ◀그린톤의 글래스 타일을 한쪽 벽 전체에 발라 시원한 느낌을 준다. 우아한 디자인의 욕조와 해바라기 샤워기를 설치하고, 베네치안 거울을 매치해 유럽풍 욕실을 완성했다. ▶ 핑크빛 글래스 타일과 베네치안 거울의 매치가 돋보이는 욕실. ▲ 욕조가 없거나 샤워부스를 설치한 보송보송한 욕실에는 타일 대신 꽃무늬 벽지로 도배하는 것도 아이디어. 욕실이 한결 로맨틱하고 아늑해진다. ◀ 화이트와 블루 컬러의 매치가 산뜻한 욕실. 스틸 소재의 커다란 해바라기 샤워기를 설치하고 화이트 샤워커튼을 달아 깔끔한 분위기를 더했다. 갤러리창과 블루 타일 벽이 세련된 느낌. ▶ 전체적으로 깨끗한 느낌을 주는 모던한 스타일. 벽면 전체에 화이트와 그레이 컬러.. 2007. 8. 11.
물기없는 욕실,트랜드 보고서 최근엔 욕실을 물기 없이 보송보송하게, 파우더룸 개념으로 사용하는 게 추세다. 습기가 차 눅눅한 욕실은 타일 사이에 물때가 끼거나 곰팡이가 생기기 쉬우므로 마른 상태를 유지해서 쾌적한 욕실로 쓰고자 하는 욕구가 늘고 있는 것. 고정관념을 넘어선 욕실 트렌드의 현장 속으로. 물기 없는 욕실을 만드는 첫 번째 조건은 샤워 부스가 있어야 한다는 것. 단독 주택이라면 욕실 바닥에 보일러 열선부터 까는 것이 우선이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욕조를 떼어내고 샤워 부스를 설치하는 게 대유행이었기 때문에 이미 샤워 부스가 설치된 집들도 많다. 이런 경우 벽면이 타일로 마감되어 있다면 벽지로 바꿔보는 것도 트렌드에 발맞추는 길. 트렌드가 한눈에 보이는 전시장에서 찾아낸 쾌적한 욕실을 샘플 삼아 우리집 욕실을 어떻게 사용하.. 2007. 8. 11.
보송보송한 여름 욕실 관리법 하루에도 몇 번씩 드나드는 욕실. 습기와 물때, 세제기 등으로 눅눅하고 곰팡이가 잘 생기는 공간이라 여름에는 관리가 더 까다롭지요. 수세미로 박박 문지르는 힘든 청소법 대신 일상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볼까 합니다. 청소 따로 필요 없는 생활 수칙법 욕실은 일부러 청소하기보다는 평소 사용하면서 몇 가지 규칙을 지키기만 해도 청결을 유지할 수 있다. 샤워하러 들어간다고 상상하면서 어떤 방법들이 있는지 찾아본다. 우선 비누 받침대에 비누가 불어 물이 고여 있으면 거품 내는 스펀지에 묻혀 사용한다. → 이때 비누 받침대를 깨끗하게 씻는다. → 샴푸나 클렌저를 쓸 때도 역시 용기 뚜껑 주변에 묻은 세제기를 씻어 내면 용기도 깨끗해진다. → 세제를 사용한 다음에는 제자리에 가져다 두어야 한다. → .. 2007. 8.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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