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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마음껏 쓸 수 있고, 그린 그림을 즐겁게 붙일 수 있는 그런 공간을 만들어주는 것은 어떨까. 예쁘게 연출하면서도 아이를 기쁘게 해줄 수 있는 칠판&메모판 데코 아이디어를 소개한다.

Blackboard
페인팅만으로도 간단한 연출이 가능해지면서 칠판 인테리어는 대중적인 집 꾸밈 소재로 자리 잡았다. 아이방에 단순히 낙서 공간을 만들어주는 데 그칠 것이 아니라 인테리어, 수납도 고려해 실용적이고 세련되게 연출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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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ea 1>> 책상 앞 맞춤 칠판
아이 책상 앞 벽면에 맞춤 칠판을 달아 자유롭게 메모가 가능한 공간을 만들어주었다. 업체에 따라 약간씩 차이는 있지만 대체로 120×240cm 기준으로 10만원 정도면 제작이 가능하다. 디자인이나 크기, 칠판 컬러를 정할 수 있고 자석이나 일반 칠판도 선택할 수 있다.

Idea 2>> 야광 색감이 매력적, 네온보드
네온 보드는 주로 카페나 레스토랑 인테리어에 많이 사용되던 방법. 전용 보드 마카로 그렸다가 손쉽게 지울 수 있어 실용적이다. 야광 색감도 예뻐 아이들이 좋아하는 더욱 매력적인 아이템. 대형 마트에서 1만~2만원대에 구입할 수 있다.

Idea 3>> 토이박스나 가구 활용
방문이나 벽면을 칠판으로 만들기 부담스럽다면 토이박스나 가구를 활용한다. 사포로 표면을 고르게 한 뒤 칠판 페인트를 칠하면 색다른 낙서판이 된다. 아이 손에 분필을 쥐어주고 마음껏 그릴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줄 것.

Idea 4>> 포인트 벽지처럼 연출
벽면 중간 부분을 칠판 페인트로 칠해 포인트 벽지처럼 연출했다. 일정한 간격으로 고리를 달아 요일을 써두고 매일 챙겨야 할 준비물이나 과제를 걸어 사용하거나 가족 이름을 적어도 재미있다.

Idea 5>> 상상력 키워주는 칠판 방문
아이 방문 전체에 칠판 페인트를 칠해 커다란 낙서판으로 만들었다. 가볍게 한 번 칠한 뒤 4~5시간 정도 말리고 다시 칠하기를 두세 번 반복해야 깔끔하다. 분필과 지우개로 그날그날 다르게 연출하되 주기적으로 물걸레로 닦아주어 깨끗하게 유지한다.

Memo Board
틈만 나면 그림을 그리고 종이를 오려 붙이는 아이에게는 창의성을 펼칠 전용공간이 필요하다. 작은 조각그림이나 사진 한 장이라도 버리기보다는 메모판에 붙여주는 것이 아이의 소중한 꿈을 키워주는 방법이 될 것.

Idea 1>> 리본테이프 사이사이 메모
캔버스에 색상과 굵기가 다른 리본테이프를 스테플러로 고정한 뒤 메모나 사진을 끼울 수 있도록 했다. 가구에 기대어 두어도 좋고 책상 위나 침대 머리 위에 연출해도 세련된 느낌이 연출된다.

Idea 2>> 반짝반짝~ 백페인트 글라스
반짝이고 컬러풀한 느낌의 유리인 백페인트 글라스 조각을 이어 붙여 메모판으로 활용하면 세련된 느낌. 화이트보드처럼 보드마카를 이용해 글씨를 쓰고 그림을 그린다. 다양한 크기의 포스트잇을 붙여 재미를 더하는 것도 방법이다.

Idea 3>> 알루미늄 화이트보드 + 캐릭터 자석
벽면에 알루미늄 화이트보드를 붙인 뒤 캐릭터 자석과 집게를 연출해 컬러감이 느껴지도록 했다. 아이가 그린 그림을 모아두었다가 달아주는 것도 좋은 생각. 화이트보드가 오래되어 지저분해지면 컬러 시트지로 커버링하거나 영문레터링을 해 개성 있게 꾸며보자.

Idea 4>> 나뭇가지에 메시지 걸기
커다란 나뭇가지에 아기자기한 메모판 여러 개를 달아 장식한다. 검정색 우드락은 분필 레터링이 가능해 활용하면 좋은 아이디어. 가족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나 마음에 드는 글귀를 적어 달아 생활에 색다른 변화를 주는 것도 좋다.

Idea 5>> 코르크판으로 리폼한 액자
오래된 액자에 접착식 코르크판을 잘라 붙여 만든 메모판. 가족사진이나 아이가 좋아하는 그림을 붙여 연출한다. 아이 손이 닿는 높이에 두면 애착을 갖고 보게 되어 더욱 특별한 공간으로 완성된다.

스타일리스트 / 유미영 진행 / 정지연 기자 사진 / 이주석

자료제공 | 레이디경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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