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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1058

스타집 인테리어]김성수 강지희 부부의 전망 좋은집 김성수 강지희 부부의 전망 좋은집 김성수, 강지희 부부. 재치 있는 입담을 가진 남자와 패셔너블하기로 소문난 여자가 함께 사는 집은 어떨까? 깔끔한 인테리어에 모던한 가구, 그리고 화사한 소품이 조화를 이룬 감각 만점 신혼집을 구경해보자. 김성수 강지희 부부. 아내의 꼼꼼함과 남편의 유머러스 함이 찰떡궁합을 이루는 아름다운 커플이다. “방송 때문에 여의도나 강남쪽이 편한 데도 굳이 이 곳에 신혼집을 차린 것은 천장이 높고 넓은 테라스가 있는 탁 트인 구조가 마음에 들어서예요. 거실에서 바깥쪽으로 시원하게 뚫린 풍경을 보며 ‘바로 이 곳이다’ 싶었어요.” 그룹 쿨의 맏형 김성수(35)와 강지희(27) 부부의 평창동 신혼집은 유명 호텔의 스위트룸 부럽지 않은 전망을 자랑한다. 여기에 패션 사업을 하는 아내의.. 2007. 10. 5.
코골이에 효과가 좋은 베개 발명 독일 과학자가 코골이로 고생하는 환자들을 위한 해결책을 고안했다. 컴퓨터로 조절되는 이 베개는 코고는 것이 멈출 때까지 머리의 위치를 움직여 준다고 한다. 독일 로스톡(Rostok) 대학의 교수이자 이 베개를 발명한 바자르가니(Daryoush Bazargani) 교수는 독일의 한 건강 관련 컨퍼런스에서 이 베개의 시제품을 선보였다. 이 베개는 컴퓨터에 연결되어 있는데 코고는 소리를 분석하는 이 컴퓨터는 책 정도의 크기로 침대 옆 테이블에 올려놓고 사용하면 된다고 한다. 컴퓨터는 베개 내의 공기 압력을 부분적으로 조절하여 사용자가 자면서 몸을 뒤척여도 비강내 공기의 흐름을 최대화하여 코고는 소리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만들어 준다고 한다. 인체공학적으로 디자인된 이 베개는 또한 목 마사지에도 유용하게 활용할.. 2007. 10. 5.
봇원(Bot-one) 조명 의자 실내 조명 선택은 언제나 신중하게 생각하고, 계획해야 하는 부분이다. 슬라이드 이탈리안 디자인(Slide Italian Design) 社가 디자인한 '봇원(Bot-one)' 이라는 제품은 ‘드림(Dream)' 이라는 조명 베드를 보완하는 완벽한 악세사리이다. 봇원은 폴리에틸렌 소재 의자로, 실내외 모두에서 이상적인 제품이다. 이 의자는 회전식 몰딩 방식으로 생산되며, 3m 케이블과 통합 4 x E27 에너지 절약형 25W 전구가 사용된다. ‘드림(Dream)' 제품 옆에 디스플레이된 봇원은 실내 미적인 면을 더해준다. 출처 Bornrich http://www.bornrich.org/entry/rest-in-style-with-the-bot-one-illuminating-seat/ 2007. 10. 5.
열정운영진, 2007 경향 하우징페어 관람기 월 28일부터 6일간, 종합컨벤션센터 KINTEX(경기도 고양시)에서는 국내 최대의 건축자재 인테리어 전문 전시회,「경향하우징페어」가 열렸다. 올해로 22회를 맞은「2007 경향하우징페어」는 ‘休(휴)ㆍ藝(예)ㆍ和(화)’라는 주제아래 ‘정서적으로 위안이 되는 공간', ‘예술이 구현된 공간', ‘과거의 감성과 미래의 첨단기술이 조화된 공간' 과 같은 슬로건으로 국내 주거 문화의 트렌드를 선보였다. 인테리어, 가구, 주방가전, 홈네트웍 등부터 시작하여 건설장비, 설비, 주택정보 등 ‘하우징(housing)'과 관련된 모든 것을 만날 수 있었던「2007 경향하우징페어」열정운영진과 함께 관람해보자. - 여기서 잠깐! 이런 전시회에는주택건설 관계자분들만 있었을 것이라 생각한다면 오산. 어린 아이와 함께 온 젊은 .. 2007. 10. 5.
[전남대학교 커피전문점 인테리어 ]커피볶는집,커피안에서 찾는 소소한 일상 요즘 Take-Out 커피점이 참 많이 있는데요. 전남대학교에 1호점과 2호점이 처음 생긴 곳으로 학교에서 인기 폭발 입니당^^ 이름부터 깜찍한 '커피 볶는집'을 함께 구경해봅시다앙~ 통나무집으로 만들어진 이곳은 2호점으로 제가 다니는 경영대 쪽에 있는데요. 다른 곳에 비해 외진 곳에 있는데도 자리에 앉으려면 달려가야 한답니다. 왼쪽 사진은 카운터입니다. 더 아기자기한 모습인데 사진촬영을 잘 못한 관계로^^ 사장님도 살짝 출현하셨는데요. 사람이 사람을 이끄는 듯 사장님이 너무 친절하시고 항상 기억해주셔서 갈 때마다 행복해 지는 곳입니다. 가끔은 아주 가끔 아메리카노 한잔씩을 주기도 하십니다. 매력적인 사장님이 이 곳의 장점이기도 하죠. 오른쪽 메뉴판도 너무 이뿌죠? 칠판에 그냥 분필로 쓰여있는데 신기하게.. 2007. 10. 5.
난방필름 - 난방비60%절감 2007. 10.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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