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인테리어1058 욕실속 각종 디자인 소품. 욕실에는 과연 어떤 제품을 쓸까? 사소하지만 개성이 넘치는 나만의 아이템을 사용해보자 재미있고 독특한 욕실속 각종 디자인 소품. 가격은 저렴하면서도 남들과는 다른소품 이용하기 ☞ 재미있고 독특한 욕실속 각종 디자인 소품☜ 2008. 10. 31. 우리가족 건강을 지켜주는 고마운 식물 새 커튼, 실내장식 용품, 깔개 등으로부터 나오는 화학적 발산물을 흡수한다. 걸어둘 수 있는 화분에 심어 거실 커튼 앞으로 늘어뜨리며 기르면 좋다. 추위, 건조에도 강해 겨울에도 키우기가 수월한 식물이다. 페인트, 니스, 이음새 처리에 사용한 본드, 합판 등에서 나오는 유독 가스를 빨아들이는 효과가 뛰어나 새집이나 리모델링한 집에 두면 좋다. 반그늘에서 관리하되 여름에는 물을 충분히 주어 고온다습한 환경을 만들어준다. 분무기로 자주 물을 뿌려줄 것. 사계절 어느 때나 구입이 가능한 식물 거베라. 플라스틱 소재의 쓰레기봉투나 종이 타월, 그밖의 가정용 제품 등에서 발생하는 포름알데히드(무색유독의 수용성 기체)를 제거하기 때문에 주방에 두면 좋다. 흙이 마르거나 아예 흠뻑 젖지 않도록 신경써줘야 한다. 일정.. 2008. 10. 28. 편안한 소파와 테이블 그리고 파라솔을 결합 코스모스 라운저 유명 가구 디자이너인 더크 와이난츠(Dirk Wynants) 새로이 출시하는 가구는 편안한 소파와 테이블 그리고 파라솔을 결합한 형태로서 폴리우레탄 폼 쿠션과 화이트 컬러의 인조가죽으로 깔끔함과 편안함을 더했다 ‘코스모스 라운저 (Kosmos Lounger)’ 라는 이름의 이 가구는 테이블의 높이를 변형시킬 수 있다. 테이블을 가장 아래로 낮추면 소파와 연결시켜 편안히 낮잠을 즐길 수 있는 간이침대로 변형된다. 따라서 친구들과 함께 맛있는 점심 식사를 즐긴 후에 이동할 필요 없이 점심 먹은 바로 그곳에서 간단한 낮잠을 즐기는 여유도 즐길 수 있어 편리하다. 이렇게 두 가지 기능을 하나로 통합하는 것은 더크 와이난츠 가구가 가지는 큰 특징 중 하나라고 한다. 새로운 개념의 파라솔을 만드는 것 또한 쉬운 것.. 2008. 10. 24. 스펙트라 데코, 세련된 손잡이로 집안 분위기 살린다! 미국의 수제유리 및 무연백랍 공예업체인 스펙트라 데코(Spectra Decor)사가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눈길을 사로잡는 세련된 손잡이를 선보였다. 디자이너 진저 켈리(Ginger Kelly)가 고안한 생동감 넘치는 유리 장식장 가구 손잡이는 집안 곳곳을 깜찍하게 변신시켜줄 아이템으로 특히, 사각형의 손잡이는 아이들 방에 이상적인 제품이다. 오리를 테마로 고안한 새끼오리 손잡이는 욕실 분위기를 한층 경쾌하게 꾸며주며, 붓꽃 디자인은 온실 느낌을 자아낸다. 캔디 느낌의 리본 디자인은 추상적인 달콤한 디자인으로 어디에나 조화롭게 매치된다. 일곱 가지 무지개 색상으로 구비되어 집 주인의 개성을 표출하는데 안성맞춤이다. 이 제품은 주문생산 방식으로 제작되며, 고객취향에 맞는 컬러와 마감을 선택할 수 있다. 출처 .. 2008. 10. 17. 이니그마 천장선풍기 - 하나의 날개로 시원한 바람이 솔솔~ 천장에 설치하는 선풍기는 공간을 절약할 수 있다는 점 이외에도 실내공기를 순환해 냉난방 기능을 향상시키고 실내 분위기를 연출하는 인테리어 효과를 낸다는 장점이 있다. 특히 조명을 갖춘 천장 선풍기는 일석이조의 기능을 하기 때문에 가정용으로도 각광받고 있다. 패니메이션(Fanimation)은 날개가 하나 달린 천장 선풍기 ‘이니그마(Enigma)'를 선보였다. 현대적인 느낌을 살린 이 선풍기는 미적 감각에 초점을 맞춘 디자인이 가장 큰 특징으로, 반짝이는 외장 피니시가 불빛을 반사하며 독특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이니그마는 조명이 포함되어 있는지 여부에 따라 두 가지 모델로 나누어진다. 선풍기 날개는 메트로 그레이 색상으로도 나온다. 출처http://www.fanimation.com/products/enig.. 2008. 10. 17. 새로운 주방개념을 담은 토탈 키친 시스템, 스탠바이, 주방은 요리를 만드는 곳이다. 하지만 오랫동안 주방은 가정의 중심 역할을 해 왔다. 사람들은 주방에서 자연스럽게 만나고 이야기를 나누고, 집안의 대소사를 논했던 것이다. 남자들을 주방에 드나들지 못하게 금기시하는 문화만 아니라면 보편적으로 주방은 가정이라는 사회가 가진 정보를 공유하는 중심지였던 것이다. 하지만 근대에 들어서는 집안에 응접실이나 서재 등 별도의 만남의 공간을 만들면서 주방의 우선순위가 다소 밀리는 듯 했다. 하지만 최근 들어 주방이 다시 주거공간의 전면부로 나서고 있다. 오늘날의 주방은 과거보다 훨씬 더 많은 기능을 담아야 한다. 오늘날의 사회가 사회적, 정치적, 경제적 조건충족을 요구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요구조건 수용은 단순히 주방 자재, 겉모양 디자인, 기술 같은 표면적인 것을 바꾸.. 2008. 10. 14. 이전 1 ··· 15 16 17 18 19 20 21 ··· 177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