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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디자인992

로맨틱한 가구 브랜드 엔토코(NTOCO) 엔토코(NTOCO)는 한국 최대의 문화 예술단지인 헤이리 아트밸리에 미술관 및 디자인 센터를 운영하는 아트 컴퍼니입니다.엔토코(NTOCO)는 우리주변의 모든 생활요소를 코디네이션(Neo of Total life Coordination) 한다는 의미로써 가구,생활소품,컨셉 의류 제품등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오드리 시리즈 엔토코 오드리 시리즈는 영화의 한 장면처럼 로맨틱하고 아름다움을 연출하기 원하는 여성에게 어울리는 세미 클래식 스타일의 로맨틱 소파입니다. 독특한 스타일로 거실의 분위기를 색다르게 연출하여 드립니다. 엔토코 전문 디자이너에 의해 자체 개발 주문 생산되어집니다 오드리 페어화이트 풀커버 소파(3인용) 3인용 소파 1개 3인용 : 높이(h) 88 x 가로(w) 200 x 깊이(d) 93 cm 캔버.. 2007. 11. 10.
집의 구조적 결함을 조사하는 로봇 산요(SANYO)는 오늘 일본 주택의 구조적 결함을 조사하기 위해 고안된 새로운 개념의 로봇을 발표했다. 일본 정부에서는 주택의 수명 연장을 위해 주택 검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따라서 이 로봇은 주택의 구조적인 결함을 우려하는 집주인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이 로봇은 내년에 출시될 예정이다. 가격은 1백만 엔 이하로 잡고 있다. 출처 Akihabara News [예쁜인테리어소품] - Wassup - Dancing Speaker [인테리어이야기] - 디자인]닛산(Nissan)의 오토 펫 원원 [인테리어이야기] - 디자인]Tokyo Motor Show. 닛산 컨셉트카 피보 2].Nissan's Pivo 2 Concept Car [예쁜인테리어소품] - 예쁜 병아리 로봇 2007. 11. 9.
냉난방비를 줄여주는 창문 개발 드디어 기다리던 창문이 개발됐다. 독일 오코-로직(OKO-LOGIC GmbH)의 美 자회사인 에코-로지컬 이노베이션 社가 개발한 ‘KSD 윈도우’라는 제품은 열림 방향을 조정할 수 있는 창문이다. KSD 창문은 高 차단 기능의 3개 유리판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품의 혁신적인 부분은 중앙 유리에 있다. 이 제품은 한쪽 방향으로 열반사 기능을 가진다. 따라서 여름에는 외부로 창문을 밀어, 내부 열이 상승하는 것을 최소화하고, 이는 냉방비 부담을 줄여준다. 동절기에는, 창문을 반대 방향으로 밀어, 열손실을 최소화하며, 낮 동안에는 태양열 유입을 허용한다. 제품 장착시 일반 가정에서 얼마만큼의 비용이 절약되는지에 대해서는 언급이 없지만, 이 창문을 통해 냉난방비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출처.. 2007. 11. 9.
삼성전기, 동남아시아 LED조명시장 본격 진출 삼성전기 LED가 동남아시아에 본격 진출한다. 삼성전기는 말레이지아 이트라마스(ItraMAS)와 조명용LED에 관한 사업협력을 위해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향후 LED공급 및 관련 기술교류를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이트라마스는 말레이지아 최대의 ITS(Intelligent Transportation System, 지능형교통시스템) 사업자로써 말레이지아 전역의 교통표지판, 가로등, 신호등 및 톨게이트 등 교통시스템 전반에 관한 시공 및 운영사업을 하고 있다. 이트라마스는 현재 교통표지판, 신호등 등 ITS사업부문에 차세대 광원인 LED를 적극적으로 도입하고 있으며 또한 차세대 신규사업으로 앞으로 급격한 시장 성장이 예상되는 'LED조명'을 선정하고 건축, 경관 및 일반 조명부문에 사업역량을 집중할 .. 2007. 11. 9.
주부생활 9월호 - 인테리어 전문가에게 꼬치꼬치 물어보기-대동벽지 '벽지협찬' 제품 [인테리어이야기] - 건축자재]LG 화학 Z:IN 인기제품 [인테리어이야기] - 주말드라마 겨울새 -공간의 예술적 변주를 선보이다 [인테리어이야기] - 국내 디자인 서적 총 집합 [벽면,문] - 건축자재]작은정성이 명품을 만듭니다. [아이방] - 작은 변화로 집안을 바꾸자_월리스 그림벽지 [벽면,문] - 벽지로 태어난 민화 브랜드 태왕사신기 벽지 협찬 [DIY] - 파벽돌 스킨, 빈티지풍 패턴을 만들다 ===>브랜드별 인기벽지 2007. 11. 9.
필라델피아 킴멜 센터 레오폴드 스토코프스키, 유진 오먼디, 리카르도 무티, 볼프강 자발리슈 등 거장들의 숨결이 깃든 미국 동부의 명문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가 2001년 12월 31일 송년음악회를 마지막으로 그동안 정들었던 '아카데미 오브 뮤직'을 떠나 킴멜센터 내 베리존 홀로 완전히 이사했다. 100년 가까이 손꼽아 기다려왔던 신축 전용 음악당이다. 필라델피아 사교계의 오랜 전통인 무도회에 매년 한 차례 출연하는 것을 제외하면, 1857년에 개관한 '아카데미 오브 뮤직'(2천9백21석)에서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의 연주는 더 이상 들을 수 없게 됐다. 2001년 12월 15일 킴멜센터의 공식 개관행사를 하루 앞둔 전야제 공연에서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는 미국 작곡가 애런 제이 커니스에게 위촉한 '색채의 바퀴'(세계 초연)에 이어.. 2007. 11.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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