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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디자인992

[2008 경향하우징페어] 튜텍쿄와, 눈길 사로잡는 'ArtFisher 드로잉쇼' 튜텍쿄와의 'ArtFisher'브랜드 부스에서는 환상적인 드로잉쇼가 열려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한, 동일 제품을 이용하여 만든 고급 커피숍 분위기의 비지니스 라운지, 폴라로이드 포토 타임 등을 마련해서 바이어뿐 아니라, 소비자들에게도 인기를 모으고 있다. 동영상은 튜텍쿄와가 선보인 'ArtFisher' 부스 현장스케치와 드로잉쇼를 담고 있다. 투텍쿄와는 에너지 넘치는 창의력과 과감한 도전을 통해 건축 표면 마감재의 인테리어 트렌드를 주도해 가는 디자인성과 우수한 품질력 이외에 건강한 실내 공간을 위한 친환경 제품 및 기능성 있는 특화된 제품을 개발/판매하는 회사다. "예술을 낚는 사람"이라는 의미를 지닌 통합 브랜드 '아트 피셔는 주거 공간을 예술적 경지로 새롭게 창조함을 상징하며, 붓 터치로.. 2008. 2. 25.
로봇탄 휴지 케이스 보기싫은 두루마리 휴지를 깔끔하게 정리할수 있는 인테리어 소품 로봇탄 휴지 케이스 색상 : RED 제질 : STEEL(철재) 사이즈 : 13.5 x 13.5 x 13.5(cm) 가격 : 14,800 특징 : 인테리어를 강조한 로봇탄 휴지 케이스입니다. 보기싫은 두루마리 휴지를 깔끔하게 정리할수 있는 인테리어 소품입니다. 로봇탄의 귀를 이용하여 입으로 나오는 휴지의 길이를 조절할수 있습니다. 이제 저렴한 두루마리 휴지를 깔끔하게 정리해 보세요. ☞ 클릭!로봇탄 휴지 케이스 2008. 2. 23.
365일 2008 경향하우징페어, '온라인 전시' 서비스 오픈 2008 경향하우징페어, 365일 '온라인 전시'서비스 오픈 - 2008 경향하우징페어, 새로운 비전으로 온라인 전시장을 구축 오픈 - 365일, 24시간 전시회 후에도 멀티미디어 카탈로그 검색 가능 22일부터 27일까지 킨텍스에서 개최하는 를 365일, 24시간 언제 어디서나 볼 수 있는 방법이 생겼다. 경향하우징은 이번 를 기점으로 ‘전시회와 연계된 새로운 e-커머스 서비스’ 의 일환으로 서비스(online.khfair.com)를 전격 오픈한다. 서비스는 전시회에 출품된 모든 제품의 카탈로그가 온라인화되어 등록되는 것으로 경향하우징페어 참가업체는 무료로 온라인 부스를 개설하게 된다. 6일간의 전시회 기간 동안 선보인 수많은 신제품 및 우수건축자재들이 전시회 종료 이후에도 연중 전시됨에 따라 참가업체는.. 2008. 2. 22.
하이엔드 주거 트렌드 미리본다, 2008 경향하우징페어 하이엔드 주거 트렌드 미리본다, 2008 경향하우징페어 - 2008 경향하우징페어, 초청 강연 개최 - 뉴욕을 통해 2008년의 하우징 트렌드를 한눈에 미리 본다. 2월 22일부터 27일까지 6일간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2008 경향하우징페어에서 초청 강연이 진행된다. 이번 초청 강연은 2008년의 하이엔드 주거 트렌드를 한눈에 미리 살펴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아이에프네트워크 김해련 대표는 "뉴욕은 전세계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이 복합적으로 모여 있어, 다양한 형태의 주거 컨셉을 한눈에 볼 수 있다"며, 뉴욕 하이엔드 주거 트렌드를 아트, 디자인, 패션, 그린, 시니어, 싱글이라는 키워드로 설명한다. 동영상에서 아이에프네트워크 김해련 대표 인터뷰를 통해 강연 내용을 미리 만나볼 수 있다. ▶ 경향.. 2008. 2. 21.
책상 위 컴퓨터, 가족 공간으로 나오다! 책상 위 컴퓨터, 가족 공간으로 나오다! 아이 방이나 서재에 숨어 있던 컴퓨터가 가족 공간 중심으로 이동하고 있다. 인터넷의 유해환경에 노출되는 아이들을 보호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지만 가족 모두 한 공간으로 모이게 하는 힘이 있기 때문이다. 주부들이 고심 끝에 내린 결론, 아이디어 넘치는 컴퓨터 배치법을 배워보자. 책이 넘치는 서재, 지저분한 컴퓨터 고민 무빙 책장으로 깔끔하게 한 번에 수납 책을 좋아하는 아이들 방의 책장은 수납이 더 이상 불가능한 상태라 거실을 서재로 꾸민 권혁남씨네. 집에서 가장 넓은 공간을 가족들이 함께 책을 읽고 대화하는 공간으로 꾸미고 싶은 욕심도 있었다. 많은 책과 컴퓨터의 효율적인 수납. 거실 한쪽 벽에 짜 넣은 무빙 책장으로 두 가지 고민이 동시에 해결되었다. solut.. 2008. 2. 17.
우리집 봄단장을 위한 쉽고 예쁜 패브릭 아이템! 나뭇가지는 아직 앙상하지만 주부의 손끝은 벌써 봄에 닿아 있다. 겨울이 유난히 길고 지루해 서둘러 봄을 맞고 싶은 마음 탓이다. 하지만 마음이 급할수록 시간은 더디 가는 법. 한 땀 한 땀 정성을 들이며 봄이 오는 시간을 즐겨 보자. 바느질 솜씨는 탁월하지 않아도 좋다. 고운 봄빛 원단과 생동감 있는 패턴만으로도 계절의 변화는 충분히 느껴질 테니. 간단한 아이디어와 박음질을 더하면 특별한 패브릭 소품을 만들 수 있는 심플한 아이디어를 모았다. 지그재그 패턴 니트 방석 일명 ‘미소니 스타일’이라고 불리는 지그재그 니트 원단은 패턴과 컬러가 역동적이라 간단한 바느질로도 눈에 띄는 봄 패브릭 아이템이 만들어진다. 높이가 도톰한 사각형 방석은 완성된 모양이 단순해 패턴이 더욱 잘 사는 디자인. 요즘 유행하는 복.. 2008. 2.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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