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인테리어디자인1001 건축] 럭스터치 - 세상에서 가장 럭셔리한 타일 세상에서 제일 비싼 타일은 과연 어떠한 모양일까. 가장 좋은 재질의 원재료를 사용하고 그 위에 보석을 뒤덮는다면 아마도 제일 비싼 타일로 등극할 수 있을 것이다. 과연 이러한 형태의 타일이 있을까. 정답은 ‘있다’이다. 바로 이름부터 럭셔리한 ‘럭스터치(LuxTouch)'라는 이름의 타일이 그것이다. 고전적인 아름다움과 현대적인 세련미를 겸비한 럭스터치는 타일 하나하나, 타일안의 조각 하나하나에 장인정신이 깃든 완벽에 가까운 제품이다. 타일 1 제곱미터당 1,000개가 넘는 다이아몬드와 2,400조각의 진주가루와 400조각의 전복껍질과 500조각의 마노가 소요된다고 하니 그야말로 심혈을 기울인 작품이라 할 수 있다. 외관을 살펴보면 검은색 대리석을 바탕으로 하여 브릴리언트 컷(brilliant cut)으.. 2008. 10. 8. 카라멜로 -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흔들의자 아이들은 알록달록한 색상의 재밌는 물건을 선호한다. 그런 아이템 하나라면 몇 시간이건 한 자리에 앉아 있을 수 있다. 카라멜로는 바로 그런 의자이다. 멕시코의 디자이너 루이스 루나(Luis Luna)가 고안한 카라멜로(Caramelo)는 일반적인 의자로 사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위치를 약간 바꿔 흔들의자로 변신시킬 수도 있다. 카라멜로는 모던 디자인의 컬러풀한 색상으로 아이들 방의 분위기를 한껏 고양시켜 줄 것이다. 출처http://www.behance.net/Gallery/caramelo/125615 2008. 10. 7. 플랙스보드 - 창의적인 학습방식을 제공하는 인터랙티브 다목적 칠판 플랙스보드(Flexboard)는 프라카시 나이르(Prakash Nair)와 랜달 필드(Randall Field)가 에 기고한 글에서 영감을 얻어 탄생한 인터랙티브 기반의 학습을 지원하는 다목적 화이트보드이다. 플랙스보드는 교사들이 다양한 교수방식으로 수업을 진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기본형 플랙스보드는 마그네틱 화이트보드, PT공간, 작업대, 교실 파티션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이러한 다양한 기능의 보드를 다목적으로 활용함으로써 다양한 형태의 학습방식을 강의에 접목할 수 있다. 특히 기존의 교실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협업, 교사와의 일대일 학습, 학습기반의 프로젝트 및 학생의 발표 등 다양한 방식을 수업에 활용할 수 있다. 인터랙티브 버전에는 기존의 초음파 마커 시스템을 장착한 LCD 모니터 스크린이.. 2008. 10. 3. 드라마속 인테리어] 워킹맘 SBS 드라마 이 일하는 여성들의 공감을 얻어내고 있다. 두 아들의 엄마로 직장에 복귀하게 된 최가영(염정화 분)이 육아문제로 고군분투한다는 내용. 21세기 가족을 위해서 무조건 희생하던 어머니들의 가치관 변화, 시어머니와 며느리의 고부간의 변화 등 다양한 세대의 여자들의 이야기를 펼친다. 이 곳에 Z:IN이 투입되어 가족들에게 굳건한 입지를 다지면서도 ‘자유’를 찾고 싶어하는 ‘So hot’의 여자들에게 맞는 당당하고 세련된 인테리어를 선사했다. ‘So hot Z:IN, So Cool Z:IN’ SBS 드라마 글_신신양행 사진_박정훈, 한지유 SBS 드라마 이 일하는 여성들의 공감을 얻어내고 있다. 두 아들의 엄마로 직장에 복귀하게 된 최가영(염정화 분)이 육아문제로 고군분투한다는 내용. 21세기 가족.. 2008. 9. 23. 소품을 활용한 가을 인테리어 자연스러움을 살린 플라워 스타일링 선선해진 가을바람이 불어온다. 이때쯤 우리 집 인테리어에도 차분하고 우아한 가을 느낌을 더해보면 어떨까. 액자를 이용한 생활 속 인테리어 큰 가구나 커튼을 바꾸는 것보다 작은 액자나 예쁜 메모지가 오히려 공간의 분위기를 살려줄 때가 있다. 사소한 것이라고 생각하고 그냥 지나치기 쉬운 것들이지만 작은 소품일수록 고르기가 어렵고, 그 사람의 안목을 잘 드러낸다. 소품은 놓일 주변과 가구들을 모두 고려해야 하기 때문에 그만큼 고르기가 어렵다. 작지만 하나만으로도 고급스럽고 세련된 분위기를 만들어 준다. 출처 : 행복이 가득한 집 2008. 9. 19. 필립스, 아침을 밝혀주는 인공조명 상쾌하게 하루를 시작하세요~ 누구나 조용하고 평화로운 아침을 맞이하고 싶어 하지만 보통은 시끄러운 알람 소리에 깜짝 놀라 깨어나는 경우가 많다. 이제 환하게 밝아지는 빛으로 서서히 몸을 깨워 아침을 여는 것은 어떨까? 필립스(Philips)가 개발한 조명은 방안에 창문이 없어도 이러한 일이 가능하도록 해준다. 필립스는 2008 IFA에서 아침에 태양이 떠오르는 자연 현상을 모방해 만든 2세대 ‘웨이크-업 조명(Wake-up Light)'을 선보였다. 이 조명은 불빛을 이용해 새벽녘 동이 터오는 것처럼 자연스러운 방법으로 잠을 깨워준다. 맞춰놓은 시간 30분 전부터 서서히 밝아지기 시작해 점차 해가 떠오르는 것처럼 방안을 환하게 밝힌다. 우리 몸은 이러한 과정에 조금씩 맞추어져 천천히 일어날 준비를 하게 되며, 눈을 떴을 때는 상쾌하.. 2008. 9. 4. 이전 1 ··· 12 13 14 15 16 17 18 ··· 167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