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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료선택시의 주요 참고사항 - 1장

왜 사료의 선택이 중요하신지 알거에요.

 

 

 

 

 

[펌] What Goes into Commercial Pet Food - 제1장 (애완동물 사료에 관한 글) 2005.12.29 15:51
http://cafe.naver.com/qqkddnfl/21 이 게시물의 주소를 복사합니다
출처카페 : 보더콜리 폐인 마을~~~ / 초코아빠

 

 

 

애완동물 사료에 관한 TV와 잡지에 나오는 광고들을 보면서 우리는 고기, 곡류 및 지방들이 애완동물의 식탁을 우아하게 꾸며왔다고 믿어왔다. 닭고기, 소고기, 양고기, 곡류 및 질 높은 지방들이 개와 고양이의 상업용 사료의 구성성분이다.

  최근 몇 년 동안에 여러 소형 애완동물 사료를 생산하는 회사들이 건강에 좋고 영양가가 높은 사료들을 생산하는 데에 있어서 사람이 먹는 정도의 원료를 사용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사실은 많은 원료들이 해로울 가능성이 높으며, 도축장에서 나온 찌꺼기(부산물)로 구성되어 있다. 심지어 사료회사가 판촉하는 “프리미엄 사료” 중의 일부는 가격만 비쌀 뿐 정말로 일반 사료와 다를 게 없다.

  자 그럼 이제 당신은 특별한 애완동물 사료의 영양가가 있는지 없는지 어떻게 알아차릴 것인가? 궁극적으로 가장 좋은 방법은 당신의 반려동물에게 집에서 직접 조리를 해서 먹이거나, 사람이 먹는 등급의 음식물을 사용하는 회사의 제품을 먹이는 것이다. 반려동물에게 사람이 먹는 등급의 원료를 사용하지 않은 상업 사료를 먹이기로 결정하였다면, 라벨을 읽어라. 그리고 조심해서 구입해라.



사료 라벨 판독

  사료 라벨은 사람을 현혹시킬 수 있다. 사료 라벨에는 절반의 정보만이 들어있을 뿐이다. 다른 절반은 애매하게 숨겨져 있다. 심지어 세심한 소비자도 숨어있는 원료를 찾아낼 수 없다. 왜냐하면 법적으로 정해진 범주 내에서 사료의 원료를 표기하기 때문이다. 게다가 원료 리스트에 무엇이 정말로 포함되어 있는지 이해하기 쉽지 않다. 이것을 이해하는 유일한 방법은 정보를 조금씩 천천히 밝혀내는 것이다.

  예를 들자면, 어떤 단어가 “고기 부산물”처럼 목록에 표기될 때, 그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나는 잠시 시간이 걸려서 식별해냈다. “고기”라는 단어는 좋은 것처럼 들리며, 단백질을 의미한다. 그러나 나는 “고기 부산물”이 좋지 않은 동물의 일부분을 포함할 수 있다고 배웠다. Association of American Feed Control Officials(AAFCO)에 따르면, “고기 부산물은 도축한 포유동물의 고기를 제외한 다른 깨끗한 부분”이다.

  AAFCO의 지침 하에 용인할 수 있는 고기 부산물로는 폐, 비장, 신장, 뇌, 간, 혈액, 골, 저온 지방조직 및 위와 장을 들 수 있다. 간은 기생충(예: 간흡충)에 감염되거나 간경변을 앓은 상태일 수 있다. 폐는 폐렴에 걸려 있을 수 있다. 동물이 병에 걸려 있고 사람이 소비하기에 부적합한 것이 명백해지면, 이런 동물의 고기는 애완동물의 사료에 사용된다. 심지어는 항생제, 호르몬 또는 다른 약물을 주사한 “stick marks(주사를 놓은 흔적)”이 있는 부위는 사람이 먹기에는 적합하지 않다고 판단하여 잘라내어 애완동물 사료에 넣는 부산물로 사용한다.


애완동물 사료에 들어가는 가장 불만스러운 단백질원은 안락사한 고양이와 개들이다(2장 참조). 안락사시킨 개와 고양이 수 천 마리들을 큰 통에 넣어서 번호표를 붙여놓는데,  “meat meal”이라고 부르는 물질의 일부가 된다.

  나는 사료 라벨에 흔하게 포함되는 원료 리스트를 적어놓았다. 이 정의는 AAFCO의 “원료 정의”에 따른 것이다. 개념을 두 가지로 해석할 수 있는 모호한 “clean flesh”나 “clean parts” 등을 기술한 것을 읽을 때 주의해야 한다. David C. Cooke가 기술한 “Animal Disposal: Fact and Fiction"에서 Cooke는 ” “60만톤이나 되는 개와 고양이를 조리하기에 앞서 털과 위 내용물을 제거하려고 노력하는 것을 상상할 수 있는가? Meat meal, meat 및 bone meal의 AAFCO 정의는 재정의를 내려야 하거나, 더 나은 공정을 서술적으로 묘사할 필요가 있다.”라고 물었다.


Meat(고기), Poultry(가금류), and Fish(어류) Sources

Meat: AAFCO는 "meat"가 도축한 포유동물로부터 나온 깨끗한 고기(flesh)라고 정의한다. 이러한 포유동물의 고기는 혀, 횡격막, 심장 또는 식도에서 발견되는 횡문근의 일부에 한정되어 있다. AAFCO는 고기(flesh)를 “지방을 동반하면서 고기 위에 깔려있는 여부에 관계없이, 정상적으로 살에 붙어있는 피부, 힘줄(건), 신경 및 혈관의 부분”이라고 규정한다. “Real meat”가 포함된 사료의 라벨을 읽을 때에, 그 사료에는 혈관, 힘줄, 기타 등등이 포함되어 있는 것이다. Meat는 정제한 것이 아니라, 도축장에서 직접 생산되는 것이다.

Meat meal: AAFCO는 “meat meal”을 제조 공정 중에 불가피하게 들어가는 부분을 제외하고, 혈액, 털, 발굽, 가죽, 장신구, 비료, 위 및 반추 위 내용물을 제외한 동물의 조직을 가지고 만든 정제품으로 정의한다(반추 위는 소의 제 1위이다).

Poultry-by-product meal: 이것은 제조 공정 중에 불가피하게 들어가는 부분을 제외하고, (날개를 제외한) 도축한 가금류의 목, 발, 아직 체내에서 발달하지 않은 계란 및 장 등을 포함한 빻아서 정제한 깨끗한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Poultry-hatchery by-product: 이 원료는 계란 껍질, 무정란과 부화되지 않은 계란 및 도태시킨 병아리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방을 제거한 것과는 관계없이 조리하고 건조시키고 빻아서 만든 부산물이다.

Poultry by-product: 이것은 제조 공정 중에 불가피하게 들어가는 극소량을 제외한 분변과 이물질이 없는 머리, 발 및 내장과 같은 도축한 가금류의 정제하지 않은 깨끗한 부분을 이야기한다.

Hydrolyzed poultry feather: AAFCO는 이것을 하나의 다른 단백질원으로 간주한다(소화할 수 있는 단백질이 아닌 단백질로). 이것은 첨가제나 촉진제를 사용하지 않고 도축한 가금류의 손상받지 않은 깨끗한 깃털을 압축하여 나온 것이다(촉진제는 깃털을 좀 더 빨리 퇴비화시킨다).

Fish: 당신이 고양이를 키운다면, 어류가 들어간 캔을 열어서 새끼고양이가 달려드는 것을 지켜보아라. 캔에 사용되는 부분은 어류의 머리, 꼬리, 지느러미, 뼈와 내장이다. 라벨에 어류(fish)가 적혀있으면, 이것은 어류 가공 공정에서 직접 나온 것을 의미하는 것이지, 정제 과정을 거치는 것은 아니다.

Fish meal: 이것은 어류 가공 공정에서 나온 잔유물을 정제하여 만든 것이다. 여기에는 머리, 꼬리, 내장 및 혈액이 포함된다. Fish meal은 일반적으로 meat와 bone meal보다 단백질 함량이 높다. AAFCO는 fish meal을 “오일 추출 여부에 관계없이 어류 통째로 또는 토막을 깨끗하게 건조시켜서 빻은 조직”이라고 정의한다.



다른 단백질원

  AAFCO에 따르면, 애완동물 사료에 들어있는 단백질을 만들 수 있는 구성원이 다수 있다.

Hydrolyzed hair는 동물에게 먹이기에 적합한 제품을 생산하기 위하여 열과 압력을 가하여 처리한 깨끗한 털로 만든 것이다. 여기에는 도축한 소, 말, 돼지 또는 다른 동물의 털 등이 있다.

Spray-dried animal blood는 깨끗하고 신선한 동물의 혈액으로 만든다. 이것을 만들 때에는 털, 위 내용물 및 오줌과 같은 이질적인 물질은 배제시킨다. 이런 동물에서 나오는 혈액은 정제 과정 중에 다른 물질을 섞거나, 여러 캔 사료에서 발견되는 meat chunk를 만드는 데에 첨가하는 등의, 애완동물 사료 제조에 사용할 수 있다.

Dehydrated food-waste는 병원, 레스토랑 및 야채 가게에서 나오는 음식찌꺼기를 포함한 동·식물에서 나오는 찌꺼기이다. 이것은 부패하지 않은 것으로 만들어야 한다.

Dehydrated garbage는 해로운 부패가 이루어지지 않은 인공적으로 건조시킨 동물과 채소의 찌꺼기로 구성되어 있다. AAFCO는 dehydrated garbage에서 도자기류, 유리, 금속, 끈 및 유사한 물질을 분리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이것은 과일과 채소를 가공하는 제조공장이나 정육점에서 나오는 쓰레기를 포함한다.

Dehydrated paunch products(소화된 음식물과 물)는 수분 함량을 12% 이하로 100도 넘는 온도에서 건조시킨 도축한 소의 위 내용물로 구성되어 있다. 이렇게 건조시키면 병원성 세균이 파괴된다.

Dried poultry waste는 가공처리한 반추동물의 배설물로 주로 구성된 동물 찌꺼기로서, 수분이 15%를 초과하지 않도록 인공적으로 건조시킨 것이다. AAFCO에 따르면, “이것은 12% 이상의 조단백이 들어있으면 안되며, 밀짚, 대팻밥 및 기타 등등을 포함하여 40% 이상의 조섬유를 함유해서는 안되며, 재가 30% 이상 들어있어서는 안된다”

Dried swine waste는 수분 함량이 15%를 초과하지 않도록 인공적으로 건조시켜서 만든 주로 돼지의 배설물로 구성되어 있는 동물 찌꺼기이다. AAFCO에 따르면 “이것은 20% 이상의 조단백이 들어있으면 안되며, 밀짚, 대팻밥 및 기타 등등을 포함하여 35% 이상의 조섬유를 함유해서는 안되며, 재가 35% 이상 들어있어서는 안된다”

Undried processed animal waste product는 가금류, 반추수, 또는 인간을 제외한 다른 동물로부터 나온 배설물로 구성되어 있다. 이것은 15% 이상의 feed ingredients와 15% 이상의 수분을 함유하고 있다. AAFCO는 이것이 나무, 대팻밥, 깔짚, 오물, 모래, 바위 및 유사한 이질적인 물질이 30% 이상 함유되어서는 안된다고 규정하고 있다.


곡류원

  사료들에 사용할 수 있는 단백질원에 덧붙여서 AAFCO는 애완동물 사료, 말 사료 및 소 사료에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곡류들의 방대한 목록을 가지고 있다.

Corn: 이것은 개와 고양이의 건사료에 주로 들어가는 원료이다. AAFCO에 따르면, 애완동물 사료에 사용할 수 있는 옥수수 제품이 여러 가지 있다. 여기에는 다음의 원료들이 있다.

  Corn flour(옥수수 소맥분): 이것은 bran이나 germ(싹)이 포함되지 않은 빻은 옥수수의 미세하고 아주 단단한 부분이다.

  Corn bran(옥수수 밀기울): 이것은 germ의 전분 부분이 없는 옥수수 낟알의 바깥 코팅된 부분이다.

  Corn gluten meal(옥수수 부질): 이것은 전분과 germ의 대부분을 제거한 후에 남은 옥수수의 건조한 잔여분이다.

Wheat: 이 원료는 많은 애완동물 사료에서 발견할 수 있는데, AAFCO는 밀 제품에 여러 용어를 사용하고 있다.

  Wheat flour(밀 소맥분): 이것은 원칙적으로 미세한 밀기울, 밀 싹, 및 제분을 하고 나온 찌꺼기(tail of the mill)의 미세한 입자와 밀 소맥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Wheat germ meal: 이것은 주로 밀기울이 섞인 거친 밀가루 또는 2등급 밀가루, 밀기울과 함께 밀 싹으로 구성되어 있다.

Wheat middling and shorts: 이것들은 "tail of the mill"로부터 나온 찌꺼기와 밀 싹, 밀기울, 밀 소맥분의 미세한 입자로 구성되어 있다.


라벨 "splitting"

  옥수수와 밀은 개와 고양이의 건사료 라벨에 주로 가장 먼저 기재되는 원료이다. 그러나 어떤 애완동물 사료 제조회사는 가장 많이 들어가는 원료를 단백질 제품으로 소개하는 방법으로 제품 원료에 표기한다. 가장 잘 알려진 고양이 건사료의 라벨을 보면 원료를 다음과 같이 적어놓았다: poultry by-product meal, ground yellow corn, wheat, corn gluten meal, soybean meal, brewers rice, etc.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 라벨을 읽고 나서 “poultry by-product meal”이 단백질원을 제공하는 주요 원료일 것이라고 추측한다. 그러나 이것은 사실이 아니다. 사실상 곡류는 제품에서 주요 원료이다. 이 분야에서는 이런 라벨링을 “splitting”이라고 부른다. 만약 옥수수가 유일하게 기록되어 있다면, poultry meal 대신에 주요 원료로 사용했을 것이다. 애완동물 사료에 들어가는 단백질원이 넘버원 원료라는 것을 나타내기 위하여 사료회사에서는 옥수수를 두가지 범주로 쪼갠다; ground yellow corn과 corn gluten meal.

  이것은 건사료가 반려동물에게 충분하다고 믿는 소비자에게 의심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특히 고양이의 경우에는 더욱 그렇다. 고양이는 육식동물이며, 그들이 먹는 식이에 고기를 반드시 넣어주어야 한다. 그러므로 건사료를 고양이에게 먹여서 충분하다고 생각하는 주인들은 실제로는 충분한 식이를 제공하지 않고 있는 셈이다. 곡류는 고양이에게 충분한 정도의 타우린, arachidonic acid, 비타민 A 또는 비타민 B12를 제공하지 못한다.


곡류의 독성물질

  애완동물 사료에 사용하는 곡류가 오염되면(특히 mycotoxin), 치명적일 수 있다. Mycotoxine은 곰팡이가 습기찬 곡류에서 생산하는 독성물질로서, 호밀, 옥수수, 보리, 귀리, 밀, 땅콩, 브라질 너트, 페칸, 호두 등에서 발견된다. 수백종 이상의 mycotoxin이 지구상에 존재한다.

  가장 흔한 mycotoxin인 aflatoxin(아플라톡신) B1은 실험동물과 아마도 우리가 키우는 애완동물에게 발암물질로 작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Fumonisin B1과 B2는 곰팡이로서, 옥수수에 흔한 오염균이다. 최근의 동물 연구에 관한 논문을 보면 Fumonisin B1도 발암물질로 작용한다고 알려져 있다.

  Ochratoxin A는 주로 곡류, 옥수수, 보리, 밀, 귀리 등에서 발견되며, 이것도 발암물질로 작용한다. Ochratoxin A는 사료 제조 공정에서 완전히 파괴되지 않는다.

  Deoxynivalenol(DON)은 vomitoxin으로 알려져 있는데, 밀, 보리, 호밀 및 옥수수에 흔하게 오염되는 물질이다. Vomitoxin에 오염된 곡류를 먹는 애완동물은 먹기를 거부하고, 구토와 설사 등의 증상을 보일 수 있다.

  1995년에 Nature's Recipe는 애완동물에 사용하는 "wheat screenings"에서 검사관이 vomitoxin을 발견하여 개 사료에 대하여 2,000만 달러만큼의 제품을 회수하였다("Wheat screenings"은 사람이 소비하지 않는 것으로서, 깨진 곡류, 농작물, 잡초, 껍질, 왕겨, 관절, 볏짚, 제분소 먼지 등이 포함된다). FDA는 Nature's Recipe를 먹은 후에 아프게 된 개 250마리 이상을 조사했다. FDA는 인간의 건강에 대한 관심 때문에 조사를 한 것이다. 오염된 wheat screenings은 사람이 소비할 목적으로 파스타를 만드는 데에 사용하는 밀 소맥분의 최종 생산품까지 포함하였다(제빵용 소맥분에 사용하는 밀은 매우 질이 좋아야 한다).

  Mycotoxin 중독의 다른 예를 보면 aflatoxin이 1998년에 적어도 개 25마리를 죽이는 사건이 벌어졌다. Doane Products Company인 Tennessee company는 수많은 애완동물 사료 회사를 위해 부드러운 간식과 개 비스켓 뿐만 아니라 건사료와 반습식사료를 제조하는 회사인데, 오염된 애완동물 사료를 생산하였다. Ol'Roy, Winchester 및 Hill Country Fare를 포함하여 적어도 50개 브랜드 회사가 리콜을 실시하였으며, 오염된 물질로는 aflatoxin이 의심되었다.

  상업용 애완동물 사료에 사용되는 많은 곡류들에는 암을 유발하는 물질인 제초제, 살충제, 살균제(곰팡이 제거제)이 함유되어 있다. 이것은 사람 음식으로 사용할 목적이 아니기 때문에 제초제, 살충제, 살균제, 또는 mycotoxin에 대한 함량 수치를 검사하지 않는다. 그러나 애완동물 사료에는 사용해도 적합한 것으로 간주한다. 애완동물 사료에 대한 독성물질 검사를 거의 실시하지 않는다.


부가적으로 첨가하는 애완동물 사료 원료

  상업용 애완동물 사료에 주요 원료로 사용하는 것 이외에 다른 원료들이 AAFCO에 따라서 첨가될 수 있다.

Beet pulp(사탕무 펄프): 이것은 섬유소를 위해서 그러나 주로 당을 위해서 첨가하는 사탕무에서 나온 마른 찌꺼기이다.

Soybean meal(콩가루): 용매 추출 과정을 통해서 콩으로부터 대부분의 오일을 제거한 후에 남아있는 파편을 갈아서 만든다.

Powdered cellulose: 이 원료는 정제한, 기계적으로 분해한 셀룰로즈이다. 이것은 섬유소가 있는 식물로부터 획득한 알파 셀룰로즈 과정을 통해 만든 하얗고 냄새가 안나며, 맛이 없는 것이다. Powdered cellulose는 애완동물 사료에 부피를 채우려고 사용한다.

Sugar foods by-products: 이것은 주로 당으로 만든 캔디, dry-packaged drink, 말린 젤라틴 혼합물, 이와 유사한 음식물을 만들고 남은, 먹을 수 없는 부분을 갈아서 혼합시켜 만든다.

Ground almond and peanut shells: 다른 섬유소원이다.


애완동물 사료에 첨가하는 비타민과 미네랄

  개와 고양이의 사료 라벨을 보면 비타민과 미네랄에 대한 목록이 적혀있을 것이다. 여러 비타민을 애완동물 사료에 첨가한다.

Choline Chloride: 비타민 B군의 일종

Calcium Panthenate: 비타민 B5

Thiamin Mononitrate: 비타민 B1

Riboflavin Supplement: 비타민 B2

Pyridoxine Hydrochloride: 비타민 B6

Folic Acid: 비타민 B9

Biotin Supplement: 비타민 K

Menadione Dimethylprimidinol Bisulfite: 비타민 K의 소스

Ascorbic Acid: 비타민 C


  애완동물 사료에 첨가하는 주요 미네랄로는 아연(zinc), 철(iron), 구리(copper) 등이 있다. 어떤 예에서는 이 미네랄들이 애완동물에게 심각한 건강상의 질환을 유발한다. 특히 지나치게 많은 미네랄을 사료에 첨가하면 이런 일이 발생하기 쉽다. 1990년에 내가 키우는 개들이 초기에 아플 때였다. 나는 개들에게 먹여오던 사료를 사료회사와 관련없는 독립된 실험실에 보내서 검사를 의뢰하였다. 사료에서 1일 권장량보다 20배 아상 높은 아연이 검출되었다. 내가 접촉했던 수의사들은 독성학에 정통해서 아연 농도가 1,000ppm을 초과하면 개들에게 독성을 일으킬 수 있다고 설명해 주었다. 개에 대한 일일권장허용량은 대략 50mg이다. 다른 미네랄들도 사료 라벨에 적혀있다.


Iron proteinate, ferrous carbonate, and ferrous sulfate: 이것들은 헤모글로빈을 생산하는 데에 필요하다. 이것이 부족하면 빈혈과 피로를 유발한다. 철의 천연 조달원은 간, 신장, 말린 고기, 조개 또는 갑각류, 과일, 견과류, 전체 곡류, 잎이 있는 채소와 당밀 등이 있다. Ferrous sulfate는 비타민 E를 고갈시킬 수 있으므로 많은 “천연”애완동물 사료에 보존제로 사용한다.

Copper oxide and copper proteinate: 이것은 철을 헤모글로빈으로 바꾸는 데에 필요하다. 간은 신체가 이용할 수 없는 과다한 구리를 저장한다. 과다한 구리는 간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 예를 들어 Bedlington terriers는 간에 구리를 비정상적으로 축적하는 것을 특징으로 하는 용혈성 빈혈을 유전병으로 앓을 수 있다.

Copper sulfate: 이것은 값싼 구리 첨가제로서 사료 공장에서 애완동물 사료에 첨가하고 있다. 이것은 많은 애완동물 사료에 첨가하지만 애완동물 건강에 심각한 위협을 주고 있다. 구리는 4개 대학에서 착수한 독성학 연구 논문에서 “순수한 강철, 철 및 도금한 파이프를 매우 심하게 부식시키는 것”으로 기술해왔다. 이 물질을 다루는 사람은 부츠, 방어 장갑, 보안경을 착용하도록 충고하고 있다. 그러나 아직까지 이 물질은 가축 사료와 애완동물 사료에 첨가하고 있다.

  Copper sulfate는 이것을 섭취하는 가축의 간, 뇌, 심장, 신장 및 근육에 저장된다. 구리는 열, 추위와 빛에 안정적이다. 비록 200도 가량의 열을 가하면 약간 변성되기는 하지만 말이다. 그러나 정제 공정의 온도는 132.2도를 초과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도축한 소에 있는 copper sulfate는 손상받지 않은 상태로 애완동물 사료에 들어가게 될 것이다.


애완동물 사료에 첨가하는 방부제

  상업용 애완동물 사료를 만드는 회사들은 일반적으로 이미 섞여있는 상태의 비타민과 미네랄을 다량 구입한다. 이것을 premixes라고 부른다. 이것은 애완동물이 많은 수의 방부제를 섭취하게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인공조미료, 마늘, 치즈 및 베이컨이 기호성을 높이기 위해서 애완동물 사료에 첨가된다. 이러한 조미료에 덧붙여서 염색약을 섞으면 회색이 선홍색으로 바뀌게 되는데, 개나 고양이의 캔사료에 대해 소비자로 하여금 건강에 좋은 것처럼 보이는 인상을 남기게 한다.

  BHA와 BHT는 오랫동안 발암물질로 의심받아온 방부제이다. 두 가지 모두 화학적 항산화제로서, 사료의 지방이 썩는 것을 방지해준다. 이러한 방부제를 첨가하면 사료의 유효기간이 끝이 없게 된다.

  Center for Veterinary Medicine의 Wendell Belfield 수의사는 애완동물 사료에 첨가되는 불안한 원료에 대하여 항의를 제기하였다. “선천적 결손증을 유발하고 간과 신장에 손상을 미칠 수 있는 BHT, BHT와 같은 화학물질이 방부제로 흔하게 사용되고 있다”. 이 방부제는 사람이 먹는 음식에서도 발견된다. 그러나 당신은 애완동물이 매일 먹는 만큼 모든 끼니마다 방부제가 첨가된 음식을 먹지는 않는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Ethoxyquin은 다른 항산화 방부제로서, 동물에게 매우 높은 독성을 가진 것으로 판명되어왔다. 이것은 Monsanto에 의하여 개발되어, 애완동물 사료에 광범위하게 사용되었으나, 많은 애견가들의 항의로 인하여 지금은 예전처럼 많이 사용하지는 않는다. 그러나 이것은 아직까지 FDA, Center for Veterinary Medicine에서 애완동물 사료를 위한 방부제로 승인을 받고 있다.

  Animal Protection Institute(API)는 1996년에 발표한 보고에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Ethoxyquin은 반려동물에게 발생하는 면역부전 증후군, 백혈병, 싱력상실, 피부암, 위암, 비장암과 간암과 관련이 있다”. 많은 애완동물 사료 회사들은 이 물질을 사료에 첨가하지 않는다고 진술하고 있다. 그들이 언급하기를 꺼려하는 부분은 공급자, 즉 애완동물 사료에 사용하는 생고기와 지방을 공급하는 사람 등이다. 이 공급자들은 애완동물 사료 회사에 납품하기 전에 이미 ethoxyquin을 첨가할 수 있다. 애완동물 사료 회사들은 사료 라벨에 그들에게 납품하는 공급자가 생고기와 지방에 무엇을 첨가했는지 표기할 필요가 없다. 만약 당신이 캔이나 일반 사료의 라벨에서 이 방부제를 표기한 것을 보았다면, 그 제품을 멀리하라.


애완동물 사료에 첨가하는 지방

  지방은 직접 애완동물 사료에 뿌리거나 다른 원료와 섞어서 첨가할 수 있다. 지방은 톡쏘는 얼얼한 냄새를 없애줘서 당신의 애완동물이 쓰레기를 먹도록 유혹한다. 이런 지방들은 레스토랑에서 나오는 유지로 만든 것으로서, 사람이 섭취하기에는 정말로 부적합하며, 종종 썩은 냄새가 난다. 지방의 다른 주요 공급원은 정제 공장이다. 이것은 다음 부분에서 기술할 정제 공정에서 포유동물과 가금류의 조직으로부터 얻는다.


정제 공정

  내가 상업용 애완동물 사료에 대해서 배우기 전에, 정제 공장이나 어떻게 애완동물 사료가 제조되는지에 대해서 아무 것도 몰랐다. 정제 시설은 수 백년 동안 유지되어 왔지만 정작 일반 대중들은 이 산업에 대해서 거의 모른다. 나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정제 공장에서 생산된 많은 부산물이 상업용 애완동물 사료로 만들어진다는 사실을 모른다고 확신한다.

  정제 공장에서는 우리 사회에서 나오는 찌꺼기들을 받아들인다. 여기에는 죽은 가축, 동물원에서 나오는 사체, 차에 치여 길거리에 버려졌지만 파묻기에는 너무 큰 사체, 레스토랑과 식품점의 쓰레기, 스티로폼 트레이와 플라스틱 랩, 그리고 안락사한 개와 고양이 수십만마리 등이 속한다.

  또한 도축장에서는 사람이 소비하기에는 적합하지 않은 도축한 동물로부터 나온 찌꺼기를 정제 공장에 제공한다. 애완동물 사료를 만들기 위해 사용하는 부산물과 동물의 일부분을 도축장에서 정제 공장으로 보내기 전에, 부산물은 변성된다. 이것은 crude carbolic acid, cresylic disinfectant, 또는 citronella를 제품에 뿌린다는 것을 의미한다. 도축한 소나 돼지의 몸통을 폐기하기로 한 경우에는 변성제를 전체 몸통에 주입해야 한다. 만약 도축검사원이 동물의 한 부분만을 폐기한다면, United States Department of Agriculture(USDA)는 “승인받은 변성제를 적용하기 전에 제품을 거리낌 없이 직경 4인치 이하로 베어야 한다. 이것은 제품의 모든 부분에 변성제가 닿도록 하는 것이다”.

  캐나다에서 사용하는 변성제는 Birkolene B이다. 내가 Birkolene B가 무엇인지 농업 통상부에 물었을 때 대변인은 원료가 “무역 비밀”이라고 언급하면서 구성 성분을 알려주지 않았다. 변성시킬 목적으로 사용하는 물질은 독성이 있다는 것을 명심하라. 타르 오일 유도체인 Cresylic acid는 변성 물질로서, 연료 오일로 대신하였다. 미국에서 the Occupational Safety and Health Administration(OSHA)는 crude carbolic acid와 cresylic을 “독극물”로 분류한다.

  정제 공장 기계는 거대한 통에 모든 내용물을 넣고 천천히 으깬다. 그리고 나서 20분에서 1시간 동안 104.4-132.2도 사이에 놓고 조리한다. 혼합물을 빠른 속도로 원심분리시키면 수지(짐승 기름)가 위에 떠오른다. 그러면 수지를 혼합물로부터 제거해 낸다. 수지는 대부분의 애완동물 사료에서 동물성 지방원이 된다. 당신이 개 캔사료를 열어 볼 때, 종종 맨 윗부분에 기름 층이 떠 있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이것은 지방 구성원으로서 배고픈 개나 고양이를 유혹하게 한다.

  수지를 정제 공정에서 제거한 후에 남아있는 물질을 건조시킨다. Meat meal과 meat and bone meal이 이 과정의 최종 생산품이다. 이렇게 건조시킨 물질은 건사료에서 일반적으로 발견된다.


이것이 정말 사실일까?

  내가 처음으로 AAFCO의 원료 목록을 읽고 난 후에 그런 원료들이 애완동물 사료에 사용된다는 것을 믿을 수가 없어서, AAFCO 의장에게 팩스를 보냈다. “Feed Ingredient Definitions을 가축 사료 뿐만 아니라 애완동물 사료에도 적용하는 겁니까?”. 답장은 다음과 같았다. “Feed Ingredient Definitions은 AAFCO에 의해 승인받아서 특이동물 종에 엄격하게 제한할 것을 명시하지 않는 한, 애완동물 사료를 포함한 모든 동물 사료에 적용됩니다.” AAFCO는 내가 희망하는 것이 사실이 아니라는 것을 굳게 마음먹게 했다.

  또한 나는 정제 공장이 상업용 애완동물 사료 회사에 의하여 사용되는 부산물 다수를 생산한다는 것을 믿기 어렵다는 것을 알았다. 이러한 불신은 수 년 동안 의문점을 갖게 하는 정부 기관들, 애완동물 사료 제조자들, 정제 공장, 동물 복지 단체, 그리고 수의사들로 인하여 유발되었다.

  애완동물 사료 산업은 완벽하고 균형잡힌 식이를 제공하여 애완동물의 건강과 복지에 대하여 주의를 기울인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사료를 만들기 위해서 위생적이고 건강에 좋은 원료가 아닌 영양학적으로 결여된 원료를 사용하는 것을 보면 무엇이 옳은지 알 수 있다. 나의 견해로는, 사료에 부족하다고 하여 첨가하는 비타민과 미네랄 보충제도 하급 제품을 사용한다. 쓰레기 사료를 먹이는 한, 반려동물이 좋은 건강을 오랫동안 영위하기를 기대할 수는 없다.


-to be continue-

                                                                                                                                     원본 : Food Pets Die For 


                                                     

                                                                                    번역 :  양현국 동물병원

                                                                                                  양현국 원장님

                                                                                     (출처) www.holicarebar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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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집에 혼자남게 되었을때 , 똥오줌 못가리고, 옷장다 열려 있고 옷 다꺼내져 있

고, 물수 있는 물건들은 다 부쉰다.... 불리불안 증세를보이고 있거나 혼자남겨

졌을때에 지루함을 해결하기 위한 방법으로 보여지는데요.... 혼낸다고해서

해결되는 문제가 안닌데요....

아래의 내용은 개의 불리 불안증에 대해서 제가 알아본 내용들을 요약정리한것

인데요...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개의 분리 불안증이라고 ,알고 있습니까?

최근 우리집 아이는 사람들이 부재중 동안 너무 짖어서 이웃의 잦은 항의로

외출하기가 두렵다라는 이야기를 최근 자주 듣게 되었습니다.

개라는 동물은 과거에는 파수꾼으로써 옥외에서 사육되고 있는 것이 대부분이

었습니다. 그러나 최근에는 하나의 지붕 아래 가족의 일원으로써 옥내에 사육

되고 있습니다. 애완견은 가족에게 둘러싸이고, 가족의 온기를 느끼면서

생활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개에 있어 행복입니다. 한편 언제라도 가족에 둘러

싸이고 귀여움을 받습니다. 하지만 혼자 남겨지는 시간이 적은 애완견은 막

상 혼자서 부재중인 집을 지키려고 할때에 는 다양한 문제의 행동을 일으키는

것이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분리 불안증 입니다.

전문가에 의하면 ,분리 불안증으로 괴로워한 강아지는 전체수의 7%∼15%에 이

른다고 추정되고 있으며, 사육주의 대부분이 ,이것을 강아지의 짓궂은 짓이나 ,

성격의 나쁜 상태라고 파악하고 있습니다.또,분리 불안증이 치료할 수 있는 병

지 조차 모르고 있습니다.




분리 불안의 증상이란 ?

분리 불안이란 부재중인 집을 지키는 중에 짖는 것 이외에 , 또다른 증상을

나타내기도 합니다. 분리 불안의 개는 사육주가 떠난 사황에서는 다음과 같은

행동을 일으킵니다..

1. 쇼파 , 카페 , 가구를 갉아대고 물어뜯는 등의 파괴적인 행동을 보입니다.

2. 아주 시끄러운 소리로 짖어 댑니다.

3. 소변이나 대변을 아무곳에나 실례 해놓습니다.

또 사육주가 외출의 준비를 시작하는 것을 계기로 , 이러한 문제 행동이 시작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경우 키를 찾아들거나 화장을 하거나, 가방에 물건

을 채우등의 사육주가 외출을 할려고 하는 행동이 사인이되어 개를 불안하게

만들어 버립니다.

분리 불안은 개의 경우 사육주가 집에 있어도 항상 사육주가 곁에 있지 않

으면 안정되지 않고 불안해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사육주가 뒤쫓아 가거나,

사육주가 화장실에 들어가면 문앞에서 기다리고 있거나 합니다. 당연히 다른

방에서 혼자서 놀거나 하는 것은 가능하지 않습니다.




분리 불안의 원인 :


분리 불안은 선천적이다, 후천적이다 설은 여러가지 입니다. 원인은 생활 환경에

있는 일이압도적으로 많은것이 확실합니다.

뇌내의 신경 전달 물질 세로토닌의 뇌내 작용의 감약에 의한 불안,공포가 높아지

는 증상있습니다. 그리고 강아지 시기에 경험한 심리 심적 외상(trauma)이 크

게 작용한 일이 많은 애완동물 샵이나 , 유기동물 수용 시설에서 보호되었던 개에

게 많이 보여집니다. 아직 어린 강아지들이 형제들로부터 떨어져 혼자가 되어 버

리는 일로, 그 후의 정신 상태에 크게 영향을 주고 있는 것입니다. 또 너무 상관

하지 않는 사육주의 손에서 자랐던 경험이 있는 개들도 많습니다. 사회적인 접촉

이 부족하고 인간과의 밀접한 상호 이해 가 없고 기계적으로 사육되어지것 같은

환경에서 자랐던 일도 원인이 됩니다.

어린 시절 과혹한 경험을 하여, 그 상처가 깊은 정도, 그 후에 사육주와의 깊은

유대관계를 구하게 되고, 이런 일로 극도로 불안한 개가 되어 버립니다.

또한 개에게 너무 지나친 애정은 분리 불안을 만들어버립니다. 개를 절대 의인화

하는일없이 사육주는 리더로써 행동하는 일이 중요합니다.


분리 불안의 증상

* 성별, 연령, 견종에 관계없이 증상이 나탑니다.

* 사육주의 외출의 기미가 보이면, 외출 직후로부터 30분 사이에 증상이 나타 납니다.

* 사육주가 나가는 모습에 대한 공격성 (울부 짖음)

* 파괴적인 행동 (물건을 갉아 먹거나, 구멍을 파거나, 물건을 파괴하는 행위)

* 자학 행위 ( 몸을 과다하게 핥는 행위)

* 배소변의 실수 ( 아무곳에서나 배소변을 보는 행위)

* 심전증 (설사나 구토) 소화기 증상을 수반하는 것도 있습니다.






분리 분안의 진단은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일까 ?

분리 불안의 진단은, 개 가 부재중인 집을 지키는 중, 사육주의 외출 전, 평소의

생활에서의 행동을 종합하여 진단하게 됩니다. 분리 불안이 원인으로 부재중 집

을 지키지 못하는 개의 경우에는 , 부재중에 집을 지키는 중에 문제의 행동을 일

으킬 뿐만 아니라 평소의 생활에서도 사육주와 떨어져 생활하는 것이 곤란한 것

이 많다고 말한 경향이있습니다. 또 부재중에 집을 지키는 중에 일으키는 문제 행

동이 평소의 생활에서 보여지는지 아닌지도 포인트가 됩니다. 예를 들면 부재중

에 집을 키키는 도중에 소변, 배변의 실패 해버리는 경우 , 평소에도 실패한 경우

가 있으면 그 것은 불리 불안의 치료가 필요한 것이 아니라 화장실 트레이닝이 필

요하다고 판단 되는 것입니다. 또 분리 불안이 원인으로 일어나는 문제의 행동

은 , 사육주가 외출후 30분 이내에 시작되는 것이 대부분 입니다. 예를 들면 부재

주에 집을 지키기 시작하고 나서 몇 시간이 지나고 나서 물건을 갉아 먹거나 한

행동을 보이는 경우 그것은 분리 불안이 아니라 지루함을 나타 내는것입니다.

개의 행동은 복잡합니다. 당신의 개가 불리 불안인지 어떤지는 , 개의 생활 환경

이나 생육력등을 포함하고, 종합적으로 진단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리고 조급하

게 치료가 필요한 증상이 보여지는 경우에는 실제로 개의 행동을 상세하게 진찰

받는 동물의 행동 전문가 에게 상담해 보는 필요가 있습니다.



여기 에서는 분리 불안 증에 빠지지 않도록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방법과

불리 불안 증을 보이는 개의 행동을 개선 하는데에 유효하다라고 생각된 방법으로

어떤 누구에게도 무리 없이 적용 할 수 있고 사육주 자신이 실시할 수 있는 아이디어

를 소개 합니다.

[진단]

비디오(video) 카메라(camera)등에 의하고 확인합니다.

먼저, 문제 행동이 다른 비뇨기 질관이나 내장 질환으로부터 발생되어지고 있는지

신체검사, 혈액검사, 뇨검사를 받아 봅니다.

의학적 질환의 가능이 성이 없다면 다른 문제의 행동을을 찾아봅니다..

위에서 설명한 분리불안의 증상이 1개 이상 있다 그러면, 외출전에 불안과 고통이

생긴다. 귀가시에 흥분 과잉한 반을 보인다. 부재중 물건 파괴, 부적절한 배소변

행위등의 환경 변화가 없었는지 등을 기초로 진단합니다...

비디오(video) 카메라(camera)를 설치해서 촬영해서 확인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대책 1:부재중에 집을 지키는 것은 즐거운것이라고 인식시킨다.



우리 아이가 앞으로 불리 불안증에 빠지지 않도록 하기위해서 어떠한 점을 주의하면

좋습니까.

분리 불안의 개는 , 부재중에 집을 지켜하는 상황을 싫은것 으로 학습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과 동시에 , 사육주가 외출 준비를 하는 것 같은면 [싫은것 ]이 일어나는

예고써 인식해 버립니다. 이것이 부재중에 집을 지키는 중이나 외출전의 문제의 행동을

일으킨 다고 생각한 것을 할 수 있습니다.

역으로 부재중 집을 지키는 것은 즐거운 것으로써, 그리고 사육주의 외출의 준비는

즐거운 것이 일어나 예고로써 학습시키는 것을 할 수 있으면 분리 불안을 예방 할 수

있습니다.


1. 개가 아주 좋아하는 것을 준비합니다. 장난감이나 껌 등과 같이 잠시 몰두할 수 있

는 것을 주는 것이 좋습니다. 부재중에 집을 지킬수 있는 최적의 포상을 준비 하시면

됩니다. 개에게 미리 포상물을 보여주고서 가장 많은 반응을 보이는 것 하나 또는

두가지를 정합니다.



2. 외출 직전에 그것을 개에게 줍니다.

이 때 주는 포상은 , 부재중에 집을 지키는 이 외에는 사용하지 않도록 합니다. 이러한

것에 의해, 부재중에 집을 지키는 것은 개에 있어 아주 특별한 것을 받을 수 있는 즐거

운 시간이 되는 것입니다. 매일 아침 정해진 시간에 외출하는 경우에는 아침 밥의 반

을 취하도록하고 , 나머지를 정육면체와 같은 상자에 채워 부재중 집을 지키기 전에 주는

것도 좋습니다. 배가 부를 때 보다는 잠시 배 고픔을 느끼고 있을때에 밥을 주고서 외출

하는 것을 추천 합니다. 배가 부를때에 줘 버리면 그다지 집착하지 않기 때문에 결국

외출한 당신쪽으로 주목 해버리게 됩니다. 주었던것에 집착을하며 열중하고 있는 그

사이에 외출을 해버리면 개에게 당신과의 이별의 쓸쓸함을 느끼게 하는 일은 없고,

오히려 , 당신의 외출이나 부재중 집을 지키는 것을 즐거운 것으로 학습하게 됩니다.






대책 2:외출전과 귀가시에 주의해야 할점

개를 분리 불안증에 빠지지 않도록 하기 위해,사육주로서 조심 해야 할것 .

분리 불안은 , 사육주의 마음 가짐으로도 막을 수가 있습니다.

양말을 신거나, 가방에 짐을 채우는 등의 외출전의 행동은 민감하게 이루어져 개는

짖거나 , 울거나 , 갉아 먹거나 뒤쫓기를 하거나, 사육주자의 기분을 끌려고 하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에 대해 사육주가 반응을 하게 되면 개는 자신의 부탁하는 대로 들어

준다고 이해 하고 점점 그 행동을 일으키게 됩니다. 반응한다고 개에게 이야기를 하거

나 쓰다듬거나 , 눈을 맞추거나 , 꾸짖거나 해서는 안됩니다. 개에게 있어 이러한 반응은

모두가 외출전의 사육주의 주목을 자신에게 모았던 좋은 결과로 비칠뿐입니다.

이것을 막기 위해서는 외출전은 일정시간(예를 들면 30분정도) 개를 계획적으로 무시

하는 것이 좋습니다. 개에게 이야기를 하지 않고, 눈도 마주 치지도 않고 , 쓰다듬거나

하지 않고, 철저하게 무시를 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짖어도 물건을 파괴하여도 , 그러면

사육주가 자신에게 주의를 귀울이지 않다라고 학습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것은 사육주가

외출한 후에도 , 짖어도 물건을 망가뜨려 놓아도 결코 사육주는 돌아오지 않다는 필요

없는 행동이라는 것을 인식시키게 되어 , 집을 보고 있던 문제 행동을 줄이는 효과도

있습니다. 또 외출전에 일정 시간간격을 무시한다라고 말한것은 사육주가 있는때와 부재

중의 환경 변화를 최소한 억제할 수 있다라는 효과도 있습니다. 외출전에 혼자 집에 남겨

둬서 미안해 라는 등의 말로써 몇번이나 이야기 하거나 하며 개에 있어서는 외출전과 외출

후의 환경의 갭(gap)을 넓히는 것이 되기 때문에 그다지 좋은 방법이지 않습니다. 외출

시에는 [ 돌아올때까지 집 잘지키고 있어 ]라고 하는 말을 건내서는 안됩니다.

※ 외출전과 집을 보고 있던 환경의 차이를 최소한 억제한다라고 말점에서는 텔레비전이

나 라디어를 켜둔채로 외출하는 방법도 유효 합니다.

일정 시간 간견을 계획적으로 무시하는 것은 , 귀가시에 유효합니다.

당신의 귀가를 애타가 기다리고 있던 개는 틀림 없이 매우 기뻐 할 것입니다. 그렇지만

너무 흥분시키지 않는 쪽이 좋을 것입니다. 일정 시간 모르체 하고 , 개가 안정되고 나서

인사를 나누는게 좋습니다. 또 이것을 실현하기 쉽게 하는데에는 , 옷을 갈아입고 나서

인사를 건넬 준비가 정리가 되기 까지, 크레이트(철장이나 기타 상자)속에 들어가있게 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 * 크레이트 교육으로 얻을 수 이점 , 크레이트에서 잠을 자게 하는 습을 하면 외박시

크레이트에 있는 개는 환경의 변화를 느끼는 일없이 잠을 취하게 됩니다.

단시간의 외출시, 크레이트는 안심하고서 기다릴 수 있는 장소가 됩니다.

개와 함께 외출시 차나 전철에서 이동할때에 크레이트 안에 있으면 개는 환경의 변화를

느끼지 않고 안심하게 됩니다. 그 이외에 개를 싫어 하는 손님이 왔을때 크레트속에 넣어

두면, 개도 손님도 쾌적하게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외출후 귀가 할때에 소란을

피울때에 크레이트속에서 얌전하게 기다릴 수 있게 할 수 있습니다. 그 이외에도 다양한

하게 활용할 수 가 있습니다.]


사육주의 귀가때 마다 흥분하는 것이 반복되면, 사육주의 귀가를 나타내는 차의 소리나 ,

발소리 , 차임벨의 소리, 사람의 이야기 소리등의 조건 반사에 흥분되어 집니다.

부재중일때에 혼자서 집을 지키던 개가 그러한 소리가 나는데도 사육주가 들어 오지

않으면 어떻게 반응 할까요? 사육주가 오는 것이라고 생각 흥분하여 , 사육주를 부를

려고 짖거나 또 흥분 상태가 계속 되어집니다. 귀가시에는 잠시 시간을 두고서 개가 안정

되고 나서 개와 접하도록 합니다. 사육주의 귀가시 개가 과잉 흥분하지 않도록 할 수 있

을뿐만 아니라 다양한 소리등으로부터 사육주의 귀가를 연상 시킬것 같은 조건반사를 피

할 수 있습니다.






대책 3: 혼자서도 릴랙스(relax)할 수 있는 트레이닝

우리 아이는 , 분리 불안일지도 모릅니다. 집에 있는 때도 나의 무릎위에 앉고 싶어하고

, 혼자서 놀거나 하지 않습니다. 뭔가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

분리 불안의 치료의 제 1 보는 사육주의 모습이 보이지 않아도 개가 릴랙스 (relax)하

게 보낼는 것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우선, 사육주가 집에 있을 때는 가능한

사육주와 떨어진 곳에서 릴랙스(relax)할 수 있도록 조금씩 가르쳐 나가야 합니다.

1. 그 개가 아주 좋아하는 것을 준비합니다. 껌도 좋고 간식도 좋고 잠시동안 몰두 할수

있는 것이라면 모든지 좋습니다. 매력적인 포상을 준비 하면 됩니다. 개에게 미리 보여주고

가장 즐거워 한 것을 한 두가지를 정하고 일어 납니다.

2. 사유주로부터 떠났던 장소에서 그것을 개에게 줍니다.

3. 사육주와의 거리와 , 혼자서 노는 시간을 서서히 늘려 나갑니다.

포상은 사육주가 어느 정도 떠났던 장소에서 줘야 하는가는 , 개의 상태에 변화에 따라

달라 집니다. 당신의 개가 당신을 떠나는 상태라면, 우선 1 미터(meter)정도 떨진

장소에 매트(mat)를 끌고 , 그 위에다 주도록 합니다. 만

약 당신에게 가까이 오고 있으면 포상물을 장난감으로 바꿉니다. 완구를 원할 것 같은 움직

임을 보이면 한번더 매트 위에 앉게 하고 줍니다. 이것을 반복하여 매트위에 있으면

장난감을 받을 수 있다라는 것을 학습 시켜 나갑니다.

굳이 매트가 아니라더라도 , 대용으로써 개집, 크레이트를 사용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하우스를 사육주가 떠났던 장송에 두고 집으로 개를 유도하고 포상을 줍니다. 처음에는

하우스의 문이 닫히는 것을 싫어하는 개가 있을지도 모릅니다. 하우스에 들어갈 때에는

아주 좋아하는 것을 받을 수 있다라는 것이 학습 될때까지는 문을 완전하게 닫지 않아도

상관은 없습니다. 이때에는 하우스로부터 개가 나올려고 하면 포상을 회수하고 하우스에

들어가 있을때에만 주도록 하면 서서히 하우스소에 들어가 있는 것을 좋아하게 되고 문이

닫히는 것에 저항이 없어져 갑니다.

매트나 하우스의 위치를 조금씩 당신으로부터 멀리 놓아 둡니다. 그리고 당신의 모습이

보이지 않아도 놀고 있을때 까지 , 최종적으로는 당신과는 다른 방에서도 혼자서 놀수

있도록 학습 시켜야 합니다.

절대 급하게 서두르시면 안됩니다. 트레이닝은 매일 1분 이나 2분정도 개가 스트레스

를 갖지 않도록 합니다. 당신과의 거리와 당신과의 놀이 시간을 매일 그저 조금씩 늘려

나가도록 해야 합니다. 개가 잠시라도 당신의 곁을 떠나지 않는 상태라면 우선 당신으로부

터 1미터 떨어졌다면 1분간 놀수 있도록 한 시점에서 시작 합니다.

트레이닝을 종료할 때에는 특별히 말하지 않고 포상물을 수거합니다. 잘했었어요 등의

말을 하고 싶지만 , 이때 이야기를 하면 트레이닝을 마치고 당신 가까이로 오고싶어하기

때문에 말을걸게 되면 원점으로 돌아 가버립니다. 오히려 역으로 당신의 옆에 있는 때보

다. 혼자서 놀고 있을 때에 개에 있어 좋은 것이 많이 일어나도록 유의하는 것이 바람

직합니다.

이 트레이닝에 사용한 포상은 , 이 트레이닝 이외에서는 주지 않도록 합니다. 최상 아주

좋아하는 포상, 혼자서 놀고 있을 때에만 주어지도록 합니다. 혼자서 놀고 있을때에,

아주 좋아하는 것을 받을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대책 4: 분리불안일까 ?


우리 아이는 분리 불안인지도 모릅니다. 부재중에 집을 지킬 때에 물건을 깨드리고 짖고,

최근에는 전부 외출의 기회가 감소 해버렸습니다. 조급하게 그럭 저럭 대처하고 하고

싶은데 , 무엇부터 시작 하면 좋은 것일까요....

여기에서 소개 해왔던 대책의 아이디어는 이미 분리 불안의 경향을 갖는 개에게 유효

한것입니다. 그러나 행동상의 문제는, 신체적인 질환의 치료에 사용된 약이나 주사, 수술

이라고 말한 치료방법과는 다르고, 치료 방법이 비교적 명확하고 증상의 개선이 단기간에

기대 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문제 행동 , 그때까지 그 개가 살아 왔던 환경 가운데서

조금씩 형성되어 왔던 것이고, 그 형성 과정을 읽고, 습관화하고 있는 문제 행동을 변화시

기 위해서는 그 견 독자적인 프로그램(program)작성하고 그것에 따라 사육주와 전문가가

협력하면서 끈기 있기 치료를 진행할 필요가 있습니다. 조급하게 치료가 필요한 증상이

보여지는 경우에는 당신을 위해서라도 개를 위해서라도 동물 행동 전문가에 상담을 받는

것을 추천합니다.

치료

행동 요법과 약물 요법이 있습니다.

행동 요법:1.사육주와 개의 관계의 재구축.

     2.의사 외출.

     3.외출을 알리는 단서의 배제.

     4.외출시와 귀가시의 애정 표현의 배제.
     
5.부적절한 벌의 금지.
     
6.산책의 빈도 증가.
     
7.개가 안심할 수 있는 장소의 제공.



약물 요법:항 불안약의 투여가 있습니다만 ,어디까지나 행동 요법의 보조라고 말한 형태

로 사용합니다.

[예후]

분리 불안증에 있어서 문제 행동의 대부분은 학습된 행동을 위해,행동 요법의 예후는 대단

양호합니다.

[
참고 : 불리 불안을 보이는 개에게는 절대 꾸짖어서는 안됩니다. 집에 가구를 휀손 시켜

놓았던지. 배 소변을 여기 실수 해놓았더라도 절대... 혼내서는 안됩니다... 개는 주인

이 왜 화가 났는지 모를 뿐더러 개에게 불안감만 높이 게 되고, 문제는 보다 심각해

집니다. 그리고 그러면 한마리를 데려와서 두마리를 함께 기르면 괜찮지 않겠냐...

한마리가 이미 분리 불안 증세를 보이는 상태에서 또다른 한마리를 데려 오게 되면

후에 왔던 개는 먼저 있던 개의 흉내를 내어 버리게 되기 때문에 분리 불안 증세를 보이

는 개는 2마리가 되어버립니다. 그 반대로 한마리가 혼자서도 집에서 잘놀고 집을 잘보는

다큰 성견이라면 어린 개를 데려다 함께 생활하는 것은 괜찮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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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리 불안증의 약: 동물의 문제 행동의 치료

사람의 정신 신경질환에 사용하는 항불안약은 , 동물의 의료에서는 검사나 마취보조,혹은 간

단한 외과적 처치 목적으로 이용되어 왔습니다. 그러나 최근 이러한 안의 몇개의 약이 동물

의 문제 행동의 교정에 유효하다라는 것이 점차 밝혀지고 있습니다. 유럽이나 미국에서 그

시도가시작되어 일본에서도 주목 받고 있습니다.


■1 개의 문제 행동

개의 문제의 행동 중에서 가장 일반적이면서 가장 귀찮은 것이 헛 짓음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주택 환경이 나쁜 일본의 도시지역에서는 심각한 문제 입니다. 개가 헛 짓음이 있는

것은 다른 사람이 침입해오는 것은 아닐까라는 불리 불안에서 기인되어지는 행동이라고 할

수있습니다. 이러한 경우 사육장소를 옥외에서 옥내로 옴겨 타인이나 다른 개와의 접촉을 끊

으면 해뎔 됩니다. 좀처럼 쉬운 일이 아니며 이것은 한계가 있습니다.

최근 이러한 헛 짓음의 대책으로써 전기 목걸이,향기 목걸이가 있습니다.

일저의 효과가 있다고 인정되어고 있지만, 집적적으로 효과는 지속되질 않습니다.

다음의 문제인 것이, 공격성입니다. 개의 공격성은 대부분은 방어 본능어로부터 오는 것으

로자신이 공격받는 것은 아닌가 라는 불안에 기인한 행동입니다. 다만 개가 공격 행동을 취

한경우는, 어디 까지나 상태에 대해서 자신이 우위에 있다라는 인식 후 입니다. 개는 인간

을 포함하여 모든 가족구성원을 하나의 무리로써 생각하게 됩니다. 사람중에 강력한 리더가

없다고 판단되면 자신이 스스로 리더가 되어 우위성을 과시 할 수 도 있습니다. 이 경우도

마찬가지로 개의 속마음에는 불안이 자리잡고 있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개의 공격 행동

은 교육을 통해서 상당부분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개의 헛 짓음이나 공격행동은 무엇인가에 대한 불안을 느끼기 때문에 일어나는 것을 이것을

제대로 이해 해주지 않으면 진정한 해결을 볼 수 가 없습니다.

■2 현대인과 불안증·신경증

생략


■3 불안과 공포가 몸에까지 영향을 준다.

마음의 병은 단지 마음의 문제로 머무르지 않고, 몸에도 여러가지 영향을 끼치게 됩니다.

예를 들면, 잦은 공격적인 행동,혈압,심박수, 근육의 긴장 호흡수등 여러가지 파라미터(

parameter)를 관찰한 결과가 있습니다. 교감신경이 과도하게 흥분해, 노르아드레날린이나

아드레날린이라고 하는 물질을 내어 스스로 방어하는 반응을 나타내게 됩니다. 불안증의 환

자의 경우 위와 같은 상태가 계속 되는 것으로, 컨디션이 변화하지 않습니다. 이러한 일을

생각한다면 , 마음의 벼을 고치는 것은 , 몸의 건강도 가져오는 것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4 동물의 문제 행동을 약으로 치료 하자

최근 개를 포함한 애완동물의 여러가지 문제의 행동을 약물로 치료한 시도가 미국을 중심으

로행해지게 되었습니다. 인간의 불안증이 , 종래의 행동 요법에 가세한 약의 힘을 빌려 편하

게고칠 수 있다면, 동물의 불안증세 치료에도 응용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작년 봄에 우츠노

미야 에서 열린 일본 수의학계에서도 자세하게 소개되어 일본의 많은 수의사가 흥미를 갖고

있습니다. 유감스럽지만, 일본에는 이와 같은 치료를 적극적으로 행하고 있는 동물병원은 아

직 소수에 불과 합니다. 이하에 그 이례를 소개 합니다.


1.개의 공격 행동

중추 신경에 있어서의 노르아드레날린이나 세라토닌등의 신경종말에 재혼합을 억제한 , 크

로미프라민, 아미트리프치린드으이 3종류의 항불안약이라고 한 약이 유효하다고 여겨 지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세라토닌에 선택적인 재혼합 억제약으로 사람치료 개선에 빈번하게 이용

되고 있으며, 후르오키세틴이 새롭게 개발 되었다. 이약은 미국인 10명중 1명에게 복용되어

지고 있다고 전해지는 약으로 기분을 좋게 해주는 작용이 있다고 합니다. 부작용은 거의 없

고, 불안을 기초로한 마음의 병에 지극히 유효한 약으로써 주목 받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

서는 항불안약 강박신경증치료약으로써 후르보키사민이 1999년에 인허가 되었습니다.


2.개의 분리 불안

개는 주인으로부터 갈라 놓아지는 것으로 불안을 느끼게 됩니다. 부재중에 가구를 손상시키

는등의 파괴적인 행동과 짖는 행동, 또 부적절한 배설 , 이와 같은 문제의 행동을 억제하기

위한 약이라고 해도 , 크로미프라민이나 아미트리프치린이 이용되고 있습니다.

크로미프라민은 , 사람에게서는 불안증, 신경증 치료에 이용되고 있는 것입니다만, 개의 분

리불안 치료약으로써 재작년에 구미에서 그리고 1999년에 우리나라에서도 인허가가된 약입니

다.

3.고양이의 분리 불안

생략

4.약과 행동 요법의 병용이 좋은 결과를 가져옵니다

동물의 행동 이상의 치료도 , 사람과 같은 레벨로 생각하는 것이 좋다. 약을 사용하는 것은

새로운 치료법입니다. 이것과 행동 요법을 조합하는 것으로 한층 더 효과가는 커집니다.

마음을 약을 치료 한다 것에 의문을 가진 사람도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약으로 마음을 컨트

롤하는 것이 아니라, 약의 힘을 조금 빌려, 스스로의 치유력으로 정상적인 상태에 접근해

간 치료이라고 인식 해야 합니다.
 

 

=  불안과 세라토닌 =

최근의 뇌 연구의 성과중에서 "불안이나 공포의 신경 회로"가 분명해 져 왔씁니다. 뇌에는

편도핵.시상하부.중뇌 중심재백질등이라고한 영역이 있습니다만, 이 영역을 잇는 복잡한 신

경 회로망의 불안이 발현에 관련되고 있습니다. 이 회로를 구성 한 신경에는 많은 종류가 있

습니다만,이 안에서, 세라토닌이라고 말한 물질을 신경의 전달에 사용한 신경이 완수한 역활

이 중요하다라는 것이 지적되고 있습니다. 세라토닌은 신경 말단으로부터 방출된후   모노

아민 트랜스포터에 의해 신속하게 회수되어 신경종말 부분에서의 농도가 저하하도록 되어 있

습니다. 이것은 필요이상으로 신경전달물질이 일하지 않게하는 메카니즘입니다. 그런데 여러

가지 불안을 가진 사람에게서는 , 이 신경에 있어서의 세라토닌 농도가 낮고, 충분한 기능

을 이루지 못합니다. 여기에 후르오키세틴등의 모노아민 트랜스 포터의 활약을 억제한 약을

토여하면 정상의사람과같을 정도로 세라토닌 농도가 회복해, 불안이 해소, 정상인 상태로 복

귀된다고 생각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CLOMICALM?? 이라는 약이 있습니다. 노바티스사의 동물의약품으로

개의 분리 불안증의 치료 보조약으로서 인허가 되고 있는 유일한 동물용 의약품이 있습

니다. 자세한 내용은 웰컴투 노바티 애니멀 헬스 홈페이지에 가시면 됩니다..

기냥 아래의 주소 클릭하시면 바로 CLOMICALM?? 페이지로 접속됩니다...

http://www.ah.novartis.com/products/en/cab/clomicalm.shtml

국내에서는 아직 판매되지 않고 있는것 갔습니다. 왜냐 노바티스 코리아 홈페이지에

보면 ㈜ 우진B&G, ㈜ 제일바이오, ㈜ 한풍, ㈜ 버박코리아에서 저희 ‘노바티스’ 제품을 생

산, 또는 수입 판매하고 있습니다.라고 되어있어서 홈페이지마다 가서 제품을 확인했는데

없었습니다.... ^^;



발췌 / 번역

http://www.dogparty.net/Body/j-problem/bunrifuan/ (이곳 홈페이지는 오래전

부터 알고 있던곳으로 제가 강력 추천 하는 홈페이지입니다.. 개의 심리상태를 사육주스스

가 읽어 교육시킬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 주는 곳입니다. )

http://www.love-gr.com/problem/pro_10.htm 러브 골든레트리버 클럽

http://www.noah-vet.co.jp/index.htm 하치오우지 야간 동물 의료 센터(center)

http://members2.jcom.home.ne.jp/pepara/pet-bunrifuan.html

http://www.vm.a.u-tokyo.ac.jp/yakuri/animaldrugs-2.htm 동물의 약 홈페이지

번역 : 부산 아마추어 애견 스터디 모임 CASTLE DOG KNIGHTS 준장 푸른늑대의 후예
내용출처 : 부산 아마추어 애견 스터디 모임 CASTLE DOG KNIGH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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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들은 새로운 환경에서 용변지역을 36-48시간 내에 선택하므로 용변습관이 생기기전인 입양 첫날부터 스트레스를 주지 않는 범위 내에서 교육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초기에 습관을 들이지 않으면 교정하는데 몇 배의 노력이 필요합니다. 개들은 한 장소에 용변습관이 생기면 용변할 때마다 그 장소에 하기 때문에 적절한 장소 한곳을 지정해 주어야 하고 부적절한 장소를 선택했을 경우 나중에 바꾸기가 쉽지 않기 때문에 처음부터 심사숙고하여 잘 선택하여야 합니다. 용변을 보려는 순간을 잘 포착하여 지정된 용변장소로 이동시켜 볼일을 보게 해야 합니다. 강아지는 음식을 먹은 후, 물을 먹은 후, 잠을 자고 일어난 후, 킁킁거리며 냄새를 맡으며 그 자리를 빙빙 돌 경우 용변을 보게됩니다.

정해진 장소에 용변을 보았을 경우에는 칭찬을 해 주고 간식으로 상을 대신 합니다.잘못된 장소에 용변을 하려고 하거나 행위중 일 때는 지정된 용변장소로 옮겨서 용변을 보도록 하고 용변직후 발견 시에는 깡통에 동전 등을 넣어 깜짝 놀라게 하거나 시간이 경과 후 발견 시에는 야단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야단을 쳐도 자신이 무엇 때문에 야단을 맞는지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에 배설물은 발견즉시 치우고 식초나 락스, 비누, 소독약 등으로 깨끗이 치워서 냄새가 전혀 나지 않도록 하여 그 장소가 배변장소로 오해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간혹 성가시다고 강아지를 욕실에 가두는 경우가 있는데 이 경우 강아지는 욕실을 자신만의 영역으로 인식하여 이 영역을 지키기 위해 용변을 최대한 참았다가 주인이 문을 열면 재빨리 밖으로 나가서 용변을 본 후 다시 욕실로 들어가게 되므로 반드시 주인이 지켜보고 교정을 해야 합니다.

*새끼 대소변 유도
강아지들은 스스로 대소변을 볼 수 없기 때문에 어미개가 항문부위를 핥아주어 신진대사를 촉진시켜야 용변을 보는데 어미개가 하지 않을 경우 부드러운 휴지를 더운물에 약간 적신 후 항문부위를 살살 마사지 해주면 용변을 보게 됩니다. 만약 이렇게 해주지 않으면 강아지는 용변을 볼 수 없어 변비에 걸리게 될 수 있습니다.

출처<아이러브시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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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신증상으로 알 수 있는 병

*갑자기 전신 경련을 일으킨다.

~간질 발작 :걷다가 갑자기 머리를 흔들며 전신 경련을 일으키거나 앉아 있다가 갑자기 사지를 뻗 듯 쓰러져 전신을 떠는 선천적인 간질과, 두부(頭部)
의 타박, 외상, 뇌종양 등이 원 인인 후천적 간질이 있다.

~강아지나 성견의 디스템퍼 신경형 :
오래 동안 디스템퍼에 걸려 있으면 중추신경을 침해 당해 간질과 같은 경련 발작을 반복해서 일으키는 경우가 있다. 전신 경련이 심할 때는 의식이 없어 사
육주의 식별 도 불가능하다. 쓰러질 때 머리를 단단한 물건에 부딪혀 다치는 일이 없도록 주의해 야 한다.

~일사병과 열사병 : 무더운 날 도로를 걷거나 뜨거운 견사(kennal)에 오래 방치되면 전신 경련을 일으키고 호흡이 격해지며 드러누워 괴로워한다. 우선 전
신에 젖은 타월을 덮고 선풍기나 부채로 식혀 체온을 떨어뜨린다. 얼음 조각으로 전신을 닦아주는 것도 좋다.

~자간(몸 속에 생긴 독소의 중화*배설이 잘 안되어 태중에 생기는 병) : 갑자기 호흡이 빨라지며 전신에 걸쳐 몸이 뻗뻗해지는 경련을 일으킨다. 또 혀
가 자 주색이 된다. 주로 출산 후의 어미 개가 걸리는 병으로 혈액 중의 특정한 전해 질부족 때문이므로 빨리 수의사에게 문의해야한다.

~약물중독 : 살충제를 핥아먹거나 스프레이를 많이 흡입하면 다리가 휘청거리고 잘 걷지 못하며 쓰러져 전신 경련을 일으킨다. 강아지가 이런 증상을 보이
는 경우가 있으며 가능한 빨 리 치료해야 한다.

~당뇨병, 파상풍, 요독증 : 이러한 병으로 일어나는 발작은 빨리 치료해야 한다.

*갑자기 쓰러져 의식을 잃는다

~일사병,열사병 : 호흡곤란을 동반하는 일이 많다.

~교통사고나 높은 곳에서의 추락: 머리를 단단한 것에 부딪혔을 때는 빨리 병원으로 옮긴다.

~중독: 배기 가스, 복어의 독, 독약을 잘못 먹었을 경우를 생각해볼 수 있다.

*갑자기 호흡곤란을 일으킨다.

~필라리아(filaria) 폐 전색 : 모기의 매개에 의해 발생하는 견사상충이 심장 내에 많이 기생하여, 그 기생충의 내 부가 폐로 들어가 혈관을 막으면 피를 토하
거나 호흡곤란을 일으킨다.

~기관지염이나 폐렴, 기타: 강아지나 늙은 개에 많은 급성 기관지염. 폐렴으로 폐의 호흡 면적이 좁아졌을 때, 가래가 기도를 막았을 경우, 기관지 천식
의 발작, 중독, 이 물질이 목에 걸렸을 경우, 급성 심부전, 드라이 독 푸드 * 건조육 * 탈지분유 등의 과식에 의한 위나 장내의 이상 발효(이 경우
복부가 부풀어 오른다) 등의 경우에 일어날 수 있다.

*갑자기 피를 토한다.
금속이나, 유리, 딱딱한 플라스틱 등의 파편을 삼켰을 때 식도나 위에서의 출혈. 독물 중독에 의한 급성 위염, 위궤양에 의한 토혈. 성견이나 노견에 많은 필
라리아 기생에 의한 폐로부터의 출혈. 기침을 동반하고 피를 토하는 폐 궤양에 의한 각혈. 교통사고나 기타에 의한 흉부의 타박 등.

*갑자기 심하게 토한다.

~식중독, 약물이나 독물 중독, 강아지에 많이 나타나는 작은 돌이나 아기들의 장난감, 기타 이 물질을 삼켰을 때. 음식물이라도 어묵, 소시지, 햄 등을 너
무 많이 먹었을 때. 전염성 간염, 전염성 장염, 렙토스피라 (leptospira) 등 급성 전염병에 감염되었을 때 .

~강아지에게 발생하기 쉬운 장폐색, 장중첩,
원인 모를 자가중독, 만성 위염 등으로 위 점막이 손상되어 있으면 위벽이 터져 내용물이 밖으로 나와 급성 복막염을 일으킬 수 있다.
임신 중에 어떤 원인으로 새끼가 죽어 자궁이 파열되어 복막염을 일으키는 경우, 교통사고, 그 외의 일로 머리를 심하게 부딪혀 두뇌 출혈을 일으켰
을 때 등, 심한 혈변이 나온다.

~급성 전염병 : 전염성 장염, 렙토스피라증, 전염성 간염 등에서는 토마토 주스나 붉은 젤리 모양의 점액이 섞인 변이 나온다. 또 병의 상태에 따라 흑적색
이나 암적색, 때로는 초콜릿색의 혈변이 나온다. 서둘러 손을 쓰지 않으면 위험하다.

*몸을 부들부들 떤다.

~환경이 너무 춥다. 뇌성 벽력과 같은 너무 큰 소리 때문에 무섭다 : 실내에서 기르는 소형견은 기온이 15도 이하이면 떠는 일이 많으며 소리에도 민감하므
로 병이 아니라도 잘 떤다.

*몸에 손을 대면 울거나 문다.

~골절이나 탈골: 사지 또는 기타의 탈골, 뼈에 금이 간 경우, 관절의 탈골(특히 다리 관절이 많다)
등 이 있을 때는 몸이나 다리에 손을 대면 심하게 아픔을 느끼는 일이 많다. 요추를 삐었을 경우도 마찬가지로 아파한다.

~내과 질환이나 류머티즘, 신경염 :급성 신장염, 급성 복막염 등 아픔을 동반하는 내장의 병은 복부나 허리 부근을 어루만지거나 안아올리려 하면 아파하
는 수가 있다.

~급성 흉막염 :늑골간 신경통, 관절형과 근육이나 힘줄에도 나타나는 류머티즘 등이 있다.

*몸을 웅크리고 잔다.

~자는 곳이 춥다 :개는 적절한 온도이면 대부분 옆으로 누워 사지를 펴고 잔다. 추위를 느낄 때는 건강 해도 몸을 웅크리고 잔다. 열이 있어도 이 자세를 취
한다.

~장내 기생충의 기생: 회충, 요충, 편충 특히 십이지장충이 많이 기생하면 복부에 불쾌감이 있기 때문에 몸 을 웅크리고 자거나 걸을 때 등을 약간 구부리
고 걷는다.

~소화기나 간장 췌장 등 내장의 병 : 복부 기관에 불쾌감이나 둔통이 있는 경우로 급성*만성의 위장염, 급성*만성의 간염이나 위염, 암캐에서는 난소나 자
궁의 병 등이 있다.


*몸의 어느 구석을 자주 핥는다.

~핥는 곳에 외상이나 피부염이 있다 : 털이 있어서 잘 보이지 않는 곳에 벤 상처가 있거나 아픔이나 가려움을 동반하는 습 진이 있을 때이며 발끝을 핥는 것
은 발가락 사이에 습진이나 백선균이 기생하는 경우 이다.

~외음부를 핥는다 : 수컷은 음경을 감싼 포피 안쪽에 분비물이 쌓여 있다가 외음부에서 떨어진다.
이 포피염이 신경이 쓰여 핥는 것이다. 암컷은 질염, 자궁 내막염(개에게는 자궁 축농증이 많다)에 의한 냉이 있는 경우이다. 무엇보다 발정에 의해 질에
서 출혈이 있을 때는 거의 모든 개가 핥는다.

~항문 부분을 핥는다 : 항문 주위의 습진, 항문의 양측에 있는 작은 구멍에서 점액을 분비하는 항문 주위선 이나 분비물을 모으는 항문낭에 염증이나 종양
이 있을 경우로 불쾌감, 아픔이 따른다.
요충이 기생하면 요충의 체절이 배변에 섞여 나온다. 미립상으로 되어 있어 살아 있으면 항문 주위에 붙어 움직인다. 이것 때문에 핥는 일도 있다.


*걸으면 휘청거린다.

평형 기능에 이상을 일으키는 병, 살충제, 기타 약물에 의한 중독, 뇌의 종양, 강아지에게 나타나는 머리를 부딪혀 생기는 두뇌출혈, 필라리아 기생이 원인
인 일시적 빈혈 상태,디스템퍼(distemper)에 의한 신경증상, 차나 배로 인한 멀미 등으로 일어난다.

*머리를 흔들거나 한쪽 편으로 기울인다.

~귓병이 있다 : 외이도(귓구멍)가 허는 외이염, 외이(귓바퀴)에 사마귀나 종양이 생긴 경우, 외이에 곤충 이나 먼지가 들어갔거나 귀 안에 진드기가 기생
해 심하게 헐어 있는 경우이다.

~머리를 부딪힌 좌상:교통사고, 안고 있다 떨어뜨렸을 때 등에 일어나는 두뇌 출혈이나 머리가 무거운 느낌 때문에 머리를 소폭으로 흔들거나 기울인
다. 그 외에 매니엘병이나 평형감각 이상, 뇌의 종양, 디스템퍼의 신경형, 녹내장에 의한 두통 등에서도 나타난다.


*오랫도록 계속 짖는다.

~살충제, 농약 등에 의한 중독: 약물, 독물의 중독, 식중독 등으로 고통이 있을 때.

~장폐색, 장중첩 등 장의 병변: 이물질, 닭 뼈, 단단한 플라스틱 조각 등이 장에 들어가 아픔을 준다. 배변을 해도 나오지 않을 때는 배변 자세를 취하면
서 짖거나 비명을 지른다.

~환경의 변화에 익숙하지 않을 때 : 남의 집에 맡겨놓는다거나 입원 했을 때 등 불안감으로 사육주를 찾으며 그치지 않고 우는 일이 있다.

~가까이에 발정한 암캐가 있다: 수캐는 발정한 암캐의 냄새를 맡고 시끄럽게 짖는 일이 있다. 병이 아닌 이런 경우 항불안제, 진정제 등을 사용하면 효과
가 있다.


*밤에 돌아다니며 자지 않는다.

~시력 저하를 일으키는 병
: 노령견에 많이 발생하는 백내장, 녹내장, 망막이나 시신경의 기능장애를 일으키는 병, 외상 같은 것에 의한 각막염으로 각막이 뿌옇게 흐려지는 경우 등
이 있다. 이것은 어두운 장소에서 시력이 현저하게 저하되므로 사육주가 딴 곳에 자러 들어가면 불안감 이 심해져 서성거리게 된다. 야간에
10와트 이하의 전등을 켜두면 안심하고 자는 일이 많다. 급성 방광염으로 오줌 횟수가 많아져 배변 장소에 자주 가야할 때도 이런 경우 가 있다.


식욕에 따라 증상을 알 수 있는 병

*갑자기 식욕이 없어졌다.

~급성 전염: 전염성 간염, 렙토스피라증, 디스템퍼, 전염성 장염 등의 병으로 모두 39도에서 40도 대의 발열과 구토, 혈액이나 점액이 섞인 설사, 소변량
의 감소, 백혈구의 감소, 렙토스피라증에서는 백혈구 증가 등의 증상을 동반한다.

~급성 중독 : 각종 살충제, 독약, 각종 식중독 등으로 구토, 발열, 복통이 나타난다.

~소화기의 병 : 급성 위염, 장염, 췌장염, 장 내용물의 통과를 방해하는 장폐색, 장중첩, 이물질을 먹었을 경우로 구토, 복통이 동시에 일어난다.


*서서히 식욕이 줄어든다.

~만성전염병 : 만성형 전염성 간염, 렙토스피라증, 디스템퍼 등으로 대변이나 소변에도 이상이 생기며 때로는 토하는 일도 있다. 발열은 미열 혹은 평
열, 그 이하로 내려가기도 한다.

~장내 기생충 : 생후 4~5개월까지의 강아지에게 많은 회충, 연령에 상관없이 기생하는 십이지장충, 요충, 편충에 의해 소화 흡수가 장해를 받아 발육 부진
이나 체중 감소가 일어난다. 대부분의 경우에 점액변, 혈변이 나타난다. 기생충이라는 의심이 생기면 우선 변 검사를 받도록 한다.

~종양
: 암을 포함한 악성종양은 신체 각 부위에 생길 수 있다. 겉으로 봐서 판단할 수 있는 피부, 뼈, 고환, 유선 등의 부위와 피부를 통해 응어리가 느껴지는 난소
종양, 장 암, 간장암 등이 있다. 양성종양은 식욕이 서서히 떨어지면서 종양이 커져 빈혈을 일으킬 수 있다.

~견사상충(필라리아)의 기생
: 성견, 노견으로서 옥외에서 사육되고 있는 것은 다수의 기생충에 의해 심장 기능이 상되고, 복수가 차서 복부가 커지는데 식욕은 떨어지고 체중이 감소한
다. 때때로 먹지 않는다(식욕 감소).

~만성이 된 감염증
: 병원체(바이러스 세균류)가 원인인 병으로 만성 개 전염성 간염, 렙토스피라증, 디스템퍼, 만성 신장염 등으로 식욕이 고르지 못한 상태가 오래 계속된다.

~만성 위염과 장염
: 소화가 안되는 식물 섬유(야채), 지방, 밥이 많은 부적당한 식사, 동물성 단백질의 부 족, 과자류 등 당분을 너무 많이 주었을 때, 양념이 진한 햄, 소시
지, 기타 염분이 많이 든 쇠고기, 닭고기, 생선살 등의 가공식품의 과식, 소, 돼지의 뼈, 특히 위험한 닭 뼈를 너무 많이 준 것이 원인이 된다.


좋아하는 것만 먹는다.
식사 중 고기만 먹고 다른 것은 남길 때이다.

~만성병
: 위장, 췌장, 간장 등의 소화기계 기관에 만성병이 있다. 또는 장내 기생충이 있는 경 우도 있다.

~필라리아 (견사상충) 의 기생
: 필라리아의 수가 많아지면 심장, 간장, 신장 등 중요한 장기에 혈액이 충분히 운반되지 않아 빈혈이 일어나고, 기능이 저하되어 몸이 노곤한 상태(권태감)
가 된다.

~만성 치주염
: 치석이 많이 끼면 잇몸과 이 뿌리 부분에 염증이 생기기 때문에 음식물을 먹을 때 아픔을 느껴 건조 식품은 먹지 않지만, 우유를 섞어 부드럽게 한 것은 먹
는다. 저민 고기 는 먹는 일이 있다.


~맛이 진한 것을 너무 많이 주었을 때
: 소금, 설탕, 기름 그 외 조미료를 과다 사용하거나, 사람이 먹게 조리한 맛이 진한 음식을 줄 기회가 많으면 햄, 기타 육 가공품, 콘비프(corn beef) 등의 통
조림류를 특히 좋아하고 날고기나 밥을 먹지 않게 된다.

~악성종양
: 몸의 어딘가에 암이나 기타 종양이 생기면 증상이 진행됨에 따라 음식을 골라먹기 쉽다.

출처<아이러브시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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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견을 기르다 보면 평소와 다른 행동을 보이는 경우가 있다. 애견의 이런 평소와 다른 행동은 흔히 신체건강에 어떤 이상 징후가 있음을 나타내는 경우가 많다. 그 때마다 동물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기에는 시간적 경제적 부담이 크다. 그렇다고 그냥 넘기다가는 호미로 막을데 가례로 막기 십상이다. 이런 때 애견의 이상 행동에 대하여 알고 있으면 당황하지 않고 적기에 돌볼 수 있다. 이런 행동은 애견의 나이와 품종에 따라 다소 다르기는 하지만 일반적으로 판단하는 기준은 다음과 같다.

● 특정 부위를 자주 핥는 경우

신체의 특정부위를 입으로 계속 핥으면 그곳에 뭔가 이상이 있다는 증거이다. 피부병에 걸리면 그 부위가 가려워서 사람도 긁는 것 같이 개도 핥게 된다. 엉덩이 부위를 핥으면 항문주위가 진물었을 수 있고, 암캐의 경우는 자궁에 변화가 생겨서 점액이 나오고 있다고 볼 수도 있다.

● 갑자기 물을 많이 마시는 경우

짠 음식을 많이 먹으면 당연히 물을 많이 마시게 된다. 지나치게 많은 염분을 섭취한 결과이다. 개는 특히 염분을 싫어한다. 사람에게 짜지 않은 음식이 개에게는 짜게 느껴질 수 있다. 이 이외에도 신체에 열이 있는 때와 호르몬 계통에 이상이 있는 경우에도 오줌을 많이 누기 때문에 물을 많이 찾는다.

● 식욕이 없는 경우

개는 엄연히 육식동물이다. 따라서 육식동물인 개에게 밥과 같은 탄수화물 식품만 주게 되면 식욕을 잃는 경우가 흔히 있다. 소화가 어려운 야채를 너무 많이 먹이거나 단백질이 부족해도 식욕을 잃는 경우가 많다. 당분과 염분을 너무 많이 섭취하면 식욕이 불규칙적으로 변하는 경우도 있다. 질병에 걸렸을 때도 흔히 식욕이 저하되므로 평소에 애견이 건강상태를 잘 살펴보고 정도가 심하면 시기를 노치지 말고 동물병원에가서 진찰을 받아보는 것이 좋다. 여름철에는 계절적인 요인으로 흔히 식욕이 저하되기도 하나 날씨가 서늘해지면 곧 회복된다.

● 설사를 하는 경우

과식에 의한 소화불량이 가장 많은 원인이다. 이런 문제는 스스로 먹는 양을 조절하지 못하는 어린 강아지 시절에 많이 발생한다. 다른 원인으로는 기생충 감염에 의하여 설사를 하는 경우도 있다. 특히 바이러스성 질병의 경우는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때로는 신경성으로 설사를 하는 경우도 있다. 이유야 어떻든 정도가 심하면 즉시 동물병원에 가서 진찰을 받도록 하는 것이 안전하다.

● 구토를 하는 경우

음식물에 섞인 이물질을 먹었을 때 흔히 구토를 한다. 먹이의 내용에 따라 소화불량을 일으키는 경우도 있다. 심하지 않으면 곧 멈추는 것이 상례이나 계속하여 토하면 기생충 감염이나 식중독을 비롯한 질병의 가능성도 있으므로 수의사의 진찰을 받아본다.

● 기침을 하는 경우

주로 알레르기에 의한 경우가 많다. 심하면 기관지 염증이나 폐렴의 우려도 있다. 기침의 경우 필라리아와 디스템퍼 감염에 의한 것일 수도 있으므로 사람의 경우와 같이 가벼운 감기 정도로 쉽게 생각해서는 안 된다. 기침이 계속되는 경우는 속이 수의사의 진찰을 받는 것이 좋다.

● 계속 짖어대는 경우

개는 발정기에 들어서면 짖는 경우가 많다. 이것은 지극히 당연한 현상이다. 그러나 복통이나 신경장애를 일으켰을 때도 계속하여 짖는 경우가 있으므로 짖는 소리를 잘 구분해야 한다. 병으로 짖는 경우는 소리가 맑지 않고 신음소리를 섞여서 짖는 경우가 많다.

● 눈곱이 자꾸 끼는 경우

눈에 눈곱이 가득하고 눈부셔 한다면 결막염을 의심할 수 있다. 병이 아니더라도 긴 털이 눈에 들어갔거나 공기가 나쁜 것이 원인이 되어 눈곱이 끼는 경우도 있다. 전염병에 감염되었을 경우에도 흔히 눈곱이 끼므로 잘 관찰해야 한다.

● 입에서 악취가 많이 나는 경우

치석이 지나치게 많거나 치조농루가 발생한 경우 악취가 매우 심하게 된다. 기생충에 의한 위장장애 시에도 악취가 나는 경우가 많다. 악취가 날 때 개의 혀를 보아 붉은기가 없으면 심장과 간장의 질병을 의심할 수도 있다.

● 코가 마르는 경우

개는 잠자고 있을 때를 제외하고는 코가 항상 촉촉이 젖어 있는 것이 정상이다. 코가 말랐다는 것은 열이 있다는 것을 의미하므로 위험한 질병에 결렸을 가능성이 많다. 속히 수의사의 진찰을 받아보는 것이 좋다.

● 머리를 자꾸 털어대는 경우

귓속에 이상이 있을 때 머리를 좌우로 흔드는 경우가 많다. 목욕시키면서 귀에 물이 들어갔거나 귀지가 가득할 때, 진드기 등이 기생충이 귀속에 있을 때도 흔히 그런 행동을 보인다. 귀에 문제가 있을 경우는 귀를 앞다리나 벽에 비비기도 하고 제자리에서 빙빙 돌기도 한다. 이때 귀를 자세히 보면 귓구멍에서 염증성 물이 나오기도 하고 심한 악취가 나기도 한다. 이 정도면 속이 동물병원으로 데리고 가야 한다.



자료출처 : 인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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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완동물 이빨 문제 -해결하는 17가지 방법
왜 애완동물의 이빨을 걱정해야 하는거죠?

"만약 애완동물의 이빨에 무관심 하다면 이빨이 다 빠지거나 더 나쁜 일이 발생할수 있습니다." 피터 에밀리(미국 수의학 치과 전문의)는 말합니다. "애완동물의 이빨은 자신이나 혹은 자신의 아이들의 이빨을 걱정하는 만큼 신경을 많이 쓰셔야 합니다."

개나 고양이한테 충치가 있는 일은 매우 드문 일이나 3살이나 그 이상 된 애완동물의 80%가 치주의 문제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치주염은 플라그등에 의해 발생될수 있습니다. 치주염은 잇몸과 이빨을 받쳐주고 있는 뼈의 부식을 일으키며 그로인해 이빨이 빠질수도 있습니다. 발생율이 적이는 하지만 박테리아가 입을 통해 온몸으로 전해지면 몸의 중요한 기관이 손상되어 큰 병으로 발전될수도 있습니다.

애완동물이 전에 치주염에 걸렸거나 다른 이빨 문제를 가진 적이 있면 치료를 위해 수의사를 찾아가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나 규칙적인 관심만이 모든 문제의 시작을 막을수 있습니다. 여기 전문가들이 애완동물의 이빨을 어떻게 관리해 주면 되는지 설명해 놓았습니다.


마른 먹이를 주십시오.

캔에 들어있는 먹이보다는 마른 먹이를 주는 것이 이빨의 플라그를 없애는데 좋다고 스티븐 박사(미국 캘리포니아의 수의학 박사이며 수의학 치과 대학의 학장)는 말합니다.

개들은 고양이보다 행운인 것이 지금 개들의 이빨 문제를 해결할수 있는 이빨 위생을 위한 처방약이 나왔기 때문이죠.


비스켓으로 이빨을 튼튼하게

"만약 애완동물에게 군것질을 주시려면 이빨의 건강을 위해 아삭아삭한 애완동물용 비스켓을 주십시오."라고 에밀리박사는 말합니다. 비스켓을 씹는동안 이빨이 단단하게 도와주며 이빨에 남아있는 찌꺼기를 청소해주거든요.


하지만 너무 딱딱한건 금물

"만약 개의 이빨이 계속 튼튼하기를 원하신다면 너무 딱딱한 먹이(뼈)는 주지 마십시오." 에밀리 박사가 충고합니다. 그리고 닭뼈처럼 부서지기 쉬운 뼈도 금하시구요.


목구멍을 깨끗하게

소나 돼지의 오장육부를 수퍼마켓에서 쉽게 볼수 있는 건 아니지만 이런 것들이 애완동물의 이빨에 큰 도움을 준다는 걸 아십니까? 애완동물이 씹으면 혀섬유와 연골은 이빨과 잇몸을 마사지해주며 구석구석의 플라그를 제거해 줍니다.
에밀리박사는 삼인치정도로 소나 돼지의 기관을 삶아서 주는 것을 권장합니다. 삶은 후 개나 고양이에게 군것질로 주십시오. 그러면 애완동물들도 아주 좋아할 것입니다.


아니면 꼬리를 주세요.

소꼬리는 소의 장기를 찾는 것보다 더 쉽게 우리 주변에서 찾아 볼수 있습니다. 그리고 소꼬리는 소의 장기기관들이 이빨에게 주는 모든 도움을 주기도 합니다. 플라그를 제거해주며 잇몸 마사지까지 해주거든요. 소꼬리를 5~10분정도 끓인다면 식이고 애완동물에게 주십시오.


고무도 좋습니다.

애완동물에게 딱딱한 고무질로 만들어져 홈이 있는 장난감을 주어 씹게 하면 이빨이 깨끗해지고 화이트닝 효과도 있습니다. 고무를 씹는 동안 잇몸을 문질러서 병을 옮기게 하는 성분들을 말끔히 제거해 줍니다. 더 씹는 걸 즐기게 하기 위해서는 애완동물이 가장 좋아하는 치약을 구멍안에 넣어 씹게 하는 것도 좋습니다.


플라그를 제거합시다.

매일 애완동물의 이빨을 닦아주는게 처음에는 조금 귀찮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잇몸 질환을 막는데는 매일 이빨을 닦는 것이 중요합니다. 일주일에 두 번정도 닦아주는 거랑 매일 닦아주는 거랑은 많은 차이가 날 것입니다.


쉽게 시작하십시오.

칫솔을 들고 애완동물을 쫓아다니면서 이빨을 닦이시려고 하지 말고 천천히 시간을 가지고 여유있게 하십시오. 처음 몇일동안은 입속에 칫솔을 넣고 있는 연습부터 시키십시오. 그리고 나서 부드러운 목소리로 이야기를 하면서 천천히 입속에서 칫솔을 움직이십시오. 그런 후에는 아낌없는 사랑과 칭찬 그리고 군것질을 주십시오. "개나 고양이가 칫솔이 입속으로 들어오는 것을 아무렇지도 않고 편안하게 생각한다면 전쟁의 반은 끝난 것이죠."라고 박사는 말합니다.


거즈로 마무리

입속에 칫솔이 들어와 있는 것에 거부반응이 없어졌다면 이제 이빨을 닦아야 합니다. 그러나 처음부터 칫솔로 닦는 것 보다는 거즈를 이용하여 닦는 것이 좋습니다.

애완동물의 한쪽 입술을 올리고 나서 손가락에 거즈를 두른후 손가락으로 이빨의 바깥부분을 아래 위로 천천히 닦아 주십시오. 그리고 난후 다른 한쪽 입술을 내린후 똑같이 닦아주십시오. 너무 지루해하지 않을 정도의 시간동안 닦아 주시고 칭찬과 군것질 주는 것을 잊으셔서는 안됩니다. 일주일동안 하루에 한번씩 이 일을 해주면 개가 입속에 손가락이 왔다갔다 하는 것에 별 거부반응을 일으키지 않을 것이며 그후 칫솔로 이빨 닦는 걸 익숙하게 해주십시오.


칫솔차례

"칫솔질을 잘하는 것이 플라그를 멀리하는 지름길입니다."라고 홈스드롬 박사는 충고합니다. 그는 아이들이 사용하는 부드러운 칫솔이나 개와 고양이를 위해 특별히 제작된 칫솔을 사용하라고 추천합니다. 혹은 손가락에 끼워서 사용하는 칫솔을 구입하실수도 있습니다.

칫솔을 이빨과 45도정도의 각도를 유지하고 부드럽게 원을 그리면서 이빨의 겉부분을 닦아주십시오. 모든 이빨을 다 닦아야하며 특히 잇몸과 이빨사이를 잘 닦아 주십시오.


맛있는 치약을 사용하세요.

요즘 많은 애완동물 치약들의 맛이 다양해졌습니다. "어떤 맛이 나는 치약이든 애완동물이 좋아할만한 맛으로 선택하십시오."라고 캘리포니아 수의학 치대박사는 말합니다. 많은 애완동물이 소고기 맛이나 새고기 맛이 나는 치약을 좋아합니다. 어떤 애완동물들은 엿기름 맛이 나는 치약을 좋아하기도 하죠.

기억하셔야 할 것은 사람들이 사용하는 치약은 사용하지 마십시오. 개나 고양이는 치약으로 양치를 하고 이빨을 닦기보다는 삼키기 때문에 위험하죠. 사람들이 사용하는 치약은 삼켰을 때 속이 좋지 않을 수도 있거든요.


마늘을 사용해보세요.

만약 애완동물이 치약의 어떤 맛도 싫어한다면 약간의 마늘 파우더를 따뜻한 물에 개어 칫솔에 묻힌후 사용해보십시오. "제 생각에는 모든 개와 고양이는 이탈리안의 피가 흐르는 것 같아요. 왜냐면 마늘을 모두 좋아하거든요."라고 에밀리박사는 말합니다.


고기 스프를 사용하셔도 됩니다.

만약 마늘물이 애완동물의 입맛에 맞지 않는다면-혹은 애완동물의 마늘 냄새가 역겹다면- 닭고기나 소고기 스프에 칫솔을 담궜다가 사용하십시오. "맛이 좋은 치약만이 양치질의 가장 중요하며 적어도 애완동물이 양치질하는 걸 싫어하게 해서는 안되겠죠."


생선향을 사용하는 건 어떨까요?

치약의 맛을 증가시키는 방법중 좋은 하나는 특히 고양이들은 참치 통조림에 들어있는 물에 칫솔을 담가 사용하시는 것입니다. 하지만 기억할 것 : 애완동물의 입냄새가 민트향이 아닌건 알고 계시죠?


양치질을 거울놀이로 해보세요.

양치질을 더욱 친근하게 하려면 주인이 양치질을 하는 모습을 보여주십시오. 양치질할때는 화장실 문을 열어두거나 옆에 두어서 주인도 양치질 한다는 것을 보여주도록 하십시오. "주인이 양치질 하는 것을 보면 양치질이 더 이상 무서운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전기 칫솔 사용하기

두려움이 없는 개나 고양이는 전기칫솔을 사용하셔도 괜찮습니다. "사람들이 사용하는 전기칫솔을 애완동물에게 사용하시면 좋습니다. 하지만 소리가 적게 나는 것일수록 좋겠죠."


전문가의 도움이..

애완동물이 이빨이 이쁘게 항상 그 자리에 있기를 바라신다면 일년에 한번쯤은 수의사를 찾아가서 검사를 받아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전문가를 찾아가시면 이빨을 어떻게 얼마나 자주 닦아야 하는지 자세하게 알수 있는 기회가 될 수도 있습니다.


언제 수의사의 도움을 받나요.

양치질을 매일 규칙적으로 해주신다면 이빨에 대한 문제는 거의 없을것이라고 에밀리박사는 확신합니다. 그리고 이빨을 닦으면서 예상치 못했던 문제나 상처가 있을때는 수의사의 도움을 받으면 되니까 애완동물의 건강상태를 알아볼수 있어 좋기도 하죠.

잇몸이 보통때와는 다르게 빨갛다면 치주에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혹이나 멍이 있다면 종양이나 암일수도 있습니다. 피가 난다거나 하는 문제가 발생할수도 있고 다른 여러 가지 문제점이 보일시에는 수의사의 도움을 받아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더불어 만약 애완동물이 잘 먹지 않거나 씹을 때 한쪽 이빨을 사용해서 씹는다거나 한다면 이빨이 아파서 그러는 것일수 있으므로 주의해서 보십시오.
작은 병도 키우면 큰 병이 될 수 있으므로 양치질을 해주면서 애완동물의 건강을 미리 체크해 보시면 좋을 것입니다.

자료출처 : findgoo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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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 33 ~ 38cm
체중 : 8.2 ~ 13.7kg 전후
색깔 : 모든 하운드색이 가능.
그룹 : 수렵견(하운드)

영국의 비글(beagle) 소유주들은 이 개의 기원에 관한 자신의 견해를 기록했는데 그 중 이 비글(beagle)에 가장 정통해 있던 오토 파겟씨의 기록에 의하면 다음과 같다. 그리스의 장군이었던 크세노폰에 의하면 그시대 뛰어난 후각으로 사냥을 하던 하운드종이 있었고 로마인들은 고대 그리스에 맞는 스포츠를 받아들였다. 그러나 로마시대 이전에 영국에서도 하운드종이 있었으며 기록에 따르면 아더왕과 친구사이였던 왕자가 뛰어난 성능을 가진 하얀색의 하운드를 소유하고 있었다고 한다.

이시대에는 웨일즈 지방이 하운드로 유명하였는데 보통 밝은색의 털을 가지고 있었다. 세터, 스페니얼, 그리고 다른 종의 애호가들은 이 개들의 하운드를 생산하는데 사용되었다고 주장하지만 생각해보면 틀렸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왜냐하면 하운드는 모든 스포츠견의 시조이기 때문이다.

이 하운드에는 뛰어난 두 종이 있는데 하나는 그레이 하운드로 시각에 의해 사냥을 하고 또한종인 블러드 하운드는 뛰어난 후각으로서 사냥을 한다. 베스 여왕의 전성시대 영국의 모든 사냥꾼들은 몇 종류의 하운드를 가지고 있었으며 그들이 원하던 사냥에 적합한 하운드를 선택하여 사냥을 즐겼다.

이 시대에 여우는 바람직한 사냥감으로 인정받지 못하였다. 이 세대의 하운드는 체격이 큰 것과 작은 것 두 가지 종류로 나뉘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대형견인 벅 하운드는 사슴사냥에 이용되었으며 소형견인 비글은 토끼사냥에 이용되었다. 18세기 중엽 젊은 세대에서 여우사냥이 유행하게 되었다. 여기에서 사용되던 폭스하운드는 벅 하운드와 비글사이에서 발전한 것이다.

이 시대 사냥꾼들은 두 종류의 하운드를 새로 탄생시켰는데 하나는 "남부의 하운드"라고 불리는 것으로 체격이 크고 느리며 귀가 길다. 다른 하나는 "북부의 비글"이라고 불렸던 것으로 빠른 반면 체격이 작다. 이 시대의 기록에 의하면 북부의 비글은 빠르고 생기있으며 주인의 명령에 즉각적으로 반응을 하였으며 매우 용맹스러웠다고 전해진다. 19세기 중반에는 파이슨 허니우드라는 사람이 소유하고 있었던 비론이라는 견종이 사냥에 매우 유능했던 것으로 기록되어있다. 바로 이것이 현대 비글의 시조라고 인정되고 있는 것이다.

1870년 이전에 미국에서는 남부지방에 작은 크기의 비글이라 불려지던 견종이 있었는데 반듯한 다리를 가진 바셑을 많이 닮았고 머리가 닥스 훈트를 닮았는데 몸의 색상은 거의 하얀색을 띄고 있었다. 이 견종들은 뛰어난 인내력과 순발력이 뛰어났으나 외모가 그리 뛰어나지는 못했었다고 전해진다.

제네럴 로윁이라는 사람이 약 60여 마리의 개를 수입하면서 미국의 다른 견종들과 비글과의 전환기를 맞이하게 되었는데 이때 영국으로부터 수입되었던 하운드가 어떤 종류의 하운드 종인지는 알려진 바가 없다. 또한 영국 북부지방으로부터 1880년 이전에 아놀드라는 사람이 비글 견종을 수입하였는데 이 또한 미국 비글에 중대한 영향을 끼친 것으로 생각된다.

1888년 국제 비글 협회가 설립되어 전람회를 개최하게 되었고 공식 표준을 제정하기에 이르렀다. 현대 비글의 공식 표준을 보면 미국식 표준과 영국식 표준에 약간의 차이가 있음이 나타나는데 특히 체고에 관해서 미국식 표준에서는 38.06cm를, 영국식 표준에서는 40.64cm를 기준으로 하고 있다. 두 나라의 표준 모두에 있어서 이 체고를 초과하는 견종은 전람회나 품평회에서 실격사항이 된다.

비글의 공식 표준

·머리 - 머리는 적당히 길고 후두골 부분이 약간 돔형을 이루며 귀는 적당히 낮게 위치하고 길며 길이는 코 끝에 닿을정도로 길다. 또한 귀의 피모조직은 매우 매끈 하고 부드러우며 귀의 폭은 굉장히 넓은 편이다. 눈은 크고 서로 적당히 떨어져 있 으며 신사답고 순한 인상을 준다. 눈의 색상은 짙은 갈색이나 엷은 갈색을 띤다. 구문은 중간정도의 길이에 반듯한 정방형을 이루고 있으며 액단은 분명한 편이다. 턱은 서로 수평을 이루며 입술은 전혀 처짐이 보이지 않는다. 콧구멍은 크다.

·결점 - 매우 편평한 두개골, 작은 눈, 구문이 너무 길거나 날카로운 것, 코가 윗쪽으로 들려있는 것, 접시형 얼굴 표정, 귀가 짧고 높게 위치하는 것 등.

·몸통 - 목은 중간정도의 길이이며 턱은 피부의 처짐이 없이 매끈하다. 하지만 아랫 턱쪽에 약간의 주름이 보이는 것도 허용되기는 한다.
·결점 - 두껍고 짧은 목

어깨와 가슴 - 어깨는 행동하기에 적합하게끔 경사를 이루고 있으며 근육이 잘 발달되어있으며 매끈하게 빠졌으나 그리 무겁거나 넓지는 않다. 가슴은 깊고 넓으나 행동하기에 불편할 정도로 지나치게 넓지는 않다.
·결점 - 곧거나 수직인 어깨, 지나치게 넓거나 빈약한 가슴

·등,허리와 늑골 - 등은 짧고 근육이 잘 발달되어있어 매우 강하다. 허리는 넓고 아치형의 모양이며 늑골은 둥글다.
·결점 - 매우 길거나 빈약한 등, 편평하고 좁은 허리, 편평한 늑골

·앞다리와 발 - 앞다리는 곧고 발목은 짧고 강하다. 발은 둥글고 견실하며 발바닥은 거칠다.
·결점 - 휜다리, 긴 발, 퍼진 발

·엉덩이, 허벅지, 뒷다리와 발 - 엉덩이와 허벅지는 강하고 매우 근육이 잘 발달되어 있다. 뒷무릎 또한 매우 강하며 적당히 굽어 있다. 발은 모여있으며 견실하다.
·결점 - 근육이 미약한 후구, 퍼진 발

·꼬리 - 적당히 높게 위치하며 약간 곡선을 그리며 하운드의 꼬리보다는 약간 짧다.
·결접 - 너무 지나치게 긴 꼬리, 앞쪽으로 휜 꼬리

·피모 - 거칠고 중간정도의 길이이다.
·결점 - 짧고 두께가 너무 얇은 피모, 부드러운 피모

·색상 - 순종 하운드 색상 모두 허용된다.

·종류 - 이 견종은 체고에 따라 체고가 33.02cm를 초과하지 않는 33.02cm에 속하는것과 체고가 33.02cm를 초과하나 38.06cm를 초과하지 않는 38.06cm에 속하는 두종류로 구분 되어진다.

출처<강아지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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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위생 관리법 - 귓속털, 귀지 제거
축 쳐진 귀가 너무너무 사랑스러운 말티즈~~!! 덮혀 있는 귀때문에 귓속 관리가 어려우셨죠?? 귓속털을 제거해주고, 귀지를 제거해주세요~~
귓속의 털은 통풍을 방해하기 때문에 조금씩 제거 해주는것이좋아요~
면봉으로 귀지를 제거해줄 때 갈색 혹은 붉은색 검은색 귀지가 나오면 귓속에 염증이나 진드기 같은 병이생겼을지도 모르니 꼭 병원에 꼭 가주세요..
그럼 우리 강아지 귓속까지 보송보송하게.. 그리고 건강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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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견 비만관리
출처 <시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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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가 병 들면 자칫 가족들에게도 병을 옮길 수 있다. 따라서 개를 키우려면 건강 관리에도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체온 유지에 신경쓰자=날씨가 추워지면 보온을 철저히 해 개의 체온을 유지시켜야 한다. 개의 정상 체온은 사람보다 2도 높은 38∼39도. 털이 짧고 추위를 잘 타는 치와와·미니어처 핀셔 등에겐 옷을 입힌다. 털은 길지만 추위에 약한 요크셔테리어나 일부 허약한 마르티즈도 옷을 입히는 게 좋다. 애완견의 옷은 면 소재여야 개에게 피부병을 일으키지 않는다. 고가품도 있지만 대개 1만∼2만원짜리가 무난하다.

^적당히 운동 시키자=기온이 너무 낮을 때는 바깥 출입을 삼가는 것이 상책. 그러나 집에서만 지내게 하면 운동부족으로 '굴러다니는 개'가 되기 쉽다. 따라서 실내에서도 공을 던진 뒤 물어오게 하거나 장난감을 갖고 놀게 한다. 비만한 개는 당뇨병·고혈압·관절염 등 각종 성견병은 물론 피부병에 걸릴 위험이 높다. 겨울에 아파트 베란다에서 개를 키우면 감기·폐렴에 걸릴 수 있으므로 못 입는 옷을 바닥에 깔아주는 등 보온해줘야 한다.

^목욕은 이렇게=목욕은 개의 체온 정도의 따뜻한 물로 시켜야 한다. 목욕이 끝나면 즉시 타월로 감싼 뒤 헤어 드라이어로 건조시킨다. 겨울에 너무 춥다는 이유로 목욕을 시키지 않거나 빗질 등 털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으면 곰팡이성·알레르기성 피부병에 걸리기 쉬워진다. 빗질은 매일 한번, 목욕은 5∼7일에 한번씩. 겨울엔 기생충(진드기·이·벼룩 등)이 거의 문제가 안 되지만 피부병 예방 차원에서 한달에 한번 기생충 예방 스프레이를 몸에 뿌려주는 게 좋다. 보름에 한번씩 귀에 뿌리면 귀가 청결해지고 가려움증도 예방된다.

^발톱 잘 깎아줘야=겨울에 개가 운동을 게을리하면 발톱이 잘 자란다. 이 경우 카펫에 걸려 발톱이 부러지거나 심하면 골절상을 입을 수도 있다. 따라서 한달에 한번쯤 클리퍼로 발톱을 깎아주는 것이 좋다. 발바닥에 털이 많아 잘 미끄러지면 발바닥 털을 다듬어줘야 한다.

^칫솔질은 매일=개 전용 치솔과 치약으로 매일 칫솔질을 해준다. 개 전용 치약이 없어 주인의 치약을 대신 사용하면 불소 중독, 위장 장애가 올 수 있다. 개는 치약을 뱉어내지 않기 때문이다. 개 항문쪽의 불순물·이물질은 화장지를 대고 손으로 꼭 짜서 제거해준다. 그래야 냄새가 안 나고 항문에 염증이 생기지 않는다. 안 그러면 개가 방바닥에 엉덩이를 문질러댄다.

^때로는 멋도 부린다=국내에선 목욕·빗질·발톱깎기 등 간단한 치장을 미용실에서 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이 정도라면 집에서 직접 해보자. 애견 미용실에서 목욕시키고 털을 자르면 3만원 내외가 든다. 염색하면 1만∼3만원, 파마하면 1만∼5만원이 추가된다.

^겨울엔 환기가 중요=겨울엔 실내에서 지내는 시간이 늘어나게 마련이므로 환기가 중요하다. 환기를 소홀히 하면 개가 감기 등 호흡기 질환에 걸린다.


자료=윤신근 박사 애견종합병원

자료출처 : joong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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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연령 : 10-14년
키 : 수컷 15-23cm, 암컷 15-20cm
체중 : 2.7kg 이하


역 사

세계 최소의 견종으로 견종명이 멕시코의 치와와시와 같은 것으로 일단 멕시코가 원산이라고는 하지만, 1880년대 중엽 미국인에 의해 미국 남서부에서 개량하여 고정되었습니다. 테치치라고 불리던 톨텍족이 사육하고 있던 견종과 차이니즈 크레스티드 독에 의하여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테치치는 현존하고 있지는 않지만, 그때 사육하던 비슷한 견종은 중미 일대에 있었던 듯하며, 콜롬부스가 큐바를 점령하였을 때 스페인 왕에게 소형으로 그다지 짖지 않는 사육견이 있었다는 것이 보고되어 있습니다. 톨텍족을 정복한 아즈텍족의 유적에서도 테치치 유물이 발굴되고 있기에 이 견종은 수백년에 걸쳐 혈통이 보존되고 있었다고 여겨집니다. 식용견이었다고 하는 설도 있습니다. 치와와가 미국 캔넬 클럽에 등록 된 것은 차이니즈 크레스티드 독보다 약 40년후인 1904년이었습니다.

이 품종은 1898년에 멕시코 Mexico에서 미국 USA으로 수입되었는데, 그 이전의 역사는 아직도 추측에 의존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이 개가 순수한 남아메리칸산 품종으로, 처음에는 잉카족에 의해 신성한 개로 사육되었고, 그 후 아즈텍족에 의해 이어져 내려온 개들의 후손인지, 스페인 정복자들에 의해 신세계에 반입되어 온 것인지, 최근 19세기에 접어들어 중국으로부터 반입되어 온 것인지 정확히 알 수가 없는 것입니다. 치와와의 조상에 대한 증거로는 톨텍(Toltec)시대의 우에호찡고 수도원의 조각과, 멕시코 Mexico에서 발굴된 작은 개의 유골이 있으며, 또 중국의 문장을 단 작은 개가 멀리 아시아로부터 건너왔다는 기록도 있습니다. 이 모든 가능성을 종합해 보면 이 품종은 한 종류의 개에서 생겨난 것이 아니라 고대시절 뿐아니라 비교적 최근에 존재하고 있던 몇 종류의 개들을 교배시켜 만든 것으로 여겨집니다.

성 격

기민하고 부단히 움직이며, 움직임이 민첩합니다.
치와와는 애교가 많고 품위가 있습니다. 그러나 작은 몸집에 비해 강한 성격을 가지고 있으며, 주인의 사랑을 독점하고자 하는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모 양

치와와는 애교가 많고 품위가 있습니다. 그러나 작은 몸집에 비해 강한 성격을 가지고 있으며, 주인의 사랑을 독점하고자 하는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개는 가장 작은 품종입니다. 귀는 크기가 크며 나팔꽃 모양으로 넓어지며, 눈은 크고 둥근데 두 눈이 상당히 멀리 떨어져 있습니다.

털과 색

부드럽고 매끄러운 털로 숱이 많으며, 광택이 있습니다. 목에 거친 털이 있으며 머리 위와 귀의 털은 매우 짧습니다. 모색은 펀, 블루, 쵸코렛, 블랙, 블랙 탄, 페드, 브론즈 등이 있으며, 모든 색을 허용합니다.
<롱 타입>
털은 길고 모질은 부드러우며, 직모이거나 약간 웨이브한 털로 눕혀져 있어야 합니다. 끝이 굽어 있어서도 안 됩니다. 귀와 목과 사지의 뒤쪽과 꼬리에는 충분한 피모가 있습니다.

장모종과 단모종 두 가지가 있는데 부드럽고 짧은 털을 가진 종과 부드럽고 긴 털을 가진 종이 있습니다. 털은 직모이거나 약간의 물결 모양입니다.

머 리

두개부는 충분히 둥그런 애플 돔형으로 볼과 턱은 살이 적다. 주둥이는 쐐기형으로 뭉툭합니다. 콧등은 곧으나 길지 않습니다. 코는 작고 약간 뾰쪽합니다. 코의 색은 브론즈 이외에는 모색에 준하고 암색일수록 좋습니다. 이빨은 희고 단단하며, 절단교합 또는 협상교합입니다. 눈은 둥글고 또렷하나 그다지 돌출하여 있지는 않습니다. 양쪽 눈의 간격은 떨어져 있습니다. 눈의 색은 암색, 루비색 또는 밝은 색이라도 괜찮습니다. 귀는 뾰쪽하며, 긴장하였을 때에는 세우고 쉴 때에는 약 45도 정도 기울어 있습니다.

약간 아치형이고 중간 정도의 길이입니다.

몸 통

기갑이 높고 발달하여 있으며, 등은 곧고 짧습니다. 엉덩이는 약간의 아치형이고 넓습니다. 어깨는 적당히 경사져 있고 전흉은 잘 발달하여 있습니다. 앞가슴은 둥그스름하고 팽팽합니다. 배는 타이트합니다.

꼬 리

적당한 길이이며, 위로 또는 좌우 한쪽으로 세우고 있고 등의 선에 접하는 정도로 유지합니다. 꼬리의 털은 전체의 피모와 잘 조화되어 있는 것이 좋습니다.

사 지

앞발은 곧고 발의 중간 관절은 몸통에 밀착하고 있으며, 발잔등은 탄력성이 있고 부드럽습니다. 발가락은 모으고 있으나 고양이발과 같지는 않습니다. 발가락 사이가 벌어져 있지 않습니다. 발톱은 단단하고 모색에 준하는 색이 좋습니다. 뒷발은 단단한 근육을 하고 있습니다. 종아리는 낮으며, 발가락, 발바닥과 발톱은 앞발과 거의 유사합니다.

걷는 모양

보폭은 짧으나 경쾌한 걸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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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 21 ~ 25cm
체중 : 1.8 ~ 3.3kg
색깔 : 흰색.
용도 : 컴페니언


Maltese

가장 오래된 견종 중 하나이며 원산지가 지중해 몰타섬이라고 알려져 있지만 불분명하고 외부에서 유입됐을 가능성도 있다.

예전이나 지금이나 여성들에게 사랑을 많이 받는 견종이며, 영국에는 기원전에 로마군과 같이 들어온 것으로 알려지며 전람회에 최초로 출품된 개중의 하나이다. 속털이 없으므로 털갈이를 하지 않지만 엉킴을 방지하기 위해 빗질을 자주 해야 된다.

수 천년 동안 여성의 품안에서 살아온 개이므로 애정이 많고, 질투도 하고, 응석을 잘 부 린다. 모든 사람들에게 친절한 이 개는 집도 잘 지키지만 아이들을 자신의 라이벌로 생각 하고 대드는 경향이 있으니 서열 정하기 훈련에 신경을 써야 된다.

키 20~25cm, 체중 1.8~3.3kg의 초소형 애완견·동반견이다. 기원전 1500년경 페니키아인의 중계무역 장소였던 지중해의 몰타섬에 유입된 개가 조상이다. 시칠리아섬에 있는 멜리타(Melita)라는 마을에서 유래하였다는 설도 있다. 기원전부터 이미 그리스나 로마의 귀부인들이 애완동물로 기른 점으로 미루어 애완견으로서 역사가 오래된 개라고 할 수 있다. 몰타섬이 영국령으로 넘어갈 때 몰티즈도 영국 왕실에 헌상되어 왕실과 귀족계급의 큰 사랑을 받았다.

순백색의 비단결 같은 겉털 아래 이른바 언더코트(undercoat)로 불리는 속털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긴 털은 등에서 좌우로 갈라져서 땅에 닿을 정도로 늘어져 있는데, 뒤틀림이 전혀 없어 매우 아름답다. 머리 윗부분이 둥글게 굽어 있고, 양쪽 귀의 간격이 넓다. 눈은 검고 털 안쪽에 외따로 붙어 있어 깜찍한 느낌을 준다. 귀와 꼬리, 네 다리에도 장식털이 풍부하며, 등이 곧고 가슴이 잘 발달하였다.

테리어 계통과 외모가 비슷하지만, 튼튼하고 기질이 강한 스패니얼 종이다. 따라서 크기는 작지만 튼튼하며 쾌활하고 붙임성이 있어 지금도 애완견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단 헛짖음이 많고 아이들에게 대드는 경향이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귀엽다고 응석을 받아주면 버릇없는 개가 되기 쉬우므로 어릴 때부터 좋고 나쁜 것을 구별하도록 길들이는 것이 좋다. 털이 섬세하여 상하기 쉬우므로 손질하는 것을 귀찮아하지 않는 사람에게 알맞다.

코가 검고 눈이 동그랗고 눈언저리까지 검은 것이 좋다. 털이 짧은 것이나 곱슬거리는 것은 피한다. 수명은 10~14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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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애완동물을 가족처럼 키우는 가정이라도 애완동물에게 들어가는 각종 의료, 사료, 미용 비용 등은 부담스럽기 마련이다.
삼성카드는 애완동물을 키우는 가정을 위해 애완동물 관련 각종 서비스 비용을 최대 25%까지 할인해주는 멤버십 서비스를 내 놓았다.

 

삼성카드 '디어펫(Dear pet) 멤버십' 서비스에 가입하면, 전국 멤버십 가맹 동물병원에서 개, 고양이에게 마이크로칩 무료 시술을 해주고, 진료비와 약제비, 수술비 등을 20%, 연간 4만원까지 할인해 준다.
이 밖에 광견병과 장염 등 각종 예방 백신이 20% 할인되고, 사료, 호텔, 미용, 장례 서비스 등도 25%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디어펫 멤버십 홈페이지(www.dearpet.co.kr)에서 의료상담을 받거나 애완동물이 받았던 서비스 이용 내역을 관리할 수 있고, 멤버십 가맹 동물병원도 조회할 수 있다.

야간(저녁 9시부터 ~ 오전 9시까지) 응급상황 발생시 콜센타(02-579-1095)에 연락하면 전문 수의사 무료 상담 서비스도 제공된다.
만 14세 이상이면 가입 가능하고, 연회비는 75,000원(칩 미포함시 59,000원)이다. 가입은 멤버십 동물병원과 전용 상담전화(1588-8710) 또는 디어펫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가입 고객은 ▲애완동물 이름표 1만 원 할인권, ▲미용서비스 1만 원 할인권, ▲마이크로칩의 ID와 체온을 확인할 수 있는 칩 리더기 1만 5천 원 할인권 중 한가지를 선택할 수 있고, 인터파크 쇼핑몰 5~15% 할인 쿠폰도 매달 제공된다.
'멤버십 서비스'는 기존 신용카드 부가서비스와 다르게 특정 혜택을 원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회원제 서비스를 제공하는 새로운 사업이다.
삼성카드는 앞으로 고객 니즈에 따른 다양한 분야로 멤버십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출처<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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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 38cm 이상
25~38cm
25cm 이하
체중 : 18.2 ~ 32kg
색깔 : 흰색,흑색,은색,회색,황색 등.
용도 : 조렵견

Poodle

확실한 기원이나 원산지에 대한 것은 독일인지 프랑스인지 아직도 논쟁 대상이지만 사실은 전부터 'water dog'으로 알려져 있었다고 한다. 1500년경 부터는 독일의 조렵견으로서 '푸델(pudel)'이라는 지금과 다른 '물이 튄다'라는 뜻의 이름이 붙여 지면서 정착되었고 그 후 프랑스에 반입된 것은 독일군에 의해서라고 한다. 푸들이 조렵견으로 활약할 당시에는 현재의 토이 푸들보다 체중이 두 배 가까이 나가는 스탠다드 푸들이었으나 프랑스로 반입되었던 16세기에는 이보다 작은 미니어쳐 푸들이 개량되었고 18세기에는 현재와 같은 토이 푸들의 개량에 성공하여 유럽 각국의 왕족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프랑스의 국견이 되기도 하였다.

매우 귀족적인 멋을 나타내며 전체적인 날씬함을 보이고 자신있는 동작을 보인다. 또한 독특한 트리밍 법이 푸들의 매력인데 이는 사실 멋을 내기 위함이 아니라 초기의 조렵견으로 이용되었을 때 물어 들어가기에 적합하도록 관절과 심장 부분을 제외하고 털을 깍았던 것에서 유래되어 지금까지 그 모습을 유지하게 된것이다.

붙임성 있고 명랑하여 모든사람을 즐겁게 해줄 수 있고 지능이 높아 훈련 적응도가 매우 높다.

연혁과 용도

매우 오래 전부터 유럽 대륙의 각지에 있었던 듯 하며, 원산지를 특정하는 것이 곤란할 정도이다. 프랑스에서 인기가 있었던 듯 것으로 프렌취 푸들이라고 부른다. 독일에서 유입되었고 몰가에서 사냥을 특기로 하는 견종이 조상견이라고 한다. 대, 중, 소, 3가지 사이즈가 있다. 16세기경부터 프랑스의 상류게급의 부인에게 사랑 받게 되었고 미니츄어 사이즈의 푸들이 만들어 졌다. 루이 16세(1754 ~ 1793년)의 시대에는 토이 푸들도 만들어 졌고 다른 나라에도 알려지게 되었다. 동유럽의 워터 독(수중 작업견)과의 혼혈설도 있으며, 이 견종의 작업을 용이하게 하기 위하여 피모의 일부분을 잘라 주는 습관이 있다. 푸들은 오리 사냥에 이용되었고 사냥감의 운반을 잘하기에 커트를 하기였고 점차로 미적 요소가 가미되어 오늘날의 크립(털 손질)으로 발전하였다.

일반외모

우아하고 기품 있는 용모를 하고 있으며, 정방형의 체구로 균형이 잘 잡혀 있어서 한층 더 푸들의 독특한 고귀함과 위엄을 나타내고 있다. 푸들의 특색인크립(털 손질)에 의해 외모 표현에서 그 차이를 볼 수 있으며, 표현은 지적이고 보다 우아하게 기품을 발휘하지 않으면 안도니다.

▣ 성격
영리하고 활발하며, 순종하고 활동적인 동작을 한다.

▣ 두부
두개부는 알맞게 둥굴며, 스톱은 분명하다. 볼 쪽의 뼈와 볼의 근육은 평평하다. 주둥이는 길고 곧으며, 아름답고 눈 아래쪽이 약간 패여 있다. 입술이 팽팽하고 힘있는 주중이로서 주둥이와 두개부는 같은 길이이다. 이빨은 희고 튼튼하며, 협상교합이다. 양쪽 눈은 적당히 떨어져 있고 아몬드형이다. 귀는 눈의 높이 또는 눈보다 약간 아래쪽에 있으며, 두부에 밀착하여 늘어져 있다. 귀는 두텁고 귓볼은 길고 폭이 넓으며, 풍부한 장식털에 싸여 있다. 코의 색은 모색에 따라 리버와 블랙이 있다. 브라운계의 견종은 코, 눈꺼풀, 입술이 리버색이며, 발톱은 암색이다. 눈의 색은 짙은 호박색을 하며, 피모가 블랙, 그레이, 실버 에이프런 코트, 크림(오렌지) 및 화이트인 견종은 코, 눈커풀, 검은 입술과 발톱은 검정 또는 모색에 가까운 색이라고 괜찮다. 그러나 에프리코트의 견종은 코, 눈꺼풀, 입술이 리버색으로 발톱은 모색에 가까운 색이다. 그리고 호박색의 눈은 허용하나 좋지는 않다.

▣ 목
힘이 있고 충분히 길다. 균형이 잘 잡혀 있으며, 두부를 높이 쳐들고 있다. 인후부 아래가 늘어져 있어서는 안된다.

▣ 몸통
기갑은 높고 어깨는 충분하게 경사져 있으며, 등은 짧고 수평이다. 허리는 넓고 튼튼하다. 엉덩이는 약간 굽어 있다. 가슴은 깊고 폭이 적당히 넓으며, 앞가슴은 팽팽하다. 배는 타이트하다.

▣ 꼬리
약간 높게 있다. 굵고 위로 향하고 있다. 그러나 절대로 말거나 등위로 눕혀서는 안된다. 1/2 정도로 절단한다.

▣ 사지
앞발은 충분히 굵은 뻐와 근육을 하고 있으며, 발의 중간 관절부에서 곧게 뻗어 있고 발잔등은 튼튼하여야 한다. 발가락은 작고 둥글며, 꽉 쥐고 있다. 발바닥은 튼튼하다. 뒷발은 강건한 근육질이다. 스타이플은 튼튼하고 잘 굽어 있다. 허벅지는 충분히 발달하여 있고 근육이 왕성하다. 종아리는 낮게 위치한 것이 좋다. 발가락, 발바닥, 발톱은 앞발과 거의 유사하다.

▣ 피모와 모색
모질은 비교적 세고 말린 털, 오그라진 털, 밧줄과 같은 털 등이 매우 풍부하고 숱이 많다. 모색은 아름다운 단색모인 것을 이상적인 것으로 하고 블랙, 화이트, 블루 브라운, 에프리코트, 크림(오렌지), 실버, 실버 베이지 등이 있고 같은 색에 짙고 엷음이 있다. 케페오레색은 브라운색 계통에 있다.

▣ 걷는 모양
자유스럽고 가벼운 움직임으로 충분히 추진력이 있다.

출처<강아지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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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 27 ~ 28cm
체중 : 1.4 ~ 3.2kg
색깔 : 12가지 색 (흑갈색, 갈색, 초콜랏색, 적색 등)
용도 : 컴페니언
그룹 : 기타(토이)

포메라이안Pomeranian 우리에게 잘 알려져 있으면서도 승인되지 않은 견종 그룹인 "스피치 견종 그룹"에 속해 있는 포메라이안Pomeranian은 아이스랜드나 랩랜드에서 썰매를 끌던 견종에서 파생되었다. 현재의 포메라이언Pomeranian을 보면 과연 이 견종이 썰매를 끌었던 견종에서 파생되었는지 그 기원에 대해 의문이 생길 수도 있지만 포메라이안Pomeranian은 체구만 작아졌을뿐 그 기원은 썰매를 끌던 견종이다. 사실 이 견종이 영국에서 처음으로 알려진 19세기 중반 몇몇 견종의 체중이 13.61kg 이상이 되는 것도 있었으며 또한 독일의 울프 스피츠와 크기나 피모, 색상에 있어서 매우 유사한 점이 많이 나타났었다.

포메라이안Pomeranian은 1870년까지는 그다지 유명한 견종은 아니었다. 단지 영국 애견협회에 스피치 도그라고만 기록이 되어있었을 뿐이었다. 그러다가 1888년 빅토리아 여왕이 플로렌스 지방과 이태리에서 포메라이언에 반해 영국으로 돌아올 때 포메라이안을 함께 데리고 돌아왔다. 당시 여왕의 권력은 매우 막강하였고 또한 매우 유명했었기 때문에 여왕이 좋아하는 개의 인기도 점점 커져갔다. 빅토리아 여왕은 이 포메라이안을 매우 사랑하고 아꼈으며 1901년 빅토리아 여왕이 죽었을 때에는 이 빅토리아 여왕의 개인 "투리"가 여왕의 곁에 누워있었다.

미국에 처음 포메라이안이 소개되었을 때는 1892년이었으나 1900년까지는 하나의 독립된 견종으로서 인정받지 못하였다. 그러다가 1911년 미국에서 미국 포메라이언 협회가 결성이 되고 바로 그 해에 협회주최로 전람회가 개최되었다.

미국에서 초기에 우승한 견종들은 골격이 굵고 귀가 현재의 포메라이안 보다는 컸으며 무게는 2.7kg미만이었고 오늘날처럼 풍부한 피모는 아니지만 아주 훌륭한 피모를 가지고 있었다. 미국인 애견가들과 사육자들은 이 견종을 개량시켜 오늘날에 유명한 포메라이언을 탄생시켰다. 미국인 애견가들은 자신들의 노력으로 탄생된 포메라이안의 유형에 대한 자부심이 매우 강했다. 그 예를 들면, 유럽에서의 여러 전시회에서 우승한 챔피온 견종인 폴 말 히스 메이져티를 들 수있다. 이 견종은 유럽으로 건너가 유럽의 전람회에서 여러번 우승을 한 적이 있었다.

포메라이안은 자그마한 신체 크기와 유순함, 활동적이고 발랄한 기질을 가진 매우 훌륭한 애완견이다. 이러한 특성과 기질이 현재의 포메라이언을 매우 유명하게 만든 것이다.

포메라이안 공식표준

일반적 외형 - 포메라이안은 짧지만 서로 균형을 이루는 다리를 가지고 있다. 이 견종은 현명한 표정을 가지며 경계심이 많은 특성을 갖는다.

크기, 비율, 구조 - 포메라이안의 체중은 대략 1.36kg ∼ 3.18kg 정도이나 전람회에서 가장 이상적인 체중으로 체점되는 무게는 1.81kg ∼ 2.27kg 정도이다. 포메라이안은 땅딸하고 짧은 다리를 가지고 있으나 서로 균형을 잘 이루고 있다. 다리는 전체 몸통과 비교해 적당한 길이이다. 몸통은 적당히 둥글고 가슴은 꽤 깊은 편이나 넓지는 않다.

머리 - 머리는 전체 몸과 비교해서 적당한 크기이며 눈은 밝고 어두운 색상의 중간정도 크기이다. 또한 눈은 아몬드형이며 서로 넓게 떨어져 있지는 않다. 귀는 작고 똑바로 섰으며 머리의 높은 곳에 위치한다. 두개골은 둥글지 않다. 돔모양이거나 둥근 두개골은 결점이다. 수문의 액단은 확실하다. 치아는 정상교합을 이루며 부정교합은 아주 중대한 결점사항이다.

목, 등선, 몸통 - 목은 짧고 등선은 수평하다. 몸통은 통통하고 적당히 둥글다. 가슴은 깊지만 넓지는 않다. 꼬리는 이 견종의 특징이다. 꼬리는 등 위로 꼬여 있으며 편평하게 움직이고 높게 위치한다.

전구 - 어깨는 완전히 곧지는 않다. 하지만 당당하게 목을 움직일 수 있는 적당히 경사진 어깨를 가지고 있다. 앞다리는 곧고 서로 평행하며 적당한 길이이다. 앞다리의 이리발톱은 제거해줘야한다.

후구 - 뒷다리의 뒷무릎은 지면과 편평하고 서로 평행하며 안쪽이나 바깥쪽 그 어느 쪽으로도 치우쳐있지 않고 곧다. 후구의 이리발톱도 제거해 주는 것이 좋다.

피모 - 몸통의 피모는 짧고 부드러우며 두꺼운 내피모와 길고 풍부한 외피모의
이중구조로 되어 있다. 외피모는 곧고 풍부하며 거칠다. 부드럽고 편평하게 누워있거나 풍부하지 못한 피모는 결점이다. 꼬리털은 곡선을 이루며 되어있으며 다리털은 앞다리의 털은 복슬복슬하게 덮여있고 뒷다리의 털은 긴 털로 덮여 있거나 엉덩이 윗부분 부터 뒷무릎까지 덥수룩한 피모로 되어 있다. 발 주변이나 다리의 뒷부분의 피모를 다듬어 주거나 귀 끝의 잔털이나 항문 주변의 피모를 다듬어 주는 것은 허용된다. 하지만 위에서 설명한 부위 외에 다름 부위를 다듬어 주는 등 너무 과도하게 다듬어 주는 것은 실격사항이 된다.

색상 - 포메라이안의 색상은 다음과 같이 나눠진다. 붉은색, 오렌지색, 크림색과 담비색의 혼합색이 한 등급으로 분류되고 검은 색과 갈색과 푸른색의 혼합색이 한 등급으로 분류되며 그밖에 허용되는 다른 여러 가지 색상들이 한 등급으로 분류된다.
위에서 열거한 허용되는 여러 가지 색상들은 동일한 근원으로 심사된다. 단일 색상, 단일 색상 계통에서 보다 어둡거나 밝은 색, 단일 색상에 담비색이나 검은색 섞인 색, 파리칼라, 담비색 이나 검은색과 적갈색이 섞인 색 등이 있는데 적갈색과 검은 색의 혼합색은 검은색 바탕에 아주 깔끔한 적갈색의 무늬가 눈의 윗부분, 구문, 목, 앞가슴, 다리와 발 그리고 꼬리의 아랫부분에 있는 것을 말한다. 또한 파리칼라는 흰색바탕에 다른 색상이 나타나는 것으로 머리의 중앙에는 하얀색 줄무늬가 있는 것을 말한다. 하얀색 견종을 제외하고 가슴이나 발, 다리가 하얀것은 아주 중대한 결점이다.

보용 - 포메라이안의 보용은 부드럽고 여유있다. 하지만 처짐은 보이지 않는다. 또한 포메라이언의 보용은 매우 리듬이 있다.

기질 - 포메라이안은 매우 현명함이 나타나며 경계심이 많다.

출처<강아지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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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 30~ 45cm
체중 : 2.7~ 6.4kg
색깔 : 모든 색이 가능.
용도 : 컴페니언


Pekingese

페키니즈는 티벳의 라사압소에서 유래 되었으며 고대 중국의 궁정에서 황제들의 총애를 받던 애완견으로서 기품이 있다. 1860년 제2차 아편전쟁 당시 영국군이 북경에 입성해 궁중에 남겨져 있던 페키니즈를 영국으로 데리고 돌아간 것이 계기가 되어 서구에도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 '북경'을 상징하는 개라하여 '페키니즈'라는 이름을 갖게 되었다.

중국 당나라 시대 이 견종에 관한 규법에서 표정의 특이함을 통해 중국의 기질을 나타내야 한다고 되어 있다. 이 견종은 독립심에 있어 사자를 닮아야 하고 예쁘고 우아하고 섬세하기 보다는 용기와 대담성을 가져야 하는데 가슴이 넓고 갈기가 풍성하므로 이러한 조건을 만족시키기에 충분한 외모를 갖추고 있다. 편식을 하는 경향이 있고 코를 심하게 골지만 아파트 생활에 적당하고 물건을 씹는 법은 없으며 큰 소리로 짓기 때 문에 경비견으로 적당하다.

외부인에게는 경계심이 강하지만 주인과 그 가족에게는 충성스럽고 다정하다. 반면에 자기 고집이 세어 제멋대로인 면이 있으므로 훈련을 시키는데에 어려움이 다른다.

동양적인 배경과 특색있는 성격으로 매혹적인 페키니스 Pekingese는 견의 세계에서 높은 지위를 차지하고 있다. 과거 페키니스 Pekingese는 원산지인 중국에서는 신성시되었고, 여러 가지 종류로 나눠지면서 아이보리색에서 붉은색을 띤 금색으로, 목엔 나무색으로 흩어진 생김새로 이어져 왔었다.
페키니스 Pekingese의 정확한 기원은 논쟁의 여지가 있다. 페키니스 Pekingese의 존재에 대해 처음으로 알려진 기록은 8세기 당나라때로 거슬러 올라간다. 페키니스의 시조는 순종으로만 유지되었고
왕족에 의해서만 길러졌으며, 페키니스의 절도죄는 사형에 처해졌다.

우리가 오늘날 보유하고 확실히 보전하려고 애쓰는 페키니스의 특성들은 과거 중국에서의 페키니스가 불린 세 가지 이름에서 뚜렷이 알 수 있다. 명백히 크고 무거워 보이는 앞모습과 묵직한 갈기 그리고 점차 좁아지는 뒷 모양새에 의해서 몇몇은 라이온 독이라고 불렸다.
두 번째 그룹은 페키니스의 두드러진 빨간 금빛 피모에 의해 "태양 견" (SUN DOG) 라고 불려진 것을 알 수 있다. 그렇게 오래 전부터 다른 많은 검붉은 빛을 가진 혈통들이 확인되었지만 오늘날에 우리는 셀 수 없는 "태양 견"를 볼 수 있다. 세 번째 이름은 "소매 견" (SLEEVE DOG) 이다. 왕족 가족들이 입고 다니던 소매속에 넣어 다니던 아주 작은 형태의 페키니스들에게만 불려졌다. 페키니스가 서양 세계에 도입된 것은 1800년 북경에서 왕궁이 영국인들에 의해 약탈되면서 부터 였다. 중국황제의 작은 어머니의 아파트 안의 포장 뒤에 있던 페키니스 다섯 마리가 발견되었다.

그것들은 명백히 그녀의 특별한 애완견들이었다. 그녀는 영국군들이 보는 앞에서 자살을 기도했다. 중국인들은 코카서스인들에게 페키니스를 넘겨주지 않고 모두 죽여버렸다. 영국인들에 의해 발견된 다섯 마리의 페키니스는 모두 다른 색깔이었다. 아양떨던 흰 얼룩무늬의 페키니스는 프리튼 섬으로 오면서 빅토리아 여왕에게 증정되었다.



1893년 로프터스 알렌이 체스터에서 보이기 까진 페키니스는 영국에선 공개되지 않았었다. 이 품종의 흠집을 데 없는 아름다움과 흥미있는 역사들이 중국에서 살아남은 순간부터 지금의 모습까지 오게됐다.

페키니스는 1906년 AKC에 처음 등록됐다. 동양개는 미국 개 애호가들에 의해 대번에 인기를 독차지하게 되었으며 그로 인해 1909년 AKC 에 정식으로 한 멤버가 되게 되었다.
서양땅으로의 횡단은 페키니스의 특성을 바꾸진 못했다. 페키니스는 완강히 격분하는 성격과 함께 주인에게 더 사랑받기 위한 품위도 함께 겸비하고 있었다. 그의 모든 몸짓은 개인적이고 왕과 같다. 그를 강아지 따위로 취급하는 것은 그에게 아주 큰 모욕이 될 것이다

. 페키니스는 다른 짐승들을 전혀 무서워하지 않으며 절대 꼬리를 말고 달리지 않는다. 페키니스는 넘치는 체력을 가지고 있으며, 알려진 것보다 훨씬 더 많은 혈통이 있다. 그리고 기르기도 아주 쉽다. 페키니스는 중국 성전에서 온 것을 토대로 살아가며 주인에게 충성을 다하는데 있다. 페키니스는 임무를 완벽하게 이행한다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페키니스의 공식적인 표준

일반적 외모 -
중국계의 혈통을 가진 페니키스는 귀여우면서도 개성있고 미와 우아함, 고상함도 있지만 담력, 대담성, 자존심과 투지 또한 내 하고 있다. 또, 지도력과 독립성에 있어선 사자와 비슷한 수준이다.

머리 -
묵직하며 넓고, 귀사이의 거리는 넓다.(둥근 모양은 이루지 않는다.) 두 눈 사이 또한 넓다. 옆에서 보면 완전히 평평하게 보인다.

코 - 코는 매우 짧고 넓으며, 비경의 색상은 검고, 평평하다

눈 - 눈은 크고 진하며 돌기하여 있다. 둥근 모양에 광택이 있다.

액단 -깊다.

귀 -
하트 모양이며 너무 높지 않으며, 귀끝이 구문보다 아래로는 내려가지 않으며 세워서도 안된다. 긴 장식털이 귀를 덮고 있다.

구문 -
매우 짧고, 넓고, 주름져 있으며 올라가거나 뾰족해서도 안된다. 강하고 넓은 턱을 가지고 있으며 다문 상태에서 치아가 보여선 안된다.

몸통 -
묵직한 앞모습과 탄력이 넘치는 갈비뼈를 갖고 넓은 가슴을 가지고 있다. 뒤쪽으로 감에따라 가볍게 되며 체장이 너무 길어서는 안된다. 사자와 같은 모양새와 수평한 배선을 나타낸다. 암컷에 있어서 체장 이 약간 길어도 허용된다.

다리 -
짧은 앞 다리, 견실한 어깨, 상완골은 휘어져 있은며 뒷다리가 경쾌 하고, 견고하고 강건해야 한다.

발 -
평탄하고 발가락은 바깥으로 뻗으며 둥그스럼하지 않다. 발목이 아닌 발바닥 위로 서지 않으면 안된다.

걸음걸이 -
대담하며 자유스러우면서도 위엄이 있다.

피모 - 길고 두터워 밑으로 처지며 곧고 말리거나 휘어짐이 없다. 도리어 거 칠면서 부드러운 촉감을 갖는다. 넓적다리, 꼬리, 발가락끝의 장식털은 길고 풍부하다.


목의 피모 -
풍부하고 어깨를 덮고 목주위에 풍성하게 말고 있다.

모색 -
모든색이 허용된다. 붉은색, 얼룩무늬, 검은색, 어두운 갈색, 황갈색,브린들, 흰색, 파티칼라가 자주 보인다. 검은 주둥이와 눈 언저리의 검은 테두리, 귀에 검은 선이 있는 것이 좋다.


출처<강이지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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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 54 ~ 61 cm
체중 : 27 ~ 34 kg
색깔 : 황금색.
그룹 : 조렵견.(건도그)
용도 : 사냥 회수용

Retriever, flat coated

문헌이나 자료에 의하면 영국 애견가에 의해 뉴펀들랜드, 리트리버, 세터와 지금은 멸종된 워 터 스파니엘종과의 교배로 만들어진것으로 나타나지만 러시아의 개가 원조라는 설도 있다. 이 개의 이름은 처음에 러시안 리트리버, 1920년전에 골든 플랫 코트, 그리고 골든 리트리버 로 바뀌었고 아마 초기의 이름에 러시안이라는 말이 들어갔기 때문에 러시아 개가 원조라는 설 이 있는것 같다.

모색은 골드와 크림색이 있으며 구불거리며 단색인 털이 수수한 아름다움이 있다. 이중모의 구 조기 때문에 봄에 속털이 빠지므로 이 시기에 솔질을 자주 해주어 빠진 털을 제거하여 피부병 을 예방하고, 워낙 얌전한 개이므로 인위적인 운동을 시켜 비만을 방지해야 한다.

이 개의 성격은 좋게 얘기하면 양반이고, 나쁘게 예기하면 천하태평 현실 도피자라고나 할까? 이 개의 활동 분야의 특성을 보면 알수 있듯이 죽을때까지 맹인의 안내를 하고, 무언가를 집 어 오라고 하면 땅이건 물이건간에 무조건 찾아오는 이 개는 다른개와 다르게 어떻게 하면 다 른 사람을 물지 않게 복종훈련을 시키나의 개념이 아니라, 어떻게 하면 이 개를 화나게 해서 사람을 물거나 으르렁거리게 할수 있을까를 고민하게 만드는 개이다. 이 개는 공간만 있는 집이면 어느 가정이라도 100% 어울리는 개이다.

- 골든 레트리버의 공식적 표준 -
일반적 외형 - 균형적이고 힘이 넘치며 친근한 인상이지만 열정과 자존심은 표정에서 읽을 수 있다. 주로 사냥견으로 쓰이기 때문에 그는 열정적이다. 그는 특히 외모와 균형, 그리고 걸음걸이가 특징이다
결점사항 - 이상적인 표준에서 벗어난 정도가 그의 사냥능력이나 견종의 특징을 알수 있다면 결점사항
이다.

크기, 비율, 골근 - 수컷의 체고는 58.42㎝에서 60.96㎝이고 암컷의 체고는 54.61㎝에서 57.15㎝까지이다. 체고가 2.54㎝이상 차이가 나는 경우는 결점이다. 체장과 체고의 비는 12:11정도가 정상이다. 수컷의 몸무게는 24.245㎏에서 28.275㎏정도이고, 암컷은 23.815㎏에서 24.245㎏정도이다.

머리 - 두개골은 넓고 아치형이며 긴 느낌을 준다. 액단은 분명하다. 이마는 깊고 넓으며 두개골 정도로 길다. 구문은 측면이나 정면에서 보았을때 곧으며 넓다. 입술이 늘어지면 좋지 않다. 구문 주위의 털을 깎아주는 것은 허용되기는 하나 선호되지는 않는다. 눈은 친근한 인상에다 총명함을 느낄 수 있어야 하며 진한 색이고 중간크기이며 서로 구분되어 있어야 한다. 색은 진한 갈색에서 그보다 연한 중간색의 갈색도 허용된다. 좁거나 삼각형의 눈은 결점이다. 전람회에서 견종의 눈은 중요한 체크 사항이다. 귀는 비교적 밝아야 하고 볼에 가까워야 한다. 귀를 앞으로 당겼을 경우엔 눈을 덮을 정도의 길이까지 닿아야 한다. 낮게 위치하는 하운드형의 귀는 결점사항이다. 코는 검은색이나 갈색을 띤 검은색이어야 하고 추운 지방에서는 이보다 약간 엷은 색도 허용된다. 이빨은 아랫턱니와 윗턱니가 가볍게 부딧쳐야 정상이다. 윗턱이나 아랫턱이 나오는 경우는 크나큰 결점이다. 이빨이 빠진 경우도 크나큰 결점이다.

목 - 목은 적당한 길이이고 근육질이어야 한다.

등선 - 등선은 강한 느낌을 주며 기갑으로부터 엉덩이 쪽으로 점점기울어진다. 움직일때 등선이 좌우로 크게 흔들리면 큰 결점이다.

몸 - 몸은 균형이 잡혀야 하며 가슴 부분은 깊어야 한다. 앞다리사이의 가슴은 주먹한개 정도의 넓이이며 근육질이고 잘 발달되어 있어야 한다. 늑골은 길고 탄력적이어야 한다. 허리는 짧고 근육질이며 넓고 깊어야 한다.

꼬리 - 꼬리는 두꺼운 근육질이며 엉덩이선을 따라 부드럽게 나와야 한다. 꼬리를 내렸을 경우 뒷무릎 관절정도의 높이까지 닿아야 한다. 즐거울 경우에는 등선과 평행하게 유지하거나 약간 꼬이는 것도 허용되기는 하지만 등위로 많이 꼬인다거나 다리사이로 내려오는 경우는 크나큰 결점사항이다.

전구 - 근육질이고 후구와 조화가 되어 자유로운 움직임이 가능 해야 한다. 앞발의 길이는 어깨 길이와 같아야하고 늑골은 늘어짐이 없이 탄력이 있어야 한다. 앞다리는 옆이나 앞에서 보았을때 곧아야 한다. 앞발목은 짧고 강하며 약간 굽어야 한다. 늑대 발톱을 제거하는 것이 좋으나 대체로 그냥 남겨두기도 한다. 앞다리는 중간 크기에 둥글어야 하고 두꺼운 앞발을 갖는다. 긴 털은 적당한 길이로 잘라야 한다.

후구 - 적당히 넓고 근육질이다. 측면에서 엉덩이를 보면 약간 기울어 있어야 한다. 뒷무릎관절은 잘 굽고 낮게 위치해야 하며 강해야 한다. 뒤에서 보았을 때에는 뒷다리가 곧아야 한다.

피모 - 부드럽고 물이 잘 묻지 않는 털이다. 털은 단단하고 탄력이 있으며 조잡하지 않고 몸에 붙어있어야 하고 곧아야 하고 약간 꼬여도 허용된다. 앞다리의 뒷면과 몸 밑부분은 자연스러운 손질이 선호된다. 목 주변이나 대퇴골의 뒷부분과 꼬리 밑부분등은 많은 손질이 필요하다. 머리나 앞발 또는 다리의 앞부분등의 털은 짧고 편평하다.

색 - 금색에서 약간의 변화가 있는 색들이다. 나이때문에 얼굴의 색이 하얗거나 회색이 되는 것은 예외로 치더라도 가슴에 나타나는 하얀색의 털이나 몸에 나타나는 하얀점은 그 정도에 따라 크나큰 결점사항이 된다.
너무 엷거나 너무 진한 색은 결점이다. 어린 경우에는 약간의 엷은 색도 허용되는데 이는 나이가 들면 보완이 되기 때문이다. 검은색이나 이와 다른 색의 털이 나타나는 것은 크나큰 결점이다.

걸음걸이 - 움직일때의 걸음걸이는 자유롭고 부드러우며 힘이 넘치고 균형적인 행동이다. 어느 방향에서 보아서도 다리는 안으로나 밖으로 치우치지 않으며 발또한 서로 방해되지않고 움직인다. 속력이 증가할수록 발은 몸의 중심으로 모이는 경향이 있다.

기질 - 친근하고 믿을만하다. 다른 견종에 대한 이유없는 적대감이나 겁을 나타내는 것은 골든 레트리버의 기질이 아니다.

결점사항
- 표준에서 2.54㎝이상 차이가 나는 체고
- 윗턱이나 아랫턱이 삐쳐나오는 경우

출처<강아지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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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이티드펫 “베이비 본 톤”, Baby Bon Ton, Flashing ID Tag은?
뼈다귀 모양의 “베이비 본 톤”은 반짝반짝 빛나는 미아방지용 액세서리입니다.
한쪽에는 미아방지용 이름표를 수납할 수 있고, 다른 한쪽을 돌리시면 전원이 작동합니다.
처음 사용하실 때는, 제품 안쪽의 건전지(LR41)에 붙은 비닐을 제거하신 후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 Flashing ID Tag. Flashing LEDs allow our friends to be visible in the night. Made of ABS.
Contains also a small sheet with lines of ID information. “Baby Bon Ton” is Water proof.

[강아지,고양이]
UNITED PETS는?
이태리 밀라노풍의 새련된 애완동물 용품 브랜드입니다.
이태리의 유명디자이너가 만들어 이태리 스타일의 고품격 디자인을 자랑하며,
은은한 파스텔톤의 컬러가 고급스러움을 더해줍니다.
디자인뿐 아니라 기능적이면서도 자연친화적으로 만들어져
애완동물에게 안전한 환경을 제공합니다.
United Pets, 사람과 애완동물 간의 새로운 커뮤니케이션을 제안합니다.


▶ 산책할 때 강아지의 목걸이에 걸어두면, 여러 개의 램프가 반짝이면서
어두운 밤에도 멋지고 특별한 산책을 즐길 수 있습니다.

▶ 제품의 안쪽에는 이름과 연락처, 주소 등이 적힌 이름표를 보관할 수 있는 공간이 있습니다.

▶ 2006년 United Pets.의 새롭고 특별한 디자인 제품입니다.

▶ 총 4종의 색상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디자이너 : Ilaria Gibertini, Miriam Mirri 2006
○ 규격 : W3 x D1.7 x H2 / 20g
○ 재질 : ABS
○ 색상 : 총 4종

☞ 애완동물용] 베이비 본 톤 반짝반짝 빛나는 미아방지용 액세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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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사회에 부는 미니 열풍이 애견업계에도 불며 초소형 강아지 전문 분양 업체인 아담스펫이 화제가 되고 있다.

현재 국내에는 100여 곳의 티컵 강아지 분양업체가 있다. 아담스펫이 주목 받는 이유는 타 업체와 달리 애견 분양 시 애견 분양 보증서를 발급하여 분양 받은 애견에 대한 차후 관리가 잘 이루어져 있다는 점이다.

명품강아지 전문켄넬 아담스펫은 강아지를 분양받고 얼마 있지 않아 건강이 악화되거나 크기가 지나치게 커질 수 있는 점을 건강보증, 사이즈 보장 제도를 도입하여 해결했다.

또한 건강하고 안전한 강아지를 분양하기 위해 100여 곳의 제휴 켄넬 자견 중 선별된 강아지들을 아담스펫과 제휴된 동물병원의 건강심사를 거쳐 분양하고 있다.

아담스펫의 이경민 대표는 "초소형 강아지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많아지고 있어 사람들의 관심에 보답하고자 다양한 이벤트를 개최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담스펫에서는 분양 시 초소형 강아지 전용 이동가방을 선물로 제공하고 있으며, 아담스펫 사이트(cafe.daum.net/Adamspet)에 24시간 운영진이 대기하고 있어 강아지의 응급조치 상황과 분양관리 방법에 대해 발 빠른 상담을 해주고 있다.

현재 국내뿐만 아니라 국외에서도 강아지를 분양 받을 수 있어 아담스펫의 인기가 국내를 넘어 세계로 뻗어나갈 전망이다.
출처 : 아담스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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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개를 날씬하게 하려면..

도시의 주거 환경 탓이기도 하겠지만 뚱뚱한 개가 많이 늘어나고 있다. 사람과 마찬가지로 개도 살찌게 되면 만병의 근원이 된다. 비만은 선천적인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은 많이 먹는 반면 운동을 적게 함으로써 발생한다.

애견이 살찐다는 것은 여분의 지방이 몸에 축적되고 있다는 것으로, 이는 관절염뿐만 아니라 심장병 당뇨병등의 원인이 되어 수명을 단축시키게 된다. 뚱뚱보 애견은 보기에도 좋지 않을뿐만 아니라 행동이 둔하고 잘 넘어지기도 한다. 따라서 애견의 지나친 비만은 주인뿐만 아니라 애견 자신을 위해서도 꼭 치유해 주어야 한다,

비만견을 확인하는 것은 그냥 보면 대개는 알게된다. 다른 방법으로는, 비만견은 갈비뼈가 쉽게 만져지지 않지만 정상 체중인 경우는 갈비뼈가 보이지는 않아도 손을 대보면 얇은 지방층 아래에 갈비뼈가 만져진다. 또 옆과 위쪽에서 보면 개의 허리의 잘록한 선을 볼 수 있다.

비만의 치료는 역시 다이어트가 가장 확실한 방법이다. 운동을 철저히시키면서 먹이 공급량을 줄이는 것이다. 간식도 되도록이면 주지 않는다. 시중에는 다이어트용 먹이가 시판되고 있으므로 그런 먹이를 선택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 그러나 아주 뚱뚱하다면 수의사의 도움을 받으며 음식을 완전히 바구꿔야 하는 극단적인 경우도 있다.

일단 비만에 이르면 다시 살을 빼는 것은 애견뿐만 아니라 주인도 상당한 심적 육체적 고통을 당하게 되므로 평소에 적당한 운동과 식사 관리를 잘하는 것이 최상의 방법임은 말할 것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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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 새해 달라지는 주요정책②반려동물과 외출시 반드시 인식표를 


[부서  가축방역과 날짜  2007-12-27
 담당  김문갑 연락처  02-500-1933 ]
 
앞으로는 개정된 동물보호법에 따라,  가정에서 반려목적으로 기르는 개의 소유자의 주소지를 관할하는 시장

또는 군수, 구청장에게 등록하게 할 수 있다.

해당 지자체에서 등록하게 할 경우 조례에 따라 3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라 소유자는

지자체장이 지정한 동물병원 등에서 동물 등록을 해야 한다.


농림부는 1월 27일부터 동물보호법 시행령·시행규칙을 통해 개를 제대로 관리하지 않으면

10만∼50만원의 과태료를 물리기로 했다고 밝혔다.


*동물 학대 행위에 대한 벌금 상한선도 현행 20만 원에서 500만 원으로 오른다.
 

*또한 반려목적으로 기르는 개를 동반하고 외출할 때에는 소유자성명 ,소유자의 주소. 전화번호 등이 기재된 인식표와

목줄 등 안전조치를 취하고, 배설물이 생기면 미리 준비해간 휴지와 비닐봉투로 즉시 수거해야한다.

이를 위반하는 경우 3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동물학대행위의 대상과 행위도 구체화되었다.

우선 금지되는 동물에는 소와 말, 돼지와 개, 고양이와 토끼, 닭과 오리, 산양과 면양, 사슴과 여우와 포유류,

조류 등이 포함된다.


*구체적인 학대행위의 경우

▲목을 매다는 등의 잔인한 방법으로 죽이는 행위

▲도구·약물을 사용하여 상해를 입히는 행위,

▲살아있는 상태에서 동물의 신체를 손상하거나 체액을 채취하거나 체액을 채취하기 위한 장치를 설치하는 행위  등이다.

다만 농림부장관이 고시하는 지방자치단체장이 주관한 민속 소싸움의 경우는 학대 행위에서 제외된다.



*앞으로는 개정된 동물보호법에 따라 소유자가 동물을 유기하면 50만원 이하 과태료에 처해진다.



*그리고 유기된 동물은 소유자에게 알릴 수 있도록 보호시설에서 7일 동안 공고하게 된다.

만약 공고된 날부터 10일이 지나도 소유자가 나타나지 않는 경우 그 동물의 소유권은 시, 군, 자치구에 속하게 된다.



또한 동물등록제 시행 지역이 아니더라도 각종 의무를 위반하면 과태료를 물어야 한다.

법으로 보호받는 동물을 버리면 50만원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예방접종(30만원 이하)

▲외출시 인식표 부착(20만원 이하)

▲외출시 목줄 착용(10만원 이하)

▲맹견 외출시 입마개 착용(10만원 이하)

▲배설물 즉시 수거(10만원 이하) 등을 위반할 때에도 과태료를 물어야 한다.



이번에 새로 만들어진 동물보호감시관제도는 동물 학대를 신고 받은 경우

학대받은 동물을 동물학대자로부터 격리하여 동물보호 전문기관이나 치료기관으로 인도할 수 있다.

또한 동물학대자에게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2006년 기준으로 개는 국내에는 모두 212만 마리가 사육되며 유기된 개는 매년 증가해

같은 해 기준으로 5만1천 마리로 추정된다.

현재 일본이나 미국도 개에 한해 등록동물로 정해 놓았다


농림부 가축방역과 김창섭 과장은 “등록 수수료는 시. 도지사가 조례로 정하도록 되어있으나 표준 조례는

마이크로칩으로 부착(시술) 할 경우 19,000원, 인식용 목걸이(전자태그)를 할 경우 8,000원을 권고할 예정”

이라고 밝혔다.


문의처 : 농림부 가축방역과 김문갑 서기관(02-500-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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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행규칙(우선, 시급한 부분만 복사했습니다)


제1조(목적) 이 규칙은 「동물보호법」 및 같은 법 시행령에서 위임된 사항과 그 시행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한다.


제2조(등록대상동물의 범위 및 등록절차)

 

① 「동물보호법」(이하 “법”이라 한다) 제5조에 따라 등록하여야 하는 동물의 범위는「동물보호법 시행령」

      (이하 “영”이라 한다)

   제3조에 따른 등록대상동물로서 월령(月齡)이 3개월 이상인 것으로 한다.


  ② 등록대상동물을 등록하려는 자(이하 “등록신청자”라 한다)는 별지 제1호서식의 동물등록 신청서에 다음 각 호의

     서류를 첨부하여, 관할 시장ㆍ군수ㆍ구청장(자치구의 구청장을 말한다. 이하 같다)에게 제출하여야 한다.

    이 경우, 담당 공무원은 「전자정부법」 제21조제1항에 따라 행정정보의 공동이용을 통하여 주민등록표 등본을

    확인하여야 하며, 신청인이 확인에 동의하지 아니하는 경우에는 해당 서류를 첨부하도록 하여야 한다.


  1. 등록대상동물의 사진 1장
  2. 특별시ㆍ광역시ㆍ도ㆍ특별자치도(이하 “시ㆍ도”라 한다)의 조례로 정하는 서류


  ③ 등록신청자는 등록대상동물이 월령이 3개월이 된 날부터, 30일 이내에 제2항에 따른 동물등록 신청서를 시장ㆍ군수ㆍ

     구청장에게 제출하여야 한다.


  ④ 제2항에 따라 동물등록 신청을 받은 시장ㆍ군수ㆍ구청장은 농림부장관이 정하여 고시하는 동물등록번호 체계에 따라,

     등록신청 동물에 대한 동물등록번호를 부여한 후, 등록신청자에게 별지 제2호서식의 동물등록증을 발급하고,

     등록사항을 기록ㆍ유지ㆍ관리하여야 한다.


  ⑤ 제4항에 따라 발급된 동물등록증을 잃어버리거나, 헐어 못쓰게 된 경우에는 별지 제3호서식의 동물등록증 재발급

      신청서에 다음 각 호의 서류를 첨부하여 시장ㆍ군수ㆍ구청장에게 제출하여 동물등록증의 재발급을 신청할 수 있다.


     이 경우, 담당 공무원은 「전자정부법」 제21조제1항에 따라, 행정정보의 공동이용을 통하여 주민등록표 등본을

     확인하여야 하며, 신청인이 확인에 동의하지 아니하는 경우에는 해당 서류를 첨부하도록 하여야 한다.
  1. 동물등록증(동물등록증이 헐어 못쓰게 된 경우만 해당한다)
  2. 시ㆍ도의 조례로 정하는 서류



제3조(동물소재지에서의 동물등록) 법 제5조제1항 단서에서 “농림부령이 정하는 일정 시설에서 사육되는 경우”란

   등록대상동 물을 관리하거나 훈련을 시키려는 목적 등으로 10마리 이상을 집단적으로 사육하는 경우를 말한다.



제4조(등록사항의 변경신고 등)

 ① 법 제5조제2항에 따라 등록사항이 변경될 경우, 신고를 하여야 하는 사항은 다음 각 호와 같다.
  1. 소유자가 변경된 경우
  2. 소유자의 주소나 전화번호가 변경된 경우
  3. 등록동물을 잃어버리거나 등록동물이 죽은 경우

  ② 제1항제1호의 경우에는 새로 변경된 소유자가 제2호 및 제3호의 경우에는 등록동물의 소유자가 각각 해당 사항이

    변경된 날부터 30일 이내에 별지 제1호서식의 동물등록변경 신고서에 다음 각 호의 서류를 첨부하여

    시장ㆍ군수ㆍ구청장에게 신고하여야 한다.


    이 경우, 담당 공무원은 「전자정부법」 제21조제1항에 따라, 행정정보의 공동이용을 통하여 주민등록표 등본

     (소유자가 변경된 경우, 소유자의 주소 또는 전화번호가 변경된 경우만 해당한다)을 확인하여야 하며,

     신청인이 확인에 동의하지 아니하는 경우에는 해당 서류를 첨부하도록 하여야 한다.
  1. 동물등록증
  2. 등록동물을 잃어버렸을 경우에는 그 경위서 1부
  3. 등록동물이 죽었을 경우에는 이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
  4. 시ㆍ도의 조례로 정하는 서류


 ③ 제2항에 따라 등록사항의 변경신고를 받은 시장ㆍ군수ㆍ구청장은 제1항제1호 및 제2호의 경우 동물등록증의 발급에

   관하여는 제2조제4항을 준용하고, 등록동물이 분실되었을 경우에는 그 사실을 등록사항에 기록하여 1년간 보관하며,

   등록동물이 죽은 경우에는 등록사항을 말소한다.



제5조(등록업무의 대행 등) 법 제5조제3항에 따라 동물등록 업무를 대행하게 할 수 있는 자는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 중에서 시장ㆍ군수ㆍ구청장이 지정하는 자로 한다.
  1. 「민법」 제32조에 따라 설립된 법인 중 동물보호를 목적으로 하는 법인
  2. 「비영리민간단체 지원법」 제4조에 따라 등록된 비영리민간단체 중 동물보호를 목적으로 하는 단체
  3. 「수의사법」 제17조에 따라 동물병원을 개설한 자
  4. 법 제15조제1항에 따라 등록한 동물판매업자




제6조(인식표의 부착) 법 제6조제4항에 따라 등록대상동물을 기르는 곳에서 벗어나게 하는 경우, 해당 동물의 소유자등은

 다음 각 호의 사항이 기재된 인식표(전자적 방법으로 기록된 것을 포함한다)를 등록대상동물에 붙여야 한다.
  1. 소유자의 성명
  2. 소유자의 주소 및 전화번호
  3. 동물등록번호(등록한 동물만 해당한다)



제7조(안전조치)

① 법 제6조제5항에 따라 등록대상동물을 동반하고 외출할 때에 등록대상 동물에게 사용하여야 하는 목줄은

     다른 사람에게 위해를 끼치거나, 혐오감을 주지 아니하는 범위의 길이로 조절이 가능한 것을 사용하여야 한다.

  ② 소유자등이 별표 1에 따른 맹견(猛犬)을 동반하고 외출하는 때에는 제1항에 따른 목줄 외에 입마개를 하여야 한다.

      다만, 월령이 3개월 미만인 맹견은 입마개를 하지 아니할 수 있다.


제8조(적절한 사육ㆍ관리방법 등) 법 제6조제7항에 따른 동물의 사육ㆍ관리방법 등에 관한 사항은 별표 2와 같다.



제9조(학대행위 금지)

 ① 법 제7조제1항제3호의 “농림부령이 정하는 정당한 사유없이 죽이는 행위”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를 말한다.
  1. 동물의 식성 및 생태환경 등 부득이한 사유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다른 동물을 해당 동물의 먹이로 사용하는 행위
  2. 사람의 생명ㆍ신체에 직접적 위협이나 재산상의 피해를 방지하기 위하여, 다른 방법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동물을 죽이는 행위


  ② 법 제7조제2항제1호 및 제2호의 “농림부령이 정하는 경우”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를 말한다.
  1. 「수의사법」에 따른 진료행위
  2. 법 제13조에 따라 실시하는 동물실험
  3. 긴급한 사태가 발생한 경우, 해당 동물을 보호하기 위하여 하는 행위


시행규칙
[별표 1]

 목줄과 입마개를 하여야 하는 맹견의 종류(제7조제2항 관련)

1. 도사견과 그 잡종의 개
2. 아메리칸 핏불 테리어와 그 잡종의 개
3. 아메리칸 스태퍼드셔 테리어와 그 잡종의 개
4. 스태퍼드셔 불 테리어와 그 잡종의 개
5. 로트와일러와 그 잡종의 개

각 시, 도 별로 시행방법이 틀리다 하니 각자의 구청에 전화 하셔서 자세히 알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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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견이 아무리 예쁘고 영리하다고 해도 애인에게 하듯이 귓속말로 사랑한다고 달콤하게 속삭여도 애견은 알아들을 수 없다. 그러면 애견에게 애정을 표현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집에서 사육하는 애견의 행동이나 표정이 너무 예쁘게 느껴질때가 있고, 또 훈련중 주인의 말을 잘 들었을 때 애정을 전해줌으로서 훈련의 효과를 높일 수도 있다. 이런때 애견에세 사랑을 표현하는 것은 여러가지 방법이 있다. 기본적인 몇가지 사례를 들면 다음과 같다.



1. 머리를 쓰다듬어 준다. <br>대부분의 견종들이 이러한 주인의 행등을 자신을 귀여워해 준다는 것으로 이해한다.



2. 가슴을 쓰다듬어 주거나 가볍게 긁어준다.

이 방법은 암캐보다 수컷일 경우 더 좋아한다.



3. 손가락으로 턱 밑이나 귀 뒤를 부드럽게 긁어준다.

암수 불문하고 가장 확실하게 애정을 전달하는 방법이다.



이 이외에도

- 등을 살짝살짝 두들겨주거나 긁어준다.

- 꼬리를 위로 긁어준다.

- 왼손과 오른손을 사용하여 등과 배에 손바닥을 잠시동안 올려놓는다.



등의 방법이 있을 수 있다. 또한 이런 방법 말고도 귀여운 행동을 하거나 예쁘게 느껴질 때 간식을 주는 등 좀더 적극적으로 애정을 표현하는 방법도 있다. 그러나 이 방법은 사람이 사랑하는 사람에게 비싼 선물을 주기 시작하면 지갑이 찰 날이 없드시 애견에게도 이것은 돈이 많이 드는 방법이다. 사람이나 애견이나 사랑을 물질로 보상한다는 게 바람직하지도 않다. 사랑을 표현하는 상대방이 물질을 밝히기 시작하면 이미 진정한 사랑의 대상이 아니다.



애견은 주인이 사랑하는 만큼 주인을 따른다. 주인이 멀리하면 애견도 멀리한다. 애견에게 애정을 자주 표현하는 것은 무엇보다도 좋은 애견과의 대화 방법이다.



참고로, 주인이 그런 애정표현을 하면 개가 주인의 손바닥을 핥으려고 하는 경우가 많다. 이것은 애견이 주인에 대한 충성심과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는 것이다. 이런 때 손을 숨기거나 꾸짖는 행동은 좋지 않다. 기껏 전해준 애정의 표현효과가 사라지기 때문이다. 그런 때 애견이 얼마나 무안해할까 생각하면 이해가 될것이다.



자료출처 : 애니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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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산지
: 일본
용도
: 사냥용,경비용
: 61-71cm
몸무게
: 34-50Kg
그룹
: 워킹





혼슈지방의 북부 산맥에서 스피츠종이 발견되었다. 아키타는 원래 극동지역과 유럽에서 투견으로 인기가 높았다. 그러나 투견의 인기가 떨어지자 귀족들은 이 용감한 개를 사슴, 멧돼지나 흑곰을 사냥하는데 이용하였다. 이 개는 결국 큰 규모의 사냥에 용감한 사냥꾼으로서 그리고 경비견이나 충성스런 친구로서 명성을 얻게 되었다.

일본의 전통견 대부분이 고전적인 스피츠 타입이다. 그들은 모든 4각형의 몸뚱이와 쐐기 모양의 얼굴, 작고 위로 곤두선 귀, 짧고 굵은 털, 그리고 등쪽으로 말린 꼬리를 갖고있다. 눈은 '마치 그 속에서 불타고 있는 정신을 연상시키듯' 3각형 모양으로 움푹 들어가 있다. 그들은 항상 위엄있는 모습과 함께 차분하며 신중성을 기하는 성질을 갖고 있다.

아키타는 모든 동물에게 공격적이며 사람이나 그밖의 모든 침입자들로부터 그의 영토를 지킨다. 그러나, 그의 가족들에게는 무척 자애롭다. 일본인들은 아키타를 "심성은 매우 부드럽고 동시에 강인한 면도 지니고 있다"고 얘기한다. 아키타는 권태감과 실수를 하지 않도록 충분한 운동이 필요하다. 일본 스피츠독은 고통과 혹한 기후를 잘 견뎌낸다. 휴지노 준코가 지적한 바에 따르면 "아키타의 기질은 고대 일본인의 기질을 나타낸다 - 검소하고, 용감하며, 충실하고 부드러운 천성, 신사적이고 특히 그들의 주인에게 호의적이며 주인의 친절에 민감하다"라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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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개들과, 많은 주인들이 행복해지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Human animal bond’라는 말을 알고 있습니까? 「사람과 동물의 관계」. 동물, 특히 개는 사람의 건강과 행복에 커다란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같은 사람끼리도 문화 차이 때문에 서로 이해하지 못하는 일이 있는데, 전혀 다른 문화를 갖고 있는 개를 이해하는 것은 어려운 일입니다. 작은 오해가 굉장히 두터운 벽이 되기도 합니다. 사랑하는 사람에 관해서는 모든 것을, 심지어 마음속까지도 알고 싶은 것처럼, 사랑하는 개에 대해서도 모든 것을 알고 싶지 않습니까? 개는 지금까지 몇만 년을 걸쳐서 우리 인간사회에 받아들여진 동물입니다. 말이나 소, 양 등과는 달리 전세계 어디를 찾아봐도 「야생 그대로」의 개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또 이제 와서 야생으로 돌아갈 수도 없는 동물입니다. 즉, 개의 행복은 사람과 더불어 살아가야만 얻을 수 있으며, 보호해줄 주인이 없으면 행복이 이루어질 수 없습니다. 다시 냉정하게 말하면, 사람이 모든 것을 책임져야 할 동물입니다. 그리고 개한테 ‘행복’이란 것은 식사나 산책을 시켜주는 것만이 아닙니다. 깊은 신뢰관계로 맺어진 주인과 함께 지내면서 명령에 따르고, 기뻐하고, 인정받는 것이 행복입니다. 이것이야말로 개가 사는 보람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개가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지의 여부는 주인인 여러분의 몫입니다. 이것을 명심하고 반려동물의 마음과 행동을 헤아려 사람과 함께 즐겁고 행복한 삶을 살아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목차
1. 개의 언어와 커뮤니케이션
- 개의 능력 / 보디 랭귀지 / 인사 / 카밍 시그널
2. 다섯 감각과 본능
- 시각 / 청각 / 후각 / 미각 / 촉각 / 역사 / 성격 / 사회화기 / 리더 / 놀이
3. 몸의 구조
- 얼굴 / 뇌 / 체형 / 골격 / 꼬리 / 발바닥 쿠션 / 이 / 혀 / 털
4. 생활 속 행동과 심리
- 영역 / 식사 / 산책과 운동 / 화장실 / 수면 / 그루밍 / 성 행동 / 스트레스 / 질병 / 노화
5. 길들이기로 성숙해지는 개의 마음
- 길들이기 / 문제행동
6. 사람과 개와의 관계
- 가족의 일원 / 사회의 일원

미즈코시 미나 (감수) [저]

김환 [역]


☞ 애완동물기르기 관한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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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를 키우다 보면 사람 못지않게 미식을 하는 경우가 많다는 걸 알 수 있다. 특히 한번 맛있는 것에 입맛을 들이면 비교적 맛이 밋밋한 사료는 절대 먹지 않으려는 경우가 많다. 이 때문에 ‘간식은 절대 금지’라는 원칙을 세우고 있는 사람들도 있지만, 영양 공급이나 부가 기능을 가진 간식도 있으므로 원칙을 세워 규칙적으로 먹이는 것이 좋다.

사료를 잘 먹지 않는 애견의 경우 사료에 간식을 섞어주면 대부분 잘 먹는다. 사료를 먹은 후에 간식을 주면 간식을 먹기 위해서라도 열심히 사료를 먹기도 한다.

착한 일을 하거나 훈련을 할 때 간식을 주게 되면 ‘이 일을 하고 나면 주인님이 맛있는 것을 주는구나.’ 하고 생각해 앞으로도 그런 행동을 계속하게 되므로 길들이기에도 아주 좋다. 또 정해준 배변 장소에서 볼일을 봤을 때 간식을 주면 배변 훈련 및 배고픔을 달래는 데에도 효과적이다.

요즘에는 칼슘이나 기타 영양분들이 함유돼 있는 간식들이 많이 나와 부족해지기 쉬운 영양소를 채워주기도 하며, 예방 및 치료에도 도움이 되는 기능성 간식들도 있다. 그러나 무엇이든 많이 먹으면 비만이 되므로 기준량을 지키는 것은 잊지 말아야 한다.


우선, 시중에서 판매하는 간식은 크게 비스킷류, 소시지류, 져키류, 껌류 등이 있다.

▶ 비스킷 = 팍팍해서 절대 먹지 않는 개들도 있다. 그러나 변 냄새를 없애준다거나 플라크를 제거해주는 기능이 있으므로 훈련할 때 상으로 주면 좋다.


▶ 소시지류 = 영양가와 열량이 높기 때문에 크기가 큰 것의 경우에는 사료를 줄 수 없을 때 대용으로 사용하고, 작은 것은 칭찬 받을 일을 했을 때 주도록 한다.


▶ 져키류 = 닭고기나 쇠고기 등으로 만든 풍미가 좋은 간식이다. 정해진 양을 지켜 정기적으로 주거나 상으로 주면 된다.


▶ 껌류 = 장난감이나 치아 발달용으로 영구치나 이빨이 나려는 강아지, 물어뜯는 것이 심한 개 등에게 준다.


한편, 훈련할 때 상으로 간식을 준다면 금방 먹을 수 있는 작은 크기로 떼어 칭찬 받을 행동, 예를 들어 배변·목욕·칫솔질·앉기·물어 오기 등을 했을 때 30초 안에 바로 줘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왜 상을 주는지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더불어 사료를 먹지 않고 간식을 달라고 조르면, 단호하게 혼내고 주지 말아야 한다.

자료출처 : mediawil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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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개들이 왜 이렇게 말랐어요? 굶기는 거 아니에요?” “글쎄요, 저는 전문가가 주라는 양을 정확하게 줬는데요?” “강아지를 작게 키우려고 조금씩 줬어요.”

개가 사료를 많이 먹는다고 커지고, 적게 준다고 크지 않는다는 논리라면 어린아이들도 음식을 많이 먹으면 키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될 것이다. 모든 개들은 순종이든 잡종이든 개체에 맞는 크기가 유전자에 의해 모견의 태중에서 결정된다. 이후 식사량에 따라 영향을 받는 것은 비만과 영양결핍이다. 사료를 적게 준다고 안 크는 것은 결코 아니다. 물론 죽지 않을 만큼만 먹인다면 정상적인 개보다 성장이 느려지거나 크기가 약간 작아진다.

그러나 이렇게까지 하면서 개를 키운다면 이는 동물학대 중에서도 가장 잔인한 방법이니, 애견인들은 지양해야 할 것이다. 또 잘못 이해해 개의 식사량을 제대로 맞추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처음에 애견을 분양받으면서 ‘이 강아지에게는 사료를 하루에 10알씩 세 번 주십시오’라는 분양업자의 말을 수개월간 실천하는 사람들이다.

개의 1일은 사람의 10일과 같다. 개의 1개월은 사람의 1년이나 다름 없는데, 강아지의 경우에는 그 폭이 더 크다. 이를 고려하지 않고 생후 3개월 된 아기에게 세살이 될 때까지 같은 양을 먹인다면 그 아기는 어떻게 되겠는가. 같은 경우로, 개는 그 피해가 더욱 심각하게 나타난다.

요사이에는 과학적으로 만든 사료가 많이 출시되고 있으므로 이전처럼 개에게 주는 사료에 대한 주의사항보다는 사료의 양이 중요하다. 필자는 누가 급여량에 대해 물으면 이렇게 대답한다.

“개의 머리크기(털을 제외하고)만큼 주면 되니까 하루에 세 번 주시는 분은 애견 머리크기만큼의 양을 세 번에 나눠 주시면 됩니다. 아, 개의 용변을 살펴봐서 딱딱하면 양을 늘리고, 무른 변이 나오면 양을 조금 줄이는 게 좋겠지요?”

박애경 사단법인 한국애견협회(www.kkc.or.kr) 사무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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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완동물이 옮기는 질병을‘인축공통 전염병’이라고 하는데 WHO(세계보건기구)에 따르면 인축공통 전염병의 종류는 1백30여종에 달하며 병원체 수만도 60여종에 이른다고 합니다.
이들 중에는 사람의 생명까지 위협하는 위험한 것도 있기 때문에 그 증상과 예방법을 잘 알아두어야만 만일의 피해를 줄일 수가 있습니다.

1. 광견병
광견병은 일단 발병하기만 하면 개뿐 아니라 사람을 포함해서 어떤 동물이고 살아남을 수 없는 병이다. 개가 처음 발병할 때에는 활동성이 없지만 며칠 후 광폭해져서 닥치는대로 물려고 합니다. 이 때 물리게 되면 개의 침을 통해 바이러스에 전염되는데 잠복 기간은 대개 2∼6주 정도이고 길면 6개월까지도 갑니다.
광견병은 보통 개에게서 전염된다고 생각하기 쉬운데 개뿐 아니라 고양이 쥐 여우 늑대 박쥐로부터도 전염될 수 있습니다. 광견병은 미친 개에게 물리지 않는 것이 중요하지만 일단 물렸을 경우에는 발병이 되지 않도록 전문의와 상의해야 하고, 사전에 애완동물에게 예방 접종을 시키는 등 예방에 각별하게 신경 써야 합니다. 예방 접종은 생후 4개월에 한뒤 1년에 두번씩은 예방 주사를 맞혀야 합니다.

2. 브루셀라증
모든 동물이 퍼뜨릴 수 있는 질병인데 애완동물 중에는 주로 개에 의해 감염돱니다. 동물이 이병에 걸리게 되면 열이 나고 임파선이 붓는데 수놈은 고환염, 암놈은 유산을 하게 됩니다. 사람에겐 오염된 음식물을 통해 옮겨집니다.
급성 브루셀라증에 걸리면 39도 정도의 고열과 함께 두통과 관절통이 일어나고 심하면 전신통과 함께 임파선도 부어 오릅니다. 급성을 제대로 치료하지 않고 그대로 두면 만성으로 넘어가 심한 경우 골수염과 패혈증 뇌막염 심내막염 등으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3. 톡소플라스마증
이 질환의 주 감염원은 개나 고양이인데 이들 체내에 있는 톡소플라스마 병원체가 대변과 함께 배설되면 공기나 접촉 등을 통해 사람의 입으로 감염됩니다. 특히 고양이에게 많아 고양이 1백마리당 한마리는 이 병원체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건강한 사람에게는 별로 감염의 위험이 없지만 몸이 약한 사람은 주의해야 하며 특히 임산부가 감염되면 태반을 통해 태아의 몸속으로 들어가 유산이나 사산을 시킬 수도 있습니다. 이 병원체의 감염 여부는 혈청 진단으로 알 수 있는데 고양이를 키우는 사람이 임신되었을 때에는 반드시 진단을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증세는 발열 두통 전신 피로 등이 나타나면서 중증으로까지 발전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를 예방하려면 개나 고양이의 배설물을 땅 속에 묻거나 태우고, 3개월에 한번씩 구충제를 투약해야 합니다.

4. 살모넬라증
살모넬라증은 개나 고양이가 전염원이 되기도 하지만 거북이나 자라가 살모넬라균의 온상이 되기도 합니다.
살모넬라균에 감염되면 급성 위염이나 식중독을 일으킵니다. 일본의 최근 조사에 의하면 거북이가 자라는 수조의 절반이상이 이 병원균으로 감염되어 있다고 합니다. 따라서 저항력이 약한 어린이들은 거북이 등에 접촉하거나 수조의 물을 먹게 되면 쉽게 감염되므로 거북이를 만진 뒤에는 반드시 손을 닦는 습관을 기르도록 합니다.
살모넬라증은 8월을 정점으로 5∼10월에 빈번하게 발생하고 겨울에도 높은 검출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사람에게 감염되면 2∼5일간의 잠복 기간을 거쳐 설사를 하게 되는데 대개는 3∼5일 정도의 가벼운 설사로 끝나게 마련이지만 심하면 패혈증으로 발전할 수도 있습니다.

5. 캄필로박터증
개 고양이 등이 배설하는 캄필로박터균이 일으키는 증세입니다. 캄필로박터균에 오염된 음식물을 통해 전염되고 살모넬라증과 비슷한 증세를 나타내나 병세는 약해 대략 1주 정도면 그대로 두어도 낫습니다.

6. 파스츠레라증
고양이나 개의 입속에 있는 파스츠레라균이 이들 동물에게 할퀴거나 물렸을 때 상처를 통해 감염되어 발생합니다.
이 균에 감염되면 24시간 이내에상처가 부어오르고 통증이 옵니다. 모든 고양이와 개의 78%가 이 균을 보유하고 있다는 조사가 있으므로 개나 고양이에게 물렸을 때에는 전염되었는가 의심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고양이에게 할퀴고 2∼3주일이 지나 발열과 권태감이 나타나고 상처 부근의 림프액이 부풀어 오른다면 일단 의사의 진단 을 받아 보는 것이 좋습니다.

7. 앵무새병
가정에서 많이 기르는 앵무새 잉꼬 카나리아 십자매 등 각종 조류의 배설물에 섞여 있는 그라미지아라는 미생물에 의해 발생합니다.
실내가 건조하면 이들 조류의 배설물이 공기중에 흩어져 사람에게 흡입되어 감염됩니다.
초기증상은 39도를 웃도는 발열과 오한 두통 전신통 기침 숨찬 증세 등 감기와 비슷합니다. 증상이 악화되면 간염이나 폐렴을 유발하여 생명을 잃을 수 있으므로 전문의의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앵무새병은 호흡기를 통해 전염될수 있습니다. 앵무새병에 걸린 새는 잘 먹지 않고 설사를 하며 생기를 잃고 축 늘어집니다.
따라서 이같은 증세를 보이는 새가 있으면 곧 치료를 해주고 접촉엔 각별한 신경을 써야 합니다. 만일 새가 콧물을 흘리거나 털을 곤두세우고 설사를 하다 죽었을 때에는 새의 시체에 절대 손을 대지 말고 소독한 뒤 버려야 합니다.
새가 이런 증상을 보이다 죽은 뒤 가족중에 체온이 40도 이상으로 올라가는 사람이 있으면 앵무새병을 의심해야 합니다. 이 병은 폐렴과 증세가 비슷해서 오진이 나올 수 있는데 폐렴에 사용되는 항생 물질은 앵무새병에 전혀 효과가 없어 치료 시기를 놓치면 사망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나 진단만 제때 정확하게 한다면 치료는 쉽게 할 수 있습니다.
앵무새병을 예방하려면 새장을 청소할 때 배설물 입자를 들이마시지 않도록 마스크를 쓰고 바람을 등진 방향에서 하도록 해야 합니다.

8. 뉴캐슬병
모든 조류가 옮길 수 있으나 닭이 주로 문제가 됩니다. 사람이 뉴캐슬병에 걸리면 결막염이 생겨 눈이 충혈되고 열도 나며 심하면 임파선이 부어 오르기도 합니다. 조류가 뉴캐슬병에 걸리면 먹이를 잘 먹지도 않고 설사와 고열로 축 늘어집니다. 뉴캐슬병은 이같은 조류와 접촉할 때 옮겨집니다.

9. 피부병
애완동물로부터 옮겨오는 피부병으로는 벼룩 진드기 옴 등이 원인이 되는 것과 포도상구균이나 마이코박테륨과 같은 비정형결핵균이 원인이 된 것이 주류를 이룹니다.
벼룩이나 진드기는 사람에 기생하지는 않지만 독소를 옮기며 옴은 피부병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애완동물은 자주 깨끗이 씻어주어 벼룩이나 진드기 등이 붙어살 수 없도록 해야 합니다.
애완동물을 씻길 때에는 전용 세제를 사용하는 것이 좋은데 만일 사람이 쓰는 샴푸를 사용하게 되면 개의 피모는 사람의 머리카락 성분과 다르기 때문에 피부병에 걸릴 확률이 높습니다. 비정형결핵균에 의한 피부병은 주로 어항에서 옮겨오는데감염되면 만성염증을 일으켜 장기간 치료를 해야 하므로 어항을 항상 깨끗하게 손질한다.

10. 애완동물의 전염병 감염 예방
정기적으로 구충제를 투약합니다. 개의 회충 알은 살갗이나 입을 통해 사람의 체내로 침입, 장기나 뇌에 기생하기도 하는데 임신부가 감염되면 태아에게도 그대로 감염될 위험이 있습니다.
따라서 이들에 의한 피해를 막으려면 구충을 제대로 해야 합니다. 개나 고양이는 생후 30일부터 10일 간격으로 세 차례 투약하면 완전 구충이 가능합니다.
그렇다고 해도 또 다시 감염에 의해 기생충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적어도 3개월에 한번씩은 구충제를 투약해야 안심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신생아나 임신부가 있는 집에선 애완동물과 같은 방을 쓰는 것은 피해야 합니다. 환절기에는 털이 날리지 않도록 자주 빗겨줍니다.
동물의 털은 저항력이 약한 유아에게 피부염이나 호흡기 질환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털이 집안에 떨어지지 않도록 자주 브러시로 빗어주고 특히 환절기에는 매일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애완동물에 입을 맞추는 일을 삼가야 합니다. 애완동물의 입을 통해 세균에 감염될 수 있으므로 가급적 직접적인 접촉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사람이 사용하는 식기에 먹이를 담아주는 일이 없도록 합니다. 애완동물을 만진 뒤에는 반드시 손을 씻는 습관을 기르고 정기적으로 동물병원에 가서 질병 여부를 점검해 보도록 합니다.

츨처<다음 카페 아이러브시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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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종의 특징과 생활 습성을 알기 쉽게 설명
각각의 견종들이 지닌 특성과 털 손질, 운동량, 식사 등의 생활 습성을 상세히 설명하여 키우는 데 도움이 되도록 하였다. 이름의 유래와 개량되어 온 역사에 얽힌 흥미로운 이야기도 쉽고 간결하게 서술하여 읽는 재미를 더했다. 한편 강아지들의 사진마다 태어나 경과한 개월수를 표기하여 자료 활용도를 높였고, 키와 몸무게, 털색, 다른 이름 등 기본적인 정보는 표로 정리하여 한눈에 비교할 수 있다.

한 권의 '사진집' 같은 강아지 도감
<강아지 도감>이 나오기까지 사진촬영만 무려 8년이 걸렸다. 성견과는 달리 강아지의 모습은 시기를 놓치면 다시 연출할 수 없는 일이고 보니, 다음 기회를 기다릴 수밖에 없었다. 또 출산 후 어미개는 신경이 매우 날카롭기 때문에 강아지를 가까이에서 관찰하기는 쉽지 않다. 이를 감안하면 강아지를 주인공으로 한 이 책이 갖는 의미는 미루어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편집에 있어서는 강아지들이 장난치고, 뒹굴고, 달리며 보여 준 재미있는 모습을 최대한 크게 실어 도감이라기보다 한 권의 '사진집' 같은 인상을 갖게 했다.

기르는 법과 건강 관리 등 실용 정보도 가득
부록에서는 강아지를 기를 때 꼭 알아야 할 상식들을 애견 훈련사, 수의사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의 조언으로 엮었다. 강아지 기르는 법과 길들이는 법, 건강 관리와 응급시 대처요령 등 애견가들에게 꼭 필요한 실용적인 정보가 가득하다. 이 밖에 털색과 털 손질, 개의 명칭에 관한 설명 등 애견가들을 위한 기초지식도 꼼꼼하게 설명하였다.
목차
허딩(목축견)
스포팅(조렵견)
하운드(수렵견)
테리어
한국개
토이(애완견)
워킹(사역견)
논스포팅(비수렵견·실용견)
부록

개들의 그룹
개의 기원과 역사
촬영에 대해서
강아지 기르는 법과 길들이기
건강하게 기르려면
견종별 특유질환 일람표
애견 관련 용어 찾아보기
저자소개

나카노 히로미 [저]
주로 어린이를 위한 글을 쓰고 있다. 자연과학 관련 도서의 편집자이기도 하다. 공저 <응가>, 번역서 <인체탐험> 등이 있다.

사진-도쿠다 도요후미 [저]
1955년생. 프리랜서 사진 작가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현재는 주로 개와 고양이 등 동물들의 모습을 사진에 담고 있으며, 바닷고기 등의 사진 작가로도 유명하다. 저서로는 사진집 <강아지의 마음, 어미개의 마음>, <개의 주장, 고양이의 변명>, <하운드 독> 등이 있다.

사진-우에키 히로유키 [저]
1955년생. 광고사진계에서 9년 동안 활약했으며, 그 후 프리랜서 사진 작가로 활동하였다. 현재는 개, 고양이 등 동물 촬영에 전념하고 있다. 저서로는 사진집 <강아지의 마음, 어미개의 마음>, <개의 주장, 고양이의 변명>, <하운드 독> 등이 있다.

김창원 [역]
1929년 평양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 대학원 정외과를 수료하였고 현재 자유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책으로는 <자연도감>, <모험도감>, <놀이도감>, <공작도감>, <원예도감>, <알프스 등반기>, <서바이벌 매뉴얼> 등이 있다

우에키 히로유키 [그림]

☞ 애완동물 기르기에 도움이 되는 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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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완동물포털 펫츠닷컴은 현대해상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하이펫 애견건강보험' 공동 마케팅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공동 마케팅으로 펫츠닷컴은 하이펫 애견보험의 온라인 홍보·마켓팅을 담당하게 되며 온라인 상에서는 펫츠닷컴을 통해서 하이펫 애견보험의 보험료 산출 및 상담·가입 신청이 가능하다.

하이펫 애견건강보험은 애완견에게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위험을 종합적으로 보장해 주는 상품으로 보험가입은 가정에서 기르는 만 6개월 이상 8세 이하의 애완견을 대상으로 하며 보험료는 견종에 따라 월 2만에서 3만원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

'하이펫 안심플랜' 의 경우 치료비의 80%를 연간 최대 500만원, 배상책임 손해는 연간 2000만원, 애완견 사망시 장례비 20만원을 지급하는 등 치료비와 제3자 배상책임손해에 대한 보상은 물론 애견의 사망으로 인한 장례비까지 지급한다.

펫츠닷컴 애견보험(http://insu.petzz.com)을 방문하면 나이, 견종에 따른 보험료를 산출할 수 있으며 펫츠닷컴 회원일 경우 단체보험이 적용되어 총 납입 보험료의 5%를 할인 받을 수 있다.

펫츠닷컴 관계자는 "하이펫은 국내에서 판매되는 유일한 애견관련 보험상품"이라며 "내년 1월부터 동물보호법이 시행됨에 따라 애견보험의 필요성이 더욱 증대될 것"이라고 말했다

펫츠닷컴 하이펫 애견건강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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