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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 상품73

자동으로 치약짜주는 기계 치약 자동 디스펜서 um-150 자동으로 치약짜주는 치약짜주는 기계 치약 자동 디스펜서 um-150 ☞ 자동으로 치약짜주는 기계 치약 자동 디스펜서 um-150 2008. 3. 12.
벽에 붙이면 불이 켜진다! 스티커 램프 앨리스 로시그놀리(Alice Rosignoli)가 개발한 톨 앤 타이니(Tall&Tiny) 램프만큼 공간절약 기능과 융통성이 높은 조명은 없을 것이다. 톨 앤 타이니는 두 개의 비닐 호일 스티커로 구성된 램프로 거실공간을 차지하지 않으면서 집안을 밝혀주는 조명기기이다. 2D 디자인으로 원하는 장소에 스티커를 붙여 설치할 수 있다. 조명기기는 테이블이나 마루 위에 올려놓아야 한다는 기존의 관념에 더 이상 구애받을 필요가 없다. 또한 두 개의 스티커 조명을 나란히 붙이지 않아도 된다. 출처 Trend Hunter 2008. 3. 5.
중력 램프(Gravity Lamp) 전원 안 꽂아도 200년 간다! 버지니아 공대의 학생이 LED 램프로 ‘Greener Gadget Award’를 수상했다. 이 램프는 중력으로부터 모든 전원을 공급받는다. 램프 내부의 무게추가 시간이 흐름에 따라 천천히 아래로 내려감으로써 전원이 발생, LED의 빛을 밝힌다. 이때 광 출력은 600~800루멘으로 40와트 백열구와 맞먹는다. 램프를 켜기 위해서는 모래시계처럼 뒤집어 아래로 내려간 무게추를 위로 이동시켜야 한다. 중력(Gravia)이라 불러지는 이 램프의 높이는 약 4피트이며 유리로 둘러싸여져 있다. 램프 전체는 부드럽게 흩뜨려지는 빛으로 채워져 있으며 이는 10개의 내장 LED로부터 발생한다. 에너지를 자급자족하는 방식으로 케이블 혹은 코드선이 불필요해, 어느 장소에나 설치할 수 있다. 그리고 이 램프의 가장 큰 진가는.. 2008. 2. 25.
HAUOLIN, TEMPS L(땅엘) 단독런칭 프랑스의 실용성과 세련된 감각이 돋보이는 생활 아이디어 상품 리빙&키즈 전문 쇼핑몰 하우올린(대표: 김종수 www.hauolin.com)에서는 프랑스의 실용성과 세련된 감각이 돋보이는 생활 아이디어 아이템 중심의 대표적인 브랜드 '땅엘(TEMPS L)'의 수입대행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땅엘은 유럽전역에 월간 약 200만부 카탈로그가 발행되고 있으며, 사이트에서 프랑스, 독일어, 영어 등의 언어 서비스를 통해 약 350여 개의 상품을 판매하는 대형 통판 업체이다. 하우올린 관계자에 따르면, 주방용품, 건강&뷰티용품, 가정용품, 의류케어용품 등 유럽의 감각적인 스타일의 다양한 아이템을 선보이며, 유럽인들의 소박하고 실용적인 라이프 스타일의 생활용품을 하우올린을 통해 국내에서 쉽게 만나볼 수 있게 되었.. 2008. 2. 23.
산요전자의 세균을 제거하는 공기청정기 산요전기는 전해수를 사용해 세균을 제거하는 소형의 공기청정기 ‘에네루프(eneloop air fresher)’를 선보였다. 이 제품은 ‘에네루프 유니버스(eneloop universe)’제품 중 최신 제품으로 리튬이온 2차 전지를 내장해 본체를 패트병 수준으로 소형화 했다는 것이 종전 제품과 차별되는 특징이다. 가벼운 무게와 콤팩트한 디자인에 제균 기술인 ‘바이러스 워셔(virus washer)’기능을 탑재했다. 내장된 충전식 배터리는 500회 이상 재충전이 가능하다. 전원에는 2차 전지 외에 자동차 시가 라이터의 소켓이나 콘센트도 사용할 수 있다. 크기가 작아 침대 옆이나 자동차 안, 화장실 등 좁은 공간에서도 손쉽게 사용할 수 있으며, 휴대하기도 편리하다. 수돗물을 전기분해 해 얻을 수 있는 전해수를.. 2008. 2. 22.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상상력이 넘치는 다양한 모양의 램프 마우리지오 람포니 레오파르디(Maurizio Lamponi Leopardi)느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램프들을 선보였다. 람포니 램프는 빈티지 재료를 바탕으로 만들어진다. 딱딱한 외형에 기능만을 강조한 스탠드들과 차별화된 점이 람포니 램프의 특징이다. 사무실 한경이 무미건조하다면, 람포니 램프로 분위기를 살려보자. 출처 Dvice 2008. 2.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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