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가구161 올 가을 혼수가구 트렌드는? SEOUL, Korea (AVING) 혼수가구전문기업 에몬스(대표 김경수 www.emons.co.kr)는 2007 가을 신상품 품평회에서 가을혼수가구세트 ‘B&W시리즈’를 선보였다. ‘B&W시리즈’는 올 트렌드 컬러인 블랙 앤 화이트를 믹스 앤 매치해 고급스러움을 더했으며, 손잡이에는 반짝이는 큐빅 등을 사용해 디자인의 지루함을 없앴다. 또한 손잡이 부위에 꽃무늬 패턴을 적용해 포인트를 주었다. 에몬스 관계자는 “블랙 앤 화이트 컬러에 광택이 나는 재질을 사용해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줬다"며 "옷장과 옷장 사이에 화장대를 둬 공간 활용도와 인테리어 효과를 극대화하려고 노력했다”고 말했다. 문의: 0328162233 2007. 8. 11. 가구 배치가 달라지면 새로운 공간이 생긴다. 가구를 어떻게 놓느냐에 따라 공간이 좁아지기도 하고, 넓어지기도 합니다. 가구를 배치할 때는 고정 관념을 버리는 것이 중요해요. 침대 옆에는 꼭 사이드 테이블이 놓여야 한다거나, 식탁은 주방에 놓는 것이라는 생각보다는 우리 집의 공간 상황이 어떤지를 파악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꼭 필요한 가구만 제대로 배치하면 없던 공간도 보입니다. 01 거실에 가족 서재 공간을 만들다_ 점차 거실에 있던 TV가 방으로 들어가고, 컴퓨터가 거실로 나오는 추세다. 확장한 베란다 창 앞에 가로로 컴퓨터 책상을 놓아 온 가족의 서재 공간을 만든 예. 베란다 창 앞에 가구를 배치하지 않는다는 고정 관념을 깨 또 하나의 공간을 창조했다. 창 앞에 가구를 놓을 때에는 비교적 높이가 낮은 것을 선택하고 양옆으로 창을 열 수 있는 공간.. 2007. 8. 9. 이노베이 니모(Nimo) 2단 서랍옷장 이노베이 니모(Nimo) 2단 서랍옷장 자료제공| FOD 2007. 8. 8. 한국 스타일의 전통가구 한국 스타일의 전통가구 2007. 8. 6. 식탁에서 작업대까지, 2m 테이블 길이만큼 자유롭다 식탁에서 작업대까지, 2m 테이블 늘어놓고 싶은 대로, 쌓아놓고 싶은 대로 넉넉한 품을 열어주는 2m 테이블. 텅 빈 그것 자체로도 멋스럽고, ‘꼭 하나쯤 갖고 싶은’ 욕망을 부추기는 것이 매력이다. 답답하고 육중한 느낌, 불안정할 것이란 생각이 드는가? 그건 오해다. 어디에 놓고 어떻게 쓸지만 고민하라. 세계적인 디자이너가 만든 2m 테이블이라면 걱정없을 것이니. (왼쪽) 때론 책상처럼 ‘2m 테이블’이라 했을 때 가장 먼저 책상과 식탁을 떠올리게 될 것이다. 남편과 아이가 모두 빠져나간 아침, 서재 또는 거실에서 맞이하는 여유로운 아침을 위한 테이블로 스웨덴 클라시콘ClassiCon의 ‘팔라스Pallas’를 제안한다. 2007년 세계 가구계가 가장 주목하고 있는 독일 디자이너 콘스탄.. 2007. 8. 4. 이전 1 ··· 24 25 26 27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