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대분류4290 봄 분위기 바꾸고 싶다면 '신상' 프린트 벽지 style 01_ 모던한 가구 + 밝은 바닥재 → 퓨처리즘 그래픽 올해는 특히 패턴에 상관없이 거의 모든 제품에 펄감이 더해졌을 정도로 메탈릭 아이템이 인기다. 반짝이는 메탈릭 질감은 모던 스타일의 주거 공간에서 그 진가를 발휘, 광학적인 패턴과 빛이 투과되고 퍼지는 효과가 더해져 공간을 더욱 드라마틱하고 생동감 있게 만들어준다. 심플한 아이보리, 그레이 등 싫증나지 않는 차분한 컬러톤을 선택할 것. >> 핑크 그래픽 벽지는 ‘초이’ 5912-1 롤당 4만원대 우리벽지, 반짝이는 실버 스팽글 벽지는 ‘미라지’ 65167-3 롤당 4만원대 did 디아이디벽지, 액자 문화랑, 쿠션 루아보. style 02_ 빈티지 가구 + 중간톤 바닥재 + 넓은 벽 → 실사 프린트 질감이 살아 있는 텍스처 벽지로 아트월 효.. 2009. 3. 16. 봄 컬러 인테리어 green & orange 봄의 생동감과 신선함이 느껴지는 컬러인 그린. 상큼한 오렌지 향이 날 듯 톡톡 튀는 오렌지. 색상표에서 그린과 보색 관계인 레드, 그린과 가장 컬러 매치가 좋은 옐로 사이에 위치한 오렌지 컬러는 그린과 가장 잘 어울리는 컬러라 할 수 있다. 봄을 연출하기에도 만점인 그린과 오렌지를 단독으로 또는 함께 매치하면 한결 더 발랄한 공간으로 연출할 수 있다. 1 그린&오렌지 컬러로 꾸민 벽 밝은 그린 컬러는 소프트한 느낌을 주고 심리 상태를 안정적으로 만들어준다. 전체 벽면을 상큼한 그린 컬러로 활용해도 안정감을 느낄 수 있다. 반면 오렌지 컬러는 강렬함이 느껴지기 때문에 타일, 한쪽 벽면 등에 포인트를 주기에 좋다. 특히 식욕을 자극하는 오렌지 컬러는 주방 공간에 연출하면 더욱 좋다.. 2009. 3. 16. 온도에 따라 색깔이 변하는 신기한 유리타일 색깔이 변하는 염색재료와 첨가제는 그동안 종이나 플라스틱, 섬유 등에 사용되어왔다. 그러나 최근 유리타일이라는 새로운 영역으로 사용이 확대되었다. 이 유리타일은 온도에 따라 색상이 변하기 때문에 사용자들의 기분전환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다양한 색상과 민감도를 바탕으로 제작된 유리타일은 주변의 온도, 체온, 수온 등 접촉하는 상대의 온도에 따라 색깔이 변한다. 유리 표면층의 짜임새는 타일에 입혀진 색상 변화 필름을 보호함과 동시에 더욱 돋보이게 하는 역할을 한다. 타일의 기본 색상은 거의 모든 색과 조화를 이루며 온도변화 시점은 사용자의 환경과 요구에 따라 맞출 수 있다. 지정된 온도에 이르면 활발한 색상변화가 시작되고 6 ~ 10°의 온도변화가 생길 때마다 3단계에 걸쳐 색깔이 변한다. 최고 .. 2009. 3. 10. 풍선처럼 부풀려 사용할 수 있는 휴대용 사무실 풍선처럼 부풀려 사용할 수 있는 휴대용 사무실이 나왔다. 가방에 쏙 넣어 다닌다고 하여 OIAB(Office in a Bag)라는 이름이 붙은 이 제품은 이베비(Ibebi)가 개발한 것으로, 사무공간에 대한 새로운 개념을 제시해 주는 혁신 제품으로 평가된다. OIAB의 접었을 때 크기는 정말로 가방에 넣을 수 있을 정도로 작다. 이 OIAB를 펼치면 휴대용 사무실, 회의실 혹은 독특한 전시공간으로 만들 수 있다. 답답한 사무실을 떠나 야외 공원에서 OIAB를 펼쳐 놓고 일한다고 상상해보자.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팍팍 떠오를 것이다. 공원을 지나다니는 사람들이 내부를 볼 수 없는 독립 공간이라 집중도 잘 될 것이다. 또한 MT때 흔히 하는 팀 프로젝트를 하는 데도 유용하다. 넓은 공간 속에서 또 다른 독립 .. 2009. 3. 10. 해변가 별장에 어울리는 라운저 ‘섬머 클라우드 비치 체어’ 전통 수공예로 유명한 필리핀의 세부(Cebu)섬에 있는 데돈(Dedon)사의 제조 공장에서 손수 제작한 ‘섬머 클라우드 컬렉션(Summer Cloud Collection)’이다. 햇빛 가리개용으로 구름을 연상시키는 기둥이 우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손수 제작한 가구이다 보니 모든 작품 하나하나가 고유한 가치를 지닌다. 일부 작품의 경우에는 제작에 2주 이상 걸리기도 한다. 수공예로 꼼꼼하게 만들어 어떤 날씨에도 끄떡없을 정도로 튼튼하다. 이런 세심한 노력과 장인정신이 현대 기술과 만나 하나의 예술작품으로 탄생한 것이다. 크기는 115cm x 220cm x 118cm, 색상은 회백색 한 가지로 나왔다. 단 울퉁불퉁한 바닥에서 높낮이 조절은 불가능하다. 출처 http://www.dedon.d.. 2009. 3. 10. 6개월 이전의 영아들을 위한 최신 욕조 아직 똑바로 앉지도 못하는 6개월 이전의 영아들을 위한 최신 욕조가 나왔다. 일반 욕조와 별다를 게 없어 보이지만 단순한 아이디어로 업그레이드된 욕조이다. 보통 아기용 욕조는 아주 작아서 물을 조금밖에 사용할 수 없다. 당연히 목욕 중 물이 금세 더러워지고 차가워진다. 그래서 대부분 부모들은 아기 감기 걸릴까봐 목욕을 서두른다. 하지만 단순히 욕조에 구멍을 뚫어 더러운 물을 내보내고 깨끗한 물을 부으면 간단하지 않은가? 새로운 욕조는 이 간단한 해결법을 적용했다. 이 욕조에는 디지털 온도계가 달려있다. 찬물은 파란색, 따뜻한 물은 녹색, 뜨거운 물은 빨간색으로 표시된다. 출처 http://www.4momsonline.com/tub.php 2009. 3. 10. 이전 1 ··· 300 301 302 303 304 305 306 ··· 715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