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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Y 팁 204

안선미씨가 추천하는 프로방스 인테리어 여름 문턱… 자연 빛 초대해볼까_그녀의 쇼핑코스 안선미씨가 추천하는 프로방스 인테리어 요즘 어딜 가나 밝고 경쾌한 느낌의 인테리어 소품이 눈에 띈다. 꾸미지 않은 듯한 소박한 인테리어는 마니아층을 형성하고 있을 만큼 꾸준히 인기를 모아온‘프로방스 스타일’. 프로방스 스타일은 지중해 기슭의 오래된 전원 풍경을 떠올리면 이해하기 쉽다. 자연미를 살린 소박한 인테리어 소재가 돋보인다. 허브와 꽃 등 자연 그대로의 원색을 패브릭과 벽, 소품 등에 많이 써서 자연의 생동감이 느껴진다. 초창기 프로방스 스타일이 밝고 경쾌한 스타일에만 국한되었다면, 요즘엔 프로방스와 빈티지·앤티크 등 또 다른 스타일과 믹스 매치 하는 것이 추세라고 인테리어 스타일리스트 안선미(39)씨는 말한다. 그녀는 프로방스·일본 스타일, 팝아트.. 2007. 8. 11.
문화센터에서 스텐실 초급코스를 한달간 배웠다는 이진하 주부는 가구리폼의 달인 포천 이진하 주부 스텐실로 꾸민 컨트리풍 하우스 문화센터에서 스텐실 초급코스를 한달간 배웠다는 이진하 주부는 가구리폼의 달인. 자칫 밋밋해 보일 수 있는 화이트 가구에 스텐실로 그녀만의 색깔을 불어넣는다. 버려진 가구나 소품을 멋지게 변신시키는 수준급의 리폼 실력을 엿볼 수 있다. 1. 리폼 가구 이용해 꾸민 산뜻한 거실 오래된 괘종시계를 리폼해 만든 장식장은 인터넷에서 주부들 사이에 큰 반향을 일으켰던 작품. 화이트 컬러로 깨끗이 페인트칠한 후 스텐실 기법으로 안쪽에 살짝 포인트를 넣었다. 벽에는 괘종시계와 같은 스텐실 무늬의 장식용 액자를 걸어 전체적으로 통일감이 느껴질 수 있도록 했다. 액자 역시 버려져 있던 것을 주워와 리폼한 것. 2. 나무박스 이용해 만든 미니 가든 버려진 나무박스를 리폼한 후.. 2007. 8. 10.
유리마커하나로 예뻐지는 소품들 평범한 소품이 멋진 핸드메이드 작품으로 깜·짝·변·신! 유리 마커는 유리에 그릴 때 미끄러지거나 번지지 않게 특수 처리된 마커다. 소프트한 필감 때문에 리폼이나 장식 아이템으로 종종 사용되는 New 인테리어 아이템. 밋밋한 소품에 생기를 불어넣고, 평범한 물건도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핸드메이드 작품으로 만들 수 있다. 꽃 그림, 동물 무늬, 레터링 이미지로 매력 넘치는 봄 소품을 만들어 본다. Flower Motif 1 아기별꽃 무늬로 리폼한 거울 거울에 옹기종기 수놓은 아기별꽃이 사랑스럽게 느껴진다. 두세 가지 컬러의 유리 마커로 화이트 프레임의 평범한 거울을 빈티지의 느낌으로 리폼했다. 꽃송이가 작은 꽃은 촘촘하게 프레임을 따라 장식해도 멋스럽고 아래쪽에만 꽃잎을 소복이 쌓아 두어도 앙증맞아 보인다... 2007. 8. 10.
우리 집에 여름 꽃이 활짝 피다 우리 집에 여름 꽃이 활짝 피다 꽃은 계절을 가리지 않고 사랑 받는 아이템. 하지만 늘 그 자리에 있던 플라워 패턴의 패브릭과 벽지도 여름이면 갑자기 덥고 답답해 보이게 마련이다. 더 쿨한 감각으로 꽃을 즐길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우리 집을 멋지고 시원한 꽃밭으로 꾸밀 수 있는 데커레이션 방법을 찾았다. 01. 플라워 모티프로 꾸민 벽면 큼직한 플라워 모티프가 보기만 해도 시원하다. 꽃 패턴은 커다란 자카드 원단에서 모티프만 오려 벽에 붙인 것인데, 앞뒷면을 섞어 붙여 컬러가 더 다양해 보인다. 중간이 잘린 모티프도 오려서 선반이나 벽과 가구의 이음새 등에 붙여 알뜰하게 활용하였다. 패턴이 큰 원단 1마 정도만 있으면 한 벽면을 시원하게 꾸밀 수 있다. 02. 손으로 그려 더욱 멋진 플라워 페인팅 의.. 2007. 8. 10.
한여름 시원한 유리잔 활용 아이디어 테이블 세팅은 물론 인테리어 소품 역할까지! 투명한 유리잔은 여름철에 체감온도를 내려주는 시원한 소품이다. 음료나 디저트를 담아내는 요령부터 간단한 인테리어 소품으로 활용하는 방법까지, 유리잔 활용 아이디어와 쇼핑정보를 모아봤다. 1_컬러풀한 유리잔에 디저트를 컬러감이 강한 유리잔에는 아이스크림과 같은 디저트를 담아보자. 다소 밋밋해 보일 수 있는 아이스크림에 강한 포인트를 더해 화려하게 보인다. 여기에 큼지막한 크기의 꽃을 곁들여내면 정성스러운 느낌을 더할 수 있다. 2_키 높은 잔에 수경식물 담기 키가 크고 볼이 낮은 유리잔에는 어떤 것을 담아도 밋밋해 보일 수 있는 것이 단점. 하지만 물에 뜨는 수경식물을 담아 인테리어 소품으로 활용하면 여름철 시원한 포인트가 될 수 있다. 여기에 비치자갈과 같은 .. 2007. 8. 10.
'그린인테리어'숍에서 배운 쉬운 꽃꽂이 꽃과 화분을 둔 그 멋진 공간. 들어보니 오랜 시간이 걸리거나 현란한 기술이 필요하지 않았다. 공간에 어울리는 콘셉트에 맞춰 오히려 심플하게 두는 것이 코너를 만든 노하우. Lesson 1. 비비드한 꽃, 다발로 꽂기 튤립 등 원색 꽃은 보통 소재를 섞거나 한두 송이만 꽂는데 이렇게 심플한 화기에 양귀비를 다발로 꽂으니 모던한 회화 같다. 카페 이마에서는 늘 투명한 화기에 강한 색감의 꽃을 매치하는데, 다발째로 툭 담은 듯 자연스럽게 퍼지게 꽂는 것이 노하우. Tip 다홍, 보라, 노랑 등 색감이 강렬한 꽃을 한 가지 종류만 선택해 화기 길이의 2/3정도까지 올라오게 풍성하게 꽂는다. 꽃대가 굵은 경우 사선으로 자른 후 줄기를 태우고 뭉개주면 오래간다. Lesson 2. 길쭉한 직사각 화기 일민미술관 로.. 2007. 8.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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