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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정원과 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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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티필룸

꽃이 핀 후 하얀 포엽을 오랫동안 감상할 수 있기 때문에 어린 식물은 작은 분화용으로, 큰 식물은 단일 화분의 장식용 또는 실내 정원의 장식용으로 많이 이용되고 있습니다.

■ 모양
잎은 긴 잎자루에 달리며 길이는 약 30㎝, 폭은 5㎝로 타원형이고, 잎색은 진한 녹색으로 광택이 있습니다. 꽃은 흰색의 육수화서이고 그것을 둘러싼 포엽도 흰색으로 길이는 10~15㎝입니다.

■ 가꾸기
낮은 습도와 음지에서도 비교적 잘 견딜 뿐만 아니라 꽃도 오랫동안 피어 있습니다. 꽃을 많이 피우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 밝은 실내에 두어야 합니다. 배수가 잘 되는 토양이 적당하며, 항상 수분을 유지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겨울철에도 12°C 이상을 유지해주어야 합니다. 심각한 충해는 없으나 수분 공급이 과다하거나 과습한 경우, 잎에 반점이 생기거나 엽고병, 탄저병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포기나누기나 종자, 조직배양으로 번식합니다.

디펜바키아 마리안느

중형 화분에 심어 기르는 대표적인 관엽식물로, 병충해의 피해가 관리도 비교적 용이합니다.
겨울철 온도만 유지시켜주면 실내에서 크고 시원스런 잎을 감상할 수 있는 품종입니다. 식물체내에 칼슘옥살레이트 결정이 있어 잎을 씹으면 일시적으로 말을 하지 못할 정도의 통증을 일으키므로, 어린이가 있는 가정에서는 주의해야 합니다.

■ 모양
잎 앞면은 광택이 있는 짙은 녹색 바탕에 다양한 흰 얼룩 무늬가 있고 길이는 약 45㎝까지 자랍니다. 줄기 위 끝부분에서 잎이 아래로 처지면서 아치형으로 형성되기 때문에 넓은 공간을 필요로 합니다.

■ 가꾸기
빛이 적고 따뜻한 실내에서 잘 자랍니다. 추위에 매우 약하여 밤 기온은 18°C이상을 유지하고 찬바람에 직접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생육기에는 물을 충분히 주지만 그 외에는 토양이 마르면 물을 줍니다. 통풍이 되지 않는 곳에서 너무 습하면 잎에 반점이 생기거나 썩는 경우도 있습니다. 포기나누기 또는 줄기꽂이로 번식합니다.

드라세나(행운목)

드라세나 속은 다양한 크기와 무늬를 가진 품종이 있는데, 식물환경이 비교적 좋지 않는 곳에서도 잘 자라므로관엽식물로 널리 이용되고 있습니다. 주변에서는 흔히 나무토막을 잘라 순을 내서 뿌리없이 물에다 올려 놓고 기르는 경우도 있습니다. 물가꾸기로 실내를 장식할 수도 있습니다.

■ 모양
목질화된 줄기의 정단부에 있는 잎은 옥수수 잎처럼 선형으로 길며, 중앙에 세로로 노란색의 줄무늬가 있어 아름답습니다. 드라세나 속은 잎자루없이 줄기의 촘촘한 마디에 붙어 있는 것이 특징인데, 특히 이 품종은 원종에 비해 잎이 짧고 컴팩트한 느낌을 줍니다.

■ 가꾸기
덥고 습한 곳을 좋아하지만 건조에도 비교적 강한 편입니다. 빛이 부족한 곳에서는 노란색 줄무늬가 없어지고 잎이 넓어지므로, 아름다운 무늬 잎을 감상하기 위해서는 적당한 빛이 있는 곳에서 기릅니다. 과습할 경우 잎에 반점이 생기거나 부패병 등이 발생합니다. 습도가 너무 낮으면 잎끝이 마르므로 분무기 등으로 물을 적셔줍니다.
꺾꽂이나 공중떼기로 번식하며, 잎이 없는 나무줄기 부분만을 잘라 심어도 새로운 뿌리와 잎이 잘 나옵니다.

파키라

굵은 나무에서 푸른 줄기가 나와 연두색의 얇은 잎들이 손가락처럼 둥글게 모여 있어 싱그러운 느낌을 주며, 보통 중 소형 화분으로 이용합니다.

■ 모양
줄기는 녹색으로, 자라면서 밑의 부분이 갈색으로 변하며 두꺼워집니다. 잎은 길이 15~30㎝의 피침형 소엽이 5~7매 동그랗게 모여서 나며, 소엽의 주맥을 중심으로 양쪽의 잎맥들이 직각으로 뻗어 있는데 다소 함몰되어 있습니다.

■ 가꾸기
기르기에는 밝은 간접광선이 있는 곳이 좋으며, 빛이 너무 적을 경우에는 줄기의 마디와 잎자루가 길어지면서 모양이 엉성해지므로 주의합니다. 생장기 동안에는 물을 충분히 줍니다.
잎은 크고 얇고 연약하여 강한 바람이나 추위, 강한 빛에 의해 피해를 입기 쉬우므로 주의합니다. 생육이 매우 왕성해서 잎이 없는 굵은 줄기를 심어도 뿌리와 새로운 줄기가 나온다. 심각한 병충해의 피해는 없습니다. 줄기꽂이나 종자로 번식합니다.

안스리움

화원에 있는 안스리움을 보면 흔히 조화인지 의심되어 손으로 만져보게 됩니다. 최근 다양한 색과 모양의 포엽을 가진 품종들이 나오고 있어 실내 화분식물이나 자른 꽃으로 이용하고 있습니다.

■ 모양
줄기는 짧고, 잎은 길이 30~40㎝로 긴 잎자루에 달립니다. 붉은 빛의 하트 모양인 큰 포엽을 가진 육수화서가 달려서 오랫동안 감상할 수 있습니다. 습할 때에는 줄기의 마디에서 기근이 발생하기 쉽습니다.

■ 가꾸기
습도가 매우 중요한 환경요소입니다. 다른 착생식물과 같이 바크나 수태와 같은 통기성이 좋은 토양을 항상 축축하게 유지해 줍니다. 건조할 때는 분무기로 잎에 물을 자주 뿌려 공중습도를 높여주는 것이 좋습니다. 높은 공중습도와 적당한 온도 환경에서는 연중 꽃이 핍니다. 그렇지만 화분이 너무 습한 것은 싫어합니다. 물은 여름철에는 매일, 그밖의 계절에는 2~3일에 한 번 줍니다. 건조할 때 진딧물이 많이 발생하고, 깍지벌레와 잎의 반점과 썩음병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화분에 있는 여러 줄기를 기근과 함께 포기나누기하거나 줄기꽂이로 번식합니다.

싱고니움

화살촉 모양의 단정한 유년상 잎에 아름다운 무늬가 있어 다양하게 이용할 수 있는 대표적인 덩굴성 실내 관엽식물입니다.

■ 모양
유년상일 때는 녹색 바탕에 잎맥을 따라 멋진 크림색 무늬가 있는 화살촉 모양의 잎을 지니고 있습니다. 성년상의 성엽이 되면 잎이 커지고 깊게 갈라져서 귀엽고 단정한 모습이 사라지므로, 주로 유년상의 잎을 가진 줄기를 기릅니다. 일반적으로 습할 때에는 마디에서 기근이 나옵니다. 어린 상태에서는 줄기가 그다지 길게 자라지 않아 아담한 모양을 이릅니다.

■ 가꾸기
다양한 토양에서는 물론, 물에서도 잘 자랍니다. 습하고 물이 충분한 토양과 18℃ 이상의 야간 온도가 최적의 생육 장소입니다. 빛이 적은 곳에서도 잘 자라지만 다소 줄기가 길어지고 잎의 무늬가 없어지게 됩니다. 해충에 의한 피해는 거의 나타나지 않습니다. 농장에서 생산할 때는 습도나 수분이 많을 때 잎이 썩거나 마르고 반점 등이 발생하나, 실내에서 기를 때는 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아랫부분의 유년상 줄기에서 두마디 이상을 포함한 줄기를 꺾꽂이하여 번식합니다.

산세비에리아

식물 생육에 좋지 않은 실내 환경에서도 잘 견딜 수 있는 매우 강건한 다육식물입니다. 품종에 따라 다양한 무늬가 있는 특이한 잎 모양을 관상하기 위해서 실내의 중.소형 화분에서 기릅니다.

■ 모양
지하의 뿌리줄기에서 올라온 잎은 로제트상으로 나서 위쪽으로 길게 자랍니다. 선형으로 다육질인 잎은 길이 2S~120㎝로 연한 회녹색이며, 가로로 녹색의 무늬가 있습니다. 꽃은 녹색을 떤 흰색으로 총상화서로 달리며 향기가 있습니다.

■ 가꾸기
다른 식물들이 자라기 어려운 빛이 적은 곳이나 낮은 습도, 너무 덥거나 차가운 바람이 부는 곳에서도 잘 자라는 강건한 다육식물입니다. 하지만 적절한 생육을 위해서는 가능한 밝은 곳에서 기르는 것이 좋습니다. 겨울철에는 물주기량을 줄입니다. 토양은 유기질이 혼합된 양토가 좋습니다. 분갈이는 3년에 한 번 또는 화분에 식물이 꽉 차 있을때 해줍니다. 토양에 물이 너무 많으면 잎의 색이 연해지고 심하면 황화됩니다. 병충해의 피해는 거의 없습니다. 잎을 약 8㎝정도의 길이로 잘라서 꺾꽂이(잎꽂이)하거나, 뿌리줄기를 포기나누기하여 번식시킵니다.

골드크레스트

주로 어린 모종 상태의 식물을 화분에 심어 밝은 실내에 두고 기릅니다. 어릴 때의 바늘 잎을 살짝 건드리면 은은한 레몬향이 납니다.

■ 모양
직립한 가지에서 수많은 가지들이 나오는데, 어린 가지에서는 가시 잎이지만 점차 성숙함에 따라 노란 빛이 없어지고 녹색의 비늘잎이 생깁니다.

■ 가꾸기
빛이 적은 곳에서는 아름다운 노란빛이 없어지고 푸른 잎이 되며 수형도 엉성하게 되므로 충분한 빛이 있는 곳에서 기릅니다. 추위에도 강한 편으로 겨울철 0℃이상을 유지해줍니다. 건조에는 비교적 강하므로 다른 관엽식물보다는 물을 적게 주지만 한창 자랄 때에는 2~3일에 한 번 주는 것이 좋습니다. 바늘 잎이 있는 어린 가지로 줄기꽃이하여 번식합니다.

보스턴고사리

공중걸이 분으로 많이 이용되고 있는 소형 실내 관엽식물로, 다른 고사리류에 비하여 강건하여 적절한 빛과 수분 조건만 주어지면 손쉽게 기를 수 있습니다.

■ 모양
잎은 원래 엽상체로서 우상복엽의 모양을 이룹니다. 잎은 밝은 녹색이고 길이는 약 60~100㎝로 작은 선형의 잎들이 좌우로 붙어 있습니다. 엽상체는 자라면서 아치형태로 처집니다.

■ 가꾸기
열대지방의 실외뿐만 아니라 실내환경에서도 잘 자라는 식물입니다. 다른 고사리들처럼 습하고 어두운 곳을 좋아하나, 보스턴고사리는 일반 고사리보다 튼튼합니다. 밤기온은 최적 12°C이상을 유지합니다. 외풍은 좋지 않으나 적절한 환기는 필요합니다.
높은 습도를 좋아하지만, 습할때 잎이 계속 젖어 있으면 곰팡이가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살충제 피해가 발생하기 쉬우므로 주의합니다. 건조할 경우 깍지벌레나 화이트플라이, 온실가루이 등이 발생합니다. 주로 포기나누기나 포기에서 나온 긴줄기 끝에 달린 새로운 포기를 잘라 번식합니다.

■ 글쓴이 : OK시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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