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 내외부의 벽의 갈라진 틈이나 타일이 떨어져 나갔을 경우나 못구멍등이 남았을 경우엔 퍼티라고 하는 보조 흙이나 실란트 등을 사용하여 처리합니다.

퍼티는 하얀 진흙을 연상하시면 되는데 마르면 석고처럼 보이고 실란트는 치약처럼 짜서 쓰는 일종의 충진, 접착제로 손으로 짜서 쓰는 스피실 코크와 별도의 기구(실란트총)가 필요한 일반 실란트가 있습니다.

 

 

 

 


 
사용 방법
1. 금이간 벽
퍼티를 갈라진 틈에 밀어넣은 후 헤라를 진행방향으로 45도 각도로 뉘어 평평하게 면을 골라 줍니다. 단단하게 건조되면 사포로 매끈하게 다듬어 주면 됩니다.
 
2.. 못구멍있는 벽을 메꿀때
못을 뽑고난 뒤 남는 못구멍은 보기가 좋지 않은데  이때는 실란트를 구멍에 밀어넣은 후 물을 묻힌 손가락으로 재빠르게 문질러 마무리한 뒤 페인트를 칠하면 깜쪽 같습니다.
 
3. 싱크대, 타일등의 갈라진 틈
싱크대의 표면은 오래 사용하다 보면 물기 등이 들어가 표면의 접착시트가 들뜨거나 갈라지기도 합니다. 이때는 물기를 깨끗이 제거하고 실란트를 충분히 바른 후 무거운 물건으로 하루정도 눌러주면 됩니다. 단 실란트가 충분히 마를때까지 절대 물이 닿지 않도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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