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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완동물을 위한 초인종이 나왔다. 초인종은 문에 설치하고, 애완동물 목에 스마트키를 달아두면 된다. 애완동물이 문 앞에 있으면 스마트키가 무선으로 신호를 보내 초인종이 울리도록 하는 장치이다.


문 앞에서 애완동물이 들여보내 달라고 짖어대거나 문을 긁으며 낑낑대도 간혹 주인들이 듣지 못할 때도 있는데, 이제 이런 문제가 쉽게 해결된다. 초인종과 스마트키와의 작동 거리는 조정가능하다.


7초 동안 초인종 소리가 나며 5~10초 간격으로 계속 반복된다. 초인종 소리는 4단계 조절이 가능하다. 최대 101데시벨까지 가능한데 이는 오토바이 소리만큼이나 크다. 물론 밤에 방해받고 싶지 않으면 꺼 놓을 수도 있다.


남은 배터리 표시장치와 사진을 넣을 수 있는 곳도 있다. 3개의 C 배터리를 넣으면 6~10개월 정도 사용할 수 있다. 스마트키에는 RFA-67 배터리가 내장되어 있다. 가격은 79.95달러이다.


출처http://www.hammacher.com/publish/75826.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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