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무는 개와 물지 않는 개를 육안만으로 구분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러나 굳이 구분을 한다면 눈이 충혈된 개나, 털이 곤두선 개를 피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눈이 충혈되었다는 것은 스트레스를 받았다는 것이고 스트레스가 과하면 평소 하지 않는 행동을 할 수도 있기 때문이죠. 또한 털이 곤두섰다는 것은 개가 싸우기 전이나 상대방에게 위협을 가하는 상태이기 때문에 물릴 위험이 높습니다.



이 외에도 훈련이 잘못된 개들은 언제 사람을 물지 모르니 타인이 조심하기 보다는 주인이 자신의 개가 다른 사람을 물지 않도록 철저히 훈련과 대인친화를 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일단 육안으로는 그렇게 보시면 되고, 또 개들이 짖는 소리를 유심히 들어서 위협적인 소리로 으르렁거리는 개들을 피하십시오 그리고 뭐니뭐니해도 평소 조심하시는 것이 제일 좋겠지요? 모르는 개는 만지지 마시고, 주인이 있는 개는 주인에게 이 개가 무는지 물어보고 만지시면 아마 물릴 염려는 없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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