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형광등

디자이너가 만든 세련된 형광등 ‘플루멘 001(PLUMEN 001)’ 불을 밝히는 목적보다는 장식과 광고 효과를 위해 사용하는 네온을 제외한다면 전구는 소위 ‘디자이너’ 아이템이 아니라고 할 수 있다. 그런데 영국 플루멘(PLUMEN UK)이 이 생각에 도전장을 던졌다. 소형 형광등에 다양한 디자인을 접목하여 세련된 형광등 ‘플루멘 001(PLUMEN 001)’을 탄생시킨 것이다. 그런데 대부분 가정에서 사용하는 형광등은 전구 바깥쪽에 장식이나 디퓨저(diffuser)가 붙어 있어 사실상 전구가 보이지 않는다. 따라서 플루멘 001의 멋스러움을 제대로 즐기려면 전구가 바깥으로 노출되는 방식으로 설치해야 할 것이다. 전력소비량이 11와트 밖에 되지 않는 플루멘 001은 680루멘, 2700k의 따뜻한 백색 빛을 발한다. 안타까운 것은 북미지역과 일본 등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 더보기
파나소닉, 에너지절감 원형 형광등 ‘파룩 프리미어 LS' 출시 파나소닉(Panasonic)사가 30년 만에 에너지절감 기술을 개발, 이를 채택한 원형 형광등,‘파룩 프리미어(Palook Premiere) LS’ 시리즈를 오는 6월 1일 출시할 계획이다. 이번에 개발한 파룩 프리미어 LS 시리즈는 30년 만에 선보이는 에너지절약형 기술을 채용, 약 5%에 달하는 에너지 절감효과를 구현하며 동시에 업계 최고의 수명시간인 15,000시간을 실현했다. 따라서 1일 5.5시간을 사용할 경우, 약 7년을 더 사용할 수 있으며 램프의 교환횟수도 낮아져 폐기물감소에 따른 친환경 효과도 얻을 수 있다. 한편, 이산화탄소 배출량도 약 2kg 감소되어 지구온난화 방지에도 일조할 수 있다. 또한 자체 개발한 고휘도 형광체로 약 7년이 경과해도 초기 밝기의 80%를 유지하기 때문에 마지막.. 더보기
수명이 긴 에너지 절약형 , GE 에너지 스마트’ 컴팩트 형광전구(CFL) 수명이 긴 에너지 절약형 , GE 에너지 스마트’ 컴팩트 형광전구(CFL) GE 소비자 산업 부문 엔지니어들이 ‘GE 에너지 스마트’ 컴팩트 형광전구(CFL)를 선보였다. 일반 백열등과 똑같이 생긴 이 전구는 GE 나선형 CFL이 유리전구 안에 들어가 있다. 미국에서 12개 이상의 특허를 받은 이 독특한 디자인은 전구의 목 부분에 가전제품이 꼭 맞게 설계되었다. 이 제품을 통해 GE는 수명이 긴 에너지 절약형 CFL 전구 라인을 더 확장하게 되었다. GE 에너지 스마트 CFL 전구는 GE를 통해서만 판매되는 ‘에코매지네이션(ecomagination)’ 브랜드 제품으로, 내년 1월부터 에이스 하드웨어(Ace Hardware)에서 판매에 들어간다. 2009년 지구의 날인 4월 22일부터는 판매점을 더 확대해.. 더보기
눈치 없는 사람은 형광등? 형광등의 고정관념을 깬 파나소닉의 파-룩! 파나소닉(Panasonic)이 하이브리드 라이팅(hybrid lighting) 방식을 사용하여 프리미엄 형광등 전구를 개발했다. 파-룩(Pa-Look)이라 이름붙은 이 전구는 켜는 즉시 밝아지는 것이 특징이다. 형광등은 본래 불을 켜는데 약간의 시간이 걸리는 단점이 있다. 그래서 욕실이나 지하실 같은 곳에서는 사용하기 불편하다. 하지만 파나소닉이 출시한 이 형광등은 달팽이 모양의 중심부에 퀵 램프(Quick Lamp)가 있어 기존 형광등에 비해 50%~60% 정도 빨리 켜진다. 그리고 최대 밝기에 도달하면 퀵 램프는 자동으로 꺼진다. 이 형광등은 10와트의 전기로 54와트에 해당하는 밝기를 낼 수 있어 전기료 절감 효과가 매우 크다. 또한 이산화탄소 방출도 크게 줄일 수 있다. 출처 Akihabara N.. 더보기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