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급 매트리스는 편안한 숙면을 도울 뿐만 아니라 잠을 자는 시간 동안 몸을 편안하고 바른 자세로 유지하게 도와준다. 다양한 가격대의 매트리스가 시중에 나와 있지만, 건강에 큰 영향을 끼치고 방의 분위기를 결정짓는 침대는 고급 제품을 선택해도 후회하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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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크루즈나 데이비드 베컴 같은 유명인을 고객으로 보유한 스웨덴의 고급 침구 제조업체 헤스텐스(Hastens)가 스웨덴 왕실의 빅토리아 공주의 결혼을 기념해 ‘더 로열 베드(The Royal Bed)‘를 판매한다.


다른 헤스텐스의 침대처럼 매트리스는 천연 소재를 이용해 만들어졌고 화이트 색상에 금빛으로 포인트를 준 것이 특징이다. 각각의 침대에는 금빛 실로 ‘Hastens Royal 2010’이라는 글씨가 수놓아져 있으며 침대 프레임 다리 부분은 떡갈나무와 황동으로, 침대 모서리에는 떼었다 붙일 수 있는 황동 왕관이 장식되어 있다.


미국에 있는 헤스텐스 매장 10곳에서 6월 말까지 한정 판매될 예정이며 가격은 18,000달러이다. 매트리스는 소프트, 미디엄, 펌(firm), 엑스트라 펌 등 4가지 종류로 나온다.


출처:http://www.hastens.com/en-us/


TAG 침대, 침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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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실제품유통전문기업 이브자리(CEO : 고춘홍)는 지난 7월2일부터 4일까지 3일동안 서울 동대문구 휘경동 본사에서 2008 FW 시즌 신제품 품평회를 개최했다.

이브자리의 이번 품평회는 ‘에코 프렌들리’를 테마로 자연친화적인 디자인과 천연소재를 사용한 제품이 더욱 다양해졌다.

이번 시즌 주요 색상은 원색 계열의 레드, 핑크 계열이 두드러지고 선명한 컬러와 깊이감 있는 그레이 계열의 믹스 & 매치를 볼수 있다. 기존보다 채도가 낮아지고 톤 다운되어 자연스럽고 네추럴한 이미지를 연출한다. 제품 전반적으로 따뜻하면서도 중후한 색상이 주를 이루는 것이 특징이다.

프린트는 지난 시즌과 마찬가지로 큰 꽃무늬가 여전히 강세를 유지하는데 잔잔한 꽃무늬부터 큰 꽃무늬까지 매우 다양한 것이 특징이다.

이브자리는 이번 시즌 품평회를 맞이하여 기존의 카테고리인 엔틱, 엘레강스, 모던, 웰빙등의 제품군을 루이홈, 메리데이, 코&비, 이브웰 등으로 브랜드화 하여 새롭게 라인업했다.
루이홈은 고품격을 지향하는 제품으로 클래식하면서도 엔틱한 스타일의 제품들이 주를 이루며 메리데이는 가장 대중적인 스타일로 엘레강스하면서도 세련된 제품으로, 코엔비는 싱글이나 젊은층을 겨냥하여 모던하면서 심플한 제품으로 만들어졌다.

이외에도 청소년과 어린이를 위한 예일 & 하버드, 제프인뉴욕, 스토리타임 등의 다양한 신제품들이 선보일 예정이며 건강에 좋은 웰빙 제품군 ‘이브웰’과 각종 소품 ‘이브니드’ 등의 가을겨울 시즌 신상품이 새롭게 등장할 예정이다.

이번 시즌 이브자리 제품에 주로 사용된 소재는 기본 면 소재를 비롯하여 자가드, 디지털 프린트를 이용한 소재, 오가닉제품, 텐셀, 종이섬유 등이다.
‘에코 프렌들리’에 걸맞게 자연친화적인 소재 사용이 두드러지는데 특히 종이섬유는 이번 시즌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소재로 종이로 실을 만든 후 다시 섬유를 만든 것이다. 종이섬유는 면으로 만든 실에 비해 무게가 절반밖에 안 되고 섬유 길이가 길어 실끝이 피부를 찔러 자극하는 일도 적다는 장점이 있다.

또 한 가지 이번 시즌에서 주목할만한 점은 그 어느 때보다도 이불 속통 제품 구성이 다양해지고 많아졌다는 점이다.
이번 시즌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속통은 16종류로 극세사, 양모, 목화, 명주, 거위털 등의 소재를 사용한 속통들이 다양한 크기와 무게의 제품으로 전시된다.

한편, 한실 제품 역시 양실 제품과 마찬가지로 강한 색상이 한 톤 다운되어 전반적으로 차분해지고 네추럴한 경향을 보이고 있다.

문의 이브자리 고객센터 080-216-4677



글 : 이브자리 www.evezary.co.kr | 제공 : 이지데이
TAG 이불, 침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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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 여름, 잠 못 이루는 밤을 해결해 줄 획기적인 제품이 출시되었다. 베드팬(BedFan)은 이불 안으로 바람을 넣어줘 더운 여름밤에도 시원하고 편안하게 잠을 이룰 수 있게 해준다. 가격은 99.95달러로, 더 이상 땀 흘리며 이불을 찰 필요 없이 뽀송뽀송하게 잠자리에 들 수 있다.


배드팬을 침대 하단에 설치해두면 이불 사이로 시원하고 기분 좋은 바람을 넣어준다. 이불과 잠옷사이로 불어오는 바람은, 이불과 이불사이에 덥혀진 더운 공기를 차갑게 식혀준다. 아래쪽부터 위쪽까지 시원한 공기를 느낄 수 있어 무더운 밤에도 편안하게 잠을 이룰 수 있다.


출처 Coolest Gadge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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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이라면 일상생활에서 심한 스트레스와 불안, 걱정을 피할 수 없는 만큼 모두 깨끗하고 편안한 침대에서의 숙면을 통해 피로와 스트레스를 풀고 싶어 한다. 소마플렉스(Somaflex)는 이러한 현대인의 요구에 부응하여 만들어진 과학적인 수면 시스템이다. 부드럽고 쿠션감 좋은 침대 시스템 및 액세서리로 구성된 소마플렉스는 우리들에게 아주 이상적인 잠자리를 제공한다. 소마플렉스 제품들은 디자이너 마이클 로스바드와 크리스 앤 어니스트가 디자인했다.


소마플렉스 슬립 시스템은 자연에서 영감을 얻었다. 대나무, 면, 마, 캐시미어, 울 등의 고급스럽고 환경친화적인 소재와 혁신 기술을 결합한 것이다.


프롤리 4-존(Froli 4-zone) 플로팅 포드(floating pods) 시스템은 몸 전체를 구석구석 지지해줌으로써 특정 신체 부위의 부담을 없앴다. 이 포드를 조절하여 자신의 원하는 만큼 매트를 푹신하게 설정할 수 있다. 개인별로 자신의 숙면에 알맞게 맞추기 때문에 기존의 스프링 매트리스와는 매우 차별화된 편안함을 선사한다.


가장 최근에 나온 제품은 슬립 스튜디오(Sleep Studio)로서, 100% 개인 맞춤형 침대 시스템 및 베개, 조절형 매트리스, 매트리스 토퍼, 침대헤드, 프레임이 포함되어 있다.


출처 Born Rich


침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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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침대, 침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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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M끌로아 접이식 싱글소파베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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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은공간을 넓게 쓸수 있는 아이템입니다
=>쇼핑팁! [온라인최저가]끌로아 접이식 싱글소파베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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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박이장이 달라졌다

가 구 2007. 11. 24. 12:37 Posted by 비회원
옷장의 기능이 단지 수납인 시대는 지나갔다. 한쪽 벽면을 가득 메운 붙박이장 도어가 마치 큰 그림을 걸어놓은 듯 아름답게 업그레이드된 것. 넉넉한 수납력은 기본, 인테리어 효과도 겸한 2007 붙박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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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진 붙박이장 트렌드

1 아트월(Art Wall) 기능이 더해졌다
붙박이장은 보통 한쪽 벽면 전체에 설치한다. 공간을 많이 차지하는 만큼 디자인이나 색상에 따라 전체 인테리어 분위기가 결정될 수 있다. 요즘 붙박이장 업체마다 국내외 유명 디자이너에게 디자인을 의뢰하는 등 붙박이장의 디자인에 부쩍 신경을 쓰는 추세다. 꽃문양과 페이즐리 패턴 등이 가장 사랑받는 디자인. 전체적으로 잔잔한 무늬에 커다란 무늬 한두 개로 포인트를 준 디자인도 인기다.

2 슬라이딩 도어가 대세
패턴이 들어가면서 자연스럽게 연결할 수 있는 대형 슬라이딩 도어도 각광받는 중. 슬라이딩 붙박이장은 최근 이탈리아나 독일의 가구박람회에서 트렌드를 이끌고 있는 아이템. 문을 여닫을 때 공간 낭비가 없어 공간을 한층 넓게 쓸 수 있다.

3 월투월(Wall to Wall) 맞춤형 붙박이장에 주목!
붙박이장은 이제 더 이상 침실 가구가 아니다. 공간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월투월(Wall to Wall) 방식의 맞춤형 붙박이장이 나오고 있는 것. 기능 및 디자인을 원하는 대로 설계하는 다용도 맞춤 수납 시스템은 기본이고 침실·거실·서재 등 사용 빈도에 따라 원하는 곳에 설치할 수 있다. 즉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해 제품을 선택할 수 있다.

4 공간 꾸밈이 자유로워졌다
붙박이장이 설치되는 공간이 다양해졌다. 침실뿐 아니라 서재, 주방, 드레스 룸, 아이 방 등 활용 폭이 넓어진 것. 따라서 조립이나 분해가 가능한 이동식으로 형태가 바뀌고 있다.

 
 
1 한샘인테리어의 월플렉스 월넛. 수납장 타입의 월투월 맞춤형 붙박이장으로 하이글로시 도어는 미부착이 가능하다. AV모듈, 서랍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도어를 닫으면 물건들이 깔끔하게 숨겨져 아트월 역할을 한다. 전시장 세트 (폭)3200×(높이)2219mm, 207만1000원.

2 한샘인테리어의 월플렉스 노체. 오픈형 책장과 PC용 책상, 인출식 CD꽂이와 서랍 등으로 구성된 책장 타입. 코디 도어를 달아 깔끔하고 세련된 북 카페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전시장 세트 (폭)3200×(높이)2219mm, 154만9000원.

3 리바트의 드레스 룸 붙박이장. 용도와 개성에 따라서 공간을 마음대로 이용할 수 있으며, 천 바스켓, 철망 바스켓, 바지걸이 등 다양한 액세서리와 수납 시스템을 배치할 수 있다. 일반 붙박이장에서는 할 수 없던 ‘ㄱ’자, ‘ㄴ’자, ‘ㄷ’자 등 다양한 형태로 꾸밀 수 있다. 1자당 18만원대 이상.

4 LG Z:IN의 젠 플라워 와이드 슬라이딩 붙박이장. 섬유예술가 김선미 작가의 작품을 도입, 벽면 전체가 한 폭의 작품처럼 보이도록 만들었다. 특수 유리 소재로 되어 있어 고급스럽고 관리도 용이하다. 전시장 세트 12½자 750만원.

 
Tip. 붙박이장 고를 때 체크해야 할 것
1 실내 인테리어 고려_ 붙박이장만으로도 방은 물론 집 전체 이미지가 결정되므로, 전체와 잘 어울리는 디자인과 컬러 선택은 필수다.

2 도어 교체 가능 여부_ 붙박이장은 한 번 설치하면 족히 10여 년을 사용하게 되므로, 경제성과 재생 가능성도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 도어 형태와 종류에 따라 붙박이장 디자인도 크게 달라지므로, 도어를 교체할 수 있는지는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문제다. 붙박이장 색이 싫증났을 때 다른 색상으로 바꿀 수 있는지 등도 미리 알아둘 것.

3 장 깊이 확인_ 일반적인 붙박이장 깊이(벽과 도어의 거리)는 약 60cm. 하지만 최근엔 폭이 66cm인 제품도 선보여 두터운 침구류 수납이 용이해졌다. 가족 수가 많아 침구가 많거나 정리 수납해야 할 소품이 많다면 폭이 깊은 붙박이장을 선택한다.

4 내부 구조 변경 가능 여부_ 가족 수나 연령에 따라 붙박이장 기능도 달라지는 법. 살다 보면 붙박이장의 내부 구조를 변경해야 할 시기가 온다. 이때를 대비해 내부 구조를 어느 정도 변형할 수 있는지 미리 알아둘 것. 아니면 구입 당시 다양한 모듈을 이용해 여러 가지 설계가 가능한 디자인을 고르는 것도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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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우먼센스 (www.ibestbaby.co.kr)|진행 최세진|사진 박영하,윤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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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이야기] - 화이트워시가구로 꾸민 공간
[주 방/주방가전] - 주방 인테리어에 관한 궁금증 Q &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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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실에는 어떤 조명을 놓을까

침 실 2007. 9. 19. 03:02 Posted by 비회원

침실에는 어떤 조명을 놓을까....
기본적인 스탠드를 놓아보아도 좋고 조금 로맨틱한 아이디어를 발휘해 보아도 좋을것이다.

아래의 여러 경우를 참고해보자.


 

침대옆에 플로어 스탠드를 놓았다. 테이블 위의 키작은 스탠드보다 젊고 감각적이다.


 

요즈음은 침실이라고 꼭 전등갓을 씌운 클래식한 스타일만을 고집하지는 않는다. 침대에 누워 책을 읽거나 여러 간단한 일을 할때 도움이 되어주기도 하고 모던한 스타일로 침실을 연출했을때 시도해 봄직하다.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아기자기한 조명이다. 로맨틱 스타일을 좋아하는 이에게 추천하고 싶다. 전등갓을 대신해 예쁜 모자가 공간을 부드럽게 밝혀주고 있다.


 

좌: 클래식하게 연출한 스탠드이다. ( 조명자체의 디자인이 매력적이다 ) 꽃이나 작은 화분등을 함께 놓아 조명아래 공간을 살아있게 만들어 보아도 좋을것 같다.

우: 앤틱한 스타일이 인기다. 사진처럼 침대위에 자그마한 샹들리에를 장식하면 훌륭한 앤틱스타일의 침실이 되어주지 않을까..?


 

침실에 함께하는 가구의 대표를 꼽으라면 예쁜 거울이 함께하는 화장대가 아닐까..  거울 양옆으로 로맨틱한 조명을 설치해보자. 굳이 켜놓지 않더라도 로맨틱 침실을 위한 멋진 장식이 되어줄 것이다.
내츄럴 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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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소와 화장대 세트

가 구 2007. 9. 10. 09:17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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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소와 화장대 세트 forhome
제품 연출법
앤틱 컬러의 섬세한 수작업으로 제작되어 여성스러움과 고급스러움을 느끼는 화장대로

프랑스 로코코시대의 카브리올 형태의 다리가 아름다움을 더해주는

 제품임으로서랍도 5개나 구성되어 있어 소품이나 화장품류등을 모두 수납할 수 있어

쓰임새가 좋기도 하지요..

조금 넉넉한 사이즈로 화장대 뿐 아니라 책상으로 겸용해도 좋을듯하네요..^^

제품 상세 정보

사이즈: 콘솔- 92cm(W)* 40cm(D)* 75cm(H), 거울- 62cm(W) * 70cm(H)

원산지: 중국 OEM

소 재: 잣나무

구 성: 콘솔 + 거울 + 스툴

색 상: 월넛(쵸콜릿 색상)위 래커 도장

사진출처<하우올린(hauol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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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납이 쉬워지는 드레스룸 꾸미기

침 실 2007. 8. 30. 01:45 Posted by 비회원

[여성동아]
옷 수납이 쉬워지는 드레스룸 꾸미기
나날이 늘어가는 가족들의 옷 때문에 주부들의 수납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드레스룸 꾸미기 노하우를 알려달라는 독자들의 요청에 따라 깔끔하고 실용적으로 드레스룸을 꾸민 5집을 찾아 소개한다.
붙박이장과 맞춤가구로 꾸민 김혜은씨네

벽면을 모두 붙박이장과 수납장으로 꽉 채운 활용도 만점의 드레스룸.

액세서리를 한눈에 보기 좋게 수납할 수 있는 수납장. 서랍 형태로 되어 있어서 편리하다.

 

옷과 소품이 유난히 많은 김혜은씨(33)는 2년 전 이사하면서 옷정리가 가장 큰 걱정이었다. 방 하나를 드레스룸으로 정하고 양쪽에 붙박이장을 짜넣었으나 여전히 수납공간이 부족했다. 고민하던 중 창문 아래쪽에 맞춤가구를 짜넣고 방 한가운데 서랍장 겸 액세서리장을 만들어서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새로 맞춤제작한 수납장은 바지가 구겨지지 않도록 길게 걸 수 있고, 한눈에 찾기도 쉬워서 옷 정리가 훨씬 쉬워졌다고. 방 한가운데 놓은 액세서리 장에는 선글라스, 액세서리, 넥타이 등을 보기 좋게 수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서랍에 속옷, 양말 등을 넣어둘 수 있어 실용적이다.

01_ 벽장이 있는 코너에는 간이 화장대를 놓았다.
02_ 액세서리장 아래 공간에는 칸을 나누어서 머플러를 차곡차곡 수납하고 자주 입는 점퍼 등을 걸어놓았다.
03_ 맞춤제작한 수납장은 바지를 걸어놓기에 꼭 맞는 길이. 덕분에 바지가 구겨지지 않고 찾기도 쉬워졌다고.

행어와 박스로 만든 실속형 드레스룸~ 김혜원씨네

행어와 박스로 차곡차곡 보기 좋게 옷을 수납한 김혜원씨. 저렴한 비용으로 편리하게 옷 정리를 할 수 있는 드레스룸 완성.


안방 한쪽 벽에 붙박이장이 있지만, 가족의 옷을 모두 수납하기엔 공간이 턱없이 부족해 방 하나를 드레스룸으로 꾸민 김혜원씨(34). 대형 할인마트에서 구입한 행어를 ㄱ자로 설치하여 옷을 걸고 아래쪽 공간에는 박스를 놓아서 초절약 드레스룸을 만들었다. 드레스룸을 설치하는 데 든 비용은 모두 10만원선. 방 한쪽 벽에는 벽장이 있어서 꽤 많은 양의 옷이 수납된다고.


01_ 자주 입는 티셔츠와 니트는 차곡차곡 접어서 수납했다.
02_ 자주 입지 않는 옷들은 벽장 안에 넣어 보관한다.

다이닝룸과 드레스룸을 동시에!
김지온씨네

주방이 좁아서 식탁을 놓을만한 공간이 없었던 김지온씨(32). 집의 평면도를 보면서 아이디어를 짜낸 끝에 내린 결론은 방 하나를 드레스룸 겸 다이닝룸을 만드는 것이었다. 양쪽 벽면에 화이트 붙박이장을 짜 넣고 남은 공간에 식탁을 놓았는데 결과는 대만족. 방의 쓰임새가 2배가 되었을 뿐 아니라 식탁과 꽃무늬 벽지, 화사한 조명으로 예뻐진 드레스룸이 볼수록 마음에 든다고.

▶ 집이 좁아서 식탁 놓을 곳이 마땅치 않다면 드레스룸에 식탁을 놓는 것도 좋은 방법.

   

주부를 위한 서재 겸 드레스룸~ 이화진씨네

01_ 중국 화분장, 티벳장 등으로 포인트를 준 드레스룸. 한쪽에는 전신 거울을 놓아서 외출 전 옷 매무새를 점검할 수 있도록 했다.
02_ 붙박이장과 중국 앤티크 테이블로 꾸민 주부의 서재 겸 드레스룸.

침실과 연결된 작은 방을 드레스룸으로 개조한 이화진씨(44). 얼마 전 이사하면서 집을 대대적으로 공사하고 드레스룸도 새로 꾸몄다. 드레스룸의 거실 쪽으로 향한 문을 없애고 파우더룸과 연결되는 문만 남긴 다음 원래 있던 벽장 자리에 붙박이장을 설치한 것. 양쪽 벽면으로 설치한 붙박이장 사이에는 중국 앤티크 티벳장과 화분장을 매치해 수납 겸 장식의 효과를 꾀했다. 남은 공간에는 테이블과 의자를 놓아서 주부의 간이 책상으로 쓰고 있다.

가구·대부앤틱

보이는 수납과 보이지 않는 수납의 조화! 류진이씨네

시스템 가구를 맞춤제작하여 드레스룸을 꾸민 류진이씨. 좁은 공간에 옷을 많이 수납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01_ 새로 맞춤제작한 문 덕분에 드레스룸이 한결 깔끔해 보인다.
02_ 입고 나갈 옷을 걸 수 있는 공간도 생겨 편리하다고.

3년 전 결혼하면서 행어와 선반 등의 시스템 가구로 드레스룸을 꾸몄던 류진이씨(30). 처음엔 시스템 가구가 모던하고 깔끔해 보여 마음에 들었는데 쓰다보니 옷에 먼지가 쌓이고 지저분해 보여 드레스룸의 방문을 항상 닫아놓고 살아야 했다고. 이러한 점을 보완하기 위해 얼마 전 문짝을 새롭게 맞춤제작했는데 붙박이장처럼 완전히 안쪽을 가려주는 문은 아니지만 드레스룸이 한결 깔끔해졌다. 문짝의 가로로 긴 손잡이는 다음날 입고 나갈 옷을 미리 챙겨 걸어둘 수 있어 더욱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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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머 비즈 데코 아이디어

침 실 2007. 8. 29. 16:01 Posted by 비회원
 
비즈는 여름 인테리어에 빼놓을 수 없는 보석과 같은 아이템이다.
투명하고 맑은 느낌의 비즈 몇 개만 있어도 금세 공간이 옷을 한 겹 벗어 버린 듯 가볍게 느껴진다. 비즈를 신선하게 연출하는 방법을 모았다.
 
 


우아한 체인 샹들리에

비즈 오브제도 진화하고 있다. 비즈만으로 액세서리나 소품을 만드는 것에서 벗어나 체인, 깃털, 나뭇조각 등의 조합으로 비즈에 변화를 주는 것이 트렌드. 체인을 불규칙적인 길이로 늘어뜨려 달고 마지막에 비즈를 군데군데 장식했더니 비즈의 투명함과 체인의 차가운 느낌이 조화를 이룬다. 공간의 격조를 높여 주는 포인트 소품으로 손색없을 듯.

리본과 비즈로 만든 발
침실에 건 발은 노방 리본 테이프와 비즈를 조합한 것. 시접 처리가 다소 까다로운 원단이라면 차라리 면적이 좀 넓은 리본을 활용하는 것이 실용적이다. 비즈의 맑고 투명한 느낌을 슬림한 노방 리본이 잘 살려 주어 좋은 궁합을 이루는데, 좁은 공간에 걸면 답답한 느낌도 덜면서 공간을 분리해 주는 역할도 할 수 있다.

크리스털 반짝이는 나선형 드롭 비즈
일렬로 죽 늘어진 비즈는 식상하다. 나선형으로 리듬감을 갖고 떨어지는 드롭 비즈는 조명과 오브제로서 역할을 톡톡히 한다. 컬러나 선이 복잡하지 않지만 풍만한 곡선의 샹들리에보다 화려한 느낌을 주는데, 그건 크리스털이 가진 힘. 작은 아크릴 투명 비즈를 끼우고 끝에는 눈물 모양의 크리스털로 마무리했다.

아크릴 나무 오브제
천 가지 얼굴을 가진 비즈는 다양한 모양만큼 어떤 오브제이든 손쉽게 만들 수 있다. 유행하는 조립형 아크릴 나무 오브제에 비즈를 열매처럼 매달았더니 거실을 화사하게 만드는 쿨한 여름 소품이 되었다. 조화용 오아시스에 나뭇가지를 꽂아 고정시키고, 투명 유리 볼에 담아 인공 얼음 조각으로 그릇을 채운다. 철사로 고리를 만들어 비즈를 걸면 끝.


비즈 늘어진 로맨틱 캐노피
꽃잎과 나뭇잎 모양 등의 컬러 비즈를 와이어에 엮어 캐노피에 걸었다. 와이어는 모양이 자유자재로 구부러져 원형 캐노피에 걸기에 적합하다. 또 줄이 엉키지 않아 원하는 모양대로 실루엣을 잡을 수 있어 표현할 수 있는 방법이 많다. 와이어와 조합한 비즈는 등갓처럼 곡선 모양의 소품에 돌돌 감아 장식하면 유니크한 멋을 한껏 살릴 수 있다.

비즈와 시트지로 만든 장식 촛대
비즈의 사용 영역은 제한이 없다. 요즘 한창 유행하는 인테리어 데코 스티커에 비즈를 달아 3차원적인 데커레이션을 시도해 보았다. 비즈 박힌 장식 촛대에서 착안한 신선한 느낌의 아트 월. 시트지로 촛대 문양을 오린 후 벽에 부착하고 초 접시 주변으로 줄 비즈와 크리스털 눈물 비즈를 늘어뜨려 포인트를 준 것이다. 이 때 비즈의 알이 커야 눈에 띈다. 그래픽 아트 스티커 업체에 주문하면 컴퓨터 도안을 커팅해 준다.


자료제공 리빙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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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브랜드 홈 컬렉션

침 실 2007. 8. 28. 17:14 Posted by 비회원

2007년 08월호
 
[WDonga Premium]

패션 브랜드 홈 컬렉션


기획·정소나 기자 / 진행·김윤지‘프리랜서’ / 사진·지호영 기자 조세일‘프리랜서’

작은 소품 하나에도 명품 브랜드 고유의 이미지가 고스란히 담긴 인테리어 라인이 인기를 얻고 있다. 집 안 구석구석 고급스러움을 더하는 인테리어 소품 컬렉션을 소개한다.

ARMANI CASA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게 떨어지는 수트로 유명한 패션 브랜드 조르지오 아르마니에서 만든 인테리어 브랜드. 높이가 낮으면서 직선미가 돋보이는 디자인의 가구는 여백과 자연미를 강조한 젠 스타일의 인테리어에 잘 어울리며 고급스러운 편안함을 준다. 소파·식탁·옷장·테이블 등의 가구류와, 블랭킷·쿠션·식탁보 등의 리넨류, 스탠드·액자·화병 등의 소품류까지 다양한 아이템을 선보이고 있다.

1 심플한 디자인에 블랙 스톤과 화이트 스톤을 사용해 고급스러움을 더한 테이블 겸 콘솔. 가격 미정.

2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디자인의 벤치 겸 티 테이블. 콘솔을 매치하고 스탠드를 올려놓아 멋을 더했다. 가격미정.

3 마치 종이를 감아놓은 듯한 자연스러운 디자인이 인상적인 소가죽 소재의 화병. 60~70만원대.

4 두개가 한세트로 서로 엇갈리게 디자인돼 개성이 느껴지는 은 도금 소재의 초 받침대. 가격미정.

HERMES

장인 정신이 깃든 가죽 제품, 화려한 패턴의 스카프, 고급스러우면서도 편안한 실루엣의 의상으로 유명한 에르메스. 에르메스 홈 컬렉션은 자연의 문양을 모티프로 한 테이블 웨어와 고급스러운 크리스털, 새로운 디자인 감각이 살아 있는 커틀러리 등 브랜드 고유의 정교한 디테일과 클래식한 분위기가 그대로 느껴지는 인테리어 소품을 선보인다.

1 꽃과 나비를 모티프로 디테일까지 정교하게 표현한 시에스타 아일랜드 컬렉션 찻잔 세트. 가격미정.

2 날렵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슈발 도리앙 컬렉션 소스 용기. 가격미정.

3 화이트와 레드·브라운 컬러만 사용해 모던함과 클래식함이 동시에 느껴지는 과다귀비르 컬렉션 화병. 가격미정.

   

KENZO MAISON

오리엔탈 스타일의 신비롭고 화려한 색감과 현대적인 디자인으로 개성 있는 패션피플들에게 인기를 모으고 있는 패션 브랜드 겐조. 홈 컬렉션 라인인 겐조메종 역시 꽃을 모티프로 한 다양한 패턴과 원색이 조화된 에스닉한 스타일의 인테리어 소품을 선보인다. 리드미컬한 스트라이프와 그래픽 프린트, 수작업한 스케치와 다양한 천연 소재를 이용한 쿠션·블랭킷·스툴 등의 패브릭 제품과 스탠드·도자기 등의 소품류를 갖추고 있다.

1 세련된 컬러 매치가 캐주얼한 느낌을 주는 블랭킷. 니트 소재로 보온성을 더했다. 38만2천원.

2 멀티 컬러 스트라이프가 시원하면서도 모던한 느낌을 주는 트레이. 9만4천6백원.

3 테이블 겸 의자로 사용할 수 있는 스툴. 가볍고 편안해 아이 방에도 잘 어울린다. 26만8천4백원.

4 화사한 플라워 프린트의 패브릭에 블랙·화이트 컬러의 리본을 묶어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한 쿠션. 10만3천4백원.

5 화사한 플라워 프린트로 집 안에 포인트가 되는 스탠드. 11만3천3백원.

6 각기 다른 소재의 패브릭과 패턴이 감각적으로 조화된 패치워크 쿠션. 10만3천4백원.

ETRO HOME

특유의 화려하고 다채로운 컬러와 인도 카슈미르 지방의 전통 문양인 페이즐리로 유명한 패션 브랜드 에트로. 홈 컬렉션 에트로 홈은 페이즐리 문양에 다양한 디자인과 컬러를 사용해 감각적인 인테리어를 만들어준다. 침구, 쿠션, 커튼 등 패브릭을 소재로 한 아이템과 식기·도자기등 소품류가 많다. 수공 작업과 고급 천연 소재, 전통적인 프린트를 재해석해 에트로만의 이미지를 인테리어 소품에 그대로 담아낸 것이 특징.

1 레드와 골드 컬러, 페이즐리 문양이 조화되어 고급스러움이 느껴지는 찻잔 세트. 가격미정.

2 액세서리를 담아두거나 장식용으로도 사용할 수 있는 소품함. 40만원대.

3 브랜드를 상징하는 페이즐리 프린트가 돋보이는 트레이. 가격미정.

4 클래식한 디자인으로 유럽적인 분위기가 나는 스탠드. 160만원.

5 페이즐리 문양을 모던하게 변형시켜 이국적인 느낌을 더하는 침구·쿠션. 가격미정.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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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호텔의 침실

침 실 2007. 8. 16. 21:46 Posted by 비회원
최고 호텔의 침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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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shington, USA


Boston, USA


Santa Barbara, USA


Palm Beach, Florida USA


Mexico D.F.


Paris, France


Provence, France


Hong Kong


Istanbul, Turkey


Doha, Quatar


Sydney, Australia

인테리어에 관한 모든 것의 교과서 포시즌 호텔.
커텐, 벽지, 가구, 조명, 소품, 카펫, 침구...
하나 하나 자세히 살펴 보면 큰 공부가 된다.



출처 : Four Seasons Hot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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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개만 잘 사용해도 몸매가 쭉쭉빵빵?!

침 실 2007. 8. 16. 20:52 Posted by 비회원

베개만 잘 사용해도 피로를 풀고 몸매를 예쁘게 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눈 베개, 허리 베개, 다리 베개, 힙업 베개 등 베개 종류도 다양하다. 개인마다 체형에 맞는 높이의 베개를 선택하고 신체 각 부위에 필요한 다양한 베개를 사용하면 피로도 풀고 몸매도 예쁘게 관리할 수 있다. 침실 유통 전문 회사 이브자리에서 알려주는 다양한 베개로 피로 풀고 몸매 관리하기 노하우!

목 주름 방지 베개
여성 전용 베개로 촉감이 부드러우며 자신의 체형에 맞는 높이의 베개를 선택할 수 있다. 때문에 수면 중에 목이 꺾이지 않고 자연스러운 자세를 유지할 수 있어 목의 주름을 방지해주는 기능이 있다.
또한 하루 종일 긴장한 목 근육을 부드럽게 풀어주는 데도 도움이 된다. 우레탄 소재의 메모리폼 베개로 1~2cm, 2~3cm, 3~4cm 높이의 베개가 있다. 가격은 높이에 따라 102,000~10,4000원.


눈베개 
눈을 감고 그 위에 올려놓으면 눈의 피로를 덜어주는 베개다. 눈 베개 속 마의 씨와 시원한 허브향이 눈의 피로를 시원하게 풀어준다. 컴퓨터 모니터에 건조하고 지친 눈을 눈 베개로 달래보자. 맑고 초롱초롱한 눈을 유지하는데도 도움이 될 수 있다. 가격은 42,000원.

 

허리 베개
누워 있을 때 허리 아래의 빈 공간을 받쳐주어 체압의 부담을 덜어주는 베개. 누웠을 때도 서 있을 때와 같은 S형 허리를 유지하게 함으로써 허리의 피로를 풀어준다. 허리 근육 뭉침이나 요통 예방 등의 효과와 함께 허리 라인을 가늘고 예쁘게 만드는데 도움 되는 베개다. 가격은 47,000원.


힙업 베개 
힙의 형태를 아름답게 만들고 싶어하는 사람들을 위한 스트레칭 베개.
잠자리에 누워 30분 정도 엉덩이 아래에 힙업 베개를 받치고 있으면 하루 동안 아래로 쳐졌던 엉덩이 근육이 올라가는 효과가 있다. 엉덩이 라인을 예쁘게 잡아주기에 좋은 베개다. 가격은 52,000원.


다리 베개
종아리와 발목 사이의 공간을 받쳐줌으로써 체압을 분산시키며 종아리 근육을 자연스럽게 풀어준다.
또한 통기성이 좋고 둥근 소재로 돼 있어 다리를 시원하게 하며 안마 효과로 다리의 피로를 풀어준다. 예쁜 다리 라인을 만드는데도 도움이 된다. 가격은 40,000원, 92,000원.




Plus Tip 내게 맞는 베개 높이 측정법

“수면 중 얼굴 각도 5도 유지해야 이상적 베개 높이”
사람은 다양한 자세를 취할 수 있는데 신체에 가장 부담이 적은 자세는 편안하게 서 있을 때와 같은 상태이다. 이 때의 얼굴 각도는 약 5도, 경추호의 깊이는 1~6cm 정도가 되는데 수면 중에도 이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좋다.
즉, 이상적인 베개란, 자고 있을 때에 요와 두부, 경부 사이에 생기는 틈을 메워주면서 편안하고 자연스런 자세를 유지해 주는 것이다. 이 틈은 체형에 따라 개인차가 있기 때문에 사람에 따라 적합한 베개가 다르다.
숙면을 취하기 위해서, 목 디스크나 요통 등 척추 건강에 이상이 있는 사람이라면 더욱 자신의 체형에 맞는 높이의 베개를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개인별로 본인에게 꼭 맞는 베개 높이는 집에서 간단히 측정할 수 있는데 우선 자연스럽게 책을 읽는 듯한 자세로 5~6도 정도 고개를 숙인 채 선다. 집게 손가락과 가운데 손가락 사이에 10~15cm 정도의 자를 끼운 채 목 뒤 튀어나온 7번 경추에 손바닥의 아래쪽 통통한 부분을 갖다 대고 목의 가장 깊은 부분까지 자를 밀어 넣어 목의 깊이를 잰다. 이 자가 가리키는 길이가 목의 깊이 즉, 베개 높이가 되는 것이다.


글 : 이브자리(www.evezary.co.kr) | 제공 : 이지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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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가을 혼수가구 트렌드는?

침 실 2007. 8. 11. 23:51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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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Visual News> 혼수가구전문기업 에몬스(대표 김경수 www.emons.co.kr)는 2007 가을 신상품 품평회에서 가을혼수가구세트 ‘B&W시리즈’를 선보였다.

‘B&W시리즈’는 올 트렌드 컬러인 블랙 앤 화이트를 믹스 앤 매치해 고급스러움을 더했으며, 손잡이에는 반짝이는 큐빅 등을 사용해 디자인의 지루함을 없앴다. 또한 손잡이 부위에 꽃무늬 패턴을 적용해 포인트를 주었다.

에몬스 관계자는 “블랙 앤 화이트 컬러에 광택이 나는 재질을 사용해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줬다"며 "옷장과 옷장 사이에 화장대를 둬 공간 활용도와 인테리어 효과를 극대화하려고 노력했다”고 말했다.

문의: 032816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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