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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간활용을 극대화한 트루도의 싱크도마입니다.
좁은 주방으로 요리하시기에 불편하셨던 분들께 강력 추천해드립니다.
도마 옆의 손잡이를 당겨 싱크대에 걸어놓고 사용하시는 제품으로
물빠짐이 가능한 스테인레스통이 달려있어 더욱 편리합니다.
규격 38.5*28*45cm
재료 스테인레스, 나무
제조사(원산지) 캐나다(중국oem


=>클릭! 공간활용을 극대화한 트루도의 싱크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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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getable-peeler gloves
 야채 껍질 벗기는 장갑
 껍질을 단지 문지르기만 하면 되요!
정말 너무 쉽습니다! 이 혁신적인 장갑으로, 여러분은 기록을 경신할 정도의 짧은 시간 동안 야채 껍질을 완벽하게 벗겨낼 수 있습니다. 껍질이 정말 쉽게 잘 까집니다. 껍질을 단지 문지르기만 하면 되요! 감자, 당근, 순무 등등을 말이죠. 힘든 일은 하나도 없구요! 칼을 사용했을 때보다 빠르고 쉬우며, 손을 다칠 위험도 없답니다! 장갑 두 짝이며, 한 사이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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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getable Slicer
 야채 채칼
 몇 초만에 완벽한 채를 썰어보세요
    이 채칼은 과일과 야채를 몇 초만에 채를 썰어줍니다.
    음식을 채칼에 올려놓고 뚜껑을 닫으면 같은 크기의 완벽한 채가되어 나옵니다.
    이 수동 채칼은 여러분의 시간을 절약해 주며 매력적인 요리를 만들어 줄 것입니다.
    과일 샐러드와 앙뜨에에 아주 적합합니다.
    다른 굵기의 강철 채칼날이 들어있으며 ABS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졌습니다.
    규격 : 25 x 15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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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t of two frog oven gloves
     개구리 모양의 오븐 장갑 2개 세트
     열을 사랑하는 개구리!
    이 `개구리` 모양의 간편한 실리콘 소재 오븐 장갑은 전자레인지에서 사용하는 작은 그릇들 (접시, 사발 등)을 집을 때 사용합니다. 열이 전혀 전해지지 않고 미끄럼 방지 기능을 갖춘 수평 부분으로 인해 접시에 잘 달라 붙어요. 다른 액체나 향이 스며들거나 흡수되지 않구요. 세척 가능하며 이 때 식기 세척기를 사용하셔도 됩니다. 사이즈는 약 12 x 8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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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t of 2 `colour control` Egg Cups
추천!  전자렌지 달걀 삶기 완숙 반숙 다되는  조리기구
전자레인지용 계란 조리컵 2종
 삶은 달걀을 30초만에!
전자레인지로 삶은 계란을 30초만에 만드세요! 계란을 조리컵에 넣고 타이머를 맞추세요. 완숙과 반숙 계란 마음대로 즐길 수 있습니다. 조리컵의 뚜껑 색이 온도에 따라 변하기 때문에, 계란이 완전히 익었는지 아닌지 뚜껑만 보고도 알 수 있습니다. 차가울 때 파란색에서, 뜨거워질수록 붉은 색으로 변합니다. 고품질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식기세척기로 세척이 가능합니다. 2개 세트입니다


☞ 프랑스 생활 아이디어 상품 땅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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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음식과 관련된 TV 쇼를 시청하고 여기에 등장하는 가전제품이나 칼 같은 부엌용품에도 자연스럽게 관심을 갖게 된다. 유명 요리사들이 항상 강조하는 것 중에 하나가 “신선한 허브”를 사용하라는 것인데, 사실 허브는 냉장고에 넣어도 며칠 못 가기 때문에 이러한 조언을 따르려면 필요할 때마다 가게에 가야한다는 불편이 있다. 


샤퍼 이미지(Sharper Image)의 ‘프리파라 허브 세이버(Prepara Herb-Savor)’는 허브를 길게는 3주까지 신선하게 보관할 수 있도록 해주는 스토리지 기기이다. 이 제품은 줄기를 물에 넣어 보관하며, 커버가 냉장고 안의 다른 제품들로부터 허브를 보호해주는 역할을 한다.


크기가 작은 편은 아니지만 냉장고 문 쪽에 넣을 수 있기 때문에 많은 자리를 차지하지는 않는다. 탈부착 가능한 스테인리스 바구니가 허브를 한 곳으로 모아주기 때문에 씻는 것도 간편하게 해결할 수 있다.  


프리파라 허브 세이버의 크기는 10.8″ x 5.5″ x 2.5″, 무게는 1.3파운드이며, 1년 동안 제품 보증을 받을 수 있다. 29.99달러로 비싼 바질을 이틀 이상, 아스파라거스는 1주일 동안 신선하게 유지할 수 있다면 충분히 투자 가치가 있다고 할만하다. 요리사를 꿈꾸는 사람들에게는 이보다 더 좋은 선물은 없을 듯하다.


출처 Coolest Gadgets


☞ 국내에 수입판매되는 샤퍼 이미지(Sharper Image) 제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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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식사 파티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독특하게 표현하고 싶다면 루미그램(LumiGram)의 첨단 식탁보 컬렉션을 눈여겨보는 것도 좋을 듯하다. 이 식탁보는 합성섬유와 광학섬유를 조합한 발광 패브릭으로 만들어졌다.

  

‘루미너스 패브릭(Luminous Fabric)’은 광학섬유의 길이에 맞게 색깔 있는 빛을 발산하여 클래식하면서도 우아한 조명 효과를 낸다. 이 제품은 어댑터로 전력을 공급받으며, 손으로 세탁 가능하다.


출처 Trend Hu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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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용품]이태리 ILSA社의 토핑 데코레이터입니다.

카푸치노, 카페라떼, 케익등에 초코 파우더나 시나몬 파우더를 손쉽고 예쁘게

토핑하기 위한 기구입니다.


하트, 별, 커피잔, 스마일....4가지 스타일을 기분에 따라서 선택~

 제품구성 : 데코레이터 1개 + 디스크 4개

 디스크모양 : 하트, 커피잔, 스마일, 꽃

 재질 : 데코레이터(플라스틱) 디스크(스테인리스)

 높이 : 12㎝

 지름 :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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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피위에 손쉽고 예쁘게 그림그리기..예쁜 커피기구모음!!

[주 방/주방가전] - 브랜드스토리]테라로사, 커피에 대한 맛의 고찰
[주 방/주방가전] - 여과지가 필요 없는 커피 드리퍼 포트, ‘카페오(Cafeo)
[주 방/주방가전] - 즉석으로 감자칩을 만들 수 있는 칩메이커(CHIP MAKER)
[주 방/주방가전] - 펭귄 티 타이머 - 차 끓여주는 귀여운 친구
[주 방/주방가전] - 간편하게, 그러나 제대로 에스프레소 즐길수 있는 커피기구 비알레띠 브리카4 / 에스프레소 커피메이커
[주 방/주방가전] - 커피프린스에서 보았던 그 커피기구 셋트
[주 방/주방가전] - 나만의 싸이폰 커피메이커(3인용) T2M2 [티투엠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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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창희도요

우리의 일상생활에 필요한 도자기 작품을 제작 판매하는 신창희 도요 제품의 특징은

다양한색상의 고화도 안료를 사용하여 경쾌하고 화사한 느낌을 주는 생활용기들 입니다
현대의 세계적인 트랜드인 색( color) 을 반영하고 있는것으로 현대 인들의

기호에도 잘  부합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전통 도자의 하나인 분청사기의 장식 기법중 귀얄기법을 제품의 표면장식에
적용 함으로써 우리의 전통적 요소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하여

표현 하고자 한 제품들 입니다
안료는 독일, 영국 안료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제품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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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트 레드 주전자

제품규격  
18 * 14
   
예쁜 도트 무늬에 티팟으로 주전자속안에 걸음망이 있어서 직접 차를

즐기실수 있습니다.
예쁜 컬러와 모양으로 장식에도 도움이 됩니다.
다양한 색상으로 취향에 맞게 분위기를 느끼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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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트 레드 밥, 국공기 set
밥 공기

11 * 6 (높이)

국 공기

13.2  * 5.8 (높이)
핸드 페인팅 작업으로 컬러의 조화가 어우러진 현대적인 밥, 국 공기 입니다.

 다양한 색상으로 취향에 맞게 분위기를 바꾸실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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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잔 구성
  컵  : 1pcs
받침 : 1pcs

제품규격  
9 * 6.5 (높이)   , 받침   15
예쁜 도트 무늬에 두가지 컬러의 조화와 되어있는 너무 예쁜 커피잔 입니다
 


☞경쾌하고 화사한 느낌을 주는 생활 용기 신창희도요

[예쁜인테리어소품] - 화려한 원색의 컬러와 재기 발랄한 브랜드 French Bull
[주 방/주방가전] - 세계 도자기 수집가들로 부터 가장 선호하는 브랜드 제임스 세들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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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는도마 Chop 2 Pot (그린)
사과모양 애플 슬라이서
케이크 치즈 보관함(EK1)
야채볼 오렌지(대)
국자 스푼 받침(EK12)

☞ 처음 고르는 똑똑한 예쁜 조리도구

[주 방/주방가전] - 브랜드스토리]테라로사, 커피에 대한 맛의 고찰
[주 방/주방가전] - 여과지가 필요 없는 커피 드리퍼 포트, ‘카페오(Cafeo)
[주 방/주방가전] - 미니도넛, 1분이면 만든다!
[주 방/주방가전] - 즉석으로 감자칩을 만들 수 있는 칩메이커(CHIP MA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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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향신료와 양념을 보관하는 보관통은 요리에 매우 많은 도움이 된다. 새로이 출시된  카멘스타인 스마트스파이스 (Kamenstein SmartSpice) 랙은 늘 보던 양념 보관통에 첨단의 기능을 더했다. 즉, 16가지의 향신료와 양념을 보관할 수 있는 회전 가능한 이 양념 보관통에는 레시피가 가득한 소형 핸드헬드 전자 기기가 포함되어 있는 것이다. 따라서 레시피에 필요한 재료를 쇼핑하러 나갈 때는 보관통에서 분리하여 들고 가면 된다.


이 기기에는 200가지 레시피가 포함된 데이터베이스가 포함되어 있으므로 요리할 때 매우 유용할 뿐 아니라 요리할 때 매우 편리한 타이머 기능도 갖추었다. 소형이기 때문에 싱크대 위 어디에 놓아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다.


2개의 AAA 배터리로 작동하는 카멘스타인 스마트스파이스 랙은 아마존 웹사이트 (www.amazon.com)에서 판매 중이며 가격은 65 달러이다.


출처 Coolest Gadgets


 [주 방/주방가전] - 차마코 이니그맨 끌어주는 양념통5084
[예쁜인테리어소품] - 화려한 원색의 컬러와 재기 발랄한 브랜드 French Bull
[주 방/주방가전] - 세계 도자기 수집가들로 부터 가장 선호하는 브랜드 제임스 세들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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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온난화에 대한 심각성이 날로 높아지고 있다. 일상 속에서 지구온난화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주는 컵이 출시됐다.


열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이 컵에는 바다 위에 빙하가 떠 있는 그림이 그려져 있다. 뜨거운 음료수를 안에 넣으면 커다란 빙하가 점점 녹아 완전히 사라지게 된다. 이 컵으로 음료수를 마시면서 같이 일하는 동료들과 지구온난화에 대한 열띤 토론을 벌일 수도 있을 것이다.


출처 Coolest-gadgets

http://www.coolest-gadgets.com/20071031/heat-sensitive-cup-is-a-great-way-to-bring-up-global-warming-to-cowork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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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방/주방가전] - 도자기에 아름다운 삶을 채색하는 여자 유미정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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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홈쇼핑

[아이방] - EMFIX 뽀로로 초음파 가습기
[아이방] - 예쁜 Disney 디즈니 미니 가습기 Wdh-150
[예쁜인테리어소품] - 내가 숨쉬는 공간은 특별하다 vol2 미스티가든 가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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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인테리어소품] - ■ PYLONES브랜드스토리] 특이하고 예쁜 인테리어소품

[주 방/주방가전] - 주방가전]물 온도에 따라 색깔 변하는 주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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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mes Sadler는 1882년에 제조를 시작하였습니다.

질그릇을 시초로 하여 티포트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그 품질과 명성을 쌓기 시작하여 지금은 세계 도자기 수집가들로 부터 가장 선호하는

브랜드가 되었습니다.

1960년대 부터 수출 마케터로 수출을 시작하였고 1990년대 말 Churchill China PLC 가 James Sadler 의 잠재력과 품질이 좋다는것을 발견 하고 그들의 도자기 지식판권을 구입했습니다.

그들이 구입한 아이템들은 James Sadler 브랜드, 약식과 기록이었습니다.

이리하여 회사는 다시 점차적으로 강해 졌습니다.

오늘 James Sadler 는 신제품 개발, 세계적인 수집가로 부터 인기가 증명된 영국 유산 주제 및 기념적인 이벤트에 투자를 하고 있으며 많은 신제품을 집중적으로 출시 하고 있습니다.

신 아이템 범위는 계속적으로 티폿과 컵을 기초로 하여 늘어날 것이며 또한 수집가의 관심을 끌고 있는 손잡이있는 차잔들도 나중에는 추가될것입니다.


■ 제품소개 도자기의 본고장인 영국의 Stoke-on-Trent지역에서 시작으로 현재 인디아의 생산라인에서 출시되며 우수한 품질과 디자인이 화려하고 세심한 부분까지도 정성을 들여 만든 실용성과 우아함을 강조한 제품 전사가 섬세하게 표현되어 한폭의 수채화를 보는 듯함.고품격 디자인으로 집안의 품격을 높임.

■ 제조사 : 처칠  CHURCHILL 소개 영국 처칠사는 1795년 설립되어 약210년의 전통을 갖고 있는 도자기 전문회사로 전세계 약 50개국에 수출하고 있으며 영국 여왕상에 빛나는 Queen's Award상을 두차례 수상한 바 있는 영국에서 인정받는 브랜드입니다



제임스 세들러 추천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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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세들러]피터래빗 라이브러리 티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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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버 트위스트 시더 머그
재 질 : 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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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버 트위스트 라이브러리 티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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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래빗 시더 머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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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마코 이니그맨 끌어주는 양념통50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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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그맨 양념통입니다.

이니그맨이 양념통을 끌고 있는 양념통입니다.

피겨 재질은 머그컵 재질이며, 무광택이고후추통은 유리병입니다.

양념통에 양념을 채우면 무거워서 이니그맨이 잘 끌고 갈 수 있을까요? ^^

사이즈: 이니그맨 10cm

사진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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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방스 키친 데코 아이디어
주부라면 누구나 그림 같은 주방에서 요리하는 모습을 꿈꾼다. 경기도 일산의 전원 마을,
주부가 직접 꾸민 예쁜 주방이 마치 유럽의 작은 시골집 같다.
살림하기 편리한 기능성까지 갖춘 경영규 주부의 프로방스풍 주방을 구경해보자.

 
몇 년 전까지 아파트에 살았던 경영규 주부는 평소 가드닝에 관심이 많았던 터라 자연스레 전원생활을 꿈꾸게 되었다.
평범한 외관의 전원주택을 비교적 싼값에 구입, 인테리어를 바꾸는 데 집중적으로 투자했다.
자신의 머릿속 그림대로 완성되어 가는 리모델링 작업은 그야말로 행복 그 자체, 그중에서도 가장 신경을 쓴 데가 주방이었다.
기능성 주방에 대해 말이 많지만 평소 꿈꾸던 대로 자연 소재를 사용해 편안한 느낌으로 꾸몄다.
현관에 들어서면 거실과 주방이 한눈에 보이는데, 공간을 오픈시키고 같은 마감재와 가구로 꾸며 훨씬 넓어 보이도록 했다.
주방 분위기는 살리면서 실용성을 더하기 위해 싱크대를 크게 제작했다.
상부장을 없앴지만 하부장이 넓어 수납이 충분하고 조리대가 넓어 아일랜드가 없어도 불편함이 없다.
무엇보다 발품을 많이 팔아 준비했던 아이템은 타일.
바닥재와 싱크대 상판 모두 데코 타일을 썼는데 비용은 좀 들었지만 분위기나 기능 면에서는 만족스럽다.

 

상단장을 줄이고 하단장을 넓게 짜 편리하다

싱크대를 직접 제작했기 때문에 폭을 원하는 만큼 넓게 만들 수 있었다.
따라서 하단장 공간이 꽤 넓어 웬만한 수납이 가능하다.
무엇보다 상단장을 달지 않아 주방이 더 넓어 보이고,
하단장에 살림을 모두 보관할 수 있어 늘 쾌적한 주방을 유지할 수 있다.








 

싱크대 상판 타일, 핸디코트 벽면의 단점은 이렇게!

흔히 쓰는 인조 대리석 대신 타일 상판으로 마무리한 것이 이 집 주방의 포인트.
전체적으로 환한 분위기의 주방에 포인트를 주기 위해 짙은 컬러를 선택했고
미끄럼 방지를 위해 질감은 거친 것으로 골랐다.
싱크대와 맞닿은 벽에도 한 층만 타일을 둘러 연결감을 주고,
더러움을 잘 타는 핸디코트 벽의 단점도 보완했다.
흠이라면 타일 상판에 홈이 있어 음식물이 흘렀을 때
바로바로 닦아주어야 깔끔하게 유지할 수 있는 것.




 

살림하기 편리한 곳곳의 테크닉



앤티크풍 행주걸이 하나로 포인트 데코 끝

은은한 원목 톤에 어울리는 주물 소재의 손잡이와 행주걸이로 클래식한 멋을 더했다.
행주걸이는 바와 고리로 이루어져 행주와 주방장갑을 동시에 걸 수 있어 편하다.
개수대와 조금 떨어진 곳에 매달아 쓰임새를 떨어뜨린 것이 흠.









 

바닥재는 편안한 그린 톤의 데코 타일로

이 집 인테리어의 포인트는 바로 타일.
거실과 주방 바닥을 모두 한 가지 종류의 타일로 마감했다.
자연적인 무늬가 새겨진 파스텔 그린 톤의 데코 타일이 밝은 나무 톤과 잘 어울려
프로방스 분위기를 한껏 살려준다.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 따뜻한 보온 효과를 내는 것도 타일만의 장점.






 

ㄱ자 가구 배치로 편리한 동선을

주방이 가로로 긴 형태라 싱크대를 ㄱ자형으로 설계했다.
냉장고, 준비대, 개수대, 조리대 순으로 이어지는 편리한 동선이 돋보인다.
싱크대 폭이 넓어 상판에 자주 쓰는 그릇이나 조리도구를 제법 놓을 수 있어 편하다.









 

벽면 한쪽에 나무 선반 달아 장식장으로

상부장 대신 핸디코트 벽과 잘 어울리는 흰색 나무 선반을 달았다.
받침은 주물 소재의 앤티크 스타일로 선택해 다소 밋밋한 느낌을 줄인 것이 포인트.
천장의 허전함을 매울 수 있도록 높은 곳에 달았기 때문에
수납 효과보다는 장식장 역할이 크다.










작아도 고급스런 클래식한 조명

천장이 높아 탁 트인 느낌이 드는 이 집 주방에서 눈에 띄는 것은 바로 샹들리에.
등을 다는 천장 가운데 부분을 원목으로 마감해 멋스러움을 더했다.
촛불 모양의 등이 돋보이는 앤티크 스타일의 샹들리에는 너무 화려하지 않으면서
고급스러운 멋이 있다.







 
프로도 한 수 배우는 경영규 주부식 꾸밈

planning the space_거실까지 예뻐 보이는 오픈 키친

거실과 주방을 오픈된 공간으로 만들고 바닥재부터 벽, 가구까지 모두 같은 톤으로 맞춰 훨씬 넓어 보인다.
또 개조 전 주방 옆에 붙어 있던 다용도실을 그대로 활용했다.
문만 같은 톤으로 바꿔 인테리어 효과도 내고 지저분한 물건의 수납장 역할을 도맡는다.

storage_넓은 하단장과 다용도실에 수납 해결
식구가 적은데다 물건을 쌓아놓고 사는 성격이 아니라 수납을 의외로 쉽게 해결했다.
게다가 싱크대 하단장을 넓게 짜 대부분의 그릇과 조리도구의 보관이 가능하다.
또 하나, 주방 옆에 달린 다용도실이 수납 창고. 아파트와 달리 공간이 넓어 많은 양의 수납이 가능하다.
잘 쓰지 않고 보기 지저분한 것들을 넣고 문만 닿으면 깔끔하게 정리. 급하게 손님이 왔을 때 톡톡히 효과를 본다.

point_앤티크풍의 액세서리로 고급스럽게!
천연 원목에 고풍스런 주물 액세서리를 배치해 편안하고 고급스런 분위기를 살렸다.
조명, 손잡이, 행주걸이, 선반 받침 등 크게 눈에 띄지 않지만 곳곳에 통일감 있게 배치, 클래식한 멋을 더한다.
컬러는 나무와 잘 어울리고 자연스런 느낌의 파스텔 계열이 기본,
싱크대 상판을 짙은 색으로 깔아 다소 밋밋한 분위기에 힘을 주었다.

에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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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동안 명성을 쌓아온 파이렉스

요즘 실용성은 기본이고 인테리어 오브제로 착각할 만큼 세련된 주방용품이 많이 선보이고 있다. 이제는 이렇듯 넘쳐나는 제품 속에서 내게 의미가 있는지, 소유할 가치가 있는지 등 제품의 진정한 가치를 따져야 할 때다. 1백여 년 동안 명성을 쌓아온 아름답고 편리한 파이렉스의 주방용품이라면 믿을 수 있다.

오랜 세월 동안 소비자의 마음에 남아 있는 제품

파이렉스 브랜드를 설명할 때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이란 수식어가 고루하다면 ‘오랜 세월 동안 소비자의 마음에 남아 있는’이란 표현은 어떨까. 파이렉스는 미국에서 에디슨을 위해 전구유리를 개발한 것에서 그 시작이 비롯되었고, 미국 내 최초로 오븐에서 사용할 수 있는 내열유리를 개발했다. 1백여 년 동안 주방 용품의 역사를 함께 이끌어온 파이렉스는 전 세계 주부들에게 한결같은 사랑을 받는 몇 안되는 브랜드다 . 요즘 새로 출시된 파이렉스 제품을 살펴보면 1백여 년이라는 세월 속에서 자연스럽게 발생한 제품에 대한 신뢰도가 제품을 좀 더 특별하게 만든 것 같다. 하나하나 작품을 만들 듯 장인정신으로 빚어진 최고급 수공예품 ‘세라믹웨어’와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7도 각도의 ‘플래쉬팬’ 모두 차별화된 주방을 꾸미기에 충분해 보인다.

일본 최고 수공예품 ‘파이렉스 세라믹웨어’
일본 욧카이치 지방은 최고급 도자기를 제작하는 곳으로 유명하다. 이곳에서 수공예로 제작된 제품이라 하니 긴 설명은 더 이상 필요 없을 것 같다. 장인 정신이 돋보이는 제품들은 오래 사용해도 쉽게 질리지 않는다. 더욱 반가운 것은 진열장 안에 고이 모셔두기 위한 제품이 아니라 우리 생활 속에서 언제나 사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프리미엄 제품이라는 것.

천연 무공해 소재인 세라믹 재질로 만들어 전자레인지는 물론 오븐과 식기 세척기에서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으며, 열 보존성이 뛰어나 조리된 요리를 테이블 위에서도 따뜻하게 즐길 수 있다. 파스텔 톤의 컬러와 모던하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완성된 이 제품은 어느 분위기에도 잘 어울린다.


7도의 편리함에 디자인이라는 옷을 입다
프라이팬에 7도 각도가 있다? 쉽게 상상이 가지 않지만 프라이팬으로 요리하다 느꼈던 점을 가만히 생각해보면 7도가 주는 의미가 얼마나 타당한지에 대해 동의하지 않을 수 없다. 프라이팬에 이것저것 많은 재료를 넣고 조리하다 음식물이 골고루 익지 않거나 밖으로 넘쳐서 당황했던 경험도 있을 테고, 전을 부치면서 솜씨 좋게 뒤집어보려다 두 조각 났던 일도 일상다반사였을 것이다.

그러나 파이렉스 플래쉬팬은 손잡이 반대쪽 둘레의 높이가 7도가량 더 높아 재료 양이 많아도, 또 음식을 뒤집을 때도 보다 자연스럽고 능숙하게 볶고 뒤집을 수 있다. 세계적인 디자인 강국이라는 이탈리아에서 디자인한 제품답게 멋스러운 플래쉬팬 하나면 요리 시간이 더욱 즐겁지 않을까.

출처 <행복이 가득한집>

스토리 속 좋은 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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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대 지방의 이국적인 분위기가 드러나는 패턴이나 컬러로 만든 패브릭을 말한다. 신비스러운 느낌의 큰 플라워 패턴이나 페이즐리 문양, 강렬한 반복 패턴을 보여주는 패브릭이 많으며 컬러는 그린과 코발트블루, 초콜릿, 와인 컬러 등을 사용해 강렬한 느낌의 이그조틱 스타일을 연출한다.

matching know-how
열대 분위기가 나거나 화려한 패턴이 많은 이그조틱 스타일의 패브릭은 무지와 함께 매치하거나 문양의 크기가 다양한 것끼리 연출하는 것이 포인트. 채도가 높은 컬러는 낮은 채도와 섞거나 반대로 같은 컬러를 사용해 매치하는 것이 좋다. 블루와 다크 브라운, 그린 등의 컬러가 들어간 원단을 사용하면 효과적이다.


idea 1 그린·블루 플로럴 패턴+그래픽&플로럴 패턴

basic   coordination
+
열대 지방의 플로럴 패턴을 단순화시킨 것으로 문양이 규칙적으로 반복되지 않아 장식적인 효과가 뛰어나다. 옅은 그린과 블루 컬러라서 테이블클로스로 사용해도 부담스러워 보이지 않는다.
 
그래픽적인 패턴이지만 와인 컬러로 이그조틱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는 패브릭으로 매트나 러너로 사용하면 좋다.
자연의 이미지를 단순화시킨 패턴으로 대표적인 이그조틱 패턴이라 할 수 있다. 패턴에 비해 컬러는 베이식한 네이비블루를 사용해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다.
가는 선을 이용해 꽃을 사실적으로 표현한 문양으로 강한 느낌의 원단과 매치하면 이국적인 분위기를 연출할 때 유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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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ea 2 플로럴 패턴+그래픽&플로럴 패턴

basic   coordination
+
단순화된 플로럴 문양의 패브릭을 기본 원단으로 로맨틱하고 이국적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패브릭. 다소 복잡하게 보일 수 있지만 단색 테이블클로스와 매치하면 좋다.
 
기본 원단보다 좀 더 복잡한 패턴으로 포인트를 줄 때 사용하면 좋은 원단. 러너와 바로 겹치지 않도록 매트 등에는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다양한 크기의 타원을 이어 만든 스트라이프 패턴의 원단으로 이국적이지만 부분적으로 단정한 느낌을 주고자 할 때 의자 커버 등에 활용하면 좋다.
큰 꽃송이가 커다랗게 프린트되어 있어 로맨틱하게 연출하고자 할 때 러너 등으로 활용하면 알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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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ea 3 그래픽 패턴+모티프 패턴
basic   coordination
+
세 가지 컬러의 그래픽 패턴 원단은 모던한 이그조틱 스타일을 연출할 때 러너로 사용하면 색다른 느낌을 자아낸다.
 
베이식 컬러로 사용한 다크 브라운 컬러를 이용한 모티프 패턴 원단으로 톤온톤 스타일로 심플하면서도 이그조틱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도형 모양의 그래픽적인 패턴이 베이식한 원단의 컬러와 잘 맞는다. 소재가 얇아 커튼으로 사용하거나 기본 스타일과 함께 러너로 깔아도 좋다.
다소 딱딱한 분위기에 포인트를 줄 수 있는 패브릭. 플로럴을 단순하게 형상화해 심플한 스타일과 자연스럽게 매치된다.


자료제공 es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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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티크한 오리엔탈과 달리 화려한 컬러와 이국적인 분위기의 소품으로 꾸민 모던한 느낌의 오리엔탈 스타일. 정갈하고 깔끔한 한식기를 화사한 컬러에 매치하면 기존의 오리엔탈 스타일과 다른 테이블을 꾸밀 수 있다.


styling idea
심플한 화이트 컬러와 달리 짙은 난색 계열인 노란색이나 빨간색 등으로 연출하는 것이 포인트. 화사한 컬러의 벽에 어울리도록 조명과 물잔 등의 소품을 원색으로 배열하고 센터피스는 심플하게 나뭇가지로 연출하면 세련된 스타일의 오리엔탈 테이블을 완성할 수 있다.

 furniture
가죽을 덧댄 짙은 색 가구는 오리엔탈 분위기와 잘 어울린다. 가구를 선택할 때는 색이 옅거나, 장식이 너무 많은 것,서양식 앤티크 스타일은 피하는 것이 좋다.

닳아서 반짝거리는 낡은 가죽 의자의 차분한 컬러가 컬러풀한 테이블을 차분하게 가라앉히는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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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bleware
오리엔탈 스타일을 가장 잘 나타낼 수 있는 양단이나 공단을 이용해 작은 매트를 만드는 것이 가장 좋다. 여기에 화려한 느낌의 화이트 러너를 매치해 전통적인 오리엔탈 느낌의 연출을 피하는 것이 스타일링 포인트.

1. 짙은 오렌지 컬러와 꽃문양 컵은 오리엔탈 스t타일을 완성하는 소품들.

2. 매트와 비슷한 컬러의 냅킨링을 사용해 통일감을 준다. 비즈로 만들어 화려하고 독특한 것이 특징.

3. 화려한 분위기를 가라앉힐 수 있도록 그릇은 차분한 옥색 사각 접시를 사용해 편안한 분위기를 꾸미는 것이 중요하다.

4. 레드와 블랙 컬러로 짠 짙은 실크 원단의 매트가 오리엔탈 스타일을 차분하게 연출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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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ll deco&light
오리엔탈 분위기를 내는 데 결정적인 포인트를 주는 것은 벽장식이다. 테이블을 꾸미기 전에 화사한 컬러로 벽장식을 먼저 한 다음 벽과 어울리는 컬러의 소품을 구입해야 실수하지 않고 세팅할 수 있다. 한 가지 컬러로 장식하기보다는 두 가지 컬러를 믹스하면 확실하게 분위기를 낼 수 있다.

1. 벽에 짙은 노란색을 칠한 다음 동양적인 느낌의 고무신이 프린트된 실크 원단으로 패널을 감싸고 벽에 세워 포인트를 준다.

2. 차이니즈 스타일의 노란 조명은 오리엔탈 스타일을 꾸밀 때 확실하게 포인트를 줄 수 있는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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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enterpiece
화려한 컬러와 디자인 소품을 사용하는 오리엔탈 테이블의 센터피스와 달리 모던 오리엔탈 스타일로 꾸미려면 화려한 꽃보다는 나무가지를 한두 개 정도만 꽂아 포인트를 주는 것이 좋다.

꽃과 함께 초를 곁들일 때도 서양식의 심플한 초보다는 오리엔탈 분위기의 독특한 촛대를 놓거나 벽이나 소품 컬러와 비슷한 컬러의 초를 놓으면 쉽게 스타일링이 완성된다.

1. 중국 영화 속에나 등장할 것 같은 오래된 호롱이. 크기는 작지만 테이블 분위기를 살리는 역할을 한다.

2. 파티할 때 음료수 병을 담아둘 수도 있는 나무 볼로 화기로 사용할 때는 나뭇가지를 꽂아야 가장 잘 어울린다.

3. 중국의 술병을 연상시키는 오렌지 컬러 화기에는 소박한 꽃이나 소재를 하나만 꽂아야 잘 어울린다.



자료제공 es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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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을 보기 좋게 꾸미는 것 못지않게 중요한 것이 사용하기 쉽게 기능적으로 만든 인테리어 감각을 보여주는 것이다. 원하는 대로 간격과 높이를 조절할 수 있는 앵글 선반부터 피스를 박아 주방도구를 걸어둔 아이디어까지 부담스럽지 않고 기능적인 공간이 많다. 다루기 어려운 원목을 사용해 시간이 지날수록 손때가 묻어 자연스러운 느낌을 살리는 것이 바로 노하우.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개수대 위에 설치한 수납꽂이
상부장을 달지 않고 개수대 위에 접시를 수납할 수 있는 접시꽂이를 걸었다. 접시를 촘촘하게 꽂을 수 있도록 직접 디자인해서 만든 것으로 나무틀 밑에 고리 피스를 달아 컵을 걸 수 있게 한 점도 돋보인다. 이때 그릇이 깨지지 않도록 고무로 싸인 피스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수납걸이로 활용한 옷걸이
허전한 공간 윗부분에 두꺼운 패널을 붙이고 그 위에 심플한 금속 걸이를 박아 만든 벽 장식 아이디어. 패널 대신 폭이 넓은 걸레받이를 사용해도 되는데 주방 한쪽 벽면에 길게 붙여 각종 소품을 걸면 센스가 느껴진다.


 멀티 수납이 가능한 앵글
벽면에 세로로 길게 앵글을 짜 넣으면 선반 위치와 간격을 자유자재로 원하는 곳에 붙일 수 있다. 균일한 간격의 선반과 달리 수납하는 품목에 따라 높이를 달리할 수 있어 실용적이다. 각각의 선반에는 같은 종류나 분위기가 비슷한 소품을 매치하는 것이 좋다.

 숨은 곳의 수납을 해결하는 사각 나무 상자
정리가 잘 안 되는 서랍이나 식탁 위의 공간 등에 사용할 수 있는 나무 상자는 블록처럼 딱 맞게 다양한 길이로 짜면 모든 소품을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다. 상자 옆면에는 직접 도안해서 만든 스탬프를 찍어 평범한 상자를 아이디얼하게 바꿔놓았다.


 데드스페이스를 활용한 티 테이블
벽과 벽 사이의 데드 스페이스에 딱 맞게 탁자를 짜 넣어 분위기 있는 티 테이블을 만들었다. 혼자 온 손님이 커피를 마시며 책을 보거나 연인이 딱 붙어 앉아야 할 정도로 좁아 의자는 스툴을 사용했다. 베란다에 응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로 주부들을 위한 서재로 사용하면 좋을 듯.

 서랍으로 꾸민 실용적인 하부장
많은 수납을 할 수 있도록 하부장을 모두 서랍으로 만든 아이디어. 패널을 붙인 듯 스트라이프 선이 들어가 세련된 분위기가 난다. 서랍 고리와 수납 내용을 알 수 있도록 써두는 네임판은 직접 구입해서 붙인 것으로 캐비닛의 디테일을 응용한 센스가 돋보인다.


 월 데코로 변신한 문구류
코스코에서 저렴하게 파는 컬러 펜 함을 고리로 연결해 월 데코를 한 센스. 펜이 컬러풀해서 걸어두면 화사한 느낌을 준다. 그 옆에는 엽서나 그림 등을 붙여 허전하지 않게 꾸미는 것이 중요하다.

 허전한 벽면을 장식하는 수납함
생두 보관용으로 만든 수납함으로 커피 전문점에는 꼭 필요하다. 거실의 허전한 벽면에 응용하면 수납과 장식 효과를 줄 수 있다. 집에 활용할 때는 간격을 넓게 해서 짜는 것이 좋다. 나무에 칠판 페인트를 칠하고 그 위에 그림이나 메모지를 붙이도록 꾸며 정감어린 공간으로 보인다.




자료제공 es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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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발디 4인식탁세트(3color)

자료제공 | 예쁜  인테리어소품 천이백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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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벽걸이 양념병세트
자료제공 |
인테리어소품,디자인가구,패브릭,리폼,DIY 
천이백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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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의 進化
2006년, 화려한 트렌드와 첨단 기능으로 무장한 주방은, 단지 주부의 가사노동을 돕기 위한 ‘편리’가 아니라 온 가족이 공유하는 열린 공간으로 발전하고 있다. 달라진 주방문화의 흐름을 짚어본다.

이제 더 이상 밥 짓는 곳이 아니다!
가운(家運)을 결정하던 재래식 부엌
옛날에는 이사를 오면 가장 먼저 서두른 것이 바로 솥을 거는 일이었다. 길일(吉日)을 택해 솥을 걸고 그날 밤 그 집에서 자면 그날이 곧 이삿날이었다. 주방(廚房)·정지 등으로 불린 한국의 재래식 부엌은 대체로 안방 벽에 이어져 부뚜막을 두고 무쇠 솥을 걸었는데 이는 길흉화복과 관계된 배치였다. 솥에서 밥을 풀 때 그 방향이 대문 쪽으로 향하면 ‘내푼다’고 했고 집 안쪽을 향하면 ‘들이푼다’고 했는데, 내푸면 복이 나간다고 하여 꺼렸다. 또한 부뚜막 아궁이에서 때는 불길은 안방의 구들을 지나 방을 따뜻하게 하는 역할을 했다. 남자들의 출입을 금지하는 등 가사노동을 하는 여자들만의 폐쇄된 공간이었지만, 부엌은 가운(家運)을 좌우하는 중요한 공간이었다.

2006년, 온 가족이 공유하는 오픈 공간으로…
주거양식이 변하면서 방의 난방은 별도로 하고 부엌 내부도 입식 조리대와 개수대가 설치되는 등 편리하고 합리적으로 변모해왔다. 특히 아파트 중심의 라이프스타일은 오픈 주방을 일반화했다. 최근 들어 가사의 편의는 물론이고, 주방을 가족 전체가 공유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구조와 기능이 확산되는 추세다. 주부가 식사 준비를 하는 동안 가족들과 대화를 나눌 수 있도록 조리대와 이어진 홈바 형태의 식탁 등이 그 예. 또한 수납공간과 파티션을 겸하는 개수대나 싱크대 등 공간 활용의 효율성을 극대화한 것도 오픈 주방의 장점이다.

밝고 건강한 주방 트렌드는 최근 짓는 아파트를 보면 알 수 있다. 기존의 아파트에서는 공간을 최대한 넓어 보이게 하기 위해 거실과 안방을 제외한 다른 부실에 대한 배려가 거의 없었으나, 요즘 새로 짓는 아파트들은 다르다. 실내 전면에 주방을 배치하거나 주방, 식당, 거실을 하나로 만든 LDK(Living·Dining·Kitchen)로 설계하여, 온 가족이 함께하는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

오픈 주방을 대표하는 아일랜드 키친
거실에 국한되던 가족 공간이 주방으로 확장되면서 조리대와 식탁이 연결된 아일랜드 키친에 대한 관심이 날로 높아지고 있다. 좁은 주방에는 불가능하다고 여겨졌으나, 최근 들어 좁은 주방에도 활용할 수 있는 대체 디자인과 가구 등이 속속 선보이고 있다. 27평형 아파트의 일자형 주방에도 ㄱ자형의 식탁 겸용 보조 테이블과 이동식 테이블을 부착하기도 한다. 32평형이라면 회전식 테이블과 이동식 테이블을 설치해 다용도로 사용할 수도 있다. 주부의 간이 조리대로, 가족들의 보조 테이블로 혹은 책상으로 활용되며, 주부가 가사일을 하면서 가족들과 대화를 나누거나 아이들의 숙제를 봐주는 일이 가능해졌다.

기능과 장식을 겸한
첨단 인테리어 소재 도입

기존의 주방가구는 연령대별로 선호하는 스타일이 정해져 있었다. 20~30대 젊은 주부층은 하이글로시의 고광택 마감재를 선호했고 40~50대 이상의 주부층은 우드 질감의 짙은 무늬목 마감을 선택하는 것이 일반적이었다. 그러나 최근 들어 시도되는 것은 훨씬 다양한 취향과 개성을 반영한 컬러와 디자인. 얼룩말무늬, 핏빛처럼 짙은 레드, 중후하고 짙은 자연의 색감 등 강렬한 무늬와 다양한 디자인, 첨단 소재의 증가로 최근의 주방가구들은 날이 갈수록 패셔너블해지고 있다. 원목이나 무늬목을 함께 사용한다든지 알루미늄과 유리, 하이글로시 펄 마감재 등 자연스러움과 개성을 강조해 인테리어 효과를 높인다. 한 가지 패턴과 컬러로 통일한 기존의 주방가구에서 완전히 벗어나, 상부장과 하부장을 전혀 다른 디자인으로 조합한다든지 개수대 타일, 대리석 조리대, 목재·메탈·알루미늄 프레임과 유리·아크릴 상판 등 다양한 소재를 사용한다. 또한 수납과 작업의 기능을 넘어 거실형 가구 수준의 빌트인 형태로 발전하는 것도 특징이다.최근 선보이는 주방가구의 다양한 디자인은 기능성과 편리성을 함께 추구하며, 그래서 일하는 사람도 먹는 사람도 즐겁게 만든다.

요리에서 인테리어까지 만능 리빙 스타일리스트
변정민의 심플 다이닝&키친 공개

변정민이 직접 들려주는 주방 스타일링 팁
주방은 가족의 에너지 팩토리입니다. 가족을 위해 수고하는 주부들의 일터이자, 쉼터이면서, 가족들의 이야기를 이어가는 연결고리, 가끔씩은 사교의 장이 되기도 하고(손님이 많은 우리집은 특히 그런 공간이죠), 건강을 유지하는 음식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죠.

주방 꾸밈을 고려할 때 가장 중요한 게 뭘까요? 제 경우를 생각해보았어요. 매 끼니를 잘 챙겨 먹는 것이 나와 가정, 일 등 3가지를 모두 지키면서 발전시킬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하는 저는 가급적이면 아침은 꼭 챙겨 먹습니다. 낮에는 일을 하기 때문에 하루의 대부분을 외부에서 보내는 반면, 친구들을 좋아하는 저희 부부는 저녁에 손님 초대가 많습니다.

집에 있는 시간 중 50%는 수면을 위해 안방에서, 남은 40%는 거의 주방에서 보내죠. 생각해보면 깨어 있는 시간 동안은 거의 모든 활동이 주방에서 이루어집니다. 그래서 주방은 제게 더욱 소중한 공간이 되는 거죠.

제 이상적인 주방은 모든 공간의 중심에 있습니다.

주방은 거실을 항해 오픈돼 있어, 주방에서 요리하는 주부나 그 앞에서 주부와 이야기를 나누고자 하는 가족들, 이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공간이어야 합니다. 그러려면 당연히 아일랜드 스타일이어야겠죠. 그리고 모든 주방 기구를 안정적으로 수납할 수 있는 공간이어야 합니다. 그래서 주방가구는 디자인이 중요하죠. 겉에서는 보이지 않지만 수많은 그릇과 자질구레한 살림살이를 ‘품듯이’ 수납해야 하니까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 점은, 햇살을 충분히 느낄 수 있는 공간이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예전에 주방을 북쪽으로 배치했다면 새로운 세대에겐 그 반대쪽 공간이 필요합니다.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공간인 주방은 있는 것만으로도 행복을 느낄 수 있는 공간이어야 하니까요. 주방으로 스며드는 밝은 햇살은 에너지와 감성을 전달, 하루를 활기차게 보내는 데 큰 힘이 됩니다.

내년이면 이사를 하게 될 새집에는 변정민의 드림 키친을 준비 중이다. 지금 살고 있는 삼성동 아파트의 주방 역시 깔끔하고 잘 정돈돼 있지만 리빙 스타일리스트 변정민의 욕심에는 성이 차지 않는다.

좀더 넓고 시원한 전망의 주방 공간은 그녀의 꿈. 주부가 많은 시간을 할애하는 공간이기 때문에 주방에서 보이는 전망이 좋아야 한다는 것이 그녀의 생각이다. 지금의 주방은 거실 테라스가 정면으로 보이는 위치지만 조리 공간과 다이닝 공간이 홈바 형태의 파티션으로 구분돼 있다. 50평대의 넓은 아파트에 비해 조금 답답하게 느껴지는 것을 커버하기 위해 그녀가 선택한 것이 그림이다. 자신이 직접 그린 커다란 유화를 캔버스 그대로 주방 벽에 세워놓았다. 주방뿐만 아니라 집 안 곳곳, 거실 바닥이나 창가에도 한 점 혹은 몇 점의 그림들을 포개 세워두었다. 벽에 거는 대신 바닥에 기대듯 세워둔 그림들은 원목의 중후한 실내 컬러와 변정민 특유의 깔끔함으로 자칫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집 안 분위기를 부드럽게 만들어준다.

심플하고 모던한 화이트그로시의 ㄱ자형 조리대는 상부장을 벽 쪽으로만 두고 개수대 쪽은 거실을 향해 홈바 형태의 파티션을 겸하게 했다. 파티션의 거실 쪽 면에는 선반을 짜 넣어 수납공간으로 활용하거나 소품을 장식할 수 있다. 주방의 다른 쪽 벽면은 천장까지 붙박이장을 짜 넣었다. 다양한 가전제품을 활용하는 주부에게 편리하도록 쉽게 꺼내 쓰고 정리 가능한 오픈 선반과 그릇·주방살림을 말끔히 수납하고 감춰주는 폴더식 선반이 적절히 구성돼 있다.

홈바 형태의 조리대 파티션으로 구분되는 공간은 넓은 식탁을 두고 다이닝 룸으로 사용한다. 아직 아이가 없는 두 부부지만, 손님이 많은 탓에 자유자재로 넓이를 조절할 수 있는 식탁이 고맙기만 하다. 혼수로 장만한 식탁은 태홈에서 큰맘 먹고 구입한 이탈리아산으로 결혼 전에 사둔 필립스탁의 컬러풀한 플라스틱 의자와 잘 어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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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 여성동아

인테리어소품,디자인가구,패브릭,리폼,DIY  천이백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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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식탁을 화사하게! 테이블 분위기 확 살려주는 매트 한 장

테이블 매트는 소소한 듯하지만 테이블 세팅에서 분위기를 확 살려주는 역할을 한다. 가족들과 함께하는 특별한 식사나 손님초대 식탁을 준비할 때 여름 분위기가 물씬 나는 매트로 감각을 더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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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색과 연두색 플라워 프린트가 화사한 양면 테이블 매트로 반대쪽은 파스텔톤 스트라이프 무늬로 되어 있다. 5,900원-모던하우스.

여러 가지 컬러가 들어간 매트 위에는 컬러 중 한 가지와 같은 색의 그릇을 함께 세팅하면 보기 좋다. 화사한 파스텔톤 스트라이프의 테이블 매트는 5,900원-모던하우스.

레드 컬러의 스트라이프와 딸기무늬로 이루어진 양면 매트. 촘촘하게 사선으로 누빔 처리가 되어 있어 포근하면서 친근한 느낌을 준다. 3,900원-모던하우스.


(왼쪽) 시원해 보이는 리넨 소재 매트로, 모든 문양을 자수로 처리해 고급스러운 느낌을 더했다. 한식이나 다과상 차림에 적격일 듯. 9,600원-크레이지키친.
(오른쪽)수박, 레몬, 오렌지 등의 상큼한 과일무늬로 경쾌한 분위기를 연출해주는 플라스틱 소재의 매트. 세탁할 필요 없이 행주로 닦아낼 수 있어 편리하다. 1,990원-홈플러스.  

여성조선
진행·신경원 기자  사진·조원설, 김수현
제품·까사미아(02-516-9408), 모던하우스(02-530-5000)
홈플러스(02-2165-8000), 크레이지키친(02-883-9082 http://www.crazykitch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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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픈 선반 수납의 지혜
높은 칸에는 앞으로 재활용할 빈 병, 잘 쓰지 않는 건조 식재료를 수납한다. 자주 쓰는 식기들은 크기별, 종류별로 포개서 눈높이에 정리해둘 것. 칸과 칸 사이에 접시의 밑면이 보이게 거는 수납도 시도해볼 수 있다.


2. 벽 고리에 총총총 걸어서…
조리도구는 한 통에 모아서 꽂지 말고 가열대에서 쉽게 손이 닿는 곳에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가지런히 걸어놓는다. 스트라이프 패턴의 냄비받침은 액세서리 효과가 있다. 수납 고리가 달린 선반이 없다면 봉과 S자 고리를 활용해서 걸면 된다.

 
3. 데드 스페이스 선반 수납
깊은 하부장은 걸이형 선반으로 높이를 분할하면 수납효율을 높일 수 있다. 싱크대 문짝 안쪽에 선반을 활용하는 것도 굿 아이디어. 단, 문을 여닫는 충격이 가해지므로 가벼운 플라스틱 양념통이나 행주 등을 보관하는 것이 좋다.


4. 주방의 보조의자 활용
높은 곳에 있는 물건을 꺼내거나 스페어 의자가 필요할 때 유용한 보조의자는 그 아래쪽 지지대 위에 수납한다. 라탄 바구니 안에 행주, 냅킨 등 주방에 필요한 패브릭 용품을 잘 개켜 넣어 사뿐히 올려놓는 것으로 작업 종료.


5. 식기건조대에 힘주기
흔히 보는 스테인리스 스틸 재질의 식기건조대 대신 우드 소재가 주는 내추럴한 감각을 선택해보는 건 어떨까. X자형이라 넉넉한 수납 스페이스. 화이트 컵과 접시를 올리면 그것으로 싱크대 위의 작은 코너 꾸밈이 완성된다.


6. 양념병 모아서 칸칸 정리
각종 양념병을 서랍 안에 수납할 때는 우유팩을 이용하거나 칸막이를 세워서 쓰러지지 않게 한다. 또는 칸칸이 분리된 수납형 박스에 담아 싱크대 안에 넣어둔다. 다른 살림살이와 섞이지 않아 한갓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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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Visual News> (주)엔텍(대표 박진우 www.ntec.co.kr)은 디자인을 강화한 랜지후드 신모델 '아트월(ART WALL, 모델명 KHAW HB80)'을 8월 1일 출시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트월 후드는 패턴무늬를 표현한 액자형태의 후드로, 작동 시 전면 패턴과 스위치 부분이 점등돼 작동상태를 알 수 있으며 전면패턴은 ‘EL시트’로 표현한 꽃문양에서 램프가 발광한다. 특히 양쪽 뒷면과 아래쪽에 조명을 장착해 주방분위기를 고급스럽게 한다.

엔텍 박진우 대표는 “주방이 생활문화 공간으로 자리잡으면서 주방인테리어를 강조하려는 경향이 부각되고 있다”며 “빛과 패턴무늬,액자형 디자인을 강조한 후드를 통해 주방 분위기를 한층 새롭게 할 수 있다”고 말했다
.

(사진설명: 전면패턴은 ‘EL시트’로 표현한 꽃문양에서 램프가 발광한다)

(사진설명: 엔텍의 박진우 대표가 아트월 후드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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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영 기자 (aving.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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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목의 다크한 앤티크 소품과 심플한 모던 스타일 소품을 부분적으로 믹스한 스타일. 유로 빈티지 컬러와 디자인 감각이 돋보이는 철제 천장걸이, 후드를 사용해 깊이 있는 분위기를 낸다. 여기에 원목으로 된 벽걸이형 커피밀이나 타월걸이를 달아 분위기를 통일시켰다. 그 옆 벽면에는 화이트 선반과 심플한 소품들을 놓아 모던한 분위기를 더한 것에 주목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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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o idea 1 이색적인 개수대 위 타월걸이
보통 타월걸이는 공간이 남는 한쪽 벽에 붙이는데 벽면 장식이 없는 개수대 바로 위에 붙이면 벽 활용도를 높일 수 있고 사용도 편리하다. 철망 문이 달려 수납이 가능한 타월걸이라 기능적이면서 장식적인 효과까지 얻을 수 있다.

deco idea 2 같은 분위기 소품으로 벽장식
벽면에 벽걸이 장식을 걸 때 곳곳에 산만하게 붙이면 복잡해 보인다. 부피가 작고 비숫한 분위기가 나는 벽걸이 소품들은 간격을 붙여서 거는 것이 좋다. 클래식한 커피밀 옆에 빈티지한 철제 선반을 달아 유러피언 스타일의 코너를 연출했다.

deco idea 3 수납공간으로 활용한 창틀걸이
집에 폭이 좁은 창문이 있다면 이 아이디어에 주목할 것. 양쪽 창틀에 받침대를 단 다음 철제걸이를 걸고 고리를 달거나 끈이 달린 소품을 걸면 유러피언 스타일의 창틀을 꾸밀 수 있다.

deco idea 4 이국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는 빈티지 벽걸이
이국적인 분위기가 느껴지는 빈티지 소품으로 각각의 고리 위에 네임판이 붙어 있어 깔끔한 수납을 도와준다. 현관 앞에 걸어두고 가족들의 키홀더나 우산걸이로 사용하면 어울릴 듯하다.

deco idea 5 수납과 데코를 동시에, 스틸 소재 수납함
싱크대 상판이나 아일랜드 식탁 위에 놓을 수 있는 스틸 사각 함. 주방에 놓고 냅킨이나 비타민 등을 담는 용도로 사용하면 좋을 듯하다. 수납함은 사이즈가 다양하므로 사용할 공간에 맞춰 알맞은 크기를 선택하는 센스가 필요하다.

deco idea 6 철제걸이와 포인트 벽지로 장식한 벽
싱크대 상부장을 뗀 허전한 벽을 로맨틱한 문양의 포인트 벽지로 장식한 다음 철제걸이를 달았다. 천장에 매다는 스타일로 사각 프레임을 짜고 30cm 간격마다 칸을 나누어 주방도구를 맘껏 수납할 수 있도록 꾸민 아이디어가 돋보인다.

deco idea 7 심플한 선반, 다양한 소품
주방의 허전한 벽면을 가장 무난하게 꾸밀 수 있는 방법은 선반을 다는 것. 선반은 심플한 것으로 달고 그 위에 다양한 소품을 놓아 분위기를 연출하면 센스가 돋보인다. 선반 앞면에 장식이 많거나 두꺼운 선반은 분위기 매칭이 어려우므로 초보들은 주의할 것.

deco idea 8 부드러운 느낌을 더한 하부장
똑같은 문이 조르륵 달려 딱딱한 하부장의 가운데 문을 떼어내고 커튼을 달아 여성스러운 느낌을 살린다. 하부장 가운데에 서랍이 달려 있을 경우 남은 부분의 높이가 낮아 커튼을 달았을 때 안정적인 느낌을 준다. 커튼을 달 때는 안쪽에 볼트를 박아 철사를 걸고 커튼을 달면 된다.


자료제공 es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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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팅 준비&쇼핑 가이드
“가볍게 즐기는 디저트 파티는 피로가 살짝 몰려오는 오후에 어울리지요. 디저트에서 빠지지 않는 것은 바로 달콤한 음식. 당분이 피로를 일시적으로 풀어줘 기분이 좋아진답니다. 디저트 테이블은 다른 테이블과 달리 음식의 양이 적어 허전해 보이기 쉬우므로 테이블을 꾸밀 때 톡톡 튀는 아이디어를 발휘하는 것이 좋아요. 이때 저렴하게 테이블을 꾸밀 수 있는 방법이 바로 자연 소재를 이용하는 것이지요. 수국이나 이끼, 조약돌 등을 테이블 위에 얹으면 수목원에 온 듯 상쾌한 공간 연출을 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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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링하기 좋은 자연 소재

1 모래 깊은 볼이나 접시 등에 모래를 담고 미니 양초를 올리거나 허브 줄기 등을 꽂으면 좋다.
2 대국도(아비스) 야자 잎사귀처럼 길이가 길고 두꺼운 대국도는 테이블 위에 얹어 컵 받침으로 사용하기 좋다. 수국과 잘 어울리는 소재로 트레이나 접시 위에 얹어 케이크 등을 담아 내도 잘 어울린다.
3 갤럭스 동그란 모양이라 줄기를 자르고 그릇이나 컵 받침으로 사용하면 좋다. 잎의 모양이 독특해 테이블 위에 놓는 것만으로도 독창적인 느낌을 살릴 수 있다.
4 줄기가 잘 휘고 자연스러운 곡선이 들어가 테이블 세팅 마무리 단계에 얹으면 포인트가 된다.
5 돌판 삼겹살집에서 쓰는 돌판은 디저트 등을 담기에 좋은 그릇이 된다. 돌판을 사용할 때는 소재와 꽃 등을 곁들여 같이 세팅을 해야 딱딱한 느낌을 줄일 수 있다.
6 수국 센터피스로 사용하거나 테이블 위에 자연스럽게 얹으면 은은한 매력이 느껴지는 것이 특징. 수국은 꽃망울이 커서 한 줄기만 있어도 풍성한 느낌의 테이블을 연출을 할 수 있다.
7 조약돌 소재나 나무 등으로 장식한 다음 조약돌을 여러 개 놓는 것만으로도 자연의 정취를 느낄 수 있다.
8 기왓장 전통적인 느낌을 주는 오래된 기왓장이나 나무 등은 한식 디저트는 물론 케이크 등에도 잘 어울린다.
9 몬스테라 잎이 작은 몬스테라는 밑동이 작은 샴페인잔 등을 받칠 때 사용하면 좋다.
10 이끼 내추럴한 테이블을 꾸밀 때 빠뜨릴 수 없는 기본 재료다. 이끼는 부분적으로 깔아 포인트를 주는 것이 효과적이다.

이끼 +α 아이디어 디저트 테이블
“테이블 위에 이끼를 깔면 좀 색다르게 느껴지시지요? 이끼는 숲 속의 느낌을 살릴 수 있는 가장 좋은 소재예요. 테이블 한 부분에만 이끼를 깐 다음 그 위에 긴 나무줄기인 대를 자연스럽게 얹으면 자그마한 숲을 만들 수 있고, 여기에 어울리는 동물 모양의 조형물이나 하나에 1천원 정도 하는 인조 나비 등을 곁들이면 크리에이티브한 테이블 세팅을 할 수 있어요.”

plus idea 이끼와 조형물의 매치
내추럴한 센터피스를 위해 큰 유리 화기에 긴 나뭇잎을 돌돌 말아 넣고 안에 큰 초를 넣는다. 그런 다음 다람쥐 모양이나 토끼 등의 조형물을 글루건으로 화기에 붙이고 그 위에 나비와 풍뎅이 등의 모형을 글루건으로 붙이면 숲을 떠올릴 수 있는 테이블 완성. 이끼를 깔 때는 테이블 위에 비닐을 얇게 깐 다음 그 위에 이끼를 고르게 펴서 깔아야 테이블에 흙 등이 묻지 않는다.

조약돌 +α 아이디어 디저트 테이블
“바닷가에 가면 예쁜 조약돌을 한두 개씩 가져와 모아두게 되지요. 이런 조약돌은 크기가 다른 것
여러 개를 활용하는 것이 좋아요. 이때 넓적한 잎사귀의 소재를 테이블에 깐 다음 그 위에 얹고 수국 등을 같이 올리면 간단하면서도 폼 나는 테이블을 꾸밀 수 있어요. 이때는 디저트도 단정하게 놓지 말고 흩어놓아야 한층 내추럴한 멋을 살릴 수 있어요.

plus idea 조약돌과 수국, 소재의 조화
테이블이나 돌판 위에 여러 개의 조약돌을 얹은 다음 화려한 컬러의 꽃 대신 수국을 놓아 은은한 매치를 이루도록 하는 것이 포인트. 수국은 화기에 꽂는 것보다 가지를 그대로 얹어 자연스럽게 연출하는 것이 좋다. 돌판 밑에는 넓은 잎사귀의 소재를 깔아 주고 그 위에 큰 돌을 얹어 주면 볼륨감 있고 풍성해 보이는 테이블 세팅이 된다.

 

글 : essen | 제공 : 이지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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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5.18 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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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방스풍 화이트 PD등
* 제품 연출법 :
주방등으로 심플하고 간결한 제품을 좋아하신다면 꼭 한번 시도해 보세요.
인테리어 잡지에 자주 등장하는 바로 그 제품이랍니다.
모던하면서도 절대로 살풍경하지 않고, 
집안이 금새 내추럴한 분위기로 바뀐답니다.
화이트로 만들어진 제품이라 베이스 도색 상태로 그냥 사용하셔도 좋지만
집안 분위기에 맞게 원하시는 컬러로 리페인팅하여 사용하실 수도 있답니다. 

* 제품 상세 정보
- 사이즈 : 37cm (지름) x 18cm~20cm(높이)
              약 85cm(줄 길이)
- 전선 커버링에 사용한 곱창줄(40cm)은 별도로 판매하고 있습니다.
  풍성한 연출 원할시엔 한개로 부족합니다
- 원산지 : 국내
- 재질(구성) : 스테인레스 스틸 
- 전구 비포함 입니다.
- 실버 제품은 연결선 부분이 다를 수 있으므로 양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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