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전력

일본, 지능형 전력망(스마트그리드) 시범 프로젝트를 개시 -일본의 JWD, 토요타(Toyota), 파나소닉(Panasonic) 전기, 히타치(Hitachi)社가 오는 9월 16일 아모리현 의 로카쇼-무라(Rokkasho-Mura)에서한다고 발표했음. -이번 프로젝트의 목적은 저탄소사회를 위한 에너지의 효율적인 사용을 고려한 기술을 검증하는데 있으며 대용량 배터리와 광전지 발전시스템을 활용한 세계 최초 풍력발전소를 비롯해 재생가능에너지 자원만을 사용할 계획임.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JWD, 토요타, 파니소닉 전기, 히타치는 풍력발전을 위한 환경조건이 뛰어나며 일본 최대의 풍력발전용량을 구비한 로카쇼 무라(Rokkashomura)에 독립적인 전력망을 건설했음. 이들 업체는 공동 프로젝트를 통해 효율적으로 수요와 공급을 최적화할 수 있는 관련 기술을 시연, 개.. 더보기
실시간 정확한 전기 사용량과 요금을 알려주는 컨트롤러 정확한 전기 사용량과 요금을 표시해 줌으로써 사용자가 에너지 사용량을 줄여 전기요금을 적게 낼 수 있도록 돕는 파워 코스트 컨트롤러(Power Cost Controller)가 나왔다. 사용법은 아주 간단하다. 과전류나 과전압 등으로부터 보호해 주는 서지 보호(Surge Protection) 기능이 있는 이 컨트롤러를 콘센트에 꽂아 전자제품과 연결하기만 하면 된다. LCD 디스플레이에 전기 사용량과 요금이 표시된다. 매시간뿐 아니라 매일, 매주, 매달, 매년 단위로 전기 사용량을 모니터한다. 또한 전압, 선로 주파수(line frequency), 역율(power factor; 유효전력과 피상 전력의 비)을 모니터함으로써 전기의 품질을 관리한다. 이 컨트롤러는 8-1800W 가전제품에 모두 사용할 수 있다... 더보기
세이버클립(Saverclip) 각종 전선에 옷핀처럼 꽂아 전기사용량을 알 수 있는 장치 [주 방/생활가전] - 세련된 디자인의 전기 계량기! 세이버클립(Saverclip)은 각종 전선에 옷핀처럼 꽂아 전기사용량을 알 수 있는 장치이다. 예를 들어, 하루 종일 느리게 끓는 도기냄비를 생각해보자. 실제로 얼마나 많은 전기가 소비되는지 알게 되면 압력냄비처럼 좀 더 빠르게 끓는 주방용기로 바꾸려들지도 모른다. 세이버클립은 각종 기기에서 발산되는 전자기장을 읽으면서 작동되는 한편 동일한 방식을 통해 자체충전을 한다. 내장된 LCD 디스플레이 정보를 통해 사용 중인 전기량과 낭비되는 양, 절약할 수 있는 전기량을 누구나 정확하게 알 수 있다. 출처 Yanko Disign [ 전기] [주 방/생활가전] - 기타]사용되지 않는 가전제품의 전원을 꺼주는 새로운 플러그 개발 중 [조 명] - 전력효율이 수.. 더보기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