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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장

벽 패널과 수평적인 요소의 조합으로 이루어진 신개념 옷장 ‘아바쿠스(Abacus) 패널과 수평적인 요소의 조합으로 이루어진 신개념 옷장 ‘아바쿠스(Abacus)’는 리마데시오(Rimadesio)사가 가장 최근에 출시한 완벽한 대형 옷장이다. 쥐세페 바쿠스(Guiseppe Bacuso)가 리마데시오사를 위해 디자인한 아바쿠스는 뛰어난 감각을 자랑하는 커다란 의상보관 장소이다. 리마데시오사의 E컬러시스템(Ecolorsystem) 컬렉션 사상 가장 독창적인 재료를 이용하여 만든 아바쿠스는 윤이 나는 서른 가지 색상의 유리로 다양하게 출시된다. 마치 순수하게 페인트를 칠한 유리벽으로 만들어진 것 같은 느낌을 준다. 원래 문과 슬라이딩 패널로 명성이 높은 리마데시오사는 이번에 아바쿠스를 선보이며 선반과 벽장 시스템으로까지 확장을 꾀하고 있다. 신제품 아바쿠스는 리마데시오사가 그동안 축적해온 유.. 더보기
흰색을 기본 색상으로 하는 워크인 옷장 옷장 가구는 원래 옷이 상하지 않게 수납하는 것이 주 목적이다. 그러나 인테리어와 기능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요즘, 소비자들은 옷장을 공간 활용도를 높이고 생활의 편의를 제공하는 하나의 예술품으로서 요구하고 있다. 이탈리아의 리마데시오(Rimadesio)에서는 흰색을 기본 색상으로 하는 워크인 옷장(walk-in closet)을 선보였다. 의류 수납에 있어서 흰색은 색깔을 구분하는 데 있어 가장 훌륭한 배경이 되어 줄 뿐만 아니라 새롭고 신선한 느낌을 자아낸다. 슬라이딩 도어 방식으로 문을 여닫을 수 있어 편리할 뿐만 아니라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만들어낸다. 수납장 아래에는 바퀴가 달려 있어 이동성을 극대화해 원할 때는 언제든지 손쉽게 옷장을 옮길 수 있다. 사용자의 필요에 따라 수납용 선반을 추가하거나.. 더보기
간절기 옷장 관리 해법 분명 깨끗하게 세탁해 보관했는데도 계절이 바뀌어 옷을 꺼내면 케케묵은 냄새에 누렇게 빛바랜 옷을 발견하게 된다. 여름내 습기가 차면 곰팡이가 생겨 역한 냄새가 나거나 색이 바래는데, 특히 모직물이나 가죽처럼 가공 과정에서 특유의 화학물질을 첨가한 섬유는 좀까지 슬게 되어 그 정도가 더욱 심해진다. 때문에 아무리 깨끗한 옷이라도 좁은 공간에 6개월 이상 넣어두면 냄새가 날 수밖에 없다. 특히 제습과 방충에 소홀했다면 악취는 더욱 심할 터. 옷은 반드시 세탁한 후 옷장에 넣고, 세탁이 쉽지 않은 옷은 외출 후 먼지를 털고 통풍이 잘되는 곳에 걸어 냄새를 뺀 다음 옷장에 넣는다. 이미 곰팡이가 생긴 옷은 표백제를 희석한 물에 담갔다가 세탁해 햇볕에 건조한 다음 보관한다. 제습제와 방충제는 기본. 습기 제거와 .. 더보기
이노베이 니모(Nimo) 2단 서랍옷장 이노베이 니모(Nimo) 2단 서랍옷장 자료제공| FOD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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