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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구/인테리어

이탈리아의 가구기업 아반지니 ,우아하면서도 창의적인 야외용 가구 ‘리프 컬렉션(Leaf Collection)’ 이탈리아의 가구기업 아반지니(Avanzini) 그룹은 건축가 지안칼로 제마(Giancarlo Zema)와 손잡고 우아하면서도 창의적인 야외용 가구 ‘리프 컬렉션(Leaf Collection)’을 선보였다. 이번 작품은 독특한 디자인과 자연재료를 이용해 아름답게 고안되었다. 본 컬렉션 라인에 포함된 야외용 의자와 테이블은 일반적인 파티오 가구와 다르다. 제작에 단단한 표면 재료인 코리안(Corian)이 사용되었다. Avanzini 그룹에 따르면 이번 신제품은 일종의 도발로 기존의 공간과 재료에 의한 한계를 넘어선 창조적인 디자인의 가능성을 시도한 결과물이라고 한다. 현대적으로 제작된 이번 가구는 확실히 전통적인 범주와 특징 면에서 차별성을 지닌다. 마치 의자 스스로 흘러내린 듯 한 자연스러운 모습을 취한다.. 더보기
물의 흐름과 온도를 제어하는 샤워기기 ‘아이오디지털’ 수직낙하방식, 일반 샤워방식, 로만 튜브 방식의 세 가지 형태로 구성 샤워기에서 나오는 물의 흐름과 온도까지도 전자적인 방식으로 제어할 수 있게 되었다. 모엔(Moen)사가 출시한 아이오디지털(ioDIGITAL)을 이용하면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정확하게 물의 흐름과 온도를 맞출 수 있다. 혁신적이면서도 사용이 간단한 이 제품은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으며, 수직낙하방식, 일반 샤워방식, 로만 튜브 방식의 세 가지 형태로 구성되어 있다. 아이오디지털의 근간은 지능형 인터페이스이다. 응답속도가 빠를 뿐만 아니라 눈으로 볼 수 있도록 LED 인디케이터를 채택하여 실시간으로 기기의 상황을 파악할 수 있다. 온도 지시계용 LED는 사용자가 원하는 온도 범위를 정확하게 표시하여 준다. 또한 욕실이 아닌 주방 등에서 물을 사용하더라도 욕실에서 사용하는 물의 온도가 변하지 않도록 제.. 더보기
원목 테이블 직접 만들기 얼마 전까지만 해도 고풍스러운 앤티크 가구 열풍이더니 이제는 내추럴한 원목 가구가 대세다. 특히 식탁으로도, 책상으로도 활용할 수 있고 어떤 분위기에도 잘 어울리는 원목 테이블은 가장 인기 있는 아이템. 리폼이나 DIY로 스타 블로거가 된 사람들처럼 기자도 공방에 들러 직접 원목 테이블을 만들어 봤다. 직접 만든 원목 테이블, 이렇게 쓸 수 있다 1 주방 식탁으로 화려한 장식의 클래식한 식탁보다 심플한 원목 테이블이 식탁으로 활용했을 때 오히려 더 멋스럽다. 디자인 자체가 심플해 어떤 의자를 매치하건 어떤 분위기이건 원래 그 자리에 있었던 듯 멋스럽게 조화되기 때문. 모던하고 컬러풀한 의자와 매치해도 분위기와 동떨어지지 않고 잘 어울린다. 직접 만든 원목 테이블, 이렇게 쓸 수 있다 2 서재 책상으로 책.. 더보기
100% 탄소소재의 럭셔리 가구 카본22 컬렉션 미국 LA에 소재한 오렌지22 디자인 랩의 다리오 안토니오니(Dario Antonioni)가 디자인한 이 의자는 가격이 무려 22,000 달러에 달하는 카본22 (Carbon22) 이다. 디자이너 안토니오니는 이 제품이 가구가 아니라 예술 작품이라고 말한다. 카본22 컬렉션에는 기존의 블랙컬러 이상의 색감을 자랑하는 책상, 의자, 테이블 등이 다수 포함되어 있다. 특히, 100% 탄소 섬유로 만들었다는 점이 특징이다. 항공 우주 공학자에서 디자이너로 변신한 안토니오니는 항공 공학 기술과 비행의 아름다움을 제품의 디자인과 컬러 및 소재에 녹여냈다. 공기의 흐름처럼 날렵한 디자인의 이 제품은 아주 독특하고 새로운 느낌을 제공한다. 안토니오니의 독특한 작품은 세계 유수의 디자이너와 명품 애호가들에게 사랑받고 .. 더보기
가구디자인] 청바지로 의자를 리폼..다시 태어나는 스타일리시 소파 가구디자인] 청바지로 의자를 리폼..다시 태어나는 스타일리시 소파 일본의 앞서가는 소파 전문 메이커 노예스(NOyes)가 버리는 청바지로 의자를 리폼하는 서비스를 개시했다. 물론 청바지를 리폼에 사용한다는 아이디어 자체는 신선한 것이 아니다. 그리고 재팬 패션 위크(Japan Fashion Week) 같은 행사에서 청바지를 이용한 재활용 작품들, 그것도 예술성 넘치는 작품들을 많이 봐 왔다. 하지만 이번 노예스의 행보는 가구 제조업체가 에코 트렌드에 발맞춰 이런 프로젝트를 시작했다는 점이 색다르다. 어쩌면 환경을 생각하는 재활용 트렌드가 이제는 주류로 자리 잡았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다. 낡은 청바지를 사용해 스툴을 리폼하는 것은 청바지의 상태와 디자인에 따라 개성있는 스툴이 만들어진다는 점에서도 좋다. .. 더보기
사는것보다 100배낫다-살림이스트들의 DIY제작기 재료 : 괘종시계, 사포, 젯소, 페인트, 붓, 롤러, 학다리 4개, 롤러빠찌링 1개, 다보, 선반, 패브릭, 딱풀, 철망장, 글루건 ① 버려진 괘종시계를 주워왔어요. 몰딩이 예뻐서 더 마음에 들었답니다. 먼저 시계안에 있는 부속품들을 다 떼어내고 샤사삭 사포질을 해주었어요. ② 다음으로 젯소 2번 칠하고 페인트 3번 칠해줬어요. 페인트는 삼페인트에서 나오는 화이트 크림색을 사용했구요. 넓은면은 롤러를, 좁은면은 붓을 사용해서 칠해줬어요. 이제부터 부속품을 달아주어야 하는데요, 괘종시계 리폼에 들어가는 부속품들에 대해 잠깐 공부해보도록 할께요 선반은 올리기 위해 다보를 달아주고 문을 고정시키기 위해 롤러 삐찌링을 달아줬어요. 그리고 괘종시계에 달려있던 유리를 떼어내고 철망장을 달아줍니다. 철망장은 페인트.. 더보기
가구 만들기 "가구를 만든다" 라고 말하면 흔히들 나무를 자르고 재단하는것부터 시작합니다. 그러한 거칠고 힘든 과정때문에 전혀 해본적이 없는 초보나 주부들에게는 가구를 만든다는것 자체가 어렵게 느껴져 왔을것입니다. 하지만 유행이 바뀌고 인테리어 소품에 대해 많은 관심이 생겨나면서 집안의 모든소품들을 직접 만드는게 유행처럼 되어 가고 있는것처럼 가구 또한 주문제작을 하거나 직접 만드는 주부들이 늘어가고 있습니다. 전문적인 지식을 갖추어 직접 설계부터 재단을 하는분들도 있지만 최근에는 재단의 과정을 생략한 조립부터 직접 해보는 반가구 상품까지 등장하였습니다. 재료선정에서 부터 완성품까지 직접 제작하는 솜씨좋은 분들도 많지만 초보도 쉽게 만들수 있는 반가구 diy 상품은 무언가를 만들어보고 싶은 많은 여성분들이나 남자분들.. 더보기
브랜드스토리]수공의 미덕을 존중하는 디자이너, 이종명디자인스튜디오 어려서부터 손재주가 좋았던 이종명작가,가구는 어렵고 조심스럽게 사용하는것이 아니라 어찌보면 촌스러워 보일수는 있지만 튼튼하고 풋풋한 느낌으로 상처가 난다고 하더라도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고 사용할수록 나중에 잘샀다라는 느낌이 들수 있는 가구를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수공의 미덕을 존중하는 디자이너, 이종명과 홍현주인간을 정의하는 개념 중 하나인 호모 파베르. 손으로 무언가를 만들어내는 것은 인간의 본능 중 하나이다. 산업시대와 정보시대를 거치면서 손의 역할이 점차 축소되고는 있지만 수공의 미덕은 이 시대에도 여전히 남아 있다. 굳이 공장에서 미끈하게 뽑아낸 양산 제품처럼 보편적으로 어필할 필요는 없다. ‘손수’라는 말의 가치를 아는, 그리고 그 값을 치를 준비가 되어 있는 고객이 있기에 헨..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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