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프레소(Minipresso)’는 사용자가 직접 하루를 시작하는데 필요한 카페인 양을 조절할 수 있게 해주고 매우 간단하게 커피를 만들어준다. 또한 제품 자체의 무게는 0.5㎏도 나가지 않고 크기도 18㎝ 이하이므로 가방이나 백팩, 핸드백 안에 넣어 다닐 수 있다.

 

제품 사용에서 가장 까다로운 부분은 충분한 커피가루와 물을 준비하는 일인데 작동방법은 간단하다. 압축공기나 N2O 카트리지, 충전에 대해 걱정할 필요가 전혀 없다. 사용자가 모두 알아서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가장 먼저 커피가루를 넣고 물을 부은 후 이동 모드를 해제한다. 그러고 나서 펌프를 누르면 금세 향기로운 커피를 만들 수 있다. 에스프레소 두 잔까지 만들 수 있고 캡슐 커피를 사용하면 더욱 효과적이다.

 

‘미니프레소’는 현재 선주문이 가능하며 39달러를 내면 하나를 받을 수 있다. 하지만 나중이 되면 49달러로 가격이 오를 것이다. 요즘처럼 근무시간이 길거나 커피 한 잔만으로는 버티기 힘들 때 사용하면 좋을 것이다. 특히 카페에서 파는 커피에 돈을 쓰고 싶지 않은 사람이라면 더욱 관심을 보일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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