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희생활과학은 대기를 데우는 방식의 보이는 오븐 ‘한경희 광파오븐 홈쉐프(HO-1000)’를 출시

새롭게 선보이는 ‘한경희 광파오븐 홈쉐프’는 할로겐램프의 빛을 이용해 대기를 데우는 방식으로 전자레인지, 그릴, 오븐의 기능을 하나로 합친 복합오븐이다.

본체 전면이 유리로 되어 있어 조리 과정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전자파 대신 원적외선을 방출시켜 기름 없이 조리할 수 있다.

제품은 적정 온도와 시간 설정만으로도 조리가 가능해 장시간 뜨거운 불 옆에 서있을 필요가 없으며, 오븐의 예열과 재료의 해동이 필요 없어 조리 시간을 줄여준다.

또한 무소음 팬 모터를 탑재해 소음문제를 최소화했으며, 유리 볼 분리가 가능해 세척이 편리하다. 컬러는 블랙라인 하나로, 가격은 13만9천원이다.

[[사은품증정] 2012년형 한경희 광파오븐 홈쉐프 HO-1000 + 황토다용도찜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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