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 ‘바르텔 도어스(Bartels Doors)社’가 주방이나 식당에서 사용하는 인테리어용 유리문을 선보였다. 


‘컬리나리어 도어(Culinaria door)’는 “Souffle(수플레)” “Salz & Pfeffer(소금과 후추)” “Balsamico(발사믹 식초)” and “Herbs de Provence(혼합허브)” 등 요리와 관련된 용어들로 밋밋한 유리를 스타일리쉬하게 꾸미는 것이 특징이다. 글씨들은 유리 안에 모래를 분사하는 방식으로 멋지게 써진다.


유리문은 투명한 것과, 반투명의 뽀얀 것 두 종류다. 투명한 유리문의 경우 협소한 공간에서도 시각적인 시원함을 선사해준다. 반투명한 유리문의 경우 손님을 초대했을 때 요리하는 공간과 손님을 접대하는 공간을 구분해주어 분주한 요리 공간을 보여주는 부담을 없애준다.


손잡이, 힌지(경첩부분), 프레임, 크기 등 어떠한 공간이든 그에 맞게 원하는 대로 제작 가능하다.  


www.bartelsus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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