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I 야외용 에스프레소 메이커,

주 방/생활가전 2011. 3. 16. 22:46 Posted by livinginfo

봄이다. 주말이 되면 들로 산으로 나가고 싶은 계절이다. 커피 애호가들이 야외에 나갔을 때 정말 아쉬운 것은 좋아하는 에스프레소 베이스 커피를 마시기가 하늘의 별따기라는 점이다. 도시에는 그렇게도 많은 커피전문점이 왜 야외나 시골에는 그토록 없는지 안타까움을 금할 길이 없다. 하지만 ‘GSI 아웃도어 미니 에스프레소 메이커(GSI Outdoors Mini Espresso Maker)’가 탄생했으니 이제 야외에서도 얼마든지 향기로운 커피를 즐길 수 있다. 한 잔을 마셔도 제대로 된 커피를 마시고 싶은 이들에게는 필수 아이템이 될 수밖에 없다.


‘GSI 아웃도어 미니 에스프레소 메이커’는 가스레인지로 가열하는 방식이며 90초면 바리스타급의 크리미한 에스프레소를 추출할 수 있다. 인스턴트커피를 타는 시간과 별반 다르지 않다.


‘GSI 아웃도어 미니 에스프레소 메이커'는 콤팩트한 사이즈라 들고 다니기 부담스럽지 않다. 10.5cm(깊이)*8cm(폭)*14.3cm(높이)의 크기에 무게는 200그램 정도에 불과하다. 등산가방 등 야외에 나갈 때 가방에 쏙 들어갈 수 있는 크기이다. 재질은 단단한 알루미늄이며 거친 야외활동으로 인한 충격에 강하게 디자인되었다.


이 커피메이커는 90초 동안의 가열로 더블샷의 분량인 70그램 정도의 에스프레소를 추출할 수 있다. 이 정도면 다른 커피 머신과 비교해도 매우 빠르게 질 좋은 커피를 추출할 수 있는 성능이다.


현재 아마존에서 평생 동안 서비스를 보증해주는 싱글샷‘ GSI 아웃도어 미니 에스프레소 메이커’를 21달러에 판매하고 있다.


http://www.amaz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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