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삽입 이미지

실내외에서 의자로 사용하다가 필요하지 않을 때는 시트처럼 접어 쉽게 보관할 수 있는 편리한 의자가 선보였다. 독특한 디자인이 제일 먼저 눈에 띄는 '플럭스(Flux)'라는 이름의 이 의자는 편안하게 앉을 수 있는 모양에서 편평한 봉투 모양으로 변신해 몸체를 담을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재활용 가능한 폴리프로필렌으로 만들어진 플럭스는 이러한 특징 때문에 운반이나 보관이 편리하며, 단 10초 만에 다시 몸을 펼쳐 아름다운 디자이너 가구로 모습을 바꿀 수 있다. 


접이식 플라스틱 가구는 이전에도 선보인 바 있지만 플럭스는 곡선 디자인이 사용되었고 한 장의 얇은 시트로 모양을 바꿀 수 있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또한 무게가 5kg밖에 나가지 않기 때문에 들고 다니기 쉽고, 폴리프로필렌으로 만들어져 실내뿐 아니라 실외에서도 무리 없이 사용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2009 필립스 혁신 상’을 수상한 이 의자는 심사위원들로부터 “심플하고 혁신적이며 사용하기 쉽다”는 평을 받았다. 현재 유럽 내에서만 배송이 가능한 이 제품은 블랙과 화이트 색상으로 나왔으며, 온라인을 통해 129유로 (미화 180달러)에 판매되고 있다. 


출처http://www.fluxchairs.com/index.php/shop.html
 

TAG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