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구디자인] 청바지로 의자를 리폼..다시 태어나는 스타일리시 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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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앞서가는 소파 전문 메이커 노예스(NOyes)가 버리는 청바지로 의자를 리폼하는 서비스를 개시했다. 물론 청바지를 리폼에 사용한다는 아이디어 자체는 신선한 것이 아니다. 그리고 재팬 패션 위크(Japan Fashion Week) 같은 행사에서 청바지를 이용한 재활용 작품들, 그것도 예술성 넘치는 작품들을 많이 봐 왔다.


하지만 이번 노예스의 행보는 가구 제조업체가 에코 트렌드에 발맞춰 이런 프로젝트를 시작했다는 점이 색다르다. 어쩌면 환경을 생각하는 재활용 트렌드가 이제는 주류로 자리 잡았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다.


낡은 청바지를 사용해 스툴을 리폼하는 것은 청바지의 상태와 디자인에 따라 개성있는 스툴이 만들어진다는 점에서도 좋다. 남들과 똑같은 가구가 아닌 나만의 맞춤형 가구를 가지게 되는 셈이다.


노예스의 맞춤형 데님 스툴은 36,720엔(400달러)에 판매되며 주문후 제작까지 3주 정도가 소요된다.


출처 http://www.ny-k.co.jp/cart_hal_proA3_4/shohinpage/gpanstool.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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