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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실제품유통전문기업 이브자리(CEO : 고춘홍)는 지난 7월2일부터 4일까지 3일동안 서울 동대문구 휘경동 본사에서 2008 FW 시즌 신제품 품평회를 개최했다.

이브자리의 이번 품평회는 ‘에코 프렌들리’를 테마로 자연친화적인 디자인과 천연소재를 사용한 제품이 더욱 다양해졌다.

이번 시즌 주요 색상은 원색 계열의 레드, 핑크 계열이 두드러지고 선명한 컬러와 깊이감 있는 그레이 계열의 믹스 & 매치를 볼수 있다. 기존보다 채도가 낮아지고 톤 다운되어 자연스럽고 네추럴한 이미지를 연출한다. 제품 전반적으로 따뜻하면서도 중후한 색상이 주를 이루는 것이 특징이다.

프린트는 지난 시즌과 마찬가지로 큰 꽃무늬가 여전히 강세를 유지하는데 잔잔한 꽃무늬부터 큰 꽃무늬까지 매우 다양한 것이 특징이다.

이브자리는 이번 시즌 품평회를 맞이하여 기존의 카테고리인 엔틱, 엘레강스, 모던, 웰빙등의 제품군을 루이홈, 메리데이, 코&비, 이브웰 등으로 브랜드화 하여 새롭게 라인업했다.
루이홈은 고품격을 지향하는 제품으로 클래식하면서도 엔틱한 스타일의 제품들이 주를 이루며 메리데이는 가장 대중적인 스타일로 엘레강스하면서도 세련된 제품으로, 코엔비는 싱글이나 젊은층을 겨냥하여 모던하면서 심플한 제품으로 만들어졌다.

이외에도 청소년과 어린이를 위한 예일 & 하버드, 제프인뉴욕, 스토리타임 등의 다양한 신제품들이 선보일 예정이며 건강에 좋은 웰빙 제품군 ‘이브웰’과 각종 소품 ‘이브니드’ 등의 가을겨울 시즌 신상품이 새롭게 등장할 예정이다.

이번 시즌 이브자리 제품에 주로 사용된 소재는 기본 면 소재를 비롯하여 자가드, 디지털 프린트를 이용한 소재, 오가닉제품, 텐셀, 종이섬유 등이다.
‘에코 프렌들리’에 걸맞게 자연친화적인 소재 사용이 두드러지는데 특히 종이섬유는 이번 시즌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소재로 종이로 실을 만든 후 다시 섬유를 만든 것이다. 종이섬유는 면으로 만든 실에 비해 무게가 절반밖에 안 되고 섬유 길이가 길어 실끝이 피부를 찔러 자극하는 일도 적다는 장점이 있다.

또 한 가지 이번 시즌에서 주목할만한 점은 그 어느 때보다도 이불 속통 제품 구성이 다양해지고 많아졌다는 점이다.
이번 시즌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속통은 16종류로 극세사, 양모, 목화, 명주, 거위털 등의 소재를 사용한 속통들이 다양한 크기와 무게의 제품으로 전시된다.

한편, 한실 제품 역시 양실 제품과 마찬가지로 강한 색상이 한 톤 다운되어 전반적으로 차분해지고 네추럴한 경향을 보이고 있다.

문의 이브자리 고객센터 080-216-4677



글 : 이브자리 www.evezary.co.kr | 제공 : 이지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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