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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드라마속 인테리어]장미같은 그녀들의 공간이 특별한 이유 - 태양의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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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우먼’, ‘알파걸’ 등 현대 여성들을 일컫는 말이다. 그만큼 세상은 여성들에게 많은 능력을 요구한다.능력 있는 여성들은 과연 어떤 공간에서 휴식을 취하고 어떤 삶을 살아갈까? 궁금하다면 KBS 수목드라마 <태양의 여자>에 주목하라. 한국대표 아나운서로 활약하는 도영(김지수 분), 퍼스널 쇼퍼(Personal Shopper)로 능력을 발휘하기 시작한 윤사월(이하나 분), 예술대학 교수로 나오는 최정희(정애리 분)까지. 다양한 전문직종에서 활약하는 여자들의 사랑과 애정을 다룬 <태양의 여자>에서 원더우먼 그녀들을 위해 아늑하고 편안한 공간 연출법이 펼쳐졌다.

장미 같은 그녀들의 공간이 특별한 이유
KBS 수목드라마 <태양의 여자>

글_신신양행 사진_박정훈, 한지유



‘슈퍼우먼’, ‘알파걸’ 등 현대 여성들을 일컫는 말이다. 그만큼 세상은 여성들에게 많은 능력을 요구한다.능력 있는 여성들은 과연 어떤 공간에서 휴식을 취하고 어떤 삶을 살아갈까? 궁금하다면 KBS 수목드라마 <태양의 여자>에 주목하라. 한국대표 아나운서로 활약하는 도영(김지수 분), 퍼스널 쇼퍼(Personal Shopper)로 능력을 발휘하기 시작한 윤사월(이하나 분), 예술대학 교수로 나오는 최정희(정애리 분)까지. 다양한 전문직종에서 활약하는 여자들의 사랑과 애정을 다룬 <태양의 여자>에서 원더우먼 그녀들을 위해 아늑하고 편안한 공간 연출법이 펼쳐졌다.

1. 통일감의 미학, 사월집 거실

극 중 사월은 한번 만나면 누구나 좋아하는 사랑스러운 인물이다. 꿈을 위해서 어려운 환경 속에도 꿈을 포기하지 않고 살아온 인물이라 강인한 면도 있다. 그녀가 지내는 공간은 절친한 친구의 집. 레드와 메이플의 편안하고 아기자기한 느낌을 주는 컬러를 주조로 연출되었다.

거실이 넓은 만큼 공간이 크게 분할 되어 있다. 먼저 TV가 놓여진 아트월에는 붉은 톤 벽지로 과감한 연출이 시도되었다. 간접 조명이 설치되는 포인트 벽이라서 벽지 선택에 고심이 많았다고. 플라워 패턴의 Z:IN 벽지는(Silk NB 82104-2)처럼 텍스처의 느낌이 생생한 제품을 시공하면 빛에 따라 다양한 컬러감과 분위기를 연출해 감성을 자극한다.

소파 뒤 책장이 만들어져 방과 거실 사이에 복도가 생겼다. 공간의 분할로 포인트 벽이 생겼는데 이 벽도 TV 아트월과 같은 제품을 시공해 통일감을 강조했다. 플라워 패턴과 나무 자재가 만들어내는 따뜻한 느낌의 공간. 여기에 2% 부족한 허전함을 채우는 것은 마치 나뭇잎이 떨어지는 모습을 형상화한 Z:IN 패턴 도어다. 장식적인 요소가 부족한 밋밋한 공간에 편안한 분위기를 더하는 조미료 같은 역할을 하고 있다.



거실이 공간 분할이 많이 되었는데도 정갈해 보이는 것은 바닥재의 힘이다. Z:IN 륨 바닥재는 나무의 느낌이 살아 있어 하나의 집처럼 원목 자재가 많이 쓰인 집에 매치되면 통일감 있는 공간 디자인이 가능하다.



편안함이 강조된 것은 주방도 마찬가지다. 소파에 싱그러운 블루 컬러가 화사한 Z:IN 벽지(Silk NB 8260-1)가 시공되었기 때문. 큼직한 플라워 패턴으로 공간에 세련미를 더할 수 있는 제품으로 Z:IN의 프리미엄 디자인에서 가능한 세련된 톤 다운된 컬러감으로 화이트 & 레드의 주방가구와 조화를 이루었는데도 복잡해 보이지 않고 오히려 생동감을 더한다.



2. ‘감성을 자극하는 스타일’- 사월의 집, 그 여자의 방 VS 그 남자의 방


하나의 방은 화이트 가구와 내추럴한 스타일의 벽지가 조화를 이루는 공간. 내추럴한 패턴이 자연의 숨결을 그대로 머금고 있는 Z:IN 벽지(Silk NP 85120-1)는 아이방에 감성을 자극하는 포인트 벽지로 제격. 입체감이 부족하다면 하나의 방처럼 스트라이프 패턴 벽지와 매치해 공간이 확장되는 느낌을 살려도 좋다. 이때 전혀 다른 컬러의 벽지가 시공된다면 도어는 메이플 톤이나 오크톤 등 다양한 컬러에 무난하게 조화를 이루는 것으로 선택하는 것이 요령이다.

어릴 적 남자 친구가 어느 날 사월의 공간에 합류하게 된다. 기하학적인 패턴과 스모키 그레이 톤 으로 트렌디한 공간을 연출하는 Z:IN 벽지 (Velvet V025-2)가 벽면에 시공되었다. 포인트 벽지로 활용해도 좋지만 공간이 넓다면 이런 방식으로 시공하면 압도감이 느껴지는 공간이 연출될 수 있다. 모던한 벽지지만 최근 점점 희소성의 가치가 높아지는 엔틱 가구와 믹스 앤 매치의 미학을 시도한 것도 눈여겨 보자.


3. 당신이 꿈꾸는 Royal Palace _ 도영의 집

대학 교수인 도영의 엄마. 엘리트 계층답게 거실은 귀족의 서재나 응접실을 연상하게 하는 구조다. 고급스러운 소파 뒤로 연한 옐로우 톤 벽지와 베이지 톤의 Z:IN 벽지가 시공되었고, 절제된 장식미가 떠오르는 로코코 시대의 벽장식이 천장 몰딩 부분과 벽의 하단 부분을 장식하고 있다.

클래식한 분위기를 원한다면 옐로우와 골드 톤의 컬러를 선택하면 실패하는 법이 없다. 도영의 집은 브라운 톤 계단과 조화를 이루는 골드 톤 벽지(Silk NP 8595-1)가 포인트는 거실 코지 공간에도 아트월로 시공되어 눈길을 끈다. 사치스러운 화려함보다 우아하고 지적인 분위기를 좋아하는 도영 모의 취향이 반영된 듯하다. 반면 주방에서는 장식에 좀 더 힘을 주어 다른 느낌을 선사한다. 붉은 꽃이 잔잔하게 디자인된 Z:IN 벽지(Silk NP 8581-1)가 아트월로 시공되었다.



4. 클래식 엘레강스의 여성스러운 공간 - 서재와 안방


미술 조각이 어지럽혀진 도영 모의 서재. 엘레강스한 패턴이 멋스러운 Z:IN 벽지(Silk NB 8275-2)가 시공되었다. 쿨한 느낌의 그레이 톤과 짙은 브라운의 조화가 중후하면서 클래식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한편 물결이 우아하고 잔잔하게 빛을 발하는 듯한 Z:IN 벽지(Silk NP 85115-2)가 시공된 서재. 서재는 좀 더 장식미를 강조할 수 있는 클래식 패턴의 Z:IN 벽지(Velvet V015-2)가 포인트 월에 매치되었다.

클래식한 컨셉에도 다양한 느낌이 존재한다. 좀 더 여성스러운 클래식함을 원한다면 안방처럼 실버톤의 벽지나 유럽풍 플라워 패턴 벽지를 매치하면 좋다. 너무 튀지 않는 잔잔한 패턴의 Z:IN 벽지(nature A006-2)와 세밀하게 꽃망울이 묘사되어 있는 Z:IN 벽지(Nature A012-1)가 매치되어 조용한 휴식을 원하는 여성을 위한 공간에 은은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5. 복이 들어오는 공간 - 도영의 방

극중 도영은 잃어버린 동생이 있다. 도영 모는 그 동생을 찾기 위해 온갖 일을 벌이는데 사건 중에 도영의 방을 ‘복이 들어오는 공간’으로 꾸미라는 점쟁이의 말을 듣고 벽지를 바꾸는 장면이 있다. 그래서 도영은 화사한 비비디 컬러의 벽지가 조금은 인의적으로 시공되었다. 현실에 적용하기는 힘들지만 플라워 패턴의 느낌의 벽지(Silk NB 82111-2, Nature A003-4, Silk NP 8543-1)가 시공되어 마치 인형의 집처럼 다채롭게 연출되었다.



6. ‘여자의 방’, 번외편 - 현대판 귀공자 준세의 방


국내 최고의 M&A 전문가로 나오는 준세의 공간은 오피스텔 구조로 확 트인 공간이다. 공간을 분리하지 않고 각 공간마다 디지털 프린트로 포인트를 주었다. 블랙 엔 화이트의 실사 프린트와 콘크리트 느낌을 사실적으로 묘사한 Z:IN 벽지가 매치되어 파워풀하면서 도회적인 이미지를 부각시켰다. 미니멀한 명품 디자인의 가구가 채워진 공간은 간결한 라인의 남성 슈트처럼 단정하면서 시크한 공간으로 연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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