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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로 휴가를 다녀오면 주머니에서 어김없이 조개껍질 한두 개쯤 나온다. 조개, 소라, 가리비… 이보다 더 근사하고 매력적인 자연 소품이 어디 있을까 싶을 정도로 바다 소품은 어디에 어떻게 사용해도 멋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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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ea 1 | 조개 전구

크리스마스 전구에 하얀 조개껍질 갓을 달아 보았다. 전구의 따스한 불빛도 사각거리는 조개껍질을 만나니 시원한 바다의 정취가 느껴진다. 몸통이 두 개로 분리되지 않은 조개껍데기를 사용해야 불빛이 모아져 껍질을 투과해 나오는 은은한 불빛을 감상할 수 있다. 조개껍질 안에 전구를 넣고 철사로 전선과 조개껍질을 고정한다.









 



| Idea 2 | 소라 덮개

하얀 리넨 모서리에 소라껍질을 매달아 그릇 덮개로 사용하면 무게감이 있어 바람에 날아가지 않아 실용적. 여름 테이블을 신선하게 만드는 센터피스로도 좋다. 소라껍질은 조개껍질보다 껍질이 다소 두껍고 딱딱해 작은 송곳으로 구멍을 뚫어도 쉽게 깨지지 않는다. 송곳을 살살 돌려가며 실이 들어갈 구멍만큼 뚫은 후 실을 연결해 리넨에 단다.


| Idea 3 | 수납함

조개껍질, 소라껍질, 고운 모래…. 바닷가에서 한 주먹 갖고 온 수집품들은 모여 있는 것만으로도 하나의 오브제가 될 수 있다. 쿠키가 들어 있던 종이 상자의 겉면을 영문 레터링으로 심플하게 꾸미고 커다란 가리비로 상자 뚜껑을 만들었다. 바다 소품을 한데 넣어 두니 껍질들이 값어치 있게 느껴진다.

 


| Idea 4 | 가리비 캔들 접시

작은 티 라이트 캔들의 보금자리로 가리비를 선택했다. 가리비 껍질은 접시처럼 면적이 넓어 다용도로 활용하기 좋다. 캔들 접시로 사용하면 불에 그을리거나 촛농이 떨어져도 안심. 테이블 곳곳 작은 캔들을 여러 개 놓으면 별다른 장식이 없어도 운치가 가득한 테이블이 된다.

 


자료제공 리빙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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