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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실'에 해당되는 글 42건

  1. 2010.06.21 데이비드 베컴이 쓰는 침대! 헤스텐스(Hastens) ‘더 로열 베드(The Royal Bed)‘ 럭셔리 침대 한정판매
  2. 2009.06.12 IKEA [이케아] MELDAL 싱글 철재침대 블랙
  3. 2009.02.25 웰빙 침실 꾸미기
  4. 2008.10.28 건강한 수면을 도와주는 침구세트 고르기
  5. 2008.10.23 올 가을 유행할 침구는 차분하면서도 편안한 자연의 색상
  6. 2008.08.04 숙면을 취하는데 도움이 될 최첨단 최고급 침대, ‘코스모보이드 베드(Cosmovoide Bed)
  7. 2008.06.10 침대용] 공주풍 프린세스 캐노피 모기장
  8. 2008.04.23 무더운 여름밤, 시원하게 잠들게 해줄 베드팬
  9. 2008.04.11 피로와 스트레스를 물리치는 숙면 침대, 소마플렉스 슬립 시스템
  10. 2008.02.25 침실에 대형 스크린 시네마를 투영하는 캐노피 하이-캔 하이 피델리티 캐노피
  11. 2008.01.09 세련되고 감감적인 끌로아 접이식 싱글소파베드!
  12. 2007.12.10 롯데홈쇼핑 2007년 최고 히트상품, 43만개 팔린 극세사침구가 차지
  13. 2007.12.05 4인 4색, 스타일별 침실 꾸미기
  14. 2007.11.24 붙박이장이 달라졌다
  15. 2007.11.14 침대에 소니 브라비아(Bravia) 시스템 달았다!
  16. 2007.11.04 침실인테리어 스타일
  17. 2007.10.15 럭셔리<luxury > 앙드레김 침구
  18. 2007.10.14 감각적인 꿈을 선사하는 패션침구
  19. 2007.10.07 외국의 침실인테리어 사례
  20. 2007.10.05 연인들을 위한 공주침실
  21. 2007.09.24 핑크침실
  22. 2007.09.19 침실에는 어떤 조명을 놓을까
  23. 2007.09.10 프랑소와 화장대 세트
  24. 2007.09.09 <침실>그린색 효과
  25. 2007.09.06 <日>개성이 반짝반짝 빛나는 스타일링(Bedroom )
  26. 2007.08.30 수납이 쉬워지는 드레스룸 꾸미기
  27. 2007.08.29 서머 비즈 데코 아이디어
  28. 2007.08.28 패션 브랜드 홈 컬렉션
  29. 2007.08.27 공주풍의 로맨틱한 침실인테리어
  30. 2007.08.20 여름 실전, 극상 패브릭에 보는 스타일
고급 매트리스는 편안한 숙면을 도울 뿐만 아니라 잠을 자는 시간 동안 몸을 편안하고 바른 자세로 유지하게 도와준다. 다양한 가격대의 매트리스가 시중에 나와 있지만, 건강에 큰 영향을 끼치고 방의 분위기를 결정짓는 침대는 고급 제품을 선택해도 후회하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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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크루즈나 데이비드 베컴 같은 유명인을 고객으로 보유한 스웨덴의 고급 침구 제조업체 헤스텐스(Hastens)가 스웨덴 왕실의 빅토리아 공주의 결혼을 기념해 ‘더 로열 베드(The Royal Bed)‘를 판매한다.


다른 헤스텐스의 침대처럼 매트리스는 천연 소재를 이용해 만들어졌고 화이트 색상에 금빛으로 포인트를 준 것이 특징이다. 각각의 침대에는 금빛 실로 ‘Hastens Royal 2010’이라는 글씨가 수놓아져 있으며 침대 프레임 다리 부분은 떡갈나무와 황동으로, 침대 모서리에는 떼었다 붙일 수 있는 황동 왕관이 장식되어 있다.


미국에 있는 헤스텐스 매장 10곳에서 6월 말까지 한정 판매될 예정이며 가격은 18,000달러이다. 매트리스는 소프트, 미디엄, 펌(firm), 엑스트라 펌 등 4가지 종류로 나온다.


출처:http://www.hastens.com/en-us/


TAG 침대, 침실

IKEA [이케아] MELDAL 싱글 철재침대 블랙

침 실 2009.06.12 08:52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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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빙 침실 꾸미기

침 실 2009.02.25 07:59 Posted by livinginfo

웰빙 침실 꾸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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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자리가 편치 않으면 하루의 컨디션이 저조해지기 마련. 편안한 잠자리는 심신의 건강에 큰 영향을 미친다.
건강한 소재와 침실 분위기 연출로 기분 좋은 잠자리를 만들어보자.
 
 
▶숙면에 좋은 침구 선택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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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구의 속 소재는 과거 솜 한 가지에 불과했지만, 요즘은 극세사, 양모, 목화, 거위 털, 라텍스 등 종류가 다양해졌다. 항알레르기를 위한 침구소재도 다양하게 나와 있다.
옥수수를 원료로 한 항알레르기 소재인 인지오, 솜 표면에 유기 항균 처리를 한 스카이 바이오, 방충과 탈취 기능이 있는 참숯 가공 합성 솜,황토, 쑥 성분을 첨가한 황토 가공 면 소재 이불 등이다.


 특히 많은 이들이 선호하는 소재가 바로 라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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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텍스는 말레이 반도를 중심으로 재배되는 고무나무 껍질에서 추출되는 액체로, 천연 라텍스 매트리스는 생고무가 90%이상 함유된 제품으로 진드기, 박테리아가 서식하지 않아 아토피나 천식이 있는 사람들에게 좋다.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보온의 효과가 뛰어나며 천연 라텍스 베개와 매트리스는 인체 굴곡에 따라 몸을 받쳐주기 때문에 목 또는 허리가 좋지 않은 사람들에게 좋다.
몸의 곡선에 따라 성형이 되면서 있는 그대로 받쳐주어 편안한 자세를 유지시켜준다.
 


▶자연 소재와 패턴으로 연출하는 건강한 침실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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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침실은 침구의 컬러와 패턴, 촉감에 따라 분위기가 달라지기 마련.
계절에 따라 침구의 소재와 컬러를 달리하는 것만으로도 침실 분위기를 바꿀 수 있다.
특히 친환경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이들이 늘면서 침구 디자인도 자연주의를 테마로 해 자연 느낌을 살린 패턴과 소재를 강조, 내추럴한 침실 분위기를 연출하는 것이 대세이다.

판매처:까나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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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행을 타지 않고 꾸준한 인기를 누리는 체크와 스트라이프 패턴 침구는 캐주얼한 느낌을 연출한다.
서로 다른 조각 천을 이어 만든 퀼트 침구의 경우 패브릭 소재에 따라 로맨틱, 캐주얼, 빈티지 등 다양한 분위기 연출이 가능하다.

판매처:까나베나
 
 
 


글 : 배기윤(ez작가) | 제공 : 이지데이

<이불,침대커버,커튼 패브릭,판매사이트>
[예쁜인테리어소품] - 인테리어소품 쇼핑몰,생활용품 쇼핑몰

 
이불을 고를 때 디자인에 앞서 선택해야 하는 것은 원단의 재질.
침구제품 중 가장 많이 사용하는 게 면 40수.

몸에 착 감기는 느낌의 부드러움을 추구하고 싶다면 60수를 선택하면된다.
무엇보다 합섬섬유가 들어갔는지 확인하는 게 중요하다.
맨몸에 덮는 것이라면 면 100%인지를 꼭 확인하자.
고급스러운 소재를 찾아 실크를 선택하는 경우도 있지만 이불 전체가 실크인 제품을 선택하는 것보다는 안쪽은 60수 면제품인 것으로 선택하는 것이 좋다.
겉은 실크로 디자인하고, 몸이 감기는 안쪽은 면으로 하는 것이 피부에 더 이롭다는 사실!
 

유달리 잠귀가 밝고 예민한 타입이라면 얇은 이불보다는 거위털과 같은 쿠션감이 있는 이불이 좋다.
잠자리에서 뒤척일 때 생기는 작은 충격 등에 의해 잠을 방해받더라도 거위털 이불은 털 사이에 있는 공기층이 충격을 흡수하기 때문이다.
게다가 소재 자체가 가벼우면서도 땀 방출 효과가 뛰어나다는 것 또한 장점.
보온성이 뛰어나 체온을 유지시키는 효과가 있어 겨울에 사용하기 좋은 이불이다.

관리법 >> 커버만 물세탁. 속은 드라이클리닝을 하되 자주 하지 않도록 한다.
볕이 좋은 날, 한 면에 한 면에 30분 정도 햇빛에 널어두면 좋다.

약한 피부를 가진 아이들에게는 면 소재로 된 침구를 마련해주자.
단 이불 표면이 밋밋하게 처리가 되어 있을 경우 몸과 닿는 면적이 넓어 더워 할 수 있다.
면이나 면 혼방 섬유의 표면을 오톨도톨하게 만든 시어서커 소재를 고르거나 누빔처리가 되어있는 침구를 고르면 몸에 닿는 면적이 줄어 더 시원하다. 또 60수와 같이 숫자가 높은 면을 고르면 두께가 얇고 시원하며, 느낌도 부드러워진다.

관리법 >> 면은 땀을 흡수하는 능력이 뛰어나지만 방출하는 능력은 떨어진다. 햇빛이 강한 날, 자주 널어 말려주고 세탁은 망에 넣어 울 코스로 약하게 돌려주거나 손빨래를 하도록 하자.

몸에 열이 많은 사람들의 경우, 자면서 자신도 모르게 이불을 걷어내버리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자는 동안에는 체온이 떨어지므로 열이 많더라도 이불을 꼭 덮어야 감기에 걸릴 위험이 없다.
레이온은 실크처럼 부드러운 느낌으로 살에 닿아도 감기지 않기 때문에 열이 많은 사람이 사용하기에 좋다.
가벼운 데다 땀 흡수력이 좋은 것도 장점. 폴리에스테르가 섞여 있을 경우 시원함이 떨어지므로 레이온이 100%인지 확인할 것.
누빔 처리가 되어 있다면 바느질이 잘 되어 있는지 꼼꼼하게 살피고 구입한다.

관리법 >> 레이온은 물에 닿으면 약해지고, 크기가 줄어든다.
가능하면 물에 오래 담가두지 말고 빠르게 세탁한다. 세탁망에 넣어 울 코스를 선택,
찬물로 세탁해 바람이 잘 통하는 그늘에 널어 말리자.

아토피나 피부 알레르기와 같이 민감한 피부인 경우 항균 기능을 가진 기능성 이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요즘 시중에 많이 나와있는 황토 이불은 항균 기능과 더불어 독소 제거도 뛰어나 피부에 부담을 줄여 준다.
극세사 소재도 알레르기성 피부에 자극을 줄여주는 좋은 소재. 1/100 굵기의 매우 가는 실로 만들어져 집먼지 진드기의 침투와 서식을 막아 준다.

관리법 >> 중성 세제를 넣어 울 코스에서 가볍게 세탁.
기능성 이불은 염색이나 코팅을 통해 기능을 첨가한 경우가 많으므로 표백제 사용을 피하는 것이 좋다.
극세사 이불은 세탁기로 세탁하면 이불 자체가 먼지를 빨아들이므로 귀찮더라도 손빨래를 해야 한다.

찬 성질이 있는 메밀이나 속이 빈 파이프로 베갯속을 채우면 통풍이 잘 되어 머리 열을 식혀준다.
단, 재료가 작고 가벼워 머리를 잘 받쳐주지 못하고 모양이 자주 변할 수 있어 오히려 수면을 방해할 수 있도 있다.
베개 가운데에 바느질 땀을 넣으면 안의 재료들이 많이 움직이지 않도록 고정된다.

관리법 >> 메밀은 세탁이 불가능하므로 햇볕에 자주 말려주자.
파이프는 일광 소독 외에도 물세탁도 가능한 재질이다. 세탁한 뒤에는 속까지 물기를 잘 말려서 사용하자.
 

글 : 배기윤(ez작가) | 제공 : 이지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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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실제품유통전문기업 이브자리(CEO : 고춘홍)는 지난 7월2일부터 4일까지 3일동안 서울 동대문구 휘경동 본사에서 2008 FW 시즌 신제품 품평회를 개최했다.

이브자리의 이번 품평회는 ‘에코 프렌들리’를 테마로 자연친화적인 디자인과 천연소재를 사용한 제품이 더욱 다양해졌다.

이번 시즌 주요 색상은 원색 계열의 레드, 핑크 계열이 두드러지고 선명한 컬러와 깊이감 있는 그레이 계열의 믹스 & 매치를 볼수 있다. 기존보다 채도가 낮아지고 톤 다운되어 자연스럽고 네추럴한 이미지를 연출한다. 제품 전반적으로 따뜻하면서도 중후한 색상이 주를 이루는 것이 특징이다.

프린트는 지난 시즌과 마찬가지로 큰 꽃무늬가 여전히 강세를 유지하는데 잔잔한 꽃무늬부터 큰 꽃무늬까지 매우 다양한 것이 특징이다.

이브자리는 이번 시즌 품평회를 맞이하여 기존의 카테고리인 엔틱, 엘레강스, 모던, 웰빙등의 제품군을 루이홈, 메리데이, 코&비, 이브웰 등으로 브랜드화 하여 새롭게 라인업했다.
루이홈은 고품격을 지향하는 제품으로 클래식하면서도 엔틱한 스타일의 제품들이 주를 이루며 메리데이는 가장 대중적인 스타일로 엘레강스하면서도 세련된 제품으로, 코엔비는 싱글이나 젊은층을 겨냥하여 모던하면서 심플한 제품으로 만들어졌다.

이외에도 청소년과 어린이를 위한 예일 & 하버드, 제프인뉴욕, 스토리타임 등의 다양한 신제품들이 선보일 예정이며 건강에 좋은 웰빙 제품군 ‘이브웰’과 각종 소품 ‘이브니드’ 등의 가을겨울 시즌 신상품이 새롭게 등장할 예정이다.

이번 시즌 이브자리 제품에 주로 사용된 소재는 기본 면 소재를 비롯하여 자가드, 디지털 프린트를 이용한 소재, 오가닉제품, 텐셀, 종이섬유 등이다.
‘에코 프렌들리’에 걸맞게 자연친화적인 소재 사용이 두드러지는데 특히 종이섬유는 이번 시즌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소재로 종이로 실을 만든 후 다시 섬유를 만든 것이다. 종이섬유는 면으로 만든 실에 비해 무게가 절반밖에 안 되고 섬유 길이가 길어 실끝이 피부를 찔러 자극하는 일도 적다는 장점이 있다.

또 한 가지 이번 시즌에서 주목할만한 점은 그 어느 때보다도 이불 속통 제품 구성이 다양해지고 많아졌다는 점이다.
이번 시즌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속통은 16종류로 극세사, 양모, 목화, 명주, 거위털 등의 소재를 사용한 속통들이 다양한 크기와 무게의 제품으로 전시된다.

한편, 한실 제품 역시 양실 제품과 마찬가지로 강한 색상이 한 톤 다운되어 전반적으로 차분해지고 네추럴한 경향을 보이고 있다.

문의 이브자리 고객센터 080-216-4677



글 : 이브자리 www.evezary.co.kr | 제공 : 이지데이
TAG 이불, 침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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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을 잘 자는 것보다 더 좋은 보약은 없다. 우리의 신체와 정신을 최적의 상태로 회복시켜주는 충분한 수면은 건강뿐 아니라 기억력 향상에도 중요하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되고 있다.


숙면을 취하는데 도움이 될 최첨단 최고급 침대, ‘코스모보이드 베드(Cosmovoide Bed)’가 나왔다. 이 침대의 이름은 ‘우주 달걀’ 같은 모양의 디자인에서 따온 것이다. 일반 사각형 침대형식을 채용했지만 측면은 달걀 모양으로 디자인해 좀 더 편안한 느낌을 준다.

 

이 침대는 나무사이에 매달아 사용하는 그물 침대 해먹(hammock)의 원리를 그대로 따와 스프링 하나하나가 침대에 매달려 있는 방식을 채용했다.


2개의 전기 침대 프레임과 7개의 무지개 색 LED 전등, 통합형 TV, DVD 플레이어, 고화질 홈 시네마 셋업, 6개의 전원, 전화기 한 대, 독서용 전등 2개 등을 갖추고 있다.


가격은 기본모델이 61,415달러로 좀 비싼 편이지만 평생의 1/3을 보내는 침대가 건강과 직결된다는 점을 생각하면 아깝지 않은 금액이다.


출처 http://cosmovoide.fr/

침대용] 공주풍 프린세스 캐노피 모기장

침 실 2008.06.10 22:24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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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격 상단지름:60cm, 높이:250cm, 하단폭:850cm, 장식꽃길이:180cm
 재료 폴리에스테르100%
침대용]  공주풍 프린세스 캐노피  모기장
밋밋할 수 있는 기본 캐노피 스타일 위에 나비모양의 핑크자수를 박아놓아 여성스러움을 강조했으며,
나비 자수위에는 반짝이 스팽글을 달아 고급스러움을 더해줍니다.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도록 장식용 조화가 포함되어 있어
캐노피 상단이나 입구쪽을 원하는 모양대로 장식할 수 있습니다.

넉넉한 사이즈로 퀸사이즈 침대도 모두 감싸듯이 덮어주어
여름에는 모기와 같은 해충으로부터 잠자리를 보호해 드립니다.
낮에는 침대헤드쪽으로 캐노피를 드리우면 멋스런 분위기를 연출하실 수 있습니다.

상단에 꽃을 장식할때는 꽃이 움직이지 않도록 고정할 수 있는 끈이 달려있습니다.
천정에 캐노피를 부착하실 때는 동봉된 칼브럭과 고리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클릭! 침대용] 공주풍 프린세스 캐노피 모기장

[공주풍]
[침 실] - 시몬스침대 추천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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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 실] - 롯데홈쇼핑,이탈리아 명품 침구 '미소니 홈(MISSONI HOME)'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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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 여름, 잠 못 이루는 밤을 해결해 줄 획기적인 제품이 출시되었다. 베드팬(BedFan)은 이불 안으로 바람을 넣어줘 더운 여름밤에도 시원하고 편안하게 잠을 이룰 수 있게 해준다. 가격은 99.95달러로, 더 이상 땀 흘리며 이불을 찰 필요 없이 뽀송뽀송하게 잠자리에 들 수 있다.


배드팬을 침대 하단에 설치해두면 이불 사이로 시원하고 기분 좋은 바람을 넣어준다. 이불과 잠옷사이로 불어오는 바람은, 이불과 이불사이에 덥혀진 더운 공기를 차갑게 식혀준다. 아래쪽부터 위쪽까지 시원한 공기를 느낄 수 있어 무더운 밤에도 편안하게 잠을 이룰 수 있다.


출처 Coolest Gadge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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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이라면 일상생활에서 심한 스트레스와 불안, 걱정을 피할 수 없는 만큼 모두 깨끗하고 편안한 침대에서의 숙면을 통해 피로와 스트레스를 풀고 싶어 한다. 소마플렉스(Somaflex)는 이러한 현대인의 요구에 부응하여 만들어진 과학적인 수면 시스템이다. 부드럽고 쿠션감 좋은 침대 시스템 및 액세서리로 구성된 소마플렉스는 우리들에게 아주 이상적인 잠자리를 제공한다. 소마플렉스 제품들은 디자이너 마이클 로스바드와 크리스 앤 어니스트가 디자인했다.


소마플렉스 슬립 시스템은 자연에서 영감을 얻었다. 대나무, 면, 마, 캐시미어, 울 등의 고급스럽고 환경친화적인 소재와 혁신 기술을 결합한 것이다.


프롤리 4-존(Froli 4-zone) 플로팅 포드(floating pods) 시스템은 몸 전체를 구석구석 지지해줌으로써 특정 신체 부위의 부담을 없앴다. 이 포드를 조절하여 자신의 원하는 만큼 매트를 푹신하게 설정할 수 있다. 개인별로 자신의 숙면에 알맞게 맞추기 때문에 기존의 스프링 매트리스와는 매우 차별화된 편안함을 선사한다.


가장 최근에 나온 제품은 슬립 스튜디오(Sleep Studio)로서, 100% 개인 맞춤형 침대 시스템 및 베개, 조절형 매트리스, 매트리스 토퍼, 침대헤드, 프레임이 포함되어 있다.


출처 Born Rich


침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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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침대, 침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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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의 디자이너 에도아르도 카르리노(Edoardo Carlino)는 일상적인 침실이 주는 단조로움에 색다른 변신을 가미했다. 침실에 대형 스크린 시네마를 투영하는 캐노피를 장착함으로써 마치 아이맥스 극장의 한 가운데 앉아있는 듯한 분위기를 연출한 것이다.


그가 선보인 ‘하이-캔 하이 피델리티 캐노피(Hi-Can High Fidelity Canopy)’는 통합 플랩, 통풍장치, 하이파이 시스템, DVD 플레이어를 탑재한 스크린을 특징으로 한다.


출처 Born Rich

KBM끌로아 접이식 싱글소파베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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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은공간을 넓게 쓸수 있는 아이템입니다
=>쇼핑팁! [온라인최저가]끌로아 접이식 싱글소파베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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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롯데홈쇼핑에서 가장 많이 팔린 상품은 극세사침구로 나타났다.

롯데홈쇼핑(대표: 정대종, www.lotteimall.com)이 2007년 1월부터 12월 5일까지 한해동안 가장 많이 팔린 상품 베스트 10을 조사한 결과 43만개가 팔린 '극세사침구'가 1위를 차지했다.

2005년 말 첫선을 보인 극세사침구는 뛰어난 보온성과 특유의 부드러운 촉감 뿐 아니라 물세탁이 가능할만큼 실용적이어서 최근 들어 겨울침구의 대명사로 자리잡았다. 특히 지난해 선보였던 극세사침구가 솔리드패턴(단색) 위주였던데 반해, 올해 선보인 극세사침구는 플라워 프린트, 패치워크 기법 등 다양한 디자인적 요소를 강화하고, 다용도 카페트, 커튼 등으로 제품군을 다양화해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롯데홈쇼핑 침구담당 김미진 MD는 "배송의 편리함, 소재 및 디자인의 다양화 등으로 롯데홈쇼핑 전체 침구 매출이 지난해에 비해 약 30% 늘었다"며 "2005년 홈쇼핑을 통해 인기를 얻기 시작한 극세사침구는 최근 대형마트, 재래시장 등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으며 침구 시장의 새로운 카테고리로 자리잡았다"고 말했다.

2007년 히트상품의 또 다른 특징은 남성의류의 약진이다. 남성캐주얼 브랜드 '디바인햇', 남성정장 브랜드 '인솔리토' 등이 여성의류 브랜드를 제치고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한 것. 지난해 히트상품 베스트 10 에 남성의류가 1개도 올라오지 못했던 걸 감안하면 이례적이다.

'디바인햇'은 2004년 2월에 런칭한 캐주얼 브랜드로 티셔츠, 니트, 캐주얼 바지 등을 주력 상품으로 전개하고 있으며, '인솔리토'는 파크랜드가 롯데홈쇼핑에서 선보이는 30∼40대 남성 타겟의 정장 브랜드로 최근 수트 2벌+울코트 1벌의 구성을 22만9,000원이라는 파격적인 가격에 선보여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호주에서 활동중인 디자이너 이화숙의 롯데홈쇼핑 독점브랜드 '화숙리'가 6위를 차지했고, 2003년 첫선을 보인 롯데홈쇼핑 PB브랜드 '아이올렛 프리미어'가 30대 중반∼40대 여성을 타겟으로 한 니트류와 코트류가 매출을 주도하며 8위에 오르는 등 히트상품 10개 중 의류브랜드가 4개를 차지해 패션 카테고리에서 '롯데' 브랜드의 경쟁력을 나타냈다.

지난 9월 첫선을 보인 성현아의 '레자인'도 짧은 방송기간 때문에 순위권에 진입하진 못했으나, 3개월 방송만에 약 5만여 건의 주문을 기록해 기염을 토했다.

지난해 상품 매출 비중이 1%에 그쳤던 쥬얼리 상품은 올해 6월 시작한 '롯데쥬얼리 1번가' 방송을 통해 전담 쇼호스트와 전담 PD 운영으로 전문성을 강화하고, 39만원대 18K 골드체인세트, 핵진주세트 등 프리미엄 제품을 보강하면서 7위에 올랐다.

또한 올해 배추값 등 원재료 가격이 상승해 김치값이 오르자 종전가대로 판매한 홈쇼핑 김치에 수요가 몰리면서 '한복선 김치'가 지난해 8위에서 4위로 껑충 뛰었다.

올 한해 쌩얼 메이크업 트렌드를 주도한 비비크림은 약 15만개가 팔려 화장품 중유일하게 순위권에 진입했으며, 지난해 히트상품 2위를 차지했던 매직스 보정웨어는 올해도 9위에 오르며 롯데홈쇼핑 스테디셀러 자리를 지켰다.

롯데홈쇼핑 신재우 상무(영업본부장)는 "극세사침구, 비비크림 등은 홈쇼핑이 시장 트렌드를 주도해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얻으며, 대형마트, 백화점 등 오프라인 매장으로까지 확대된 대표적인 사례"라며 "소비자 트렌드를 읽고 이보다 한발 앞선 신상품을 얼마나 많이 발굴해 내느냐가 2008년 홈쇼핑 시장을 주도하는 열쇠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롯데홈쇼핑은 10일부터 16일까지 극세사 침구, 디바인햇 니트, 인솔리토 남성정장, 화숙리 알파카 코트, 아이올렛 프리미어 벨벳 원피스 등 2007년 히트상품을 모아 방송하며, 모든 구매고객에게 OK캐쉬백 포인트를 평소보다 5배 많은 5% 적립 행사를 진행한다.

자료제공<롯데홈쇼핑 >

4인 4색, 스타일별 침실 꾸미기

침 실 2007.12.05 14:36 Posted by 비회원

 
 
가장 보편적인 듯하지만 제대로 된 공간을 만들기 어려운 게 바로 클래식 스타일이다. 단순히 가격이 비싸고 패턴이 많은 패브릭을 사용한다고 해서 품격 있는 클래식 공간이 만들어지지는 않는다. 패턴이 들어간 패브릭과 단색 패브릭을 적절히 조화시키고, 무게감 있는 컬러와 밝은 컬러를 잘 매치시키면 중후한 느낌의 클래식 침실을 만들 수 있다.

01_ 스타일에만 집중하다 보면 무거운 분위기가 될 수 있으니 조심한다. 이럴 때는 소품보다는 패브릭으로 포인트를 주는 것이 좋다. 컬러는 밝게 변화시키더라도 소재는 고급스러운 것을 사용해 전체적인 분위기를 통일시키도록 한다.
02_ 작은 공간의 분위기를 바꾸고 싶을 때 원하는 스타일의 포인트 벽지를 한번쯤 이용해 보는 것은 어떨까. 클래식한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다마스크 문양의 벽지와 앤티크 2단 서랍장이 멋스럽게 어울려 늘 동경하던 공간으로 완성시켜 준다.
03_ 클래식 스타일은 시원하거나 혹은 화사한 느낌보다는 따뜻하면서 약간 무거운 분위기에 잘 어울린다. 차갑고 허전하게 느껴지는 침실 바닥에 클래식한 이미지의 러그를 깔고, 그 위에 슬리퍼를 올려 두면 보는 것만으로 따뜻한 온기를 느낄 수 있다.
04_ 빈 공간을 장식하는 가장 간단한 방법 중 하나가 바로 액자를 활용하는 것. 클래식한 프레임의 액자를 빈 벽 가득 걸어 이국적인 분위기를 완성해 보자. 액자의 크기나 모양이 조금씩 다른 것을 이용하면 보다 생동감 있는 공간을 연출할 수 있다.
 
 
부드러운 곡선, 깨끗한 화이트 컬러 등 로맨틱 스타일은 아기자기하면서 여성적이다. 기본 색상은 강한 원색 대신 화이트, 핑크, 바이올렛, 아이보리 등의 파스텔 톤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가구도 무거운 색상보다는 밝은 색상이, 벽지는 따뜻한 느낌을 주는 것이 무난하다. 특히 패브릭에 대한 비중이 높아 플라워 프린트로 부분 도배를 하는 것도 좋은 아이디어.

01_ 나무 화장대나 철제 의자도 소재에 상관없이 화이트로 페인팅해 리폼한 뒤 예쁜 패브릭 쿠션이나 테이블보를 살짝 올리면 로맨틱한 공간에 잘 어울린다. 컬러감을 더하기 위해 벽에 민트 그린 색지를 붙였더니 한결 화사해 보인다.
02_ 커튼은 로맨틱 침실 꾸미기에 빼놓을 수 없는 아이템. 일반적인 주름 커튼으로 플라워 프린트가 예쁜 화이트 원단과 고운 핑크 톤의 원단을 서로 겹쳐 화사하게 만들었다. 태슬 사이에 장미를 포인트로 꽂아 사랑스러움을 더했다.
03_ 가구를 바꾸지 않아도 소가구나 소품으로 충분히 로맨틱한 분위기를 완성할 수 있다. 멋진 몰딩을 두른 장식용 페치카를 침실 한쪽에 두고 꽃그림이 그려진 액자 두 점 놓았더니 공간이 색다르게 변한 걸 느낄 수 있다.
04_ 로맨틱 침실을 완성하기 위해 모든 소품을 새로 구입할 수는 없다. 이때 포인트는 바로 리폼. 모던한 디자인의 조명 갓이 있다면 패브릭을 이용해 새롭게 커버링해 보자. 패브릭은 엷은 파스텔 톤이나 자잘한 패턴이 들어간 것을 고르는 게 좋다.
 
 
모던 스타일은 주로 금속이나 플라스틱 같은 인공적인 소재로 무채색 계열을 사용하기 때문에 공간 전체를 산뜻하고 세련되게 만든다. 반면 지나치게 단조롭고 다소 딱딱한 느낌을 줄 수 있으므로 침실을 모던 스타일로 꾸밀 때 침대는 목재로 고르거나 침구는 컬러감을 가미하는 방법도 괜찮을 듯하다. 침실 벽에 포인트가 되도록 스트라이프 패브릭이나 벽지로 부분 도배를 시도하는 것도 좋은 방법 중 하나.

01_ 바닥과 천장 사이의 ½지점에 블랙과 그레이 컬러의 스트라이프 벽지를 붙여 세련되게 꾸몄다. 위쪽으로는 블랙 컬러의 선반을 두 개 달아 책, 시계 등을 수납했다. 장식품을 절제하고 차가운 색상의 패턴으로 간결하게 연출한 벽 꾸밈 아이디어.
02_ 침대 헤드를 없앤 벽면에 블랙 테이프로 포인트를 줬다. 우선 테이프로 액자 프레임을 만든 뒤 안쪽에는 흑백 사진을 붙여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 사이드 테이블에는 액자와 유리 화병을 올리고, 체크무늬 패브릭 침구를 곁들여 멋스러움을 더했다.
03_ 침대 헤드 쪽 벽면에만 부분적으로 아이보리 바탕에 블랙 라인이 들어간 스트라이프 벽지를 발라 포인트를 줬다. 사이드 조명 역시 장식적인 곡선보다는 간결한 직선에 접이식으로 선택했더니 모던한 공간이 보다 세련되어 보인다.
04_ 모던 공간에 놓을 가구는 철제나 플라스틱 소재로 심플하면서도 공간과 하나가 될 수 있는 것으로 고른다. 화려한 디자인의 가구나 불필요한 장식은 공간과 부조화를 이루므로 주의. 바이올렛 컬러의 스툴 하나만 침대 발치에 두어도 공간이 멋스러워진다.
 
 
집 안에 화이트 가구나 소품이 많다면 빈티지 스타일을 시도해 보는 것이 좋겠다. 빛바랜 패브릭이나, 칠이 조금씩 벗겨진 가구라도 상관없다. 사용하는 사람의 손때가 묻어 있다면 더욱 정감 어린 공간이 만들어질 것이다. 라인이 예쁜 철제 침대, 빈티지풍의 러그나 쿠션, 패치워크 액세서리 등으로 장식하면 기분 좋은 빈티지 침실이 완성된다. 날이 추워질수록 더욱 빛나 보이는 스타일.

01_ 색다른 분위기를 원한다면 우리네 침실에서 찾아보기 힘든 새로운 데커레이션을 시도해 본다. 색색의 패브릭을 삼각형 모양으로 잘라 이어 붙인 깃발 장식. 침실 헤드 부분을 재미있게 꾸며 주는 멋진 장식 소품이 되었다.
02_ 어둡고 무거운 커튼 대신 밝은 컬러의 밸런스로 꾸민 침실 창이 오히려 따뜻해 보인다. 온 종일 따스한 햇살을 받을 수 있도록 얇은 패브릭을 이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 빈티지 침실의 따스함을 한층 더해 주는 아이템이 된다.
03_ 공간의 이미지를 멋스럽게 연출하고 싶다면 자주 사용하는 실용 소품으로 허전한 공간을 장식해 보자. 다양한 빈티지 패브릭으로 만든 쿠션을 화이트 선반에 올려 벽에 세워 뒀더니 빛바랜 컬러가 침실 가득 밝고 편안한 분위기를 선사한다.
04_ 빈티지 스타일은 늘 깔끔하게 정리 정돈을 하지 않아도 된다는 장점이 있다. 편안함을 강조하기 위해 자주 사용하는 패브릭 무릎 덮개를 침대 발치에 살짝 걸어 두었더니, 자연스런 편안함이 물씬 풍겨나 자꾸만 들여다보고 싶은 침실이 되었다.
 

자료제공 리빙센스 (www.ibestbaby.co.kr)
진행 문선영, 김주연(프리랜서)|사진 서울문화사 자료실


붙박이장이 달라졌다

가 구 2007.11.24 12:37 Posted by 비회원
옷장의 기능이 단지 수납인 시대는 지나갔다. 한쪽 벽면을 가득 메운 붙박이장 도어가 마치 큰 그림을 걸어놓은 듯 아름답게 업그레이드된 것. 넉넉한 수납력은 기본, 인테리어 효과도 겸한 2007 붙박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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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진 붙박이장 트렌드

1 아트월(Art Wall) 기능이 더해졌다
붙박이장은 보통 한쪽 벽면 전체에 설치한다. 공간을 많이 차지하는 만큼 디자인이나 색상에 따라 전체 인테리어 분위기가 결정될 수 있다. 요즘 붙박이장 업체마다 국내외 유명 디자이너에게 디자인을 의뢰하는 등 붙박이장의 디자인에 부쩍 신경을 쓰는 추세다. 꽃문양과 페이즐리 패턴 등이 가장 사랑받는 디자인. 전체적으로 잔잔한 무늬에 커다란 무늬 한두 개로 포인트를 준 디자인도 인기다.

2 슬라이딩 도어가 대세
패턴이 들어가면서 자연스럽게 연결할 수 있는 대형 슬라이딩 도어도 각광받는 중. 슬라이딩 붙박이장은 최근 이탈리아나 독일의 가구박람회에서 트렌드를 이끌고 있는 아이템. 문을 여닫을 때 공간 낭비가 없어 공간을 한층 넓게 쓸 수 있다.

3 월투월(Wall to Wall) 맞춤형 붙박이장에 주목!
붙박이장은 이제 더 이상 침실 가구가 아니다. 공간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월투월(Wall to Wall) 방식의 맞춤형 붙박이장이 나오고 있는 것. 기능 및 디자인을 원하는 대로 설계하는 다용도 맞춤 수납 시스템은 기본이고 침실·거실·서재 등 사용 빈도에 따라 원하는 곳에 설치할 수 있다. 즉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해 제품을 선택할 수 있다.

4 공간 꾸밈이 자유로워졌다
붙박이장이 설치되는 공간이 다양해졌다. 침실뿐 아니라 서재, 주방, 드레스 룸, 아이 방 등 활용 폭이 넓어진 것. 따라서 조립이나 분해가 가능한 이동식으로 형태가 바뀌고 있다.

 
 
1 한샘인테리어의 월플렉스 월넛. 수납장 타입의 월투월 맞춤형 붙박이장으로 하이글로시 도어는 미부착이 가능하다. AV모듈, 서랍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도어를 닫으면 물건들이 깔끔하게 숨겨져 아트월 역할을 한다. 전시장 세트 (폭)3200×(높이)2219mm, 207만1000원.

2 한샘인테리어의 월플렉스 노체. 오픈형 책장과 PC용 책상, 인출식 CD꽂이와 서랍 등으로 구성된 책장 타입. 코디 도어를 달아 깔끔하고 세련된 북 카페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전시장 세트 (폭)3200×(높이)2219mm, 154만9000원.

3 리바트의 드레스 룸 붙박이장. 용도와 개성에 따라서 공간을 마음대로 이용할 수 있으며, 천 바스켓, 철망 바스켓, 바지걸이 등 다양한 액세서리와 수납 시스템을 배치할 수 있다. 일반 붙박이장에서는 할 수 없던 ‘ㄱ’자, ‘ㄴ’자, ‘ㄷ’자 등 다양한 형태로 꾸밀 수 있다. 1자당 18만원대 이상.

4 LG Z:IN의 젠 플라워 와이드 슬라이딩 붙박이장. 섬유예술가 김선미 작가의 작품을 도입, 벽면 전체가 한 폭의 작품처럼 보이도록 만들었다. 특수 유리 소재로 되어 있어 고급스럽고 관리도 용이하다. 전시장 세트 12½자 750만원.

 
Tip. 붙박이장 고를 때 체크해야 할 것
1 실내 인테리어 고려_ 붙박이장만으로도 방은 물론 집 전체 이미지가 결정되므로, 전체와 잘 어울리는 디자인과 컬러 선택은 필수다.

2 도어 교체 가능 여부_ 붙박이장은 한 번 설치하면 족히 10여 년을 사용하게 되므로, 경제성과 재생 가능성도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 도어 형태와 종류에 따라 붙박이장 디자인도 크게 달라지므로, 도어를 교체할 수 있는지는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문제다. 붙박이장 색이 싫증났을 때 다른 색상으로 바꿀 수 있는지 등도 미리 알아둘 것.

3 장 깊이 확인_ 일반적인 붙박이장 깊이(벽과 도어의 거리)는 약 60cm. 하지만 최근엔 폭이 66cm인 제품도 선보여 두터운 침구류 수납이 용이해졌다. 가족 수가 많아 침구가 많거나 정리 수납해야 할 소품이 많다면 폭이 깊은 붙박이장을 선택한다.

4 내부 구조 변경 가능 여부_ 가족 수나 연령에 따라 붙박이장 기능도 달라지는 법. 살다 보면 붙박이장의 내부 구조를 변경해야 할 시기가 온다. 이때를 대비해 내부 구조를 어느 정도 변형할 수 있는지 미리 알아둘 것. 아니면 구입 당시 다양한 모듈을 이용해 여러 가지 설계가 가능한 디자인을 고르는 것도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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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우먼센스 (www.ibestbaby.co.kr)|진행 최세진|사진 박영하,윤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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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이야기] - 화이트워시가구로 꾸민 공간
[주 방/주방가전] - 주방 인테리어에 관한 궁금증 Q &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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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란디아 플래티늄 럭스(Hollandia Platinum-Luxe) 엘리트 수면 시스템을 사용해 봤다면 아마도 침대에서 빠져나오기 싫어질 것이다.


이 제품의 매트리스는 실제 통풍이 잘되는 저자극성의 비타 탈라레이 라텍스로 제작했으며, 알로에 베라 섬유로 촉감이 매우 부드럽다. 이 제품은 13인치의 사각형 백 슬라이딩 시스템을 특징으로 신축자재의 머리받침 지지대로 버튼을 눌러 이상적인 각도에서 TV를 시청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소니 사의 브라비아 시어터 시스템(Bravia Theater System)이 장착되어, 5개의 DVD/CD 체인저, 5개의 스피커 서라운드 시스템, 침대 밑에 장착된 서브우퍼로 실감나는 시청각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아이팟 도킹 스테이션도 제공된다.


홀란디아 플래티늄 럭스의 가격은 35,000달러이다.


출처 Trend Hu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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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실인테리어 스타일

침 실 2007.11.04 22:22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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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mantic Dream ,Wild Nature ,Vintage Comfort ,Contemporary Look ,Golden Bourgeois
,Casual Rainb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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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셔리<luxury > 앙드레김 침구

침 실 2007.10.15 09:33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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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홈쇼핑 & 앙드레김 손잡고 침구 인테리어 브랜드 'Andre Kim Home' 런칭  

  ★ Andre Kim Home 런칭작품
     앙드레 김 홈은 앙드레김 디자이너가 추구하는 영원한 로맨티시즘에 부합하는 새로운 침구 브랜드로 최고의 침구 브
 랜드로 나아가고자 하는 앙드레김 디자이너의 의지가 담겨져 있다.
     첫 런칭작에서 선 보이는 선염 실키 자카드 원단(No. ir0601)은  바라보는 각도에 따라 소재의 느낌과 컬러가 다르게
 연출되어 형식화 되지 않고 사라지지 않는 앙드레김의 무한한 로맨티시즘( infinite romanticism )을 나타낸 소재이다.  

     1. 앙드레 김 디자이너의 첫 런칭 작품으로 디자이너의 가치를 느낄수 있는 침구 풀세트 입니다.
     2. 디자이너의 로고를 마치 자수로 수를 놓은 듯한 섬세한 느낌의 자카드 디자인과 스프레드위의 자수의 고급스러움
을 함께 디자인했습니다.
     3. 앙드레 김이 선택한 원단 (ir0601) 자카드 원단에서는 쉽게 찾아 볼수 없는 느낌으로 다양한 소재감과 컬러감을 자
 랑합니다. 차별화된 터치와 고급스러운 광택감을 가진 고퀄리티의 자카드 원단입니다.
     4. 앙드레김 엠블럼 모티브가 골드 컬러와 조화되어 광택이 있는 모티브는 마치 자수한 듯한 볼륨감을 가집니다.
     5. 그라운드에 장식된 클래식하고 엔틱한 문양은 앙드레김의 엠블럼과 절묘한 조화를 이루어 세련된 이미지를 줍니
다.
     6. 토탈 인테리어의 분위기를 위하여 침구세트와 안방커튼, 스프레드까지 같이 구성하였습니다.
     7. 스프레드의 자수 퀼팅은 메인 자카드와 배색감을 맞추어 은은한 타프타 솔리드 원단을 사용했으며 앙드레김 엠블
럼 모티브를 자수로 표현하여 풍성한 볼륨감으로 침실의 격을 높여 줍니다.
     8. 자카드안방커튼은 침구와 동일한 디자인의 원단을 사용한 커튼으로 토탈 인테리어를 추구하는 앙드레김 홈 브랜드
 의 디자인 철학을 보여주는 작품입니다.
     9. 패드는 양면사용이 가능하며 일반 패드와는 다르게 자카드 원단을 가장자리 부분에 사용하여 더욱더 고급스럽게
   연출했습니다.
     10. 9cm의 대형 날개를 사용한 베개커버도 마치 헤드쿠션을 연상시키는 디자인으로 브랜드 이미지와 잘 어울립니다


상세정보 <앙드레김 침구>

[조 명] - 앙드레김 이름딴 조명기구 나온다
[인테리어이야기] - [포토엔]앙드레김 '아파트 인테리어도 판타스틱...

감각적인 꿈을 선사하는 패션침구

침 실 2007.10.14 13:34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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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각적인 꿈을 선사하는 패션 침구
휴식 공간인 침실의 ‘옷’ 침구가 베이식한 컬러의 무난한 디자인이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면 오산이다. 패션에 유행이 있듯 인테리어에서도 트렌드는 시즌마다 변하고, 침구 또한 패션 못지않은 다채로운 스타일을 연출해보자.

우리를 기분 좋은 꿈으로 안내하는 포근한 침구
그저 편안한 침실을 위한 심플하고 다소 밋밋한 디자인에서 벗어나, 절제된 화려함 속에 현대적인 모던함을 추구하고 그 어떤 패션 아이템 못지않게 감각적인 모습으로 업그레이드 해보자, 이는 인테리어 또한 패션만큼이나 트렌디한 분야가 되면서 이루어진 변화가 될 것이다.

방안의 표정을 바꾸는 침구
심플한 스타일의 인테리어에도 금새 변화를 줄 수 있는 침구. 시즌의 느낌도 가장 뚜렷하게 보여줄 수 있는 감각적인 분위기 up!



감각적인 꿈을 선사하는 패션침구

외국의 침실인테리어 사례

침 실 2007.10.07 02:29 Posted by 비회원
외국의 침실인테리어 사례

☞고저스 이미지


☞엘레강스 이미지


☞내츄럴 이미지


☞쉬크 이미지


☞클래식 이미지


☞댄디 이미지

*외국인테리어 잡지에 실린 외국의 침실인테리어 사례들입니다.


출저:노블하우스 인테리어사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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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들을 위한 공주침실

침 실 2007.10.05 00:18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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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침실

침 실 2007.09.24 19:23 Posted by 비회원

지인제품 <라피네 블루>가 너무 이뻐서

핑크와의 조화가 더 멋스러운것 같아요....

여름내 블루에서 ,다시 핑크로 돌아온 침실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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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실에는 어떤 조명을 놓을까

침 실 2007.09.19 03:02 Posted by 비회원

침실에는 어떤 조명을 놓을까....
기본적인 스탠드를 놓아보아도 좋고 조금 로맨틱한 아이디어를 발휘해 보아도 좋을것이다.

아래의 여러 경우를 참고해보자.


 

침대옆에 플로어 스탠드를 놓았다. 테이블 위의 키작은 스탠드보다 젊고 감각적이다.


 

요즈음은 침실이라고 꼭 전등갓을 씌운 클래식한 스타일만을 고집하지는 않는다. 침대에 누워 책을 읽거나 여러 간단한 일을 할때 도움이 되어주기도 하고 모던한 스타일로 침실을 연출했을때 시도해 봄직하다.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아기자기한 조명이다. 로맨틱 스타일을 좋아하는 이에게 추천하고 싶다. 전등갓을 대신해 예쁜 모자가 공간을 부드럽게 밝혀주고 있다.


 

좌: 클래식하게 연출한 스탠드이다. ( 조명자체의 디자인이 매력적이다 ) 꽃이나 작은 화분등을 함께 놓아 조명아래 공간을 살아있게 만들어 보아도 좋을것 같다.

우: 앤틱한 스타일이 인기다. 사진처럼 침대위에 자그마한 샹들리에를 장식하면 훌륭한 앤틱스타일의 침실이 되어주지 않을까..?


 

침실에 함께하는 가구의 대표를 꼽으라면 예쁜 거울이 함께하는 화장대가 아닐까..  거울 양옆으로 로맨틱한 조명을 설치해보자. 굳이 켜놓지 않더라도 로맨틱 침실을 위한 멋진 장식이 되어줄 것이다.
내츄럴 하우스

프랑소와 화장대 세트

가 구 2007.09.10 09:17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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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소와 화장대 세트 forhome
제품 연출법
앤틱 컬러의 섬세한 수작업으로 제작되어 여성스러움과 고급스러움을 느끼는 화장대로

프랑스 로코코시대의 카브리올 형태의 다리가 아름다움을 더해주는

 제품임으로서랍도 5개나 구성되어 있어 소품이나 화장품류등을 모두 수납할 수 있어

쓰임새가 좋기도 하지요..

조금 넉넉한 사이즈로 화장대 뿐 아니라 책상으로 겸용해도 좋을듯하네요..^^

제품 상세 정보

사이즈: 콘솔- 92cm(W)* 40cm(D)* 75cm(H), 거울- 62cm(W) * 70cm(H)

원산지: 중국 OEM

소 재: 잣나무

구 성: 콘솔 + 거울 + 스툴

색 상: 월넛(쵸콜릿 색상)위 래커 도장

사진출처<하우올린(hauolin)>

<침실>그린색 효과

침 실 2007.09.09 09:05 Posted by 비회원

그린색은 저희들의 감정을 침착하게 해 릴렉스나 쿨 다운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사진의 공간에 사용하고 있는 희미한 그린색은 자연 소재나 키베의 내츄럴색과의 코디네이션이 좋고, 침대 룸이나 라운지 스페이스 등에 추천의 칼라라고 생각합니다. 화이트색이나 아이보리색 패브릭이나 도기등을 균형있게 코디네이터 하는 것으로, 상쾌하게 리프레쉬 하는 공간을 연출하면 어떻습니까.

●경계 디자인 네트워크[http://www.sdn-net.com]

출처<allabout.co.jp>
건물은 모던한 콘크리트 구조, 그 공간에 클래식인 침대에 샤프한 크리스탈의 램프를 맞추고 있습니다.

나가노현의 신록이 풍부한 피서지에 만들어진 리조트 하우스.느긋한 건물은, 큰 개구부가 인상적인RC 조(철근 콘크리트조), 모던하고 멋진 공간입니다.오너는 집을 몇채나 만드시고 계시는 경험 풍부한 분입니다.물론 인테리어통, 사모님의 책장에는 몇권의 해외의 인테리어BOOK 하지만 보기 좋게 줄지어 있습니다.

심플하고 모던한 공간에, 심플하고 멋진 가구를 깨끗이코디네이터 하는 것이 지금의 유행, 그렇지만, 이외로도 오너로부터의 주문은, 클래식의 가구로 코디네이터 해 주었으면 한다고 의뢰를 받았습니다.콘크리트의 차가운 공간이 아니고, 따뜻함이 있어, 상냥한 위안의 공간을 소망이었습니다.그렇게 살아라고의 개성이 반짝반짝 빛나는, 침대 룸의 코디네이터를 소개합니다.


가구를 넣기 전의 공간!

별로 넓지 않은 홀쪽한 침대 룸은, 동쪽에는 큰 개구부가 있어, 베란다에 출입하기 위해서 쓰레기용 창문이 되어 있습니다.침대 헤드측의 벽에는 양쪽 겨드랑이에 소창이 있어, 그 사이에 침대를 납입하는 공간이 만들어져 있습니다.천정의 일부는 불어가 되어 있어, 자연광이 충분히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벽은 이탈리아의 회반죽(카르체라자타)의 칠벽이 되어 있습니다.

창회전은, 칸막이 역할의 좁은 벽을 충분히 잡아 있어, 커텐BOX (은)는 물론, 창틀가운데에 커텐이 들어가도록(듯이) 계산된 이중벽이 되어 있었습니다.실은, 이 보기 좋게 계산 다하여진 기구가 파브리크의 디자인의 자유로움을 빼앗아 버리게 됩니다만···!


낮은 부가 된 유리창 바싹바싹 산산과 빛이 떨어져 내립니다.밤에는, 천정의 일부는 간접조명이 되어 있습니다.

모던 공간에 자연스럽게 클래식을 넣어 자신 스타일에!


모던 공간에 자연스럽게 놓여진 클래식 디자인의 침대.침대의 매트는 더블 매트가 되어 있기 때문에, 보통보다는 높이가 있습니다.그 때문에(위해), 침대 헤드도50 센치 정도 높게 해 디자인해 호화로움을이고, 번뇌에서 벗어나 깨끗함의 경판에는 조각을 넣어 클래식의 분위기를이고라고 있습니다.


침대의 패브릭 디자인은, 장식 주름과 같은 천으로 스커트를 입고 있습니다.듀를 가리는 침대 커버는, 퀼팅 가공된 실크의 천을 사용하고 있습니다.오너의 희망에 의해, 패브릭 칼라는 블루를 베이스로 한 고전무늬를 선택하고 있습니다.실은, 블루를 베이스로 농담으로 침대 커버를 생각했습니다만, 방이 한들로서 끝내는 것을 피하고, 여기에서는 굳이, 부드러운 베이지를 선택하고 있습니다.


베드사이드에 놓여진 테이블 위로 선택된 것은, 프랑스 제의 크리스탈의 램프 스탠드.크리스탈의 부분은 샤프한 컷의 역사다리꼴이 연속하고 있습니다.어느 쪽인가 하면 장식예술을 방불 시킵니다.집전체의 컨셉이 모던하기 때문에, 클래식 지나지 않게 오너와 상담한 후, 여기에서는, 크리스탈이라고 하는 쿨하고 선명한 아이템을 선택하고 있습니다.


큰 창에 장착된 장식 주름을 묶는 탓셀.패브릭에 깊이가 있는 표정을 더해 주는 탓셀은, 클래식으로 고저스한 것이라고 생각하기 쉽상입니다만, 최근에는에서는 디자인이나 색채 모두 풍부하게 갖추어져, 꽤 샤프한 디자인을 것이 많아졌습니다.여기에서도, 탓셀은 프랑스의HOULES (우레스) 회사의 참신한 것을 사용해, 클래식 지나지 않게 조심하고 있습니다.

작은 아이템을 하나 하나 정중하게 거듭해 가는 마음가!


창가에 놓여진 베드사이드 테이블.이 작은 테이블은, 이 방에서 마지막에 만들어진 가구입니다.처음은 침대의 높이에 맞춘 스퀘어인 것, 사용하기 쉽게 생각한 것이었습니다.그러나 오너에서는, 더 높이가 있어 둥근 형태가 좋다고 주문되어서 할 수 있던 것이 부드러운 다리가 우아한, 심플한 테이블입니다.


창가에 놓여진 둥근 보조 탁자 위에는 마당의 꽃이 장식되어 와셔 가공된 레이스의 쉐이드로부터 빠지는 부드러운 빛이 방에 위안을 가져옵니다.레이스의 와셔 가공이란, 일부러 주름 주름에 가공한 것입니다만, 이렇게 하는 것으로, 천이 부드러운 기분이 들어 주름의 음영이 정말 내츄럴 느낌으로 완성됩니다.



밖에서 본 침대 룸의 소창입니다.침대의 겨드랑이에 놓여진 테이블의 높이의 비밀은 여기에 있습니다.차가운 콘크리트의 몸체가 작은 창, 그 유리를 통하고, 얇은 레이스로부터 보이는 램프 스탠드의 따뜻한 빛은, 밖에서 봐도 매우 깨끗한 것입니다.그것은 밖에서 내부를 엿볼 수 있는 것을 의식하고 창가를 장식하는, 창은 집의 심볼이 됩니다.오너가 요구한 거주지의 따뜻함이, 이런 형태로 상냥한 위안의 공간을 만들어 냈습니다.


작은 아이템을 하나 하나 정중하게 거듭해 가는 마음가, 자신 스타일의 개성이 반짝반짝 빛나는 스타일링이 되어서 갑니다.이와 같이 해 자신 스타일이 태어납니다.



<DATA >
이번 수려 공간:나가노현H 저의 리빙
실내 장식:칸노 타미코
출처 [allabout.co.jp]

수납이 쉬워지는 드레스룸 꾸미기

침 실 2007.08.30 01:45 Posted by 비회원

[여성동아]
옷 수납이 쉬워지는 드레스룸 꾸미기
나날이 늘어가는 가족들의 옷 때문에 주부들의 수납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드레스룸 꾸미기 노하우를 알려달라는 독자들의 요청에 따라 깔끔하고 실용적으로 드레스룸을 꾸민 5집을 찾아 소개한다.
붙박이장과 맞춤가구로 꾸민 김혜은씨네

벽면을 모두 붙박이장과 수납장으로 꽉 채운 활용도 만점의 드레스룸.

액세서리를 한눈에 보기 좋게 수납할 수 있는 수납장. 서랍 형태로 되어 있어서 편리하다.

 

옷과 소품이 유난히 많은 김혜은씨(33)는 2년 전 이사하면서 옷정리가 가장 큰 걱정이었다. 방 하나를 드레스룸으로 정하고 양쪽에 붙박이장을 짜넣었으나 여전히 수납공간이 부족했다. 고민하던 중 창문 아래쪽에 맞춤가구를 짜넣고 방 한가운데 서랍장 겸 액세서리장을 만들어서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새로 맞춤제작한 수납장은 바지가 구겨지지 않도록 길게 걸 수 있고, 한눈에 찾기도 쉬워서 옷 정리가 훨씬 쉬워졌다고. 방 한가운데 놓은 액세서리 장에는 선글라스, 액세서리, 넥타이 등을 보기 좋게 수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서랍에 속옷, 양말 등을 넣어둘 수 있어 실용적이다.

01_ 벽장이 있는 코너에는 간이 화장대를 놓았다.
02_ 액세서리장 아래 공간에는 칸을 나누어서 머플러를 차곡차곡 수납하고 자주 입는 점퍼 등을 걸어놓았다.
03_ 맞춤제작한 수납장은 바지를 걸어놓기에 꼭 맞는 길이. 덕분에 바지가 구겨지지 않고 찾기도 쉬워졌다고.

행어와 박스로 만든 실속형 드레스룸~ 김혜원씨네

행어와 박스로 차곡차곡 보기 좋게 옷을 수납한 김혜원씨. 저렴한 비용으로 편리하게 옷 정리를 할 수 있는 드레스룸 완성.


안방 한쪽 벽에 붙박이장이 있지만, 가족의 옷을 모두 수납하기엔 공간이 턱없이 부족해 방 하나를 드레스룸으로 꾸민 김혜원씨(34). 대형 할인마트에서 구입한 행어를 ㄱ자로 설치하여 옷을 걸고 아래쪽 공간에는 박스를 놓아서 초절약 드레스룸을 만들었다. 드레스룸을 설치하는 데 든 비용은 모두 10만원선. 방 한쪽 벽에는 벽장이 있어서 꽤 많은 양의 옷이 수납된다고.


01_ 자주 입는 티셔츠와 니트는 차곡차곡 접어서 수납했다.
02_ 자주 입지 않는 옷들은 벽장 안에 넣어 보관한다.

다이닝룸과 드레스룸을 동시에!
김지온씨네

주방이 좁아서 식탁을 놓을만한 공간이 없었던 김지온씨(32). 집의 평면도를 보면서 아이디어를 짜낸 끝에 내린 결론은 방 하나를 드레스룸 겸 다이닝룸을 만드는 것이었다. 양쪽 벽면에 화이트 붙박이장을 짜 넣고 남은 공간에 식탁을 놓았는데 결과는 대만족. 방의 쓰임새가 2배가 되었을 뿐 아니라 식탁과 꽃무늬 벽지, 화사한 조명으로 예뻐진 드레스룸이 볼수록 마음에 든다고.

▶ 집이 좁아서 식탁 놓을 곳이 마땅치 않다면 드레스룸에 식탁을 놓는 것도 좋은 방법.

   

주부를 위한 서재 겸 드레스룸~ 이화진씨네

01_ 중국 화분장, 티벳장 등으로 포인트를 준 드레스룸. 한쪽에는 전신 거울을 놓아서 외출 전 옷 매무새를 점검할 수 있도록 했다.
02_ 붙박이장과 중국 앤티크 테이블로 꾸민 주부의 서재 겸 드레스룸.

침실과 연결된 작은 방을 드레스룸으로 개조한 이화진씨(44). 얼마 전 이사하면서 집을 대대적으로 공사하고 드레스룸도 새로 꾸몄다. 드레스룸의 거실 쪽으로 향한 문을 없애고 파우더룸과 연결되는 문만 남긴 다음 원래 있던 벽장 자리에 붙박이장을 설치한 것. 양쪽 벽면으로 설치한 붙박이장 사이에는 중국 앤티크 티벳장과 화분장을 매치해 수납 겸 장식의 효과를 꾀했다. 남은 공간에는 테이블과 의자를 놓아서 주부의 간이 책상으로 쓰고 있다.

가구·대부앤틱

보이는 수납과 보이지 않는 수납의 조화! 류진이씨네

시스템 가구를 맞춤제작하여 드레스룸을 꾸민 류진이씨. 좁은 공간에 옷을 많이 수납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01_ 새로 맞춤제작한 문 덕분에 드레스룸이 한결 깔끔해 보인다.
02_ 입고 나갈 옷을 걸 수 있는 공간도 생겨 편리하다고.

3년 전 결혼하면서 행어와 선반 등의 시스템 가구로 드레스룸을 꾸몄던 류진이씨(30). 처음엔 시스템 가구가 모던하고 깔끔해 보여 마음에 들었는데 쓰다보니 옷에 먼지가 쌓이고 지저분해 보여 드레스룸의 방문을 항상 닫아놓고 살아야 했다고. 이러한 점을 보완하기 위해 얼마 전 문짝을 새롭게 맞춤제작했는데 붙박이장처럼 완전히 안쪽을 가려주는 문은 아니지만 드레스룸이 한결 깔끔해졌다. 문짝의 가로로 긴 손잡이는 다음날 입고 나갈 옷을 미리 챙겨 걸어둘 수 있어 더욱 좋다.


서머 비즈 데코 아이디어

침 실 2007.08.29 16:01 Posted by 비회원
 
비즈는 여름 인테리어에 빼놓을 수 없는 보석과 같은 아이템이다.
투명하고 맑은 느낌의 비즈 몇 개만 있어도 금세 공간이 옷을 한 겹 벗어 버린 듯 가볍게 느껴진다. 비즈를 신선하게 연출하는 방법을 모았다.
 
 


우아한 체인 샹들리에

비즈 오브제도 진화하고 있다. 비즈만으로 액세서리나 소품을 만드는 것에서 벗어나 체인, 깃털, 나뭇조각 등의 조합으로 비즈에 변화를 주는 것이 트렌드. 체인을 불규칙적인 길이로 늘어뜨려 달고 마지막에 비즈를 군데군데 장식했더니 비즈의 투명함과 체인의 차가운 느낌이 조화를 이룬다. 공간의 격조를 높여 주는 포인트 소품으로 손색없을 듯.

리본과 비즈로 만든 발
침실에 건 발은 노방 리본 테이프와 비즈를 조합한 것. 시접 처리가 다소 까다로운 원단이라면 차라리 면적이 좀 넓은 리본을 활용하는 것이 실용적이다. 비즈의 맑고 투명한 느낌을 슬림한 노방 리본이 잘 살려 주어 좋은 궁합을 이루는데, 좁은 공간에 걸면 답답한 느낌도 덜면서 공간을 분리해 주는 역할도 할 수 있다.

크리스털 반짝이는 나선형 드롭 비즈
일렬로 죽 늘어진 비즈는 식상하다. 나선형으로 리듬감을 갖고 떨어지는 드롭 비즈는 조명과 오브제로서 역할을 톡톡히 한다. 컬러나 선이 복잡하지 않지만 풍만한 곡선의 샹들리에보다 화려한 느낌을 주는데, 그건 크리스털이 가진 힘. 작은 아크릴 투명 비즈를 끼우고 끝에는 눈물 모양의 크리스털로 마무리했다.

아크릴 나무 오브제
천 가지 얼굴을 가진 비즈는 다양한 모양만큼 어떤 오브제이든 손쉽게 만들 수 있다. 유행하는 조립형 아크릴 나무 오브제에 비즈를 열매처럼 매달았더니 거실을 화사하게 만드는 쿨한 여름 소품이 되었다. 조화용 오아시스에 나뭇가지를 꽂아 고정시키고, 투명 유리 볼에 담아 인공 얼음 조각으로 그릇을 채운다. 철사로 고리를 만들어 비즈를 걸면 끝.


비즈 늘어진 로맨틱 캐노피
꽃잎과 나뭇잎 모양 등의 컬러 비즈를 와이어에 엮어 캐노피에 걸었다. 와이어는 모양이 자유자재로 구부러져 원형 캐노피에 걸기에 적합하다. 또 줄이 엉키지 않아 원하는 모양대로 실루엣을 잡을 수 있어 표현할 수 있는 방법이 많다. 와이어와 조합한 비즈는 등갓처럼 곡선 모양의 소품에 돌돌 감아 장식하면 유니크한 멋을 한껏 살릴 수 있다.

비즈와 시트지로 만든 장식 촛대
비즈의 사용 영역은 제한이 없다. 요즘 한창 유행하는 인테리어 데코 스티커에 비즈를 달아 3차원적인 데커레이션을 시도해 보았다. 비즈 박힌 장식 촛대에서 착안한 신선한 느낌의 아트 월. 시트지로 촛대 문양을 오린 후 벽에 부착하고 초 접시 주변으로 줄 비즈와 크리스털 눈물 비즈를 늘어뜨려 포인트를 준 것이다. 이 때 비즈의 알이 커야 눈에 띈다. 그래픽 아트 스티커 업체에 주문하면 컴퓨터 도안을 커팅해 준다.


자료제공 리빙센스

패션 브랜드 홈 컬렉션

침 실 2007.08.28 17:14 Posted by 비회원

2007년 08월호
 
[WDonga Premium]

패션 브랜드 홈 컬렉션


기획·정소나 기자 / 진행·김윤지‘프리랜서’ / 사진·지호영 기자 조세일‘프리랜서’

작은 소품 하나에도 명품 브랜드 고유의 이미지가 고스란히 담긴 인테리어 라인이 인기를 얻고 있다. 집 안 구석구석 고급스러움을 더하는 인테리어 소품 컬렉션을 소개한다.

ARMANI CASA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게 떨어지는 수트로 유명한 패션 브랜드 조르지오 아르마니에서 만든 인테리어 브랜드. 높이가 낮으면서 직선미가 돋보이는 디자인의 가구는 여백과 자연미를 강조한 젠 스타일의 인테리어에 잘 어울리며 고급스러운 편안함을 준다. 소파·식탁·옷장·테이블 등의 가구류와, 블랭킷·쿠션·식탁보 등의 리넨류, 스탠드·액자·화병 등의 소품류까지 다양한 아이템을 선보이고 있다.

1 심플한 디자인에 블랙 스톤과 화이트 스톤을 사용해 고급스러움을 더한 테이블 겸 콘솔. 가격 미정.

2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디자인의 벤치 겸 티 테이블. 콘솔을 매치하고 스탠드를 올려놓아 멋을 더했다. 가격미정.

3 마치 종이를 감아놓은 듯한 자연스러운 디자인이 인상적인 소가죽 소재의 화병. 60~70만원대.

4 두개가 한세트로 서로 엇갈리게 디자인돼 개성이 느껴지는 은 도금 소재의 초 받침대. 가격미정.

HERMES

장인 정신이 깃든 가죽 제품, 화려한 패턴의 스카프, 고급스러우면서도 편안한 실루엣의 의상으로 유명한 에르메스. 에르메스 홈 컬렉션은 자연의 문양을 모티프로 한 테이블 웨어와 고급스러운 크리스털, 새로운 디자인 감각이 살아 있는 커틀러리 등 브랜드 고유의 정교한 디테일과 클래식한 분위기가 그대로 느껴지는 인테리어 소품을 선보인다.

1 꽃과 나비를 모티프로 디테일까지 정교하게 표현한 시에스타 아일랜드 컬렉션 찻잔 세트. 가격미정.

2 날렵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슈발 도리앙 컬렉션 소스 용기. 가격미정.

3 화이트와 레드·브라운 컬러만 사용해 모던함과 클래식함이 동시에 느껴지는 과다귀비르 컬렉션 화병. 가격미정.

   

KENZO MAISON

오리엔탈 스타일의 신비롭고 화려한 색감과 현대적인 디자인으로 개성 있는 패션피플들에게 인기를 모으고 있는 패션 브랜드 겐조. 홈 컬렉션 라인인 겐조메종 역시 꽃을 모티프로 한 다양한 패턴과 원색이 조화된 에스닉한 스타일의 인테리어 소품을 선보인다. 리드미컬한 스트라이프와 그래픽 프린트, 수작업한 스케치와 다양한 천연 소재를 이용한 쿠션·블랭킷·스툴 등의 패브릭 제품과 스탠드·도자기 등의 소품류를 갖추고 있다.

1 세련된 컬러 매치가 캐주얼한 느낌을 주는 블랭킷. 니트 소재로 보온성을 더했다. 38만2천원.

2 멀티 컬러 스트라이프가 시원하면서도 모던한 느낌을 주는 트레이. 9만4천6백원.

3 테이블 겸 의자로 사용할 수 있는 스툴. 가볍고 편안해 아이 방에도 잘 어울린다. 26만8천4백원.

4 화사한 플라워 프린트의 패브릭에 블랙·화이트 컬러의 리본을 묶어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한 쿠션. 10만3천4백원.

5 화사한 플라워 프린트로 집 안에 포인트가 되는 스탠드. 11만3천3백원.

6 각기 다른 소재의 패브릭과 패턴이 감각적으로 조화된 패치워크 쿠션. 10만3천4백원.

ETRO HOME

특유의 화려하고 다채로운 컬러와 인도 카슈미르 지방의 전통 문양인 페이즐리로 유명한 패션 브랜드 에트로. 홈 컬렉션 에트로 홈은 페이즐리 문양에 다양한 디자인과 컬러를 사용해 감각적인 인테리어를 만들어준다. 침구, 쿠션, 커튼 등 패브릭을 소재로 한 아이템과 식기·도자기등 소품류가 많다. 수공 작업과 고급 천연 소재, 전통적인 프린트를 재해석해 에트로만의 이미지를 인테리어 소품에 그대로 담아낸 것이 특징.

1 레드와 골드 컬러, 페이즐리 문양이 조화되어 고급스러움이 느껴지는 찻잔 세트. 가격미정.

2 액세서리를 담아두거나 장식용으로도 사용할 수 있는 소품함. 40만원대.

3 브랜드를 상징하는 페이즐리 프린트가 돋보이는 트레이. 가격미정.

4 클래식한 디자인으로 유럽적인 분위기가 나는 스탠드. 160만원.

5 페이즐리 문양을 모던하게 변형시켜 이국적인 느낌을 더하는 침구·쿠션. 가격미정.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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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풍의 로맨틱한 침실인테리어

침 실 2007.08.27 11:51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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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풍의 로맨틱한 침실인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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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천이백엠 ]

여름 실전, 극상 패브릭에 보는 스타일

침 실 2007.08.20 18:19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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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스러운 침대 커버가 눈을 끄는 파이바아트스테디오의 부스입니다.

나날의 생활로 숨쉬는 인테리어를 전시


카탈로그
「CIOIOIL 」의 에리어에 있는 아오야마 센프레데자인의 부스
인테리어 라이프 스타일은, 몇개의 지역별로 헤어지고 있습니다.「Style Japan 」에서는, 일본의 현재 거실을 느끼게 하는 shop brand 상품의 리어.「CIOIOIL 」(은)는 도시를 물들이는 인터내셔널로 디자인성, 트랜드성, 화제성, 이야기성이 있는 프로덕트의 에리어.

「INDUSTERIOOR 」에서는, 일상생활에 빠뜨릴 수 없는 디자인 가전이나 키친 툴등의 공업제품이 모여 있는 에리어.「Euro Style 」유러피언·트랜드를 모은 에리어가 되어 있습니다.질이 높고, 전체적으로 생활 제안을 내걸고 있는 부스를 소개한다3 번째는,.「CIOIOIL 」의 에리어에 있는 「파이바아트스테디오」입니다.


시원스럽게 틈이 날 수 있는 오건디의 침대 커버

회장을 취재중, 그야말로 시원스러운 오건디의 침대 커버에 눈이 머물었습니다.거기는, 원료가 되는 한 개의 실로부터 조건을 가지고, 질이 높은 생활 용품을 계속 만들고 있는 「파이바아트스테디오」의 부스였습니다.여기를 주재 하는 여성 디자이너는 천연 소재에 조건을 가져, 심플한 디자인의 오리지날 상품으로 생활 공간의 제안을 하고 있습니다.

이 「파이바아트스테디오」의 상품은, 생활 공간을 다방면에 건너 채웁니다.그 밖에 없는 오리지날인 극상의 패브릭으로 나만의 인테리어 공간을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오건디로 만들어진 배트 커버.시원함을 느낌과 동시에, 틈이 날 수 있는 감각이 시원함을 느끼게 합니다.침대 린넨(콘포타케이스, 비 로, 시트등)은 고급초장섬유로 만들어져 흡습성, 환기성 이 뛰어나 있다.위 에 걸린 오건디와 함께 기품 있는 광택과 소프트한 감촉이 있어, 침대 공간에 상쾌한 바람을 옮겨 줄 것 같습니다.

일본식 방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오리지날 쿠션 체어

이 쿠션 체어는, 뛰어난 것으로 마루나 다다미상으로는 방석과 같은 의자로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리빙에서는 쿠션으로서 또 둘 거듭하면 소파의 높이와 같게 되어 발판으로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쿠션의 내용은, 신체에 맞추어 친숙해 지는 특수 소재를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길게 사용해도 무너지기 어렵게지고 있습니다.


오렌지의 쿠션은, Irish 린넨을 사용한 베이직인 크기(45 ×45 센치)가 되어 있습니다.중재에도 신경쓰고 있기 때문에,4 옆이 온화하고 예쁜 포름을 그리고 있습니다.작은 둥근 쁘띠 비 로는, 소파나 PC의 팔꿈치 하는 도중이나 선잠용의 베개에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칼라도4 색 갖추어져 있기 때문에, 인테리어 엑센트로서 실내에 전매해 있는 것만으로도 그림이 됩니다.


실을 고집하는 오리지날 깔개 「ITO (실)」

엄선한 울, 면, 아마등의 천연 소재를 사용해, 전행정을 수공으로 완성한 상질의 깔개입니다.기쁜 것이, 사이즈 오더 할 수 있는 것, 물론 방이나 통로의 전면에 깔아에도 대응 성과 만이라는 것.공간이나 이미지나 기호에 따르고, 실을 조합하고, 완전한 오리지날을 만들 수도 있습니다.


피부에 닿아 기분 좋은 것을 베이스에, 면100% 의 루프, 삼과 면의 혼합, 울100%, 일본 종이의 샤기 등 다양합니다.면이나 삼이라면, 여름이라도 사용할 수 있고, 촉감도 좋은 것입니다.


창가를 장식하는 패브릭

창가를 장식하는 패브릭, 커텐도 준비되어 있습니다.기성의 커텐에서는 맛볼 수 없는, 창이 패브릭을 감길 것 같은 상재가 되어 있습니다.쉬운 표정의 유연하고 투명감이 있는 것.시폰보다 조금 붙은 있는 실크.모헤어와 광택이 있는 실크를 섞어서 짠 케이스먼트.투명감이 있는 코튼에 후롯그프린트 한 것 등 종래의 커텐지에서는 생각할 수 없는 오가닉인 물건이 되어 있습니다. 장식 주름을 장식하고 있는 탓셀도 파이바아트스테디오의 오리지날.여름에는 탓셀만으로도 시원스러운 것에 취해 바꾸면 분위기가 바뀝니다.

매일 사용하고 싶어지는 것, 두-와 사용하고 싶어지는 것!

파이바아트스테디오에서는, 생활속에 활용되는 제품 만들기를 고집하고 있습니다.소재를 소중히 해, 소재 본래의 감촉 약간 칼라에도 구애되고 있습니다.물론, 매일 사용하는 것이니까 정평품.“두-와 사용하고 싶어지면 좋겠다”라고 타올에도 구애되고 있습니다.사진은 루프를 반컷 하고, 푹신푹신 한 부드러운 피부 감촉의 하프 컷 타올입니다.이 그 밖에도, Irish 린넨을 사용한 린넨 코튼 와플 타올, 샤리감이 있는 삼을 사용한 라미콧톤바스맛트 등도 있습니다.


매일 기분 좋게 생활해 주었으면 하면 린넨 코튼 와플을 사용한 슬리퍼로부터, 이집트면과 실크를 사용한 바스로브, 초장 면의 파자마까지 갖추어 있습니다.


한 명의 디자이너의 뜨거운 마음이 「파이바아트스테디오」의 인테리어 상품을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대량생산 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엄선한 상품은 약간 고가입니다.그렇지만, 만약 당신이 진짜 기호로, 오가닉인 물건을 고집하고 있으면 반드시 추천입니다.신변에, 하나 하나 진짜를 모으면, 청초로 하고 싶음 원이나일까 나만의 공간 만들기가 생깁니다.


<DATA >
■이번 수려 공간
 
유한회사 파이바아트스테디오
  숍 「saf 」
  (우)150-0021 도쿄도 시부야구 에비스니시1-5-8 DIS 에비스 빌딩1F
  (JR, 영단 히비야선 에비스역에서 도보3 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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