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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구/인테리어'에 해당되는 글 101건

  1. 2010.09.15 이탈리아의 가구기업 아반지니 ,우아하면서도 창의적인 야외용 가구 ‘리프 컬렉션(Leaf Collection)’
  2. 2009.05.11 물의 흐름과 온도를 제어하는 샤워기기 ‘아이오디지털’ 수직낙하방식, 일반 샤워방식, 로만 튜브 방식의 세 가지 형태로 구성
  3. 2009.05.06 원목 테이블 직접 만들기
  4. 2009.04.25 100% 탄소소재의 럭셔리 가구 카본22 컬렉션
  5. 2009.02.27 가구디자인] 청바지로 의자를 리폼..다시 태어나는 스타일리시 소파
  6. 2009.02.12 사는것보다 100배낫다-살림이스트들의 DIY제작기
  7. 2009.02.12 가구 만들기
  8. 2009.01.04 브랜드스토리]수공의 미덕을 존중하는 디자이너, 이종명디자인스튜디오
  9. 2008.12.27 IKEA [이케아] 소파라인
  10. 2008.12.02 수납장의 문이 거울로 처리되어진 , 제르바소니의 ‘실크 스크린 미러 퍼니처’
  11. 2008.11.04 천국의 편안함을 가져다주는 의자
  12. 2008.11.04 브랜드]인테리어 가구 Aurora Living [오로라리빙]
  13. 2008.11.04 거실가구]홈플렉스 벤트로 유리 티테이블
  14. 2008.11.04 홈플렉스 빈백 에어메시소파
  15. 2008.11.04 감수성을 키워주고 안전한 아이 가구 고르기
  16. 2008.11.04 예쁜 Dish sofa (Red) (1)
  17. 2008.11.04 홈플렉스 빈백 401 큐브 스툴
  18. 2008.10.23 아이방 가구, 아트 퍼니쳐로 창의력 쑥쑥!
  19. 2008.09.25 아틀리에 OPA - 공간 절약 및 활용을 극대화한 차세대 건축가구
  20. 2008.09.24 세련되고, 깔끔한 컴퓨터 책상 ‘원레스데스크’
  21. 2008.09.04 아름다움과 기능을 극대화시킨 고렌제의 스마트테이블
  22. 2008.08.25 스타일 살린 안전한 아기 침대 ‘허샤목’
  23. 2008.08.12 버즈 두바이 타워_오피스 존 로비 중앙홀의 소파
  24. 2008.07.04 데스크 화장대 좌식 테이블
  25. 2008.03.26 세련된 컬러의 가구 인테리어
  26. 2008.03.12 난방과 미적인 감각까지 고려한 벽난로와 친환경 난로가 들어있는 커피테이블
  27. 2008.03.05 바퀴가 장착된 이동식 홈오피스, ‘트렁크 스테이션’
  28. 2008.02.27 야외에서 사용 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BMW MINI SOFA
  29. 2008.02.16 가구브랜드]독특한 디자인의 책장과 서재용 가구를 제작 판매하는 퍼니그램(furnigram)
  30. 2008.02.14 캠프파이어를 하는 것과 같은 느낌을 주는 커피테이블

이탈리아의 가구기업 아반지니(Avanzini) 그룹은 건축가 지안칼로 제마(Giancarlo Zema)와 손잡고 우아하면서도 창의적인 야외용 가구 ‘리프 컬렉션(Leaf Collection)’을 선보였다. 이번 작품은 독특한 디자인과 자연재료를 이용해 아름답게 고안되었다.


본 컬렉션 라인에 포함된 야외용 의자와 테이블은 일반적인 파티오 가구와 다르다. 제작에 단단한 표면 재료인 코리안(Corian)이 사용되었다. Avanzini 그룹에 따르면 이번 신제품은 일종의 도발로 기존의 공간과 재료에 의한 한계를 넘어선 창조적인 디자인의 가능성을 시도한 결과물이라고 한다.


현대적으로 제작된 이번 가구는 확실히 전통적인 범주와 특징 면에서 차별성을 지닌다. 마치 의자 스스로 흘러내린 듯 한 자연스러운 모습을 취한다. 매끄러운 표면과 인상적인 굴곡, 역동적인 색상은 현대적인 가정에서 선호할만한 디자인이다.


리프 컬렉션으로 정원과 풀장, 옥상 정원 등의 야외 공간을 완벽하게 꾸밀 수 있을 것이다.




출처: http://www.avanzinigrou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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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기에서 나오는 물의 흐름과 온도까지도 전자적인 방식으로 제어할 수 있게 되었다. 모엔(Moen)사가 출시한 아이오디지털(ioDIGITAL)을 이용하면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정확하게 물의 흐름과 온도를 맞출 수 있다.


혁신적이면서도 사용이 간단한 이 제품은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으며, 수직낙하방식, 일반 샤워방식, 로만 튜브 방식의 세 가지 형태로 구성되어 있다.


아이오디지털의 근간은 지능형 인터페이스이다. 응답속도가 빠를 뿐만 아니라 눈으로 볼 수 있도록 LED 인디케이터를 채택하여 실시간으로 기기의 상황을 파악할 수 있다. 온도 지시계용 LED는 사용자가 원하는 온도 범위를 정확하게 표시하여 준다. 또한 욕실이 아닌 주방 등에서 물을 사용하더라도 욕실에서 사용하는 물의 온도가 변하지 않도록 제어할 뿐만 아니라 온수 공급에 문제가 발생될 것으로 예상되면 기기가 알아서 경보음을 울려 사용자에게 이를 알려준다.


아이오디지털이 가진 가장 큰 장점 중의 하나는 선호하는 온도와 방식을 미리 저장할 수 있다는 것이다. 수 초 안에 최대 4개까지의 각기 다른 방식을 저장할 수 있으며, 가족 구성원 개개인이 원하는 방식을 미리 기억시켜둘 수 있다. 상쾌한 아침 샤워부터 하루의 피로를 풀어 줄 저녁샤워까지 모든 것이 가능하다.


아이오디지털의 기술은 온수와 냉수 공급을 정확하게 제어할 수 있는 전기 밸브에 의하여 뒷받침된다. 이 밸브는 욕조나 샤워기로부터 30피트까지 떨어져서 설치가 가능하다. 즉 전기 밸브는 린넨 옷장이나 화장대, 지하실 또는 욕조 밑 어디에든 쉽고 편하게 설치가 가능하다.


출처 http://www.moen.com/pressroom/pressRelease.cfm?release=3885

원목 테이블 직접 만들기

DIY 팁 2009.05.06 18:05 Posted by 비회원
얼마 전까지만 해도 고풍스러운 앤티크 가구 열풍이더니 이제는 내추럴한 원목 가구가 대세다. 특히 식탁으로도, 책상으로도 활용할 수 있고 어떤 분위기에도 잘 어울리는 원목 테이블은 가장 인기 있는 아이템. 리폼이나 DIY로 스타 블로거가 된 사람들처럼 기자도 공방에 들러 직접 원목 테이블을 만들어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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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만든 원목 테이블, 이렇게 쓸 수 있다 1
주방 식탁으로
화려한 장식의 클래식한 식탁보다 심플한 원목 테이블이 식탁으로 활용했을 때 오히려 더 멋스럽다. 디자인 자체가 심플해 어떤 의자를 매치하건 어떤 분위기이건 원래 그 자리에 있었던 듯 멋스럽게 조화되기 때문. 모던하고 컬러풀한 의자와 매치해도 분위기와 동떨어지지 않고 잘 어울린다.
직접 만든 원목 테이블, 이렇게 쓸 수 있다 2
서재 책상으로
책상에 꼭 서랍과 책꽂이가 달려 있어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버리면 원목 테이블만으로도 근사한 책상을 꾸밀 수 있다. 테이블 위에 스탠드와 노트북을 두는 것만으로도 그럴싸한 책상 분위기를 낼 수 있기 때문. 무엇보다 일반 책상보다 공간을 더 넓게 쓸 수 있다는 것이 장점.

원목 테이블 만들기 Tip
원목 테이블 만들기에 적당한 나무 고르기
스프러스나 레드파인, 오크를 많이 사용한다. 원목의 유행으로 가문비나무인 스프러스도 인기. 스프러스는 나이테나 옹이가 잘 나타나 내추럴한 원목 느낌을 낼 수 있기 때문이다. 레드파인은 밤나무로 스프러스와 비슷하지만 약간 붉은빛이 도는 것이 특징이다. 단단하고 강한 가구를 원한다면 오크를 사용한다. 스프러스와 레드파인은 소프트해 변형이 올 수도 있기 때문. 참나무인 오크는 결 자체가 나이테가 없는 부분이라 수축과 팽창이 적고 단단하다.

테이블을 만들기 위한 도구들
원목 테이블을 만드는 과정은 복잡하지 않기 때문에 많은 도구가 필요하지 않다. 다만 공방을 이용할 경우 보다 전문화된 도구를 사용할 수 있어 힘과 시간이 절약된다.

1 사각 샌더_재단한 나무 표면과 테두리의 각을 부드럽게 하는 샌딩을 위한 기구.
2 충전 드릴_회전하는 힘으로 나사를 박고 구멍을 뚫을 때 쓰는 기구. 가볍고 힘 조절이 가능해 아직 가구 만드는 데 익숙지 않은 사람이나 여성에게 적합하다.
3 전동 드릴_회전하는 힘으로 나사를 박고 나무에 구멍을 뚫거나 홈을 팔 때 쓰는 기구. 충전 드릴에 비해 무겁고 힘 조절이 쉽지 않아 초보자가 사용하기는 힘들다.
4 목공용 본드_목재 연결 작업에 사용하는 본드. 금방 굳지 않으므로 접착 후 마를 때까지 어느 정도 기다려야 한다.
5 크램프_나무가 너무 크고 면이 넓어 손으로 잡고 작업할 수 없을 때 각각의 나무를 고정시켜주는 도구.
6 고무 망치_작업 과정에서 모양을 잡을 때 두드려 주는 기구. 쇠망치는 나무에 상처를 낼 수 있으므로 고무 망치를 사용한다.
7 50mm 나사, 목심_목재를 연결할 때 사용하는 나사와 나사못 머리를 감추는 데 쓰는 도구인 목심. 나사를 박고, 구멍에 목심을 끼워 넣는다.
원목 테이블 만들기

1 디자인과 사이즈 상의

어떤 테이블을 만들고 싶은지 상의한다. 일반적으로 가장 많이 만드는 심플한 디자인의 4인용 테이블을 주문했다.
정확한 사이즈와 규격 확정
상판의 두께와 프레임, 다리 길이 등을 정하고 보강재는 몇 피스로 할지 등 구체적인 사이즈를 결정.(가로 140cm, 세로 80cm, 높이 72cm)

2 목재 재단

원목의 느낌이 가장 잘 표현된다는 스프러스를 선택. 정해진 규격에 따라 공방에서 재단해준다.





3 재단된 목재

상판, 다리 등의 너비와 길이를 보면 얼마만한 크기로 완성될 것인가에 대한 대강의 그림이 보인다.





4 나사 구멍 위치 정하기

나사못이 밖으로 드러나지 않도록 나사를 테이블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박아야 한다. 각각 재단한 목재의 어느 부분에 구멍을 뚫어 나사를 박을지 길이를 재는 과정.




5 구멍 뚫기

재단한 목재에 위치를 정하고, 나사 박을 구멍을 뚫는다. 공방에서는 드릴 프레스를 이용하지만 가정에서 할 경우 충전 드릴이나 전동 드릴을 이용해서 뚫으면 된다.




6 샌딩 작업

표면을 부드럽게 하고 상판이나 다리 등의 각진 부분을 라운딩하는 샌딩 작업. 결대로 샌딩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7 페인트 작업

자연스러운 색을 내기 위해 천연 페인트로 칠을 한다. 원목에 천연 페인트를 바르면 색이 자연스럽게 표현되는 정도까지만 스며든다. 페인트를 바른 뒤 30분 정도 지나, 천으로 닦아주면 남은 페인트가 묻어 나온다. 색을 조절할 필요가 없으므로 굳이 붓으로 바르지 않고 장갑에 페인트를 묻힌 뒤 쓱쓱 문질러 주면 된다.


8 프레임과 다리 연결

다리에 뚫어 놓은 구멍에 나사를 끼운 뒤, 프레임(상판과 다리를 연결하는 부분)을 정한 위치에 놓는다. 전동 드릴로 나사를 박아 고정시킨다. 그런 다음 틀어지지 않도록 고무 망치로 적당히 두드린다.




9 상판과 프레임 연결

8번과 똑같은 방법으로 상판과 프레임을 연결한다.






10 프레임과 보강재 연결

테이블이 충격에 견딜 수 있게 하고, 휘어지지 않도록 하기 위해 보강재를 댄다. 프레임과 미리 재단해 둔 보강재를 8번과 똑같은 방법으로 연결한다.




11 본드 바르기

구멍에 본드를 짜서 넣은 뒤, 적당한 길이의 목심을 박은 후 잘 붙도록 꾹 눌러준다. 목공용 본드는 금방 마르지 않으므로 다 굳을 때까지 조금 기다린다.




12 목심 박기

구멍 뚫린 곳이 도드라지지 않도록 테이블과 같은 스프러스 목심을 박는다. 다른 재질로 할 경우 페인트가 다른 농도로 스며들어 컬러가 다르게 표현될 수 있기 때문.




13 목심 절단

튀어나온 목심을 작은 톱으로 자른다. 자른 후 목심에 아까 칠했던 천연 페인트를 발라 주면 깔끔하게 처리된다.





14 사포질

페인트가 마른 뒤 작업 중에 일어난 먼지나 나뭇결에 일어나 있는 섬유질을 제거하고 광택을 내기 위해 사포질을 해준다. 보통은 양모로 하지만 양모는 가격이 비싸므로 천 사포의 뒷면(천 부분)으로 문질러 주면 된다.



15 오일 바르기

사포질이 끝나면 전체적으로 천연 오일을 발라준다. 오일은 방수와 코팅 효과, 색을 오래 보존시켜주는 효과를 준다. 천연 페인트처럼 장갑에 묻혀 발라주면 되며, 두껍게 바르고 싶다면 붓으로 바른다.





완성
오일까지 완벽하게 말리고 나면 완성. 공방에서 도움을 받아 생각보다 빨리, 반나절 만에 완성할 수 있었다.

직접 가구를 만들 수 있는 공방
헤펠레 DIY 목공방
서울·경기·부산·제주 등 전국에 지점이 있다. 수강료는 2개월 수업에 20만~30만원 선.
문의_031-760-7600 www.hafele.co.kr
반쪽이 공방
전국에 28개 지점. 교육비 2개월 수업에 15만~20만원 선. 재료비 별도.
문의_02-2642-0945 www.banzzogi.net
내디내만
전국 18개 지점. 동호회 가입비는 15만원. 교육 후 공방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문의_1588-7893 www.my-diy.co.kr






자료제공 | 팟찌

미국 LA에 소재한 오렌지22 디자인 랩의 다리오 안토니오니(Dario Antonioni)가 디자인한 이 의자는 가격이 무려 22,000 달러에 달하는 카본22 (Carbon22)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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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 안토니오니는 이 제품이 가구가 아니라 예술 작품이라고 말한다. 카본22 컬렉션에는 기존의 블랙컬러 이상의 색감을 자랑하는 책상, 의자, 테이블 등이 다수 포함되어 있다. 특히, 100% 탄소 섬유로 만들었다는 점이 특징이다.


항공 우주 공학자에서 디자이너로 변신한 안토니오니는 항공 공학 기술과 비행의 아름다움을 제품의 디자인과 컬러 및 소재에 녹여냈다. 공기의 흐름처럼 날렵한 디자인의 이 제품은 아주 독특하고 새로운 느낌을 제공한다.


안토니오니의 독특한 작품은 세계 유수의 디자이너와 명품 애호가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또한 많은 할리우드의 스타들이 안토니오니의 가구를 주문제작 방식으로 구입하고 있다고 한다.


출처 http://www.darioantonioni.com/

가구디자인] 청바지로 의자를 리폼..다시 태어나는 스타일리시 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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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앞서가는 소파 전문 메이커 노예스(NOyes)가 버리는 청바지로 의자를 리폼하는 서비스를 개시했다. 물론 청바지를 리폼에 사용한다는 아이디어 자체는 신선한 것이 아니다. 그리고 재팬 패션 위크(Japan Fashion Week) 같은 행사에서 청바지를 이용한 재활용 작품들, 그것도 예술성 넘치는 작품들을 많이 봐 왔다.


하지만 이번 노예스의 행보는 가구 제조업체가 에코 트렌드에 발맞춰 이런 프로젝트를 시작했다는 점이 색다르다. 어쩌면 환경을 생각하는 재활용 트렌드가 이제는 주류로 자리 잡았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다.


낡은 청바지를 사용해 스툴을 리폼하는 것은 청바지의 상태와 디자인에 따라 개성있는 스툴이 만들어진다는 점에서도 좋다. 남들과 똑같은 가구가 아닌 나만의 맞춤형 가구를 가지게 되는 셈이다.


노예스의 맞춤형 데님 스툴은 36,720엔(400달러)에 판매되며 주문후 제작까지 3주 정도가 소요된다.


출처 http://www.ny-k.co.jp/cart_hal_proA3_4/shohinpage/gpanstool.html

재료 : 괘종시계, 사포, 젯소, 페인트, 붓, 롤러, 학다리 4개, 롤러빠찌링 1개, 다보, 선반, 패브릭, 딱풀, 철망장, 글루건

버려진 괘종시계를 주워왔어요.
몰딩이 예뻐서 더 마음에 들었답니다.
먼저 시계안에 있는 부속품들을 다 떼어내고 샤사삭 사포질을 해주었어요.

다음으로 젯소 2번 칠하고 페인트 3번 칠해줬어요. 페인트는 삼페인트에서 나오는 화이트 크림색을 사용했구요. 넓은면은 롤러를, 좁은면은 붓을 사용해서 칠해줬어요.

이제부터 부속품을 달아주어야 하는데요,
괘종시계 리폼에 들어가는 부속품들에 대해 잠깐 공부해보도록 할께요

선반은 올리기 위해 다보를 달아주고 문을 고정시키기 위해 롤러 삐찌링을 달아줬어요.
그리고 괘종시계에 달려있던 유리를 떼어내고 철망장을 달아줍니다. 철망장은 페인트 칠을 한 다음 안쪽에서 글루건으로 고정 시켜줬어요. 밑중에 학다리도 달아주어야겠죠?
<참고사항> 괘종시계의 유리를 그대로 살릴경우엔 약간 앞으로 쏠리는 경향이 있는 대신 먼지가 들어가지 않아서 좋구요, 유리를 떼어낼 경우엔 안정감은 있으나 먼지가 들어가는 단점이 있어요. 학다리는 145mm를 많이 사용한답니다.
마지막으로 시계 안쪽에 딱풀로 패브릭을 붙여주고 선반을 달아주니 완성~
선반은 목공소에서 MDF를 사서 달거나 유리가게에서 유리선반을 사서 다는 경우가 보통이구요, 저는 합판을 주워다가 패브릭으로 감싸서 달았어요. 완성된 모습 너무 이쁘죠? ^^

완성된 괘종시계 장식장에 예쁜 소품을 넣어줬어요.

글,사진 : 김수민님/ 편집 : 1200M
정말 오랫만에 뮤럴벽지 시즌2를 선보이게 됩니다..^^

지난해부터 트렌드로 자리잡은 "실루엣"을 접목시킨 스티커형 뮤럴로.. 정말이지 경제적인 아이템이랍니다..^^

우선 쓰다 남은 벽지와 아크릴물감,붓을 준비합니다.
원하는 그림을 그려준다음 아크릴물감을 이용해 꼼꼼히 칠해줍니다.
이렇게 멋진 브람스의 실루엣이 완성되었습니다..
가위로 실루엣을 잘라줍니다.
딱풀이나 3M 스프레이접착제등을 이용하여 원하는 위치에 붙여줍니다.
(제 사진에서는 임시고정용 스프레이를 이용했는데 되도록이면 강력스프레이 77번을 이용하시는것이 좋습니다.)
피아노 위의 허전하고 썰렁한 이곳을 사람좋아뵈는 풍채를 지닌 브람스아저씨를 모셔다 놓으니 왠지 고운 선율이 흐르는듯한 착각이..^^
(*브람스 : 헝가리 무곡으로 유명한 브람스..아시죠? ^^)
하지만 한꺼번에 두분의 브람스아저씨를 모셔다 놓으니 왠지 부담스러워서 다른 한분을 산책보냈답니다. 따로 또 같이..좀 더 멋지지 않나요? ^^
어때요, 브람스와 함께 산책해 보시지 않을래요?
글,사진 : 하은정님 / 편집 : 1200M
도안짜기.
조립하고나면 칠하기가 힘들것 같아 미리 칠하는 모습입니다.
서랍만들기.
서랍 문도 따로 만들어 주고요.
뷰로 앞부분 또는 책상면이 될 부분도 따로 만들어 둡니다.
다리 붙이기... 본드를 이용해 밑바닥에 붙이고, 피스로 박아주어야 튼튼하답니다.
몸체 조립하기. 꺽쇠와 목심 목공용 본드등을 이용하여 조립합니다.
---- 뷰로 만들기 에서 젤 어려운 부분-----
펼치면 책상이 되는 뷰로, 펼쳐질 문을 지지해 줄 지지대를 연결하는 모습입니다..
레일은 레일 두께가 있기 때문에, 지지대와 옆판 문 사이에 13mm정도 공간이 있어야 한답니다..
아무 생각없이 도안을 짜는 바람에, 신랑이 저기 보이는 미송조각으로 지지대를 튼튼히 만들어 주었답니다..
색칠하기.
여기서 tip : 천연스테인 색 입히는 방법
1. 사포질을 깨끗이 한다. |
2. 천연스테인을 붓이나 헝겊에 묻혀 1차 도색한다.
3. 완전히 건조시킨다.(6시간 정도 소요)
4. 고운사포(사포는 숫자가 높을수록 입자가 곱답니다.)로 다시 한번 사포질을 한다.
5. 먼지를 제거한 후, 다시 한번 재 도색을 한다.
--2차 도색까지 하면 은은한 광택이 살짝 돌아 더 예쁘게 마감이 된답니다.
6. 내츄럴 바니쉬나, 천연마감오일을 이용하여 2차례 정도 마감처리를 해줍니다.
천연스테인으로 마감을 하시면,,
젯소칠이 생략되어, 더 간단히 도색을 할 수있는 것 같아요..
기름 성분이기 때문에.. 칠하지 않아야 할 부분에 색이 입혀지면,, 젖은 티슈로 싹 닦기만 하면 깜쪽같이 사라진답니다. 펜팅해보신 분들은 다 아실테지만.. 바닥에 펜팅자국 보기 싫잖아여. 스테인은 바닥에 떨어져도 금새 없앨 수 있답니다. 특히, 미송이나, 홍송, 스프러스와 같은 원목 재질의 나무에 더 예쁘게 마감된답니다. mdf에는 전혀 예쁘지 않아요.. 참고하시길..
책장이 될 선반 만들기.
선반얹을 부분에 목심을 이용해 다보를 만들구여.. 목공본드로 단디.. 붙여서 뒷부분에 피스작업을 했답니다. 여러가지 필기구를 얹어 놓을 수 있겠지요.
경첩을 이용하여 문짝달기.
문짝이 제대로 달려있지 않으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너무나 성공적입니다.^^
안방 한켠에 자리잡은 모습이구요. 혼수로 마련했던 가구랑 너무 잘 어울려서 대 만족이랍니다.^^
글,사진 : 황선영님 / 편집 : 1200M

가구 만들기

DIY 팁 2009.02.12 01:05 Posted by 비회원
"가구를 만든다" 라고 말하면 흔히들 나무를 자르고 재단하는것부터 시작합니다.
그러한 거칠고 힘든 과정때문에 전혀 해본적이 없는 초보나 주부들에게는 가구를 만든다는것 자체가 어렵게 느껴져 왔을것입니다.

하지만 유행이 바뀌고 인테리어 소품에 대해 많은 관심이 생겨나면서 집안의 모든소품들을 직접 만드는게 유행처럼 되어 가고 있는것처럼 가구 또한 주문제작을 하거나 직접 만드는 주부들이 늘어가고 있습니다. 전문적인 지식을 갖추어 직접 설계부터 재단을 하는분들도 있지만 최근에는 재단의 과정을 생략한 조립부터 직접 해보는 반가구 상품까지 등장하였습니다.

재료선정에서 부터 완성품까지 직접 제작하는 솜씨좋은 분들도 많지만 초보도 쉽게 만들수 있는 반가구 diy 상품은 무언가를 만들어보고 싶은 많은 여성분들이나 남자분들에게는 어렵지 않게 완성의 기쁨을 느끼게 해주는 좋은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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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구중에서도 가장 부피가 큰 옷 수납장이나 침대 이런것은 사실상 제작하기는 쉽지 않은 상품들입니다. 하지만 집안 곳곳 인테리어 소품으로 활용할 수 있는 갖가지 선반이나 서랍장들은 오히려 저렴한 가격에 내가 원하는 색상으로 제작할 수 있습니다.

전문적인 공구가 필요하다? 라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있으실겁니다 하지만 반가구 diy는 조립 바로 전단계, 심지어는 어느곳에 못을 박아야 하는지 표시가 되어 있기때문에 망치와 못으로도 충분히 제작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물론 전동공구가 있다면 훨씬 편하겠죠?^^)


어려서부터 손재주가 좋았던 이종명작가,가구는 어렵고 조심스럽게 사용하는것이 아니라 어찌보면 촌스러워 보일수는 있지만 튼튼하고 풋풋한 느낌으로 상처가 난다고 하더라도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고 사용할수록 나중에 잘샀다라는 느낌이 들수 있는 가구를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수공의 미덕을 존중하는 디자이너, 이종명과 홍현주인간을 정의하는 개념 중 하나인 호모 파베르.
손으로 무언가를 만들어내는 것은 인간의 본능 중 하나이다.
산업시대와 정보시대를 거치면서 손의 역할이 점차 축소되고는 있지만 수공의 미덕은 이 시대에도 여전히 남아 있다.
굳이 공장에서 미끈하게 뽑아낸 양산 제품처럼 보편적으로 어필할 필요는 없다. ‘손수’라는 말의 가치를 아는, 그리고 그 값을 치를 준비가 되어 있는 고객이 있기에 헨드메이드 디자이너가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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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를 현실로 옮기는 손이 만든 가구 이종명.
유쾌 발랄한 색채의 핸드페인팅과 화려한 비즈는 이제 이종명디자인스튜디오의 아이덴티티가 되었다.
설계에서 마감까지 수작업으로 제작되는 그의 가구와 소품은 붕어빵처럼 찍어낸 대량생산 제품이 지닐 수 없는 아우라를 갖는다. 어린 시절부터 가구에 관심이 많았던 그는 동화책에서 보고 읽은 공간을 현실로 펼치고 싶은 꿈을 가지고 있었다.

그의 가구는 동화에서 출발하였고 지금까지도 동화책은 그의 크리에이티브의 원동력이다. 프리미티비즘 터치가 풍기는 그의 작품은 홍익대학교 목공예과 대학원 시절부터 만드는 족족 판매되었다. 이에 용기를 얻어 2001년 이종명디자인스튜디오를 설립해 본격적으로 제작과 판매에 나섰다. 값비싼 ‘작품’과 건조한 대량생산 ‘제품’의 틈새 어딘가에 자신이 추구하는 가구를 찾았고 대중들에게 어필했다.
그는 사람의 본능을 자극하는 유치함과 편안한 ‘월남치마’ 같은 스타일이 이종명표 가구라고 말한다. 행여 흠집이라도 날까 조심스럽게 얼룩을 닦고 광을 내 사용해야 그 멋이 유지되는 모던 스타일의 가구에 선천적으로 알레르기 반응을 보이는 그는 가구란 인간을 위한 객체로 존재해야 한다는 투철한 믿음을 가지고 있다. 인간적인 가구라면 사용하다가 흠이 나고 손때가 타도 눈에 거슬리지 않아야 하는 법. 그의 가구는 ‘모실’ 필요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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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수작업, 그 한계에서 오는 매력
그의 제품 대부분은 주문에 의해 생산, 판매된다. 현재 그의 지위하에 14명의 스태프들이 전 과정을 수작업으로 하고 있다.
셈에 느린 탓에 정확히 계산해보진 않았지만 지난해 매출은 10억 이상. 꾸준히 늘고 있다. 지난 1월에는 파리 국제가구박람회에 출품하여 좋은 반응을 얻었다. 올 가을에 일본 수출을 기점으로 앞으로 해외 진출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디지털이 강해지면 아날로그가 그리워지는 법이라고 믿는 이종명은 기계화와 하이테크가 오히려 손과 노동의 가치를 더 높여준다고 생각한다. 일일이 손으로 만들다 보니 생산량에 한계가 있지만 그만큼 그의 가구는 고객에게 특별한 만족감을 선사한다. 이종명의 가구는 대량생산되는 가구가 타깃으로 하는 ‘모두’를 위한 것이 아니다. 제품마다 다르게 연출되는 디자인과 기성 제품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용도의 가구와 소품을 원하는 사람들의 욕구를 충족시키기에도 그는 충분히 바쁘다.

[가 구] - 수제가구의 매력속으로<나무사이에,이종명 가구>





IKEA [이케아] 소파라인

가 구 2008.12.27 09:56 Posted by 비회원
LILLBERG 우드3인용 벤치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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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KTORP 3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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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KEA [이케아] 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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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납장의 문이 거울로 처리되어진 , 제르바소니의 ‘실크 스크린 미러 퍼니처’
다양한 실험적인 소재를 사용해서 많은 마니아층을 확보하고 있는 이탈리아의 가정용 가구 전문 업체 제르바소니(Gervasoni)사는 세련된 실크 스크린 미러 퍼니처를 출시했다. 이 수납장은 실내 분위기를 한층 밝게 만들어줄 뿐만 아니라 잡다한 집기를 수납할 수 있는 아주 이상적인 수납공간을 제공한다.


그레이 시리즈로 알려진 이 수납시스템 가구는 튼튼한 우드 프레임으로 되어 있으며, 수납장의 문은 거울로 처리되어 있어 외양상으로도 매우 매력적인 수납가구이다. 문에 거울이 부착되어 있기 때문에 수납용 선반이 눈에 보이지 않는다. 실크 스크린 미러의 가는 웹 패턴은 매우 정교함을 자랑하기 때문에 매우 현대적인 가구는 물론 전통적인 가구와도 충분히 조화를 이룰 수 있는 장점을 갖고 있다.


우드 프레임의 경우 화이트, 그레이 오크, 아메리칸 월넛 색상 중에서 원하는 대로 선택할 수 있다. 그레이 66모델은 단일 도어 디자인이며, 그레이 67모델은 더블도어 디자인이다. 반면 그레이 69모델은 높이가 낮은 수납장으로 4도어 디자인이다. 집안의 어떤 방에도 어울리는 그레이 시리즈 모델 중에는 사랑스러운 사주식 침대(four-poster: 4개의 기둥이 달린 침대) 그레이 81 모델도 포함되어 있다.


출처 http://www.gervasoni1882.it/gervasoni/abaco.php?coll=Gray&lang=en



천국의 편안함을 가져다주는 의자

가 구 2008.11.04 05:34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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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 리지 (Alpha Liege) 라운지 의자에 앉아 자신의 호흡에 몸을 맡기면서 휴식을 취해보자.


요즘 요가와 명상의 중요성이 강조되면서 사람들은 자신의 호흡에 점점 많은 관심을 갖게 되었다. 이번에 나온 멋진 모양의 라운지 의자는 근육을 잡아당기는 위험 없이 내면의 휴식을 가져다준다.


현대적 디자인의 이 의자는 파란색 섬유유리로 만들어졌으며 천국의 편안함을 제공한다. 오스트리아의 의식 연구가이자 예술가인 Andreas Rodler는 Alpha Liege 의자를 디자인했으며 천상의 소리와 함께 부드러운 진동, 앉는 사람의 호흡리듬에 맞는 온화한 흔들림을 선사한다.


의자에 앉으면 깊은 수면 상태와 깨어있는 의식 사이를 떠도는 깊은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소리의 진동과 움직임, 빛과 따뜻함의 조화가 긴장과 신경과민을 말끔히 씻어준다. Alpha Liege 의자는 고급 스파에서 사용되며 가격은 6,790 유로다.


출처 Trendhunter

http://www.trendhunter.com/trends/breath-controlled-furniture-alpha-liege


 

1976년 창립된 이래 종합 하드웨어 (가구용, 인테리어 건축용)의 제조 및 유통
이상적인 생활공간 창출이라는 목표 .
 세계적인 트랜드의 흐름을 빨리 간파하고 그에 신속히 대응하는 일광금속의 "오로라”브랜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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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금니 조명의자 (AC-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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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루소파 (AC-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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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쉬룸 테이블 (AT-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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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인테리어  가구 Aurora Living [오로라리빙] 제품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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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렉스 벤트로 유리 티테이블 스퀘어 B224 M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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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렉스 빈백 에어메시소파

가 구 2008.11.04 05:30 Posted by 비회원
홈플렉스 빈백 601 라운저 에어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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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렉스 빈백 701 대디 앤 마미 에어메시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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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렉스 빈백 501 키즈 앤 레이디 벨보아 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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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렉스 빈백 301 피라미드 대쿠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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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홈플렉스 빈백 에어메시소파

3~6세 때는 그 나이 대에 맞는 놀이 가구로 방을 꾸며주고 어린이 집처럼 알록달록 화사한 색과 무늬보다는 아이의 정서함양을 도울 수 있는 파스텔 계열의 가구로 꾸며준다.


취학 전 유아기의 아이방은 놀이 공간으로서의 기능이 주를 이룬다.
놀이는 아이의 상상력과 관찰력을 자극하고 발전시키는 가장 대표적인 방법이다.
특히 아이들은 자신만의 비밀 공간을 좋아하므로 아이만의 공간을 만들어주는 것이 좋다.
아래 놀이 공간을 만들어줄 수 있는 중층 침대를 구입하면 아이에게 놀이 공간을 겸용한 비밀 공간을 만들어 줄 수 있다.



간결한 선과 명확한 컬러감이 돋보이는 디자이너의 제품은 어른 눈에만 예뻐 보이는 것은 아니다.
아이 가구도 유명 디자이너의 작품으로 마련해 주면 어릴 때부터 디자인 감각을 키워줄 수 있다.
똑같은 디자인의 어른용과 아이용이 있는 카르텔의 팬톤 체어나 일로프트의 소파와 키즈 암체어는 어른과 아이가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아이템. 아이에게 친숙한 강아지를 모티프로 만든 마지스의 스툴도 친근함을 줄 수 있는 제품이다.



아이방을 꾸밀 때 색을 지나치게 강렬하게 사용하는 경향이 있다.
물론 다양한 컬러는 아이의 기분을 좋게하고 창의력을 높여주는 순기능이 있지만 너무 강렬한 색상은 자칫하면 아이를 피곤하게 만들 수도 있다.
자연과 휴식, 희망을 내포하는 녹색이 아이방에 사용하기에 가장 무난한 컬러다. 핑크나 노랑, 연두, 하늘색 등 자극적이지 않고 부드러운 파스텔 톤으로 택한다.
 

‘미운 7살’이라는 말이 생길 정도로 가구에 부딪치거나 떨어져서 다치는 아이들이 많다.
무엇보다도 아이가 초등학교 저학년일 경우엔 안전하고 튼튼한 가구를 구입하는 것이 좋다.



가구에서 나오는 유해물질은 어른보다 아이에게 훨씬 유해하므로 친환경 가구를 선택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E1 등급의 목재를 사용하는 것은 기본이고 가구의 마감재, 접착제, 포장재 등을 모두 친환경적인 자재로 만들어야 진정한 친환경 제품.
아이가 입에 물고 빨 수도 있으므로 페인트를 사용하지 않고 원목의 질감을 살린 제품이나 무독성 PU 소재를 사용한 가구를 고르는 것이 보다 안전하다.
구입하려는 가구가 친환경 가구인지 아닌지 쉽게 구별할 수 있는 방법은 환경마크의 인증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다. 환경부에서 주관하는 환경마크는 이 모든 것들이 검증된 제품에만 부여되므로 환경마크가 있는 제품이라면 믿고 구입할 수 있다.



아이들은 주의력이 부족해 침대나 탁자, 식탁 모서리에 몸을 부딪치는 경우가 많다.
때문에 모서리가 얼마나 안전하게 처리되어 있는지 살펴봐야 한다.
모서리가 둥글게 처리되었거나 우레탄으로 마감한 것, 모서리 가드가 있는 것 등 다양한 형태가 있다.
기존 가구를 바꾸지 못할 경우에는 부딪칠 위험이 있는 곳에 안전장치를 해둔다.
가구의 손잡이에 커버를 씌워 보호하거나 아예 손잡이를 빼두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 또한 아이들은 책장을 밟고 올라가는 것을 좋아하므로 일반 책장보다 깊이가 깊은 제품을 골라야 아이가 밟고 올라가도 앞으로 넘어지지 않는다.



재미있는 놀이를 할 수 있는 가구는 아이의 감성을 자극하고, 손으로 만지면서 놀 수 있는 디테일 포인트는 아이의 인지 발달에 도움을 준다.
말타기를 할 수 있는 포니 체어, 터널놀이를 할 수 있는 도넛 모양의 스툴, 기차놀이를 할 수 있는 바퀴 달린 수납 박스 등은 신체 발달을 돕는 동시에 놀이로 아이들이 자유롭게 만들고 연출할 수 있어 사고력 증진에도 도움을 준다.
 

초등학교 고학년이 되면 자신의 공부는 알아서 할 정도로 학습능력이 키워진 시기다.
가구를 고를 때 주의할 점은 공부에 도움이 되고 오래도록 쓸 수 있는 견고하고 효율적인 가구를 택하는 것이다.



아이가 성장해도 쓸 수 있는 제품을 구입한다.
특히 학습용 가구는 아이의 학습 자세와 습관을 형성하므로 성장에 맞게 점차 조절이 가능한 것이 좋다.
높이를 조절할 수 있는 책상이나 의자는 기본. 설계 조립이 가능한 시스템 가구를 활용하면 아이의 성장에 맞추어 책장을 확장하거나 구성을 바꿀 수 있다.
또한 아이들의 책은 어른 책보다 크기가 크고 다양하기 때문에 책상 선반의 높이가 높은 것으로 선택한다.



아이가 책상을 좋아해야 공부하는 습관이 길러지므로 딱딱한 느낌의 책상보다는 아이에게 친근한 디자인의 책상을 고르도록 한다.
초등학교 시기에는 혼자서 공부하는 경우보다 엄마나 과외 선생님과 함께 공부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일자형 책상은 불편할 수 있다.
책상 2개를 ‘ㄱ’자로 붙여 대면형으로 만들면 공부를 봐줄 때 특히 유용하다. 또 컴퓨터를 구입하게 되면 책상을 벽면으로 붙여서 컴퓨터 책상과 공부 책상으로 나눠 사용할 수도 있다.
책상 다리에 바퀴가 달려 있으면 이동도, 고정하기도 편리하다.



아이의 가구를 고를 때는 아이에게 의견을 묻는 것이 좋다.
자기 공간에 대한 애착과 책임감이 생겨 스스로 자신의 물건을 정리하는 습관이 길러지기 때문이다.
수납장은 아이가 손을 뻗쳐 쉽게 닿는 높이의 것으로 선택한다.
서랍장은 너무 무겁지 않고 넣고 꺼낼 때 힘에 부치지 않으며 서랍이 깊지 않아야 물건을 쉽게 찾을 수 있다.
아이의 성장에 맞추어 다양하고 복합적인 활동에 따라 그 용도를 바꾸어 사용할 수 있는 단위형 조립 기구도 유용하다.
 

글 : 석유진(ez작가) | 제공 : 이지데이
 

예쁜 Dish sofa (Red)

가 구 2008.11.04 05:28 Posted by 비회원
예쁜 Dish sofa (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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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FA VIOLET [소파바이올렛]
Dish Sofa에 앉아 창가로 비치는 따뜻한 햇빛을 느끼며
책을 읽다가 낮잠을 즐기는 기분이란..
나만의 여유로운 시간을 느껴보세요~


색상: Red color . (약 R:195,G:29,B:33 / C:16,M:100,Y:100)
세탁: 쿠션 (드라이크리닝)
사이즈 : 104 x 83 x 104 cm (크기를 만드시 고려하시기 바랍니다)

- 1.4mm silver powder coated tubular steel frame
- Removable 8' foam cushion available in soft cotton/polyester fabrics
- Product Patented

☞ 예쁜 Dish sofa (Red)

홈플렉스 빈백 401 큐브 스툴

가 구 2008.11.04 05:27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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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렉스 빈백 401 큐브 스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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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교할수록 믿음이 갑니다 - 홈플렉스

요즘 낮에는 소파로, 밤에는 침대로 변하는 소파베드가 유행이다. 어린이용 가구라고 이렇게 다목적으로 사용하지 말라는 법은 없다. 생활 속에서 재미를 찾는 디자이너 제로인 위셀링크(Jeroen Wesselink)가 이런 생각으로 색다른 어린이용 의자를 디자인했다. 색상도 거의 무제한일 정도로 다양하고, 모양도 재미있으며, 사용하지 않을 때는 벽걸이 장식이 된다는 점이 이색적이다. 실용성만 살린 것이 아니라 예술적 감각 또한 높여 아트 퍼니쳐(art furniture)로서 손색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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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인 위셀링크가 디자인한 이 어린이용 의자의 이름은 마이 디어(My Deer)이다. 이름처럼 사슴 머리 모양을 닮았다. 의자로 사용할 때는 사슴을 닮았다는 사실을 잘 알아볼 수 없지만 사용하지 않을 때 옆으로 뉘어 벽에 걸면 사슴 머리를 본뜬 모양임을 한 눈에 알 수 있다.


마이 디어 어린이용 의자는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서 새로운 인기 아이템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어린이들에게 청소시간에 재미를 더해줄 수 있을 뿐 아니라 의자 보관에 필요한 공간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기 때문이다. 의자가 알록달록한 벽걸이로 변신할 수 있다는 것이 아이들의 창의력을 키우는데도 한 몫 할 것이다. 이외에 벽걸이 장식용품으로 변신되는 다른 가구들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처 http://jeroenwesselink.nl/en/


[소파베드,아동용 가구]

[침 실] - 드라마 태양의 여자 혐찬][저스트모던] 저스트모던 소파베드 1인용 싱글
[가 구] - 이케아] GRANKULLA MASSUM 싱글 소파베드
[가 구] - 일석삼조 매직 체어베드[ 의자/침대/매트 ] 다된다!
[가 구] - 세련되고 감감적인 끌로아 접이식 싱글소파베드!
[아이방] - 예쁜 침대]로그 하우스네츄럴원목11종이층침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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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는 주택의 장수화를 목적으로 한 서랍식 주거건물 (SKELETON-INFILL, SI) 시스템이 구조적 가변성 확보에 유용하다는 이점으로 널리 도입되고 있다. 그러나 SI 시스템은 방 배치를 변경하는 데에는 용이하지만 일상적인 용도 변경에 대한 대응은 부족한 실정이다.


이에 일본의 아틀리에(Atelier) OPA사가 ‘건축 가구’라는 새로운 콘셉트로 디자인한 모바일 가구를 선보였다. 제안된 건축 가구 시리즈는  건축 기능을 도입한 가구로서 기존의 SI 시스템을 보완해 방 배치 변경 및 일상생활에서의 용도 변경에 따른 공간 확장을 할 수 있다는 점을 특징으로 한다. 따라서 가변성 높은 인테리어를 구현할 수 있으며, 원룸 공간에 이상적이다.


모바일 침대, 모바일 부엌, 모바일 서재로 제안된 건축 가구는 앞서 언급한 대로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접어서 공간을 절약할 수 있다. 모바일 베드에는 조명뿐만 아니라 조그만 작업공간도 마련되어 있으며, 모바일 부엌에는 쿠킹  히터, 싱크대, 조리대 등이 구비되어 있다.


건축 가구는 현재 아마존 재팬 사이트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가격은 800,000엔이다.


출처 http://kenchikuka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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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모니터부터 프린터까지 모두 부피가 컸기 때문에 PC 한 대를 장착하기 위해선 컴퓨터 책상이 클 수밖에 없었다. 지금은 노트북과 초슬림 모니터가 보편화되고, 프린터도 무선으로 연결할 수 있어, 컴퓨터 책상이 그리 클 필요가 없다. 세련된 느낌을 살리면서 공간 활용을 원한다면 새로운 컴퓨터 책상 ‘원레스데스크(OneLessDesk)’로 바꿔보자.


원레스데스크는 높낮이가 다른 두 개의 책상으로 되어있어 다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 높은 책상엔 모니터를 놓고, 낮은 책상엔 키보드를 놓으면 딱이다. 데스크톱을 사용하지 않으면 낮은 책상은 다른 용도로 활용해도 된다. 다락방이나 안내 데스크, 침실, 기숙사 등 어디에서나 사용할 수 있다.


낮은 책상은 단순히 키보드용으로만 사용하는 것이 아니다. 가로 12인치 세로 30인치 크기로 키보드뿐 아니라 마우스, 펜 태블릿, 그리고 문서작업을 위한 충분한 공간을 제공한다. 낮은 책상의 높이는 인체공학적으로 편안한 자세에서 일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스트레칭이나 요가를 하기 위해 공간을 좀 더 활용하고 싶다면 낮은 책상을 높은 책상 속으로 밀어 넣으면 된다.


이 컴퓨터 책상의 가장 큰 장점은 한 눈에 봐도 아주 세련되고 깔끔한 디자인이다. 선반을 눈에 띄지 않게 뒤쪽을 향하게 디자인했다. 아무리 최신 컴퓨터라도 전선과 액세서리가 많으면 미관상 보기 좋지 않다. 원레스데스크는 모든 전선과 외장 하드 드라이브, USB 허브, 소형 스피커까지 깔끔하게 선반에 숨겼다. 선반은 환기가 잘되며, 전선 관리 기능까지 내장하고 있다.


출처 http://hecklerdesign.com/onelessdeskle/ind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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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렌제(Gorenje)사는 1950년 설립된 슬로베니아의 대표적인 가전업체로 뛰어난 품질과 혁신적인 가전제품의 제조 및 디자인 분야에서 고속성장을 이루고 브랜드 인지도를 구축해온 기업이다.


고렌제의 스마트테이블(SmarTable) 역시 혁신적인 디자인으로 눈길을 끈다. 이 제품은 독특한 디자인의 테이블로 테이블의 중앙 실린더 하단에 리모트컨트롤이 가능한 내장형 냉장고와 리프트가 결합되어 있다. 고렌제의 스마트테이블의 가장 큰 특징은 주방에 식탁을 놔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과감하게 탈피하고 집안 내 원하는 공간에 식탁을 위치시킬 수 있다는 점이다.


뿐만 아니라 와인이나 가벼운 음료가 놓인 스마트테이블의 플랫폼이 위로 올라오기 때문에 호스트는 게스트에게 작은 기쁨을 선사함으로써 멋진 디너파티를 열 수 있으므로 딱딱한 비즈니스 세팅을 좀 더 편안하고,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스마트테이블의 또 다른 강점은 유리, 스톤, 목재, 금속 등 다양한 소재로 제작이 가능하기 때문에 근사한 인테리어 가구로서의 기능도 충족시켜준다.


스마트테이블은 2006년 영국 런던에서 개최된 100% 디자인 페어(100 % Design Fair)에서 첫선을 보였다. 파이낸셜 타임즈(Financial Times)는 스마트테이블이 세계에서 유일한 ‘우수한 인테리어 보충제’라고 극찬한 바 있다. 그리고 2007년 스마트테이블은 파리 국제박람회(Foire de Paris)에서 일반 관객은 물론 디자인 전문가들로부터 찬사를 받았으며 디자인 혁신부분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또한 스마트테이블은 올해 프랑스 파리의 과학 산업 도시의 옵서버 전시회(Observeur exhibition of the Cite des Sciences)에서 관객상을 수상한 바 있다.


출처 http://www.gorenjegroup.com/en/news?nid=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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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태어난 아기에게 무엇을 해줄까 매일 고민하는 것이 부모의 마음이다. 예쁘고 특이한 제품도 좋지만 아기를 위해서라면 안전을 빼놓을 수 없다. 어른들이 누워 잠자고 쉬는 해먹의 아기용 버전이라 할 수 있는 ‘허샤목(Hushamok)’은 우선 스타일에서 눈에 띈다. 특이한 가구로 아기 방을 멋지게 장식하는 것뿐 아니라 성장기 가장 중요한 시기에 아기가 편안한 자세로 안전하게 잠잘 수 있도록 해준다. 


허샤목은 가벼운 알루미늄과 철강, 유럽산 너도밤나무로 프레임이 만들어졌고 100% 유기농 면을 사용해 세탁기로 빨 수 있다. 무게가 가벼워 집안에서 이곳저곳으로 옮기기가 쉽다. 생김새도 특이하지만 밝은 초록, 오렌지, 핑크 색상이 집안 분위기를 환하게 밝혀준다. 가장 큰 특징은 아기가 안에 있을 때 해먹 스탠드에 연결된 겹판 스프링(특허 획득)이 자연스럽게 아기를 흔들어 재워준다는 점이다.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키지 않는 저작극성 폴리에스테르로 매트리스를 만들어 움직이지 않게 고정시켰다. 400수 면으로 만들어진 침대보가 2개 제공되며 여행용 가방도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휴가를 떠날 때도 편리하게 휴대할 수 있다.


허샤목은 머리 부분을 살짝 들어주기 때문에 아기의 위산이 역류되는 것을 막아주며 부드럽게 흔들어주는 움직임이 아기들을 안정시켜 준다. 아기들이 똑바로 누워 잘 수 있게 해주기 때문에 뒤통수가 납작해지는 것도 예방할 수 있다.


출처http://www.hushamok.com/home.cfm

2009년 완공을 목표로 한창 공사중인 버즈 두바이 타워는 크게 주거와 호텔,
오피스 용도로 구성된다. 용도에 따라 출입동선을 별도로 구획하고 공간의 특징에
맞게 디자인했는데, SOM사가 디자인한 오피스 존의 로비 중앙홀 소파는
유기적인 형태로 그 자체가 하나의 조각품을 연상시킨다. 특히 한 송이 카라에서
그 이미지를 유추한 부속 테이블도 시선을 끌기에 부족함이 없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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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비 중앙홀의 소파(디자인 : SOM)
 

- 자료제공 : (주)희훈디앤지

데스크 화장대 좌식 테이블

가 구 2008.07.04 11:31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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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cm x 36cm x 높이 36cm (cm)

Josee 시리즈 NO 03..화장사 ..!

고급 프리미엄 좌식 화장대  ..... Make-up rack ....for Josee

..실용성을 최우선으로하고 간결하고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을 지향하는 JWK 의 JOSEE 시리즈

=>고급 프리미엄 좌식 화장대

[좌식형 가구]
[가 구] - 메인퍼니쳐]회전 좌식의자
[가 구] - 엑토]애니데스크(좌식형) AND-07 각도조절 -다목적테이블
[가 구] - 검색상품중 가장 상품평이 좋은 흔들의자
[가 구] - 고급 프리미엄 좌식 노트북 테이블!
[침 실] - 브랜드 ] 목화나무숲[자연스럽고 밝으며 단순하고 실용적인 디자인 브랜드]
[침 실] - 침대가 없어도 멋진 침실 이야기
[인테리어/건축] - 시선을 낮추고 감성은 높인 좌식 인테리어②
[인테리어/건축] - 시선을 낮추고 감성은 높인 좌식 인테리어①
[인테리어/건축] - 북카페’에서 얻은 아이디어로 꾸민다 - 서재
[거 실/AV] - 집안의 중심, 거실 꾸미기

세련된 컬러의 가구 인테리어

가 구 2008.03.26 18:25 Posted by 비회원
세련된 컬러의 가구는 전체 스타일을 업그레이드시킨다. 다른 인테리어에 비해 비교적 손쉽게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컬러 인테리어를 할 때 가구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가 바로 이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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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빛 꽃송이 가득한 아일랜드가 봄을 부른다
아일랜드 식탁이나 홈바 아랫부분은 어느 집이나 빈 면이기 쉬운데 이 면만 잘 활용해도 주방 분위기가 크게 달라진다. 장미, 러넌큘러스, 거베라 등 봄 냄새가 가득한 핑크빛 꽃 사진을 실사 출력하여 아일랜드 식탁 아랫부분에 깔끔하게 붙이면 끝. 실사 출력 비용 1만~2만원이면 새 가구를 구입한 것 같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코디네이트 진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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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로 컬러의 캐비닛으로 신선한 코너 공간
컬러 가구 한두 개는 작은 소품 여러 개보다 훨씬 강한 이미지를 만든다. 원색의 가구를 놓을 때는 가구의 컬러를 업그레이드하면서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소품을 선택하는 것도 중요하다. 노랑 벽지와 캐비닛에 다홍빛 컬러의 스탠드는 자칫 지루할 수 있는 공간에 신선함을 불어넣는다.
코디네이트 박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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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 수납장으로 콘셉트를 가진 침실
블루, 그린, 화이트 컬러의 층층이 쌓인 수납장은 화이트 일색인 침실을 장식하는 독보적인 아이템. 수납장 하나만으로 공간이 활기를 띤다. 컬러 가구가 좀더 힘을 가지려면 그와 같은 계열의 컬러로 주변 소품을 정돈한다. 전체적인 통일감이 생기고 컬러도 안정감을 찾게 된다. 같은 컬러의 침구로 매치해 콘셉트 있는 공간을 연출했다.
코디네이트 박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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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타일로 오리엔탈 가구도 업그레이드
오리엔탈 그림을 그린 화이트 타일을 오리엔탈 수납장 문 앞에 붙였다. 보통 오리엔탈 가구는 어둡고 진한 색이 많은데, 화이트 타일을 붙이면 쉽게 분위기를 바꿀 수 있다. 타일은 타일 가게에서 수납장 문 사이즈에 맞게 잘라 오는데, 스펀지 소재로 된 강력 양면테이프를 넉넉히 사용해 붙이면 평상시에는 단단히 붙고, 나중엔 흠집 없이 뗄 수 있다. 그림은 유리용 물감이나 아크릴 물감으로 그리는데 아크릴 물감 위에는 바니시를 덧바른다.
코디네이트 진은영.
자료제공 : 리빙센스 (http://www.ibestbab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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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이지만 아직도 쌀쌀하다. 이런 날씨에는 따뜻한 난로가 그립다. 플래니카 파이어스(Planika Fires)에서 난방과 미적인 감각까지 고려한 벽난로와 친환경 난로가 들어있는 커피테이블을 출시했다.


위 그림에서 보이는 GF-160 커피 테이블은 천연 베니어 웬지(veneer wenge)로 제작했고 내구성을 강화하기 위해 폴리우레탄 니스 칠을 했다. 따라서 물, 알코올, 고온에도 끄떡없다. 특이한 모양의 라이터도 딸려있다. 마루 바닥에 앉아 생활하는 좌식 문화권 사람들을 위해 똑같은 패턴의 바닥용 모델도 있다.


연기나 냄새가 나지 않는 파놀라(FANOLA; 난로용 친환경 바이오연료) 연료를 사용하기 때문에 아주 안전하고 친환경적이다. 수증기와 이산화탄소만 방출하며 그 양도 사람들이 내뿜는 양과 비슷한 정도에 불과하다.


이 제품은 아이들이 있는 가정에서는 사용하기에 부적합하다. 그러나 이 커피테이블로 보다 색다른 휴식시간을 즐길 수 있을 것이다.


출처 Born Ri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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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좁은 작업 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할 만한 제품이 출시됐다. '트렁크 스테이션(Trunk Station)'이라는 제품은 편안하고 기능적인 작업 공간에 대한 편리한 접근성을 접목한 제품이다.


트렁크를 열면 충분한 작업 공간이 나타나며, 전기와 부품 케이블용 홀, 접이식 책상 그리고 다른 물건을 놓을 수 있는 선반이 장착되어 있다. 사용하지 않을 때는 간단히 접어 올려, 원하는 장소에 둘 수 있다. ‘트렁크스테이션’은 바퀴가 장착된 홈오피스로, 좁은 장소에서도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다.

블랙, 레드, 화이트 색상이 판매되며, 단풍나무 외부 마감 처리된 트렁크 스테이션 가격은 1,850달러 수준이다.


출처 Born Rich

야외에서 사용 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BMW 미니 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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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BMW GROUP의 PREMIUM BRANDS중의 하나인 MINI BRAND가 내놓은
MINI COLLECTION 2007/2008입니다.
이번 MINI COLLECTION 2007/2008 제품의 주요 컨셉은 도시에서뿐만 아니라
야외에서도 실용성 있게 사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 되었습니다


야외에서 사용 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BMW MINI SOFA
이동이 쉽게 만들어져  자동차에   실어놓고  바닷가 등
야외에서도 집안과 같은 편안함을 느낄 수 있음
실내에서도 재미있는 조합이 가능
뒤로 힘을 주더라도 넘어지지 않음

색상 : 레드 / 화이트  블랙 / 화이트
사이즈 : 69.0 X 30.0CM (H x W)


[주 방/생활가전] - BMW 디자인웍스, 가정용 재활용품 처리기 에코포드 개발
[주 방/생활가전] - 냉장고도 디자인이다. BMW 미니 냉장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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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니그램(furnigram)
모던디자인 맞춤가구 전문 업체, 독특한 디자인의 주방, 침실, 거실,

서재용 및 아동 가구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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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rnigram
Av 012 하이그로시 티비장
구   성 : 티비장 1종 
소   재 :MDF 위 하이그로시 도장 마감

사이즈 :가로 120 x 세로 45 x 높이 30  cm
깔끔한 유광 레드 톤에 모던한 디자인의 티비 장입니다.

매끈한 바디와 레드톤이 검은 티비와 잘 매치되는 제품입니다.

모던하고 포인트있는 인테리어에 좋은 제품입니다.

깔끔한 마무리와 군더기 없는 디자인이 모던한 실내분위기를 한층 높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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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rnigram
Cs-011 화장대 철재 선반장 
구   성 : 철재 선반장
소   재 : 20*20 메탈 파이프 메탈 실버 분체 도장 마감


사이즈 :화장대: W 58 x D 39 x H 210 cm
튼튼한 메탈 파이프로 만들어진 선반장입니다.

 화장대 상판을 올려 화장대로 연출 하실 수 있는 제품으로 실용적입니다.
 유리 선반을 올리시면 화장품, 책 등 많은 양을 수납 하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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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rnigram
Cd 002 십자 Cd장
 구   성 : CD 장 1종
 소   재 :
15mm MDF 위 하이그로시 도장 마감

                상부장 및 콘솔로 활용 가능
 사이즈 :  가로 84 x 세로 17 x 높이 84cm
유티크한 디자인으로 주목받는 CD장입니다.

십자 모양의 장을 기울여 X자형으로 디스플레이 하셔도 감각적입니다.

몇개의 장과 함께 매치 시키셔도 좋습니다.

상부에 유리 선반을 올리시면 콘솔로 사용하실 수 있는 실용적인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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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rnigram
Bs 14 사다리 책장 
구   성 : 책장 1종 
소   재 :18T MDF 위 폴리우레탄 도장마감
 사이즈 : 가로 78 x 세로 29 x 높이 210cm

깔끔한 화이트 톤의 선반의 높이를 필요시 자유롭게 바꾸실 수 있는 실용적인 책장입니다.
 선반의 높이에 따라 느낌을 다르게 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넉넉한 사이즈로 많은 양의 물품을 전시하실 수 있어 실용적입니다.
깔끔한 마무리와 군더기 없는 디자인이 모던한 실내분위기를 한층 높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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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a 011 원형 티테이블
구   성 : 티테이블 1종
소   재 :  원형: MDF 위 하이그로시 도장 마감
               상판: 48mm 자작나무 합판 플러쉬 패널 위 투명 우레탄 도장 마감
               턴테이블 부착, 상판 회전 가능
               하부 바퀴 장착
사이즈 :
직경 90 x 높이 41cm
유니크한 디자인과 감각적인 티테이블입니다.

 세련됨과 유니크함을 동시에 갖는 디자인으로 , 턴테이블 부착 상판이 회전 가능하게 하여 더욱 실용적입니다.

 깨끗한 마감으로 모던한 거실 분위기를 한층 더 높여줄 매력적인 제품입니다.

 바퀴가 달려있어 이동이 쉽고, 앉아서 차를 즐기시기에 적합합니다

[거 실] - 벽체 대신 책꽂이를 활용해 한층 시원한 느낌을 주는 거실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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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의 두 디자이너 워드 헌팅(Ward Huting)과 제럴드 드 홉(Gerard de Hoop)이 디자인한 이 커피테이블은 캠프파이어의 느낌을 살려 제작되었다. 위쪽에서 보면 마치 하드드라이브처럼 보이는 이 테이블은 가운데에 초를 넣을 수 있어 시각, 촉각적으로 마치 캠프파이어를 하는 것과 같은 느낌을 준다. 또한 차나 퐁듀 등 음식물의 온도를 따뜻하게 유지할 수도 있다.


독특한 디자인은 보는 것만으로도 따뜻함과 편안함을 느낄 수 있으며 장식 효과 또한 크다. 커피테이블 외에도 식탁, 책상, 장식용 테이블 등 여러 용도로 활용 가능하다.


출처 D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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