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디자인 브랜드 리뉴 로제(Ligne Roset)가 디자인한 ‘플럼(Ploum)’ 소파

프랑스 디자인 브랜드 리뉴 로제(Ligne Roset)가 디자인한 ‘플럼(Ploum)’ 소파는 편안함에 대한 많은 연구 끝에 나온 결과물이다. 펼칠 수 있는 커버와 울트라소프트 폼, 두 가지 특수 재질을 조합하여 만든 것이 핵심이다. 넓게 만들어진 좌석과 소프트한 재질의 조합으로, 앉았을 때, 몸을 기댔을 때, 심지어 누웠을 때에도 극도의 편안함을 제공해준다.


이 소파는 최대 4명까지 앉을 수 있다. 한편, 몸에 닿는 부분이 매우 탄력이 있고 유연해서 앉거나 누우면 내 몸에 꼭 맞는 둥지, 혹은 보금자리처럼 모양이 자유롭게 변하며 형성된다. 엉덩이가 닿는 시트뿐 아니라 등이나 머리가 닿는 부분도 마찬가지로 부드러워 사실상 모든 자세를 다 취할 수 있다. 소파 어느 부분에 앉거나 기대도 부드럽고 편안하며, 팔도 편안히 받쳐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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