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면에 사진을 끼운 채 공중에 뜬 상태로 장식할 수 있는 독특한 사진 액자가 나왔다


 아크릴로 만든 사진 케이스 안에 자석을 넣고 삼면으로 이루어진 액자 내부에 자기장을 형성해 사진을 공기 중에 띄우는 방식이다.


양면으로 된 아크릴 사진 케이스에 (가로)5" * (세로)3 1/2" 크기의 사진 두 장을 각각 넣으면 공중에서 360º 회전하면서 사진을 보여준다. 사진 액자를 살짝 밀면 공중에서 빙그르르 돌며 거의 영구적인 형태로 양면 사진 슬라이드 쇼를 볼 수 있다. 평면적인 사진 감상이 아니라 역동적이고 흥미로운 경험을 제공한다.


게다가 액자 안의 파랑, 초록, 빨강 조명이 은은한 느낌을 주면서 사진에 미묘한 분위기를 더한다. 공중에 뜨는 사진 액자는 AC 전원에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으며 크기는 (가로)6 1/2" * (세로) 6" * (높이)2" , 무게는 2 lbs.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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